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은 꽃을 모르고 꽃은 잎을 모른다는 꽃무릇. 서로 만나지 못해서 더 붉은 꽃이 길상사 처마 아래 피었어요. 물기 젖은 붉음이 이렇게 고요할 수 있다니. 사진만으로는 양이 차지않아 영상으로 제작했어요. 이번 9월 가을꽃은 이 장면 하나로 충분한 거 같아요. 두고두고 꺼내보려고요.
아름다워요 ~ 음악 도!
비가 왔었나 보내요! 신기합니다...
모델만 없을뿐 화장품 광고인듯 너무 좋은 영상을 봅니다^^
정말로~~~ 아름답... 길상사로 떠나고싶은 맘입니다.
곧영화제작도 하실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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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워요 ~ 음악 도!
비가 왔었나 보내요! 신기합니다...
모델만 없을뿐 화장품 광고인듯 너무 좋은 영상을 봅니다^^
정말로~~~ 아름답... 길상사로 떠나고싶은 맘입니다.
곧영화제작도 하실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