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회원분들과 신입같지않은 신입분들의 대환장 콜라보였습니다. 아픈 리더님을 필두로 내려오다 미끄러지고 자빠지고... 그래도 오르는 즐거움을 느끼게해준 트레킹(등산)을 생각하며 살포시 미소 지어봅니다.
다음부터는 아프고 다치는분들 없이 즐거운일만 가득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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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터는 아프고 다치는분들 없이 즐거운일만 가득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