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세시에서 다섯시까지 깊은 빛 속에서 창덕궁 후원을 여유롭게 걸었어요. 이 출사를 열어주신 미수니님과 함께 한 멤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고궁이네요 가을단풍 걷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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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움이 느껴지는 고궁이네요 가을단풍 걷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