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 Pop-Up Gallery 키스 해링 (Keith Haring) (미국 / 1958~1990) 어릴 적 낙서를 많이 하고 만화를 그리던 소년은, 어른이 되어서 뉴욕의 지하철 빈 광고판에다 분필로 즉흥적인 그림을 그렸답니다. 건물 담벼락에 그림을 그려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죠. 하지만 그가 만들어낸 거리 미술 작품은 우중충하던 뉴욕 지하철의 분위기를 바꾸었고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답니다. 하루 40여개씩 '지하철 드로잉'을 제작하던 '키스 해링'은, 점점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게 되죠. 빠르고 리드미컬한 선에다 에너지를 담아서 독특한 팝아트로 발전시켰습니다. 얼굴없는 사람과 짖는 개, 빛나는 아기 등 활기차고 대담한 캐릭터를 통해 메시지도 담았습니다. 인종차별이나 전쟁, 약물중독 등에 대한 외침이 있고, 사랑과 평화를 간단명료하면서도 선명한 이미지로 표현했답니다. 짧은 생을 살았지만, '키스 해링'은 뉴욕의 길거리 낙서를 예술로 끌어올렸고, 지금도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댓글 25
제 폰 케이스에 있는 그림이 유명한 작가의 그림이었군요~?! 전 그것도 모르고..ㅋㅋ
그림이 재밋어요 근데 너무 단명하셨네요 😢
낙서가 예술로 어떤 정신을 가지고 그리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듯 하네요
팬시용품 디자인에서 많이본 그림이 이거였군요.. 저도 이제 알았네요~
눈코입 없는 사람 형상에서 외침이 느껴집니다~!
그림에 … 이런 사연이 있었네요. 난 그림 속옷만 입고 다녔는데 😥😥😥
티셔츠와 여러 악세사리로 친숙한 작품이에요~~😊 짧은 생이 아쉽긴해요..
거리나 지하철을 활용하는 다른 그래피티 예술가와는 다르게 키스 해링은 티셔츠, 장난감. 포스터등으로 상업화하는데 크게 성공해서 더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것 같아요~ 에이즈 합병증으로 일찍 생을 마감하지 않았다면 더 독특하고 기발한 작품들을 많이 남겼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