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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번연휴때 강화도 전등사라는 곳을 다녀왔어요 그리 큰 절은 아니지만 전등사를 짓던 목수가 재물을 들고 달아난 주막 여인에게 배신을 당해, 그 여인의 모습을 조각해 대웅보전 처마 밑에 벌을 세웠다는 전설입니다. 여인이 불경 소리를 들으며 죄를 뉘우치고 평생 성전을 떠받들게 하려는 목수의 한이 담겨 있습니다. 참 몇가지 사진들도 있어서 같이 첨부합니다










댓글 9
전등사가 기도 효험이 좋다는 얘길 듣고 몇년 전에 갔다 온 기억이 나용^^^ 108배도 했다는.ㅋㅋㅋ 글구 걸어 들어가는 길이 고즈넉하고 예뻤어요.🤣😅😂
고즈넉하니 이쁜곳이네요 미르님 이름이 김선녀님 옆에 똭~~^^
저도 전등사 갔었는데 찻집이 좋았던 기억이... 마지막 사진은 작품 이네요^^
기와의 가족분들 이름 옆의 글들에서 끈끈한 가족애가 느껴져요 ^^
그런 전설이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