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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Gallery Louis Marie Schryver (1862~1942) 프랑스 화가 '쉬르베'는 열세살 때 이미 살롱전에 정물화를 출품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가 주로 표현하는 소재는 파리의 거리 풍경과 꽃 파는 사람들, 그리고 우아한 파리지엔느와 파리지앵들. 리얼리즘의 빛으로 가득찬 그의 작품에는 '벨 에포크 (Belle Epoque) 시대'의 떠들썩하고 자유로운 파리의 일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림에서 보듯이 당시는 마차와 자동차가 공존하는 시대이니만큼 '쉬르베'도 변화무쌍한 파리 예술계를 겪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꽃이 있는 파리 거리와 초상화를 그리는 일 외에는 큰 변화 없이 자신의 예술세계만을 지켰답니다.

댓글 2
그림속 여인이 쭝얼쑤를 닮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