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말씀 중... “강을 건너기 위해 뗏목을 탔더라도 건넌 뒤에는 등에 지고 다니지 마라. 한때 나를 살린 생각도 때가 지나면 나를 묶는 짐이 된다.” 과거의 정답을 들고 다니다가 현재를 틀리게 사는 사람 일까봐 되뇌어 봅니다
나는 ^안주면 가나바라^ 를 외치지만 , 상대는 ^누가 주나바라^ 를 결심합니다. 상대를 미리 다 알수는 없지만. 모든 일과 인간관계는 조짐이 발생합니다. 미리 조짐을 판단하는것 ....,중요합니다
때가 지나면 나를 묶는 짐. 흠. 맞아요.
모든것은 순간순간 달라진다~~ 때도 없다 변하는것은요~!
댓글 4
나는 ^안주면 가나바라^ 를 외치지만 , 상대는 ^누가 주나바라^ 를 결심합니다. 상대를 미리 다 알수는 없지만. 모든 일과 인간관계는 조짐이 발생합니다. 미리 조짐을 판단하는것 ....,중요합니다
때가 지나면 나를 묶는 짐. 흠. 맞아요.
모든것은 순간순간 달라진다~~ 때도 없다 변하는것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