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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지역은 만든사람이 있는 장소 입니다. 서울,경기 누구나 활동 가능합니다. 소수정예 차박캠핑 노블레스클린캠퍼클럽 노지위주 차에서 밤을 보내며 캠핑하는 차박 모임이에요. 🌃 가입신청시 뒤퉁수 프로필 사진 보다는 앞이마 사진이였으면 좋겠어요. 고수 멤버들이 초보 캠퍼들에게 조언을 제공하는 모임이에요. 🏕️ 캠핑 에티켓과 경험을 쌓는 데 중점을 둔 모임입니다. 🏕️ 캠핑은 좋지만, 우리 모임은 사람 관계를 더 중시합니다. 💞 모든 구성원이 자유롭게 벙개를 열 수 있습니다. 🎊 참여에 제한이 없습니다, 초보자도 좋아요. 🌟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 가능한 분을 원합니다. 🏢 술에 취해 부적절한 행동을 하는 분은 강퇴될 수 있습니다. 🍻 단순히 이성과의 만남을 원하는 분들은 강퇴될 수 있습니다. 🛑 부담을 주는 종교적, 정치적, 영업적 개인PR, 장비빨자랑이 지나치게 심하게 하는 이유로 인해 강퇴될 수 있습니다. 🚷 혼자 너무 주인공 역활을 하시면 욕먹습니다. 같이 함께 다 같이 어울리면서 모임을 이끌어 나가길 당부드립니다. 누구든지 쉬려고 오는 캠핑입니다. 충분히 각자가 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놓은 상태에서. 차후 티타임 및 담소 시간을 별도로 갖는 것으로 진행을 합니다. 33명 정원이후 승인가입제 적용 합니다 2026년 프리미엄유료클럽이 되었습니다.
채팅,게시글, 좋아요, 댓글 이렇게만 해보시면 도움이 되요 자신과 모임에도요. 한번 하루 4가지 도전해 볼까요?


2026 9 4 금요일 출석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은 세계와 세계가 만나는 일. 그래서 나는 사람을 만날 때 그 사람의 세계가 넓길 바란다. 내가 들여다 볼 곳이 많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나눌 수 있는 것들이 많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가끔은 세계가 전혀 없는 사람도 있더라. 그러니 상대의 입장에서 내가 품은 세계는 면적이 얼마나 되는지도 한 번쯤 생각을 해봐야 한다.

정보제공 절대 홍보아님 제가 사용하는데 전주로 평일캠 갑니다. 1만원 평일캠 가격 좋아요. 회원님 안녕하세요, 그래가입니다. 오늘 통화 감사드립니다. 업계 최초로 멤버십이 출시 되어서 혜택 간단히 정리해드립니다. ,,,,,,,,,,,,,,,,,,,,,,,,,,,,,,,,,,,,,,,,,,,,,,,,,,,,,,,, ✔ 늦캠 멤버십 - 월 5,900원 - 레이트 체크아웃(오후 4시) 무제한 - 선예약 혜택 (일반 2개월 / 멤버십 3개월) - 1년 이용 시 주말 1박권 제공 "10,000분 한정인원 가입 운영" 1년선구독 70,800원>10%할인63,720원 무료숙박권 바로 지급 ,,,,,,,,,,,,,,,,,,,,,,,,,,,,,,,,,,,,,,,,,,,,,,,,,,,,,,,,, ✔ 평캠 멤버십 - 월 9,900원 - 평일 이용 시 1박당 1만원 - 평일 캠핑 이용 부담을 줄여주는 멤버십 "5,000분 한정인원 가입 운영" 1년선구독시 118,800원>10%할인106,920원 평캠·늦캠 모두 인원 한정 멤버십으로, 마감 전 가입하시면 혜택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하시며, 지금 가입하셔도 즉시 혜택 적용됩니다. ▶ 멤버십 바로가기 https://www.graega.com ▶ 그래가 고객센터 안내 1533-3445 그래가 이용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2026 9 1 화요일 출석부 🍁 9월이 오면 🍁 들에다 바람을 풀어 주세요 타오르는 불볕 태양은 이제 황금 빛으로 바꿔주시고 거두어 드릴 것이 없어도 삶을 아프게 하지 마소서 그동안 사랑없이 산 사람이나 그동안 사랑으로 산 사람이나 공평하게 시간을 나누어 주시고 풍요로운 들녘처럼 생각도 여물어 가게 하소서 9월이 오면 인생은 늘 즐겁지는 않으나 그렇다고 슬픔 뿐이 아니라는 걸 알게하시고 가벼운 구름처럼 살게 하소서 고독과 방황의 날이 온다해도 사랑으로 살면 된다 하였으니 따가운 햇살과 고요히 지나는 바람으로 달콤한 삶과 향기를 더해 아름다운 생이게 하소서 진실로 어둔 밤하늘 빛나는 별빛과 같이 들길에 핀 들꽃처럼 마음에 쌓여드는 욕심을 비워두시고 참으로 행복하기만 하소서

2026 8 30 일요일 출석부 인생(人生), 이렇게 사는 거라 하네.. 보았으나 보지 않은 것처럼 들었으나 듣지 않은 것처럼 말했으나 말하지 않은 것처럼 행했으나 행하지 않은 것처럼 알았으나 알지 못한 것처럼 몰랐으나 모르지 않은 것처럼 주었으나 주지 않은 것처럼 받아야 하나 받을 게 없는 것처럼 뜨거우나 뜨겁지 않은 것처럼 외로우나 외롭지 않은 것처럼 기대했으나 기대하지 않은 것처럼 서운했으나 서운하지 않은 것처럼 놓쳤으나 놓치지 않은 것처럼 이뤘으나 이루지 않은 것처럼 없으나 없지 않은 것처럼 있으나 있지 않은 것처럼 아프나 아프지 않은 것처럼 인생은 이렇듯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적당히 사는 거라 하네 인생길 서둘러 걸어갔더니 넘어지게 되더라 앞만보고 걸어갔더니 지치게 되더라 급하게 걸어갔더니 후회할 일이 생기더라 욕심껏 걸어갔더니 힘든일만 많아지더라 조금은 천천히 조금은 신중하게 조금은 비워내며 쉬엄쉬엄 걸어가도 인생길 늦는건 아니더라...

