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혼자 방장산을 찾았습니다 아무소리도 없을 것 같은 새벽시간에 쪼르르 흐르는 시내물 소리 가는 바람에 나뭇잎 흔들리는 소리 가끔 들리는 새소리는 내 마음의 평안을 주네요 편안하고 평탄한 방장산 추천합니다
지나가는 헬리콥터가 있어요 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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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헬리콥터가 있어요 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