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 지는 시간엔 동네를 어슬렁거리곤 합니다. 짧은 순간이지만 설렘을 주는 뷰에 감사하게 되거든요. 오늘은 쌀쌀한 공기가 좋아 용양봉저정공원에 좀 오래 머물렀습니다. 하나둘씩 켜지는 도시의 창문들과 분주한 자동차 불빛들을 바라보다가 난간에 카메라 받쳐놓고 몇장 담았습니다.
역시 서울의 밤 불빛은 화려하면서도 다채롭게 빛으로 이야기를 하는 듯합니다
피곤하실 텐데 출사 다녀오셨네요~ 오늘도 날씨 좋더라고요! 언제봐도 노을은 너무 예뻐욤😍
오~!!!! 너무너무 멋진 풍경입니다 ^^
지난번 초 봄에 갔던 그 곳인가요? 역시 멋지네요 도시는 야경이 최고! ㅎㅎ
진사만세 캐논만세 판형만세 동네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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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서울의 밤 불빛은 화려하면서도 다채롭게 빛으로 이야기를 하는 듯합니다
피곤하실 텐데 출사 다녀오셨네요~ 오늘도 날씨 좋더라고요! 언제봐도 노을은 너무 예뻐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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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초 봄에 갔던 그 곳인가요? 역시 멋지네요 도시는 야경이 최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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