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랭이 마을 누런 벼들 사이로 여행객들 많이 오가네요~~ 바람도 구름도 하늘도 제각기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고 있어요 ㅎ 멀리 보이는 작은 섬 하나 외로워 보여요
멋져요 작년에 다녀욌었는데 추억이 되살아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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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요 작년에 다녀욌었는데 추억이 되살아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