2026 8 28 금요일 출석부 나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위안이 되는 사람일까..? 힘들어 하지 말자. 좌절도 하지 말자. 두려워 하지 말자. 나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을테니.. 나 때문에 웃는 사람도 있을테니.. 나 때문에 기뻐하는 사람도 있을테니.. 내가 있기에 위안이 되고 고마워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나는.. 귀한 존재다. 당신 또한.. 나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마는. 그러나.. 당신 때문에 때로는 웃음을 찾고 당신 때문에 때로는 행복해 하고 당신이 주는 그리움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당신은 귀한 존재다. 사랑이 아니라면.. 나와 당신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면.. 이 모든 것을 나 역시 느끼지 못하고 살아갈 것이다. 당신도 누구 때문에 위안을 받기도 하고 감사해 하겠지만, 나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받아 들이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나도.. 당신도.. 그 누군가에게는 귀한 존재임을.. 잊지 말아야지.. 잊지 말아야지..

2026 8 27 목요일 출석부 굿모닝입니다^ ^ 스물에는 세상을 바꾸겠다며 돌을 들었고 서른에는 아내를 바꾸겠다며 눈초리를 들었고 마흔에는 아이를 바꾸겠다며 매를 들었고 쉰에야 진정 바꾸어야 할 사람이 나임을 깨닫고 들었던거 다 내려 놓았습니다. 어디서 태어날지는 선택할 수 없지만 어디서 죽을지는 선택할 수는 있습니다. 어떤 얼굴로 태어날지는 선택할 수는 없지만 어떤 얼굴로 죽을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죽음의 선택이 삶의 선택입니다. 사람은 실수하는 것이 정상이고 신은 용서하시는 것이 정상입니다. 사랑이란 실수하는 사람을 용서 하는것이 정상이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랑은 사람과 하늘이 나눠 가진 성품입니다. 우리가 일을 하지만 일보다 더 중요한것이 사람과의 관계입니다. 일은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수 있지만 사람관계는 한번 깨지면 회복하기가 힘듭니다. 인간 관계가 고통스러운 것은 신에게서 찾을 수 있는것을 인간에서 찾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실수가 전공이고 부족함이 특징입니다.

2026 8 25 화요일 출석부 굿모닝입니다^ ^ 당신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한번은 당신과 만나야 되는 필연일수도 인연일수도 운명일수도 있는 당신과 나 당신으로 인해 당신 덕분에 많은 시간 기다림을 배우게 되었고 사랑이란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서로의 살아가는 공간이 다르고 우리의 마음은 한곳을 향하지만 사랑하게 되면 욕심이 생기고 마음을 주어도 그칠줄 모르는 끝없는 내면의 욕심으로 당신의 마음을 다 채워줄수는 없기에 당신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당신을 보듬어 주는 마음으로 당신의 행복을 빌어주는 마음으로 당신의 여린 가슴에 상처로 남아 아프지 않도록 당신의 행복만 위하는 그런 사람으로 최선을 다하렵니다. 한세상 살아가면서 우연 또는 필연 혹은 인연의 어떠한 연유로든 편하게 만날수 있도록 좀더 마음을 비우면서 언제나 밝고 씩씩하게 즐거운 마음과 감사한 마음으로 당신에게 마음의 꽃한송이를 보내 드립니다. "포근하고 따뜻한 당신" 향긋한 꽃향기속에 언제나 늘 행복하셨음 좋겠습니다.

2026 8 24 월요일 출석부 🎀엄지발가락의 소중함🎀 뇌를 강하게하는 비결은 엄지발가락에 있습니다. 뇌출혈로 쓰러져도 엄지발가락을 열심히 만져주면 회복이 됩니다. 물론 그전에 미리 엄지발가락을 잘 만져서 뇌를 튼튼하게 만들면 그런일이 평생 일어나지 않겠지요. 엄지발가락도 약하고 새벽에 소변보기가 싫어 소변을 참고 옆으로 자면 당연히 뇌출혈이 올수 있습니다. 뇌출혈은 코피와 같은 것으로 차라리 코피가 터지면 뇌출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인간이 소변을 제때에 보지 않으면 요산은 혈관을 타고 그사람의 가장 약한 곳을 무작정 파고 들어갑니다. 어떤 사람은 "무좀"에 걸리고 어떤 사람은 "심장병"에 걸리고 어떤 사람은 "백내장"에 걸리고 어떤 사람은 "구안와사"가 오고 어떤 사람은 "유방암"이 오기도 합니다. 그럼 뇌출혈은 왜 일어나는가? 이에 대한 정답은 🤮 "새벽에 소변을 참고" 또 "한쪽으로 잠을 자는 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뇌출혈은 영락없이 찾아 옵니다. 그럼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수시로 엄지 발가락 마사지를 잘하면 그동안 녹이슨 뇌의 센서가 수리가 됩니다. 이렇게 뇌의 센서가 작동이되면 자동으로 언제 오줌을 퍼내야 하는지를 뇌에서 알려줍니다. 마치 "알람'이 울려 퍼지는 것처럼" "얼른일어나 소변보세요"라는 메시지가 도착하지요. "지구별"을 긴지렛대를 이용하여 들을수 있는 것처럼 뇌에서 가장 먼 지렛대인 엄지 발가락을 이용하여 얼마든지 뇌를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것입니다. 뇌를 다스리는 스위치는 뇌에서 가장 멀리있는 "반대편 엄지발가락"입니다. 시간 날 때마다 엄지 발가락을 조물조물 맛사지 해 주십시오. 우리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삽시다🤗

