레이어스튜디오11에서 열리고 있는 최랄라작가의 전시 "I see you" 다녀왔습니다.
필름으로 찍어 인화한 사진위에 드로잉을 더하여 독특한 분위기를 만드는 작가입니다.
작품보다 공간에 매혹된 시간.
사진속 파란색 니트 상의 입은 사람이 작가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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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엉클바비
최랄라의 사진을 볼 때 가장 중요한 단어는 세 가지입니다.
색채 / 관계 / 침묵
그는 인물을 정면에서 설명하지 않습니다.
대신 등을 돌린 사람, 고개를 숙인 사람, 강한 색 안에 놓인 사람을 통해 말하지 못한 감정을 보여줍니다.
그가 직접 밝힌 작업 방향도 흥미롭습니다. 그는 사람 간의 관계를 표현하고 싶고, 사진이 외로움과 따뜻함 같은 모순된 감정을 담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게 중요합니다.
최랄라 사진은 예쁜 인물사진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생기는 감정의 잔상입니다. 라고 쳇지피티가 말하네요 ! ^^. 덕분에 요새 핫한 사진작가를 알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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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랄라의 사진을 볼 때 가장 중요한 단어는 세 가지입니다. 색채 / 관계 / 침묵 그는 인물을 정면에서 설명하지 않습니다. 대신 등을 돌린 사람, 고개를 숙인 사람, 강한 색 안에 놓인 사람을 통해 말하지 못한 감정을 보여줍니다. 그가 직접 밝힌 작업 방향도 흥미롭습니다. 그는 사람 간의 관계를 표현하고 싶고, 사진이 외로움과 따뜻함 같은 모순된 감정을 담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게 중요합니다. 최랄라 사진은 예쁜 인물사진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생기는 감정의 잔상입니다. 라고 쳇지피티가 말하네요 ! ^^. 덕분에 요새 핫한 사진작가를 알게 되네요!
오늘 오후에 방문하려 합니다 좋은 전시에 급 흥분
앤디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덕분에 좋은 작가를 알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