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끝자락 서로 이름도 모르지만 같은 노을 앞에서 잠시 같은 마음이 되는 시간.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고, 하늘이 조용히 인사를 건네는 것 같았어요.
이 사진을 흑백으로 전환했어도 좋았을것 같아요.
바쁜 하루 끝에 만난 선물 같은 노을. 스마트폰 속에도 눈동자 속에도 우리 마음속에도 고스란히 담아두고 싶은 예쁜 저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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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흑백으로 전환했어도 좋았을것 같아요.
바쁜 하루 끝에 만난 선물 같은 노을. 스마트폰 속에도 눈동자 속에도 우리 마음속에도 고스란히 담아두고 싶은 예쁜 저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