2026 8 21 금요일 출석부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글🌹 🌹 고맙다는~ 말대신 아무 말없이 미소^^ 로 답할수 있고 🌹 둘 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수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 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 당신의~ 나쁜점을 덮어 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 보다는 가슴 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 그냥~ 지나가는 사람 보다는 늘 함께 있을수 있는~ 🌹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수 있는~ 🌹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 하는~ 🌹 먼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 당신보다~ 더 소중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 소중한~ 사랑과 행복을 위해서 이글을 드립니다 당신은 내게 아름다운 꽃입니다^^ 모래알처럼 수많은 사람들 중에 당신과 함께할 수 있음이 내겐 커다란 축복입니다. 고마운 마음으로 안부를 전합니다. 오늘 하루도 참 소중한 당신이 부디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

2026 8 18 화요일 출석부 단단한 참나무는 다른 나무에 비해 타는 소리가 요란스럽게 타닥거리지 않고, 불꽃이 화려하거나 높지 않으며 엷은 푸른 빛으로 오래 잘 타오른다. 참나무는 소리 없이 타면서 다른 땔감들의 밑불이 되어주고, 타다가 꺼지면 참숯이 되어 다시 불을 일으켜 준다. 사람들 중에도 말 없이 인내하며 다른 사람의 밑불이 되어주고, 따뜻한 온기를 내는 참나무 장작 같은 사람들이 있다. 먼저 손을 내미는 겸손, 용서 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외롭고 소외된 사람들을 한껏 보듬는 뜨거운 사랑. 먼저 헤아려서 상대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배려심! 이러한 주위를 보살피는 마음이 밑불이 되어주는 일이 아닐까? 거침없이 큰 목소리를 내며 타오르다 이내 불꽃이 사그라지고 마는 사람들보다, 우리에게 믿음을 주고 힘을 주고 용기를 주어 살맛나게 해주는 사람들이, 참나무 장작 같은 그런 사람들이 아닐까 싶다. 목소리가 낮고 불꽃의 키도 높지 않아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또한 굳이 이기려고 남을 해하는 일도 없고 굳이 빼앗으려고 차례를 어기는 일도 없이,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주어진 삶에 감사하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본분을 잊지 않고 따뜻한 인간애를 발휘하며 살아가는 선한 사람들.. 아무리 사소한 것일지라도 성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꿈과 열정이 있는 사람들. 주어진 삶을 살아감에 있어 진정 범사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들... 바로 그 주인공이 당신, 아니 우리였으면 좋겠다. https://youtu.be/GAWHXAUxAdM

2026 8 16 일요일 출석부 희망은 멈추지 않고 끝까지 갈 때 비로소 희망이 됩니다. 내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모르고는 인생의 진정한 기쁨을 알 도리가 없습니다. 사랑이 소통이고 미움이 불통입니다. 사랑도 희망도 우리 곁에 가까이 있습니다.

2026 8 16 일요일 출석부 희망은 멈추지 않고 끝까지 갈 때 비로소 희망이 됩니다. 내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모르고는 인생의 진정한 기쁨을 알 도리가 없습니다. 사랑이 소통이고 미움이 불통입니다. 사랑도 희망도 우리 곁에 가까이 있습니다.

2026 8 8 토요일 출석부 새벽을 깨우는 자연의 소리가 새삼스러운 감동으로 다가오고 지저귀는 새소리의 희망찬 수다가 즐거움이 내려앉는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수줍게 내려앉은 물 안개는 풀잎에 이슬을 선사하며 싱그러운 자태를 뽐내고 이슬 머금은 듯 우리네 삶의 하루도 싱그럽게 열립니다.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처럼 자연도 흘러가고 우리네 삶의 한주도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 돌아가기를 소원해 봅니다. 어쩌면 사람들의 마음은 무지개 마냥 각기 다른 색깔의 그림을 그리고 지우고 하는 행복을 찾아가기 위한 길을 그려 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행복이 새싹 돋듯 자라 무럭무럭 커가는 곳이 마음입니다. 평온함과 휴식을 주어 행복이 잘 자랄 수 있게 해주면 얼굴은 자연 행복 꽃밭이 되어 아름다운 미소를 피울 것입니다. 우리의 얼굴에 미소 꽃밭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해 보며 행복한 하루를 소망하는 미소를 보내봅니다. 싱그러운 이 아침 풍경에. - 좋은글 중에서 예쁜 꽃들이 향기와 고운 빛깔로 유혹하는 멋진 봄날의 하루도 행복한 일들만 주렁주렁 열리시길 바램 하면서 그윽한 삶의 향기속에 즐거웁게 보내시는 좋은하루 되셨음 좋겠습니다

