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엔 그 계절의 공기가 함께 흐른다. 누군가와 걷던 다리, 누군가에게 건네던 웃음, 누군가의 손끝이 가리키던 먼 곳. 바래진 색 안에 오히려 더 선명해지는 순간들이 있다. 오늘도 그런 하루를 앨범에 꽂아둔다. 갤럭시폰으로 담고 라이트룸모바일로 리터칭했습니다.
끝내주는 사진 즐감했습니다! 두번째가 저는 특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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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 사진 즐감했습니다! 두번째가 저는 특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