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서 말해주는 인간관계 감동 명언... "끝난 인연을 계속 붙잡는 건 사랑이 깊어서가 아니라 그 관계에 쓴 내 마음이 헛된 것이 되는 게 두려워서다." 사랑이 남은 줄 알았는데 사실 손해 보기 싫은 마음이 버티고 있었을 수도...
네 사려깊은 생각입니다
사랑이 있기는 한건가 처음부터 없었을수도
사랑한다고 느꼈을때는 있었겠지요 이제는 퇴색 되고 흐릿해져서.. 그 감정이 무엇인지 조차 모르겠지만요.. 가끔은 인생이 유행가 가사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에 자괴감이 들때가 .. 새로운 감정이 살아 났으면 좋겠네요
자존심 때문에 붙들고 있을 수도 있네요
사람마다. 다. 마음이 다르겠지요
에로스의 사랑보다 아가페의 사랑이~~
끝난 인연은 깨끗이 정리해야죠^^ㅋ
사랑이란 개개인의 호르몬 수치척도 지나간 인연은 추억의 사진첩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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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려깊은 생각입니다
사랑이 있기는 한건가 처음부터 없었을수도
사랑한다고 느꼈을때는 있었겠지요 이제는 퇴색 되고 흐릿해져서.. 그 감정이 무엇인지 조차 모르겠지만요.. 가끔은 인생이 유행가 가사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에 자괴감이 들때가 .. 새로운 감정이 살아 났으면 좋겠네요
자존심 때문에 붙들고 있을 수도 있네요
사람마다. 다. 마음이 다르겠지요
에로스의 사랑보다 아가페의 사랑이~~
끝난 인연은 깨끗이 정리해야죠^^ㅋ
사랑이란 개개인의 호르몬 수치척도 지나간 인연은 추억의 사진첩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