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한복판. 흐린날씨가 더욱 멜랑꼴리하고 센치하게 만듭니다. 은빛 억새와 단풍이 짙게 내려앉은 남한강 물길 사이로 강천섬의 황금빛 은행나무숲이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더합니다. 잔잔한 강물과 고요한 섬이 어우러져 한적하게 계절을 만끽하며.....
섬여행~ 초를 다투는 일을 마치고 후련하게 떠난여행 꿀맛~!! 이겠습니다~ 멜랑꼬리~ 가을낭만~♡ 흠뻑 즐기고 오세요~~^.^
좋은시간이셧길^^*
추워지면 여행도 쉽지 않은데 ~~억새도 멋있고 분주함속에 잠깐 떠나 예쁜 풍경 보며 멍도 때리고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봉쓰 봉쓰 ~ 따봉 쓰 ~~
가을 가을 한곳으로 슝~~~ 즐거운 여행되세요
댓글 7
섬여행~ 초를 다투는 일을 마치고 후련하게 떠난여행 꿀맛~!! 이겠습니다~ 멜랑꼬리~ 가을낭만~♡ 흠뻑 즐기고 오세요~~^.^
좋은시간이셧길^^*
추워지면 여행도 쉽지 않은데 ~~억새도 멋있고 분주함속에 잠깐 떠나 예쁜 풍경 보며 멍도 때리고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봉쓰 봉쓰 ~ 따봉 쓰 ~~
가을 가을 한곳으로 슝~~~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