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끝자락 서로 이름도 모르지만 같은 노을 앞에서 잠시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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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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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으면서 사진찍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하루의 끝자락 서로 이름도 모르지만 같은 노을 앞에서 잠시 같은 마음이 되는 시간.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고, 하늘이 조용히 인사를 건네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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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유저 프로필
    비올

    이 사진을 흑백으로 전환했어도 좋았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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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 프로필
    안나a

    ​바쁜 하루 끝에 만난 선물 같은 노을. 스마트폰 속에도 눈동자 속에도 우리 마음속에도 고스란히 담아두고 싶은 예쁜 저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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