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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파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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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찾는 시간.. 여행
    경기도 성남시

    여의도 더 현대 BANKSY STILL HERE 에 왔습니다 오랜만에 여의도.. 뱅크시(Banksy)는 정체를 밝히지 않고 활동하는 영국의 세계적인 스트리트 아티스트이자 영화감독입니다. 스스로를 '예술 테러리스트'라 부르며, 미술관이나 거리에 기습적으로 작품을 남기는 게릴라성 작업 방식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1. 주요 특징 및 표현 기법 익명성: 본명과 얼굴을 철저히 숨긴 채 가명으로 활동합니다. 이는 건물 벽에 그림을 그리는 그래피티 특성상 법적 책임을 피하기 위함도 있었으나, 현재는 그의 미스터리한 정체성 자체가 예술 세계관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스텐실(Stencil) 기법: 오려낸 도안에 페인트를 뿌려 빠르게 완성하는 스텐실 기법을 주로 사용합니다. 풍자와 블랙유머: 반전(anti-war), 반자본주의, 기득권 비판, 인권 및 기후 위기 등 사회적 메시지를 직관적이고 위트 있게 표현합니다. 쥐, 경찰, 군인, 아이들이 단골 소재로 등장합니다. 2. 대표적인 화제의 사건 및 작품 《풍선과 소녀》 분쇄 사건 (2018): 런던 소더비 경매에서 자신의 작품 《풍선과 소녀》가 약 15억 원에 낙찰되는 순간, 프레임 내부에 몰래 설치해 둔 액자 액추에이터(분쇄기)를 원격으로 작동시켜 그림을 하단부터 잘라버렸습니다. 미술 시장의 지나친 상업주의를 비판한 이 퍼포먼스는 예술계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파쇄된 작품은 오히려 《사랑은 쓰레기통에 있다》라는 새 제목으로 재탄생해 가치가 폭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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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

    유저 프로필
    Karis

    가고 싶었던 전시회 가셨네요~ 부럽습니다.

    01
    유저 프로필
    파파몬

    여의도 더 현대는 처음 와 보았는데.. 명품매장이 많은거는 관심없고 맛난거가 많은거 .. 의외로 앉아 담소 나눌곳이 널널 하다는거에 살짝(?) 감동 하고 집으로 가는길 입니다

    10
    유저 프로필
    우리이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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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 프로필
    Andrew89

    뱅크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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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 프로필
    양파 24

    작년? 재작년? 뱅크시 전시 갔었는데 좋았죠^^ 더현대 볼거리도 많고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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