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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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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코 클럽 4050아트홀☆
    서울특별시 송파구

    "영화 암살자들" 제목과는 다르게 그냥 뭐라할까요 1974년 8월15일 육영수 여사의 저격사건을 억지로 짜집기한 느낌.. 암살자들을 보면서 그 시대에 민주주의는 멀고도 험한길 이라는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언론탄압.그외등등 잡아가서 고문하는 미친 나라였다는 생각에 많은 의문점이 드는 영화였던거 같습니다 제 평점은 10점 만점에 6.5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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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6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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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개미

    군에 다녀온 사람은 다 알죠. 권총은 25미터 최대 50미터 이내에서 효과 있다는 것을 감독은 몰랐나 봅니다 2층 장총으로 쏘면 머리가 없어진다는 사실을 ~. 픽션을 좀더 정교하게 만들었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죠. 출연 배우에 비하면 감독이 엉성했던 느낌이 들던데요.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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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피

    아바님,고생하셨어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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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빈 킴

    👍👍👍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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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추구

    👍👍👍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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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본

    아바님 특별석 에서 편히 관람 했어요 그리고 팝콘 🍿 + 커피 ☕️ 까지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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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태

    👍👍👍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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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라도가자

    6.5점? 우째요...ㅜ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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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74

    생각보다 별로였나봐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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