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빌이라는 카페에서 바라보는 북한산뷰. 창릉천을 따라 카페와 음식점이 많이 있습니다. 라떼값이 만원. 입장료 포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풍이 무르익으면 다시 가볼 생각입니다.
“파란 하늘과 웅장한 북한산의 조화가 멋지네요. 달까지 담으니 더욱 운치 있습니다. (대롱 대롱 매달려 있는 대추 열매 따 먹고싶다)^^
카페 창너머로 이런 풍경을 볼 수 있다는게 신기해요! 입장료 만원이 전혀 아깝지 않았을 것 같아요👍
여기 갔 다가. 헛걸음 일욜 휴무라.. 못들어갔는데.... 다녀오셨군요^^
저도 작년 여름 쯤 갔었는데 참 멋있었어요~ 저는 사진을 저렇게 멋찌게 담진 못 했찌만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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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과 웅장한 북한산의 조화가 멋지네요. 달까지 담으니 더욱 운치 있습니다. (대롱 대롱 매달려 있는 대추 열매 따 먹고싶다)^^
카페 창너머로 이런 풍경을 볼 수 있다는게 신기해요! 입장료 만원이 전혀 아깝지 않았을 것 같아요👍
여기 갔 다가. 헛걸음 일욜 휴무라.. 못들어갔는데.... 다녀오셨군요^^
저도 작년 여름 쯤 갔었는데 참 멋있었어요~ 저는 사진을 저렇게 멋찌게 담진 못 했찌만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