2026 8 7 금요일 나와 함께 동행하는 동안.. 얼마 만큼의 시간이 지나 갈는지 모르지만 기분 좋은 산책길이 되었으면 해요~♡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나와 함께 걷는 세월이 언제나 하늘빛처럼 맑음으로 당신 가슴에 자라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닿을 수 없는 곳에.. 그저 그리움 하나로 찾아가는 그 길이지만 언제나 웃을 수 있는 향기 그윽한 꽃길 밟아 가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먼길 찾아오는 당신 곱게 단장하고 나 당신 환한 웃음으로 마중 나와 환희의 벅찬 가슴 담아 전할 수 있는 그런 행복 드릴 수 있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나 그대에게 행복을 드립니다~♡ 그대에게 신의 은총이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2026 8 5 수요일 출석부 내가 10대 였을 때에는 60대는 할매 인줄 알았고~ 내가 20대 였을 때에는 60대는 아지매 인줄 알았고~ 내가 30대 였을 때에는 60대는 어른 인줄 알았고~ 내가 40대 였을 때에는 60대는 대선배 인줄 알았으며~ 내가 50대 였을 때에는 60대는 큰언니 인줄 알았지~ 막상 내가 60대가 되여보니 60대도 매우 젊은 나이였어~ 항상 멀게만 느껴지고 아득하게 보이던 60줄의 막끝에 올라서고는 뭔지 모르게 심쿵 했었는데~ 어김없이 그해도 지나가고 70대도 이렇게 소리없이 나에게 친한척 찾아왔네요~ 인생은 '일장춘몽' 이라~ 하룻밤 꿈 같다고 누가 말 했던가? 흐르는 세월따라 잊혀진 그 얼굴들이 왜 이렇게 또 다시 떠 오르는 건지..... 정다웠던 그 목소리 보고 싶던 그 얼굴들 지금은 그 어데로 갔는지? 그리움에 젖어 쏟아지는 달빛속에서 찾아 헤메이네.... 여보세요, 친구님들! 인연따라 이 세상에 잠시 왔다 인생살이 마치고 나면 그 누구랄것 없이 다 그렇게 떠나야 하는 삶이 아니던가요! 냇물이 흘러 강으로 가듯이 우리네 인생도 돌고 돌고가 어느 순간 딱 멈추어지며는 주머니도 없는 옷 한벌 입고 빈손으로 달랑 떠나야하는 삶이 아닌가요? 여보세요, 친구님들! 인연이 다 하면 떠나야 하는 우리의 삶, 길어야 몇십년! 잠시 살다가는 꿈 같은 인생!! 서로서로 사랑하며 살아요! 한번 떠나면 다시 못올 인생인데 서로서로 다독이면서 살아가요!! 미련이야 있겠지만 후회도 많겠지만 이제부터 라도 먹고 싶은 것 다 먹고 가 보고 싶은 곳 다 가보고 하고픈 것 다 해가며~ 멋지게 즐거웁게 살아요!

2026 8 2 일요일 출석부 나이가 들면 아는 게 많아질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알고 싶은 게 많아진다. 나이가 들면 모든 게 이해될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이해하려 애써야 할 것들이 많아진다. 나이가 들면 무조건 어른이 되는 건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어른으로 보이기 위해 항상 긴장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 모든 게 편해질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많이 공부해야 하고, 더 많이 이해해야 하고,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 애써야 한다. 끝없이 끝없이... 나이가 들면서 짙은 향기보다는 은은한 향기가... 폭포수보다는 잔잔한 호수가... 화통함보다는 그윽함이... 또렷함보다는 아련함이... 살가움보다는 무던함이... 질러가는 것보다 때로는 돌아가는 게 좋아진다. 천천히... 눈을 감고 천천히... 세월이 이렇게 소리 없이 나를 휘감아 가며 끊임없이 나를 변화시킨다. 절대 변할 것 같지 않던 나를... " 나이가 들면서,,, "

2026 8 1 토요일 폭염 더위에 심신은 지쳐 있지만 그래도 곧 지나가겠지 하는 긍정의 마인드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인간은 원하는 만큼의 행복을 꿈꾸며 미래를 위한 도전을 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진정한 행복은 거창한 성공이나 화려한 순간도 아닙니다. 8월이 되었습니다 한달도 행복하세요~

차박(Car Camping)은 말 그대로 '자동차에서 잠을 자며 머무르는 캠핑'을 의미합니다. 무거운 텐트를 치고 접는 번거로움 없이, 차가 갈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캠핑장으로 만들 수 있는 뛰어난 기동성 덕분에 현대 캠핑의 큰 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장비의 활용과 숙박 방식에 따라 차박은 크게 4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차박의 주요 종류 1. 스텔스 차박 (Stealth) 외부에 텐트나 타프 등의 장비를 전혀 펼치지 않고, 오직 차 안에서만 숙식을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겉보기에는 일반 주차 차량과 다름없어(스텔스) 주로 노지나 일반 주차장에서 머물 때 선호됩니다. 세팅과 철수가 가장 빠르고 기동성이 뛰어나지만, 생활 공간이 차 내부로만 한정되어 답답할 수 있습니다. 2. 도킹 텐트 차박 (Docking Tent) 차량의 트렁크나 측면 문을 열고 그곳에 전용 텐트를 연결(도킹)하여 공간을 확장하는 방식입니다. 차 안은 아늑한 침실로, 도킹된 텐트 내부는 거실이나 주방으로 공간을 분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거주성이 크게 좋아져 2인 이상이나 가족 단위 캠퍼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3. 루프탑 텐트 차박 (Rooftop Tent) 차량 지붕에 텐트를 설치하고 그곳에서 취침하는 방식입니다. 차량 내부 공간을 온전히 짐 수납이나 이동용으로 쓸 수 있고, 지면에 텐트를 치지 않아 바닥의 습기나 벌레, 냉기를 피하기 좋습니다. 쾌적한 취침이 보장되지만, 초기 텐트 구매 및 설치 비용이 다소 높은 편입니다. 4. 평탄화 및 세미 캠핑카 (Semi-Camping Car) SUV나 미니밴의 뒷좌석을 완전히 접은 뒤(폴딩), 그 위에 매트나 전용 나무 합판 등을 깔아 등 배김이 없는 완벽한 침실 평면을 만드는(평탄화) 가장 기본적인 차박 형태입니다. 최근에는 여기서 더 나아가 구조변경을 통해 내부에 간단한 전기 시설이나 수납장을 짜 넣는 '세미 캠핑카' 형태로 발전시켜 즐기는 분들도 많습니다. 차박은 자유로움이 가장 큰 무기지만, 주변에 피해를 주지 않고 머문 자리를 흔적 없이 치우는 '클린 차박(LNT: Leave No Trace)' 에티켓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캠핑 방식입니다.

