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아미미술관에서 만난 빛과 그림자. 색을 빼니 마음에 남는 것이 더 잘 보이네요. 제사진은 안나님이 찍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9-10 신리성지
사진 하나 하나가 느낌을 주는게 좋은것 같아요 제 기준에요^^
흑백이 어수선함을 깔끔하게 정리해준 느낌이네요 멋지십니다 ~^^
6번째 사진은 제 이상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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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나 하나가 느낌을 주는게 좋은것 같아요 제 기준에요^^
흑백이 어수선함을 깔끔하게 정리해준 느낌이네요 멋지십니다 ~^^
6번째 사진은 제 이상형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