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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Gallery Jean Michel Basquiat (1960~1988) 미국의 ‘검은 피카소’로 불린 '바스키아'는 8년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활동하고, 27살에 세상을 떠난 비운의 천재 아티스트입니다. 스프레이, 마커, 오일, 크레용 등으로 뉴욕 소호 거리에 낙서 그림을 그리는 '세이모(SAMO : Same Old Shit, 흔해 빠진 쓰레기)' 그룹에서 활동했습니다. '앤디 워홀'의 소개로 단숨에 뉴욕 화단의 중심에 진입했고, 두 사람은 협업 작품도 많이 남겼습니다. 그의 작품은 아프리칸 아메리칸 문화, 푸에르토리코 문화, 그리고 도시적인 환경에서의 경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으며, 그림과 글씨, 독특한 도안, 그리고 선명한 색채가 특징입니다. 비극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정서가 바스키아 예술의 핵심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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