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 주천생태공원을 찾았습니다. 에머랄드빛 수면과 주변의 깊은 산새 그리고 절정에 이른 단풍 풍경 속에서 예쁜 사진들을 많이 찍었지만 오늘 정리하다보니 예쁜 것보다 현장의 공기가 전해지는 날것 느낌의 이 사진에 더 강렬하게 끌리네요.
가을을 마음껏 느낄수 있는 작품입니다
어디서든 사진에 진심인 크리스님!!
가을이 잔뜩 묻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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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마음껏 느낄수 있는 작품입니다
어디서든 사진에 진심인 크리스님!!
가을이 잔뜩 묻어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