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사, 붉은 꽃이 핀 자리 🌺 단청의 청록과 꽃무릇의 붉은색이 만나는 곳. 물방울 하나, 물줄기 한 줄에도 눈이 오래 머물던 날. 85mm단렌즈로만 촬영하고 라이트룸으로 리터칭했어요.
길상사 ㅡ 30대에 그 근처 살아 자주 다니던 절인데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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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사 ㅡ 30대에 그 근처 살아 자주 다니던 절인데 아름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