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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케의 시가 떠오르는 계절, 강렬함을 뽐내던 여름이 만들어낸, 숙연함의 계절 모든계절이 다 아름답지만 지금의 계절이 제일 아름답다고 느끼게 해주는 계절 그런 느낌을 주는 시간, 공간, 자연을 볼 수 있음에 감사함과, 이 계절이 지나고 다른 계절이 왔을 때를 상상하게 하는 그리고 지금을 기억하게 하는 참으로 아름답기만 한 계절에 만난 온더레이크










댓글 10
감사 할줄 아는것이 더 깊은 아름다움 의 미가 아닌가!! 역사에 한페이지를 남기고~~!!
미리 온 가을을 보고 계신가 봅니다 멋진 자연을 보니 감성 깊은 시인이 되신듯...
08 : 57 25일이 다가오네요 아쉽고 서운하겠네요
갱성이 살아있네요~
구름 한점 보이지않는 하늘...신기합니다 ㅎ
그곳 캐나다에 가셔서 그곳의 모든것을 만끽하고 계시네요
멋있네요~~~💖
멋진곳 많이 다니고 사진으로 마음으로 많이 간직하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