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령교수에 말년 인터뷰에서 나온 말 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지 또 사랑하는지 모른다면 깊은 허무함이 남을수 있다 하네요.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삶 ~~~. 살아 보시죠
맞습니다 저도 젊은 날에 그리 살아서 넘 힘 들었는데 지금은 거의 다 내려놓으니 훨씬 편하고 행복합니다^^ ㅎㅎ
내인생살기도 바빠요~^^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1인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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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저도 젊은 날에 그리 살아서 넘 힘 들었는데 지금은 거의 다 내려놓으니 훨씬 편하고 행복합니다^^ ㅎㅎ
내인생살기도 바빠요~^^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1인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