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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내삶에 주인공 #제목 : 빛나는 순간들속에 내가 있었다. #주인공 바리외1인~ 모든 연극은 주인공과 조연이 있다 그럼 내 삶에서는 나는 주인공인가 조연인가 직장에서. 교회에서 가정에서는 나는 우리는 주연보다 조연인경우가 많다 그래서 어쩜 나는 주연이 하고싶어서 내 마음껏 나를 세상에 드러내고 싶어서 여행을 좋아하는것이 아닐까나하는 생각이 순간뇌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이번여행도 마찬가지 나를 온전히 아는 언니와 공동 주연으로 마음껏 자유로운 삶을 연기하고 돌아왔다~결말은 해피엔딩~ 다시 조연으로 살게되지만 조연은 조연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할때 가장 빛나는것같다 그리고 또 언젠가 다시 주연으로써 서게 될날을 꿈꾸면서~










댓글 2
어쩜 이리 맞는말을^^ 공감되요♡
너무 멋진 말이다. 자기 삶의 주인공은 나 그 자체인데 자꾸 다른 역할을 남들이 원하는 역할을 하려하니 힘든것 아닐까해요. 그래서 역할은 입되 입고 벗을 수 있는 자유로움과 단단함이 필요한 것 같아요. 멋져요. 바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