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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한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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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 그리고 사람들
    서울특별시 강남구

    들어가면 죽임당하는 곳까지, 출입 금지 장소 7곳 외부인의 접근을 막는 섬부터 제조법을 감춘 금고까지, 출입이 금지되거나 극도로 제한된 장소들이 있습니다. 이곳들이 감추고 있는 것과 접근을 막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1. 인도 노스센티널섬 6만 년간 외부와 단절된 부족이 사는 섬입니다. 다가오는 사람을 누구든 죽이며, 마지막 방문자는 2018년에 살해됐습니다. 2. 미국 에어리어 51 세계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군사 기지입니다. 사살이 허용되는 곳이며, 미국 정부는 2013년까지 이 기지의 존재를 부인했습니다. 3. 브라질 스네이크섬 독사 4,000마리가 사는 섬입니다. 1㎡마다 뱀 한 마리가 있으며, 독은 사람의 살을 녹입니다. 민간인 출입은 영구 금지됐습니다. 4. 미국 코카콜라 금고 원래 제조법을 금고 안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배합을 아는 사람은 단 두 명이며, 두 사람은 함께 여행할 수 없습니다. 제조법 자체에 접근하는 사람도 엄격하게 제한되는 셈이죠. 5. 중국 진시황릉 중국 최초 황제의 무덤으로, 2,000년간 봉인된 곳입니다. 무덤 밖에서는 병마용 8,000기가 발견됐지만, 누구도 무덤을 열 수 없습니다. 6. 노르웨이 스발바르 종자 저장고 얼어붙은 산속에 묻힌 ‘최후의 날 저장고’입니다. 멸종 후 인류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씨앗 130만 개를 보관합니다. 7. 바티칸시국 비밀문서고 지하에 숨겨진 서가의 길이가 85km에 달합니다. 250년간 봉인됐으며, 극소수의 학자에게만 출입이 허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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