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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 제목과는 다르게 그냥 뭐라할까요 1974년 8월15일 육영수 여사의 저격사건을 억지로 짜집기한 느낌.. 암살자들을 보면서 민주주의는 멀고도 험한길 이라는걸 다시한번 느껐네요 언론탄압.그외등등 잡아가서 고문하는 이런 나라였다는 생각에 많은 의문점이 드는 영화였던거 같습니다 제 평점은 10점 만점에 6.5점 입니다^^







댓글 15
군에 다녀온 사람은 다 알죠. 권총은 25미터 최대 50미터 이내에서 효과 있다는 것을 감독은 몰랐나 봅니다 2층 장총으로 쏘면 머리가 없어진다는 사실을 ~. 픽션을 좀더 정교하게 만들었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죠. 출연 배우에 비하면 감독이 엉성했던 느낌이 들던데요.
아바님,고생하셨어요~~~
👍👍👍
👍👍👍
아바님 특별석 에서 편히 관람 했어요 그리고 팝콘 🍿 + 커피 ☕️ 까지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
6.5점? 우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