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찻시의. 10월 정모. 정모에 앞서서 서현역 시계탑에서. 모여서. 야탑역까지. 탄천을. 따라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면서 걸었네요 날씨는 햇볕이. 따가윘고. 개천가에는 하루살이들이 기성을 부렸지만 오랜만의 걷기라 좋았네요. 다음에는 더 많은분들이 모여서 함께해요
탄천을 걸으며 생각했습니다. 아직도 덥구나.
외로운 두루미
시간 맞춰 가서 함께 걸었으면 좋았겠다 싶네요. 회원 분들과도 얼굴 익히고, 성남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었을텐데 ... 아쉽네요 ㅠㅠ
사전 준비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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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을 걸으며 생각했습니다. 아직도 덥구나.
외로운 두루미
시간 맞춰 가서 함께 걸었으면 좋았겠다 싶네요. 회원 분들과도 얼굴 익히고, 성남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었을텐데 ... 아쉽네요 ㅠㅠ
사전 준비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