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집에서 음악 좀 틀어봤습니다. 총 플레이시간이 78분 씩이나 되네요. 감미로운 r&b로 시작해 펑크, 디스코, 힙합, 시티팝까지 장르의 한계가 없는 시간으로 꾸몄습니다. 한강 산책에 참 좋은 구성이라 장담합니다. 이따 한강에 오시는 분들께 쏩니다. 느즈막한 오후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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