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망치는 건 거창한 실수보다 매일 반복하는 작은 행동들입니다. 일곱 가지 중 몇 개나 해 봤나요? . . . 얼마나 남았는지 모른다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는 이클립스 신간 『죽음 리허설』에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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