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저수지 새벽 6시 30분부터 오전 9시 30분까지의 기록입니...

오이 로고 이미지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으로 보기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
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유저 프로필
    크리스
    모임 이미지
    걸으면서 사진찍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광저수지 새벽 6시 30분부터 오전 9시 30분까지의 기록입니다. 변화무쌍한 하늘과 바람 그리고 길게 스며드는 햇살. 황금빛으로 빛나는 은행나무들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런데 평일 새벽에도 주차장이 꽉 차네요. 가장 한가한 시간은 오전 8시반부터 9시까지였어요. 새벽 진사들이 귀가하고 일반 관광객이 오기 전, 문득 텅텅 빈 노란 카펫길이 넘 좋았습니다. ☆ 주말엔 비추천입니다. 은행잎보다 사람이 더 많다고 하더라고요.

    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
    피드 이미지
    218

    댓글 2

    유저 프로필
    빛을그리다

    가을의 색감은 화려하면서도 차분하여 좋은 촬영 시간을 보내고 오신듯 합니다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