2026 7 27 월요일 출석부 사랑에도, 일에도, 미움에도, 그리움에도, 행복에도, 불행에도, 생에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 끝없이 반복되는 끝에, 때로는 가난해지고, 때로는 풍요로워진다. 끝은 새로운 시작일 뿐. 생은 애써 답을 찾지 않아도 흐르면서 답을 찾아가기도 하고, 시간이 답을 내 앞에 불러 앉히기도 한다. 아무리 답이 없는 것 같아 보여도, 한순간 번쩍이는 불빛처럼, 짧게 빛은 주변을 서성인다. 잠깐이라 못보고 지나칠 뿐, 자세히 몰입해서 보면 보인다. 순간의 빛도. 설령 지금, 이별이라 해도, 언젠가는 서로의 빛이 되어, 다시 만난다. 지금 불행이라 생각 들면, 머지않아 한줄기 순간의 빛이 찾아온다. 행복을 안겨주는 빛, 그날이 오면 괜찮아지고, 다시 웃을 수 있다. 불행의 끝은 행복이니까. 치열하게 현실을 견뎌 이겨내면 돼. 온전하고 찬연한 향기 가득한 꽃이 되려면. 다부지게, 씩씩하게, 당당히, 이겨봐.
[제목: 기억이 희미해진 자리, 그곳에 남은 따뜻한 품] 작년초 어머니가 아흔셋의 연세로 긴 소풍을 마치고 하늘의 별이 되셨습니다. 2002년부터 어머니와 온전히 함께하며 쌓아온 시간들은 제 삶의 가장 따뜻하고 눈부신 풍경으로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무심하게도 어머니의 여든여섯 해쯤, 작은 사고와 함께 찾아온 요양병원에서의 생활, 그리고 조금씩 흐릿해져 가는 기억이라는 시련을 안겨주었습니다. 치매라는 낯선 안개가 어머니의 세상을 덮기 시작했을 때,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선명한 사랑의 언어는 바로 ‘포옹’이었습니다. 기억의 끈이 느슨해지는 그 두려운 순간들 속에서도, 품에 가득 안았을 때 전해지는 체온만큼은 결코 길을 잃지 않았으니까요. 아무 말 없이 서로의 온기를 나눌 때면, 굳게 닫혀가던 어머니의 마음에도 작은 위로의 꽃이 피어나는 듯했습니다. 어머니가 떠나시기 석 달 전쯤 나누었던 그 포옹이 마지막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부서질 듯 앙상해진 어깨를 감싸 안았을 때, 제 가슴에 스며들던 그 희미하지만 깊은 온기는 아직도 제 두 팔에 선명히 남아 때때로 저를 다독여 주곤 합니다. 마음속 이야기 가족 여러분, 때로는 백 마디의 위로나 천 마디의 사랑한다는 말보다, 가만히 끌어안는 그 한 번의 허그가 훨씬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언어가 닿지 않는 깊은 슬픔과 고독 속에서도, 맞닿은 심장 소리는 서로가 결코 혼자가 아님을 조용히 증명해 주니까요. 오늘 하루, 곁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의 온전한 체온을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쑥스럽다는 이유로, 혹은 내일 해도 된다는 핑계로 미뤄두었던 그 따뜻한 품을 오늘 기꺼이 내어주시길 바랍니다. 그 단 한 번의 꽉 찬 안아줌이, 훗날 내 삶을 버티게 해줄 가장 강력하고 아름다운 기억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60 중후반 회원님들이 자신의 남은여생이 얼마 안남았고 70대가곧되면 여행과 차박캠핑생활이 힘들것이라고 샹각들을 하며 그런 질문들이 와요. 저의 답변은 이래요.. 노화에 따른 신체 변화와 활동 제약에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앞으로도 차카주 활동을 건강하게 함께하시기 위한 정신적 극복 요령과 일상 지침입니다. **정신적 극복 요령** * 변화 수용하기: 캠핑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형태가 변할 뿐입니다. 체력 소모가 큰 방식 대신, 몸이 편안한 차박이나 장비를 최소화한 세미 캠핑으로 스타일을 전환하면 오랫동안 자연을 즐길 수 있음을 인지해 보세요. * 현재에 집중하기: 다가오지 않은 미래의 제약보다는, 지금 당장 누릴 수 있는 캠핑의 여유와 커뮤니티 내에서의 즐거운 소통에 집중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 행동 지침 (일상 속 실천)** * 비용 없는 맨몸 운동: 거동과 캠핑의 핵심은 하체 및 코어 근력입니다. 돈이 들지 않고 쉽게 할 수 있는 걷기, 계단 오르기, 맨몸 스쿼트를 매일 꾸준히 실천해 보세요. * 유연성 관리: 부상을 방지하고 활동력을 유지하려면 관절의 가동 범위가 확보되어야 합니다. 아침저녁 전신 스트레칭을 생활화하세요. * 무리하지 않기: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이고, 그날의 컨디션에 맞춰 무리하지 않게 활동량을 조절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꾸준한 관리와 유연한 마음가짐을 통해 70대에도 멋진 캠핑 라이프를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방장님 캠핑모임 활성화 방안을 제안합니다 아시다시피 캠핑은 몇시간 만나고 헤어지는 모임이 아니고 최소 이틀간은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회원들께 정모여부를 묻지말고 보리울이 됬든 마곡이 됬든지 어디 노지에 몇시쯤 갈테니 시간 있으신분은 참석하라심이 어떨까합니다 한분두분 자꾸 모여서 이것저것 해보는것이 진정한 캠핑 아닐런지요 너무 격식만 따지면 모이기 힘들더라구요 또 한가지는 저의 경우 술을 전혀 못합니다 모여서 술로 떼우는 시간보다 각자의 시간을 최대한 갖을수 있는 캠핑이 되었으면 합니다 답변 : "좋은 의견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 그래도 정모의 격식이나 일정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참여를 망설이는 분들이 계실까 고민하던 차에 딱 맞는 제안을 해주셨네요. 말씀하신 대로 보리울이나 마곡 같은 노지로 제가 먼저 일정을 올리고, 시간 되시는 분들이 편하게 합류하는 번개 형식의 캠핑도 자주 마련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음주와 개인 시간에 대한 부분도 깊이 공감합니다. 우리 차카주 모임이 술 위주의 자리가 아닌, 각자의 휴식과 시간을 충분히 존중하는 매너 캠핑이 될 수 있도록 회원님들과 함께 분위기를 잘 만들어가겠습니다. 모임을 위한 소중한 제안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차박낭만 사진속 포즈와 형태,글씨를 원본과 100% 동일하게 유지, 다 그려진후 원본사진을 미니액자로 그려진 빈공간 배치, 원본사진의 포즈, 형태, 비례가 정확하게 유지되고, 100% 같게 "원본의 가로 구도 완벽 유지(Maintain original horizontal composition)" "오브젝트의 회전 및 형태 왜곡 절대 금지(Strictly no rotation or structural distortion)" "배경과 피사체의 원본 비율 100% 고정" '사진 스타일로 초현실적으로 보존, '발길 닿는 한적한 노지가 곧 나만의 아늑한 별장입니다.' '번거로움은 덜어내고, 차창 너머 쏟아지는 별빛만 온전히 품습니다.' '가장 가볍게 훌쩍 떠나는 자유, 일상 속 완벽한 낭만입니다.' '즐거운 인생은 지금부터입니다.'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Non, je ne regrette rien’ . 마음한뼘 만큼 쉬어가기' '인생 뭐 있나요' .라는 캘리그라피체로, 그끝에 한문서명 '無位者' 낙관 '無位者'

