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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의 정상에 오르는 것보다, 누구와 함께 걷느냐가 더 중요해진 인생의 계절입니다. 안녕하세요. 숨 가쁘게 앞만 보고 오르는 등산이 아닌, 서로의 보폭을 맞추며 걷는 친목 모임 '진심닿는오름'입니다. ⛰️ '진심닿는오름'이라는 이름에는 땀 흘리며 걷는 산길 속에서 서로의 진심이 맞닿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우리는 산을 정복하기 위해 모이지 않습니다. 그저 맑은 공기를 마시고, 흙길을 밟으며, 비슷한 시대를 살아온 인생의 동반자들과 따뜻한 공감대를 나누기 위해 걷습니다. 같은 추억을 공유하며 걷다 보면, 어느새 산의 높이보다 마음의 깊이가 한층 더 깊어질 것입니다. 🤝 저의 모임 운영 철학은 단 하나, '진실한 만남을 통한 행복한 시간'입니다. 화려한 장비나 뛰어난 체력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서로의 삶을 존중하고, 작은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줄 수 있는 넉넉한 마음가짐 하나면 충분합니다. 💝 우리 모임은 서로에게 편안한 친구이자, 따뜻한 언니, 든든한 동생이 되어주는 공간입니다. 그렇기에 '서로를 향한 배려와 이해'를 가장 중요한 약속으로 삼고 있습니다. 굽이진 산길에서 누군가 지칠 때 기꺼이 손을 내밀어주는 다정함과 융통성이야말로 우리 모임을 특별하게 만드는 가장 큰 힘입니다. 🌲 팍팍한 일상에서 벗어나 진실한 사람들과 기분 좋은 땀을 흘리고 싶으신가요? 앞서거니 뒤서거니 발걸음을 맞추며 걷는 이 길 끝에는 언제나 기분 좋은 미소와 끈끈한 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다정한 동행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지금 이순간? 생각나는 사람~~~


창 밖을 바라 보며 오늘의 일상을 시작 한 컷




잠시 쉬엄쉬엄 ~~~

행복한하루 이쁜생각으로

매일 1만보 걷기 도전 중 입니다.

오늘은???


어젠 날씨가 좋아서 주변 지역 탐방을 다녀 왔어유 시흥 갯골생태공원 요 걸으니 때론 좀 더운 느낌도 있었지만 아주 시원한 풍경과 어울어 지다보니 행복한 시간 이었다오 ㅎ

즐건 하루 되시길 ~~~


같이걷는이길 동행

어제 광덕계곡에서





오늘도 행복하자요~~~


능소화꽃처럼예쁜날들되세요



덥지만 오늘도 괜찮을거야 ~~~


해바라기보러가요 노란해바라기보고 힐링♡♡



오늘하루도기쁜마음으로~~~

이 더위에는~~~


조금만참 으면 좋은날와요

점심 맛나게 잡솨요 난! 서리태 콩국수로~




이 더위 또한 지나가리~~~
















오늘 저녁은 여동생 가족.엄니랑 여름철 별미 하모하모로~~~









시원한 파도 소리와 함께 일출을 ~~~







해남 과 완도를 잇는 원동대교 완도 바다 건너 남도 끝자락 달마산~~~






고요한 아침 입니다~




전어 코스요리 먹고 돌아오는 길에 한.두컷~~


휴가에는 전어 코스로~~~




시원하것 한잔씩하세요~,

8월에도 힘내세요 이 더위 또한 지나가리니~~~


어제 저녁 9시쯤 고향 해남으로 출발~ 새벽 1시30분 도착.에휴 멀다 그래도 고향이 좋습니다 퇴직하고 여생의 마침표를 내가 태어난 이 집에세~~~ㅎㅎ


장마철 마이산한번 가야죠



오늘도 더위 이겨 내세요

많이 더우시죠 마음으로 나마 시원 하시라고~~~


점심먹고 누군가? 기다리며~~ 이런 마음으로




시원한사진하나솔닙니다


인생 동행방 님들 너무 더우시죠. 하여 8월 9일 백운계곡 갈려고 합니다. 시간 되시면 시원한 계곡 물에서 놀다 오시죠. 만남의 장소:5.7호선 군자역 5번출구앞 편의점 시간:오전 8시 30분 인원:4명 PS:인원이 넘칠 경우 차량 지원이 필요 합니다. 회비:N분의1




너무반가워서요 즐겁고잼있게식사햏고 선택님저희모임에 오혀서감사 장사곶님도감사 유비님비롯방장님고생하셨어요♡♡♡
오늘 번개팅 매우 유익했으며 참 즐거웠어요^^


