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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사진을 찍으면서 나름의 감성을 느끼기는 하지만 도시의 풍경이 나에게 무슨 말을 하는지 질문을 하게 됩니다. 이 사진은 성수동의 점심 시간입니다.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의 풍경입니다. 왜 이장면을 찍었는지 정확히 설명하기 어렶습니다. 어쩌면 단순히 느낌만 담았을지도... 어렶네요. (2020년 이후 사진을 멈췄다가 다시 일상이 되가고 있습니다.)


댓글 4
표정에 희노애락 이 사진에 이야기를 입히네요.
다시 사진세계로 돌아오심을 환영합니다.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셔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