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장화리 일몰포인트입니다. 관광지화한 인근의 동막해변과 달리 해변과 일몰전망대만 있는 그대로의 바다. 구름이 전혀 없어 노을은 다소 아쉬윘어요. 14mm 렌즈를 다시 사용해보고 있지만 여전히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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