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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6000년 # 최초의 와인이야기 : 내추럴의 시작 와인의 기원국으로 꼽히는 나라는 튀르키예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조지아입니다. 지금으로부터 8,000년 전부터 와인을 양조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조지아어로 와인을 뜻하는 '그비노 ghvino'가 다른 나라 언어로 '와인 wine', '빈 vin', '비노 vino' 등으로 발전했습니다. 조지아에서는 전통 토기에 와인을 발효하는 고유한 방식을 유지해왔는데, 이 항아리를 조지아어로 '크베브리 qvevri' 혹은 그리스 로마 시대의 표현으로 '암포라 amphora'라고 부릅니다. 포도 껍질과 줄기까지 모두 발효하는 조지아식 와인 양조법이 근래 오렌지 와인의 부흥과 함께 주목받으면서, 최근 조지아 와인을 새롭게 조명하기 시작했습니다


댓글 3
조지아 🍷 먹어봐야겠군요❤️
애니누나 우리수입하는 와인하나 보내드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