2026 7 15 수욜 출석부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그리 모질게 살지 않아도 되는 것을 바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물처럼 흐르며 살아도 되는 것을 악 쓰고 소리 지르며 악착 같이 살지 않아도 되는 것을 말 한 마디 참고 물 한 모금 먼저 건네고 잘난 것 만 보지 말고 못난 것들도 보듬으면서 거울 속의 자신을 바라 보듯 원망하고 미워하지 말고 용서하며 살 걸 그랬어.. 세월의 흐름에 모든 게 잠깐인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무엇을 얼마나 더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아둥 바둥 살아 왔는지 몰라.. 사랑도 예쁘게 익어야 한다는 것을 덜 익은 사랑은 쓰고 아프다는 것을 예쁜 맘으로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젊은 날에는 왜 몰랐나 몰라.. 감나무의 홍시처럼 내가 내 안에서 무르도록 익을 수 있으면 좋겠다 아프더라도 겨울 감나무 가지 끝에 남아 있다가 마지막 지나는 바람이 전하는 말을 들었으면 좋겠다
2025 7 13 월요일 출석부 굿모닝입니다^ ^ " 인생은 " 삶에 휘둘리지 않는 방법은 세상을 이기는데 있지 않고 나를 잃지 않는 데 있다. 흔들리는 날에도 내 마음의 중심을 붙잡고, 타인의 말보다 내 안의 목소리를 더 오래 듣는 것. 나를 지키는 사람은 멀리있는 누군가가 아닌 결국, 매일의 나다.

2026 7 11 토요일 출석부 바람이 있기에 꽃이 피고 꽃이 져야 열매가 있거늘 떨어진 꽃잎 주워들고 울지 마라 저 숲, 저 푸른 숲에 고요히 앉은 한 마리 새야, 부디 울지 마라 인생이란 희극도 비극도 아닌 것을 산다는 건 그 어떤 이유도 없음이야 세상이 내게 들려준 이야기는 부와 명예일지 몰라도 세월이 내게 물려준 유산은 정직과 감사였다네 불지 않으면 바람이 아니고 늙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고 가지 않으면 세월이 아니지 세상엔 그 어떤 것도 무한하지 않아 아득한 구름 속으로 아득히 흘러간 내 젊은 한때도 그저 통속하는 세월의 한 장면일 뿐이지 그대, 초월이라는 말을 아시는가!

2026 7 10 금욜 출석부 아침 바다엔 밤새 물새가 그려 놓고 간 발자국이 바다 이슬에 젖어 있다. 나는 그 발자국 소리를 밟으며 싸늘한 소라껍질을 주워 손바닥 위에 놓아 본다. 소라의 천 년 바다의 꿈이 호수처럼 고독하다. 돛을 달고, 두세 척 만선의 꿈이 떠 있을 바다는 뱃머리를 열고 있다. 물을 떠난 배는 문득 나비가 되어 바다 위를 날고 있다. 푸른 잔디밭을 마구 달려 나비를 쫓아간다. 어느새 나는 물새가 되어 있었다.

2026 7 9 목요일 출석부 '눈에 보이지 않으면 멀어진다'는 옛말이 있지만, '보고 싶은 마음이 거리를 결정한다'가 맞지않을까. 정말로 보고 싶은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만날 수 있도록 '기회'에 초점을 두었고, 그다지 보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는 만날 수 없는 '이유'에 초점을 두게 되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 바라는 건 어쩔 수 없는 상황과 이유가 아니었다. 그 사람을 이유로 여겨주는 진심이었다. 마음이 있으면, 어디든 가는 게 사람의 마음이다. 마음이 없으면, 시간이 남아 돌아도 안 갈 이유와 핑계를 만드는 게 또한 사람의 마음이다. 물리적인 거리와 현실적인 제한이 있어도 결국은 모든 게 마음 문제다.
차박미니별장 사진속 포즈와 형태,글씨를 원본과 100% 동일하게 유지, 다 그려진후 원본사진을 미니액자로 그려진 빈공간 배치, 원본사진의 포즈, 형태, 비례가 정확하게 유지되고, 100% 같게 "원본의 가로 구도 완벽 유지(Maintain original horizontal composition)" "오브젝트의 회전 및 형태 왜곡 절대 금지(Strictly no rotation or structural distortion)" "배경과 피사체의 원본 비율 100% 고정" '사진 스타일로 초현실적으로 보존, '발길이 머무는 한적한 곳 어디든, 시동을 끄는 순간 나만의 아늑한 별장이 됩니다.' '번거로운 준비는 내려놓고 차창 너머 쏟아지는 별빛과 자연의 숨결을 온전히 품에 안습니다.' '가장 편안한 공간에서 언제든 훌쩍 떠날 수 있는 자유, 차박은 일상에 깃든 완벽한 낭만입니다.' '즐거운 인생은 지금부터입니다.'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Non, je ne regrette rien’ . 마음한뼘 만큼 쉬어가기' '인생 뭐 있나요' .라는 캘리그라피체로, 그끝에 한문서명 '無位者 낙관 '無位者'

