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히는 그립감과 한 손엔 랜즈를 다른 한 손엔 셔터를 살짝 누를때 그 긴장감이 좋습니다. 뷰파인더를 통해 보는 구도의 변화와 빛의 량을 조절할때 보정을 고려하는 순간에도 일종의 희열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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