매너있고좋아요

자신감을같고살아모

우주선 타고가요
따뜻힐친구 오래가는친구~♡♡


★ 웃음이 있는 자에겐 가난이 없다 ★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맙니다 고통도 환난도 좌절도 실패도 적대감도 분노도 노여움도 불만도 가난도.. 웃으면서 세상을 보면 다 우습게 보입니다 그래서 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백번의 신음소리 보다는 한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복되게 삽니다 연약한 사람에겐 언제나 슬픔만 있고 위대한 사람에겐 언제나 소망의 웃음만 있습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길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믿는 것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큰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우리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 때 우리는 부유해 집니다 -<웃음 바이러스>中 -

#좋은글 🌷마음을 아는 벗!🌷 삶을 살아가며 벗으로 아는 사람은 많아도 마음을 아는 벗은 얼마나 되겠는가? 주봉지기천배소 酒逢知己千杯少 화불투기반구다 話不投機半句多 "막역한 친구와의 술은 천 잔도 부족 하고 말섞기 싫은 사람의 말은 반 마디도 많다" 열매를 맺지 않는 꽃은 심지 말고 의리 없는 친구는 사귀지 말라 했다 서로 술이나 음식을 함께 할 때에는 형님 동생이니 자네와 나라 하는 친구가 많으나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에 도와 줄 친구는 별로 없느니라 길은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기별 없이 찾아가도 가슴을 가득 채우는 정겨움으로 맞이해 주고 이런저런 속내를 밤새워 나눌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한 인생이 아니겠는가? 부부간이라도 살다 보면 털어 놓을 수 없는 일이 있고 피 나눈 형제라도 말 못할 형편이 있는데 함께 하는 술 한잔 만으로도 속마음이 이미 통하고 무슨 말이 더 필요하랴! 마주하면 내 심정을 아는 벗이 좋다 좋고 성공할 때 이런저런 친구가 많으나 힘들고 어려우면 등 돌리고 나 몰라라 하는 세상 인심인데 그래도 가슴 한점 툭 털어 내놓고 마주하며 세월이 모습을 변하게 할지라도 보고 싶은 얼굴이 되어 먼 길이지만 찾아갈 벗이라도 있으면 행복하지 않을까 - 좋은글 中에서 -




건강챙기세요

동네 산책나와 힐링합니다

🌳 세상의 중심은 그대니까요/전경섭 자신과 타인을 비교하지 마세요 능력없다고 못가졌다고 못이뤘다고 좌절하거나 실망하지 마세요 타인보다 가지지 못한 것이 아니라 더 갖지못한 욕심때문입니다 욕심을 버리고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세요 어느샌가 당신은 누군가의 꿈이 되어 있을겁니다


출근길오늘은 나무들이초록초록 싱그럽네요
사랑은 아름다운 손님이다 사랑은 자로 재듯 정확한 날짜에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소나기처럼 갑자기 때로는 눈처럼 소리없이 때로는 바람처럼 살포시 내려앉는다 그래서 사랑은 손님이다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언제 떠날지 모르는 아름다운 손님 그게 사랑이다 - 김정한, '고마워요 내 사랑' 中에서 -



세상에는 가장 하기 어려운 두 가지 일이 있다. 첫째는 은혜를 갚는 것이요, 둘째는 큰 은혜는 말할 것도 없고 조그만 은혜라도 잊지 않는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나를 이 세상에 나오게 한 부모님과 국가와 스승과 자연 등, 어느 것 하나도 은혜를 베풀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처럼 지중한 은혜를 입으면서도 그 은혜를 망각하고 제 잘난듯 살아갑니다. 오히려 은혜를 원수로 갚기도 하죠. 오늘도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준 모든 이 들과 모든 것들에 감사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 스며들기/문정희 사랑은 서로 그리움 꽃 피듯 파고 드는 것 두 사람 살며시 시 속에 스며들고 두 사람 착한 마음 예금하고 두 사람 조용히 귀 기울여주고 어느 순간 그들의 사랑은 점점 깊어졌다.

빗소리가 밤새 잠 위에서 뛰어놀았습니다. 아침까지 닿고야 말았습니다. 바람의 방향으로 빗줄기가 휘어집니다. 우산도 없이 거리로 나온 나무들이 초록을 헹구고 있었습니다. 우산을 통과한 비의 빛깔들이 바람 뒤에서 얼굴을 내밉니다. 저기, 영등포로 가는 버스가 옵니다.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을 그대도 너른 우산 하나 받치고 서 있겠습니다. 우산 속 그대 오른쪽 어깨에 헤매던 빗줄기 몇 다녀간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겠습니다. 우산 위로 쏟아진 기다림을 접어서 후드득 떨어내 버리고 이제 버스에 오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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