2026 7 8 수요일 출석부 내가 서 있는 자리는 언제나 오늘입니다 오늘 나의 눈에 보이는 것이 희망이고 나의 귀에 들리는 것이 기쁨입니다 짧지 않은 시간들을 지나 면서 어찌 내 마음이 흡족하기만 할까요 울퉁 불퉁 돌부리에 채이기도 하고 거센 물살에 맥없이 휩쓸리기도 하면서 그러면서 오늘의 시간을 채워 갑니다 그럼에도 웃을 수 있는 건 함께 호흡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긍정의 눈을 떠서 시야를 넓히고 배려의 귀를 열어 소통의 귀를 열어 둡니다 그리고 제게 말합니다 오늘 내 이름 불러 주는 이 있어 감사합니다 내가 부르는 소리에 대답해 주는 이 있어 감사합니다 내 곁에 당신 같은 이가 있어 감사합니다 셀 수 없는 수많은 사실이 있지만 이런 이유 하나 만으로도 오늘이 감사합니다

2026 7 3 금요일 출석부 💐 7월의 시 💐 7월은 나에게 치자꽃 향기를 들고 옵니다. 하얗게 피었다가 질 때는 조용히 노랗게 떨어지는 꽃! 꽃은 지면서도 울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것일 테지요. 세상에 살아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모든 사람들을 꽃을 만나듯이 대할 수 있다면, 그가 지닌 향기를 처음 발견한 날의 기쁨을 되새기며 설레일 수 있다면, 어쩌면 마지막으로 그 향기를 맡을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조금 더 사랑할 수 있다면 우리 삶 자체가 하나의 꽃밭이 될 테이지요. 7월의 편지대신 하얀 치자꽃 한송이! 당신께 보내는 오늘 내 마음의 향기도 받으시고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되십시오.

요즘 AI 제미나이에 사진을 그림으로 변환하는 재미에 빠졌어요...

#출석체크 2026 6 19 금욜 출석부 마주앉아 말없이 흐르는 시간이 결코 아깝지 않은 친구이고 싶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고 했을때 유치해 하지않을 친구이고 싶다. 비록 외모가 초라해도 눈부신 내면을 아껴줄수 있는 친구이고 싶다. 별이 쏟아지는 밤거리를 걸어도 싫증 내지않을 너의 친구이고 싶다. '안녕' 이란 말 한마디가 너와 나에게는 섭섭하지 않을 그런 친구이고 싶다. '사랑한다' 는 그 한 마디가 눈물 겹도록 소중한 친구이고 싶다.

마음을 쉬게 하는 쉼표 ☕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숨을 고르는 시간, 참 소중하죠.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 온전히 나만을 위해 찍어보는 작고 다정한 '쉼표'입니다. 잠시 어깨의 힘을 빼고, 이렇게 마음을 다독여 보세요. * **깊게 심호흡하기:** 눈을 감고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며 몸의 긴장을 풀어보세요. * **온기 느끼기:** 손에 쥔 찻잔의 따뜻한 온도에 가만히 집중해 보세요. * **생각 비우기:** 복잡한 고민은 잠시 내려놓고, 머릿속을 스쳐 가는 백색소음이나 주변의 고요함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잠깐의 쉼표가 다음 문장을 더 단단하게 이어갈 수 있는 힘을 줄 거예요. 지금 곁에 두고 계신 그 커피는 어떤 향기를 머금고 있나요?

**시니어(Senior)의 정의와 현대적 의미** '시니어(Senior)'는 본래 연장자나 선배를 뜻하는 단어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보통 **50~60대 이상의 장년 및 노년층**을 아우르는 말로 쓰입니다. 과거에는 단순히 나이가 들어 은퇴한 수동적인 '노인'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에는 그 의미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의 시대** 요즘의 시니어는 탄탄한 경험과 삶의 여유를 바탕으로 인생의 2막을 주도적으로 즐기는 세대입니다. 이들은 단순히 뒤로 물러나 쉬는 것이 아니라, 다음과 같은 뚜렷한 특징을 보입니다. * **열정적인 취미 생활:** 차박 캠핑이나 자전거 라이딩 등 활동적인 야외 활동을 즐기며 체력과 활력을 유지합니다. * **활발한 소통과 리더십:** 지역 커뮤니티나 동호회를 직접 이끌며, 사람들과 교류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눕니다. * **지속적인 자기 계발:** 매일 몸과 마음의 건강을 가꾸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성장을 멈추지 않습니다. 결국 오늘날의 시니어란 나이라는 숫자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멋지게 개척해 나가는 '경험 많은 청춘'**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2026 6 15 월요일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릿속에 떠올리고 하루를 설계하는 모습은 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습니다. 그 사람의 가슴엔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오늘 또한 어제와 같고 내일 또한 오늘과 같은 것으로 여기게 됩니다. 그러나 새로운 것에 대한 미련이나 바람은 어디로 가고 매일 매일에 변화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있어 ‘오늘’은 결코 살아 있는 시간이 될 수 없습니다.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처럼 쓸쓸한 여운만 그림자처럼 붙박혀 있을 뿐입니다. 오늘은 ‘오늘’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이 아무리 고달프고 괴로운 일들로 발목을 잡는다 해도 그 사슬에 매여 결코 주눅이 들어서는 안 됩니다. 사슬에서 벗어나려는 지혜와 용기를 필요로 하니까요. 오늘이 나를 외면하고 자꾸만 멀리 멀리 달아나려 해도 그 ‘오늘’을 사랑해야 합니다. 오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밝은 내일이란 그림의 떡과 같고 또 그런 사람에게 오늘이란 시간은 희망의 눈길을 보내지 않습니다. 사무엘 존슨은 "짧은 인생은 시간의 낭비에 의해서 더욱 짧아진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시간을 헛되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늘을 늘 새로운 모습으로 바라보고 살라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늘 공평하게 찾아오는 삶의 원칙이 바로 '오늘'이니까요.

스타일: 섬세한 잉크 선과 따뜻한 조명이 있는 디지털 수채화 **상세 명령어 구성 요소 (기능별):** 1. **매체:** Digital watercolor painting (디지털 수채화) 2. **기법:** Fine ink line details (섬세한 잉크 선 묘사), Soft wet-on-wet blending (부드러운 습식 블렌딩) 3. **질감:** Traditional watercolor paper texture (전통 수채화 종이 질감) 4. **조명:** Warm, golden lighting (따뜻하고 금빛 조명) 5. **특징:** High detail, clean rendering (고해상도, 깨끗한 렌더링) 제공 이미지를 100% 정밀한 디지털 수채화 일러스트레이션. 섬세한 잉크 선으로 세부를 묘사하고, 부드러운 습식 블렌딩과 전통적인 수채화 종이 질감을 갖춥니다. 따뜻하고 금빛을 띤 조명과 부드러운 보케 배경.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Non, je ne regrette rien’ . 마음한뼘 만큼 쉬어가기' .라는 캘리그라피서체로 세줄로 여백에 적어주기, 세줄아래 그림에 필명 무위자 와 낙관 '無位者'

2026 6 11 목요일 행복의 문을 여는 비결! 오늘 당신이 만나는 사람에게 "웃음을 활짝" 지어도 손해 볼 것 없습니다~♬ "고맙다" 고 말해도 손해 볼 것 없습니다~♬ "훌륭하다" 라고 칭찬해도 손해 볼 것 없습니다~♬ "함께 일하는 것이 즐겁다" 고 말해도 손해 볼 것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그 말이 당신에게 두 배로 메아리가 되어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오늘 당신이 나가는 일터와 하는 일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 을 가져도 손해 볼 것 없습니다. 그 감사하는 마음이 일과 일터로부터 당신을 더 높은 곳으로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당신과 한솥밥을 먹는 가족에게 활짝 웃는 웃음을 보여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수고한다" "고생한다" 라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당신의 활짝 웃는 웃음과 사랑과 감사의 말 한마디가 바로 행복의 문을 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 웃음으로 시작하고 감사하는 당신이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행복이 별건가요? 보고 싶은 사람 보고... 먹고 싶은 음식 먹고... 하고 싶은 일 하며... 즐겁고 기쁘게 살면... 그게 바로 행복인 거죠! 오늘도 행복이 활짝 펼쳐지는 하루 되세요!









#출석체크 2026 5 27 수욜 출석부 🤣 배꼽 빠지게 웃긴 초딩일기 모음ㅋㅋㅋ 🤣 어제 할아버지가 "치매에 걸리지 않는 법" 이라는 책을 사오셨다. 오늘 또 사오셨다. 나는 오늘 지각을 했다. 그래서 선생님께 혼났다. 다음에는 혼나지 않도록, 결석을 해야겠다. 문제 : 부모님은 우리를 왜 사랑하실까요? 답 : 그러게 말입니다 문제 : 옆집 아주머니가 사과를 주셨습니다. 뭐라고 인사해야 할까요? 답 : 뭐 이런걸 다 문제 : 남한 청년과 북한 처녀가 결혼을 하였습니다. 어떤 일들이 생길까요? 답 : 뜨거운 밤이 시작된다 문제 : 다른 사람의 잘못을 너그럽게 용서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면 어떤 때인지 한 가지만 써 보시오 답 : 대통령이 바른 정치를 하지 못했들 때 *국어문제* "불행한 일이 거듭 겹침" 이란 뜻의 사자성어는? 답 : 설 [사] 가 [또] 선생님은 사생활 침해 를 하시려고 일기를 쓰 라고 하십니다. 교육청 에 알리겠습니다.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초딩들의 일기와 시험답변이 넘 귀엽고 재밌지 않나요?ㅎㅎㅎ 오늘도 웃음가득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출석체크 2026 5 24 일욜 출석부 따뜻한 티 한잔의 놀라운 효과를 아시나요? 따뜻한 티 한잔을 마시고 있던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타인에게 관대해진다는 관찰 결과가 있다고 해요. 아, 손이 따뜻해지면 마음도 따뜻해지나 봅니다. 차 한 잔을 손에 들고 있을 때는 조금 싫은 사람에게도 미소를 던지게 되는 이유. 따뜻함을 음미하고 있을 때는 독설이 덜 나오는 이유가 과학적이라니! 사람 관계를 유독 어려워하는 당신이라면, 미운 사람이 너무 많아 피곤한 당신이라면, 차를 곁에 두고 계속 마시는 것이 큰 도움이 되겠네요. 마음의 온도를 높여야 할 때, 따뜻한 차 한 잔! 잊지 마세요.

#출석부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깨와 소금을 섞으면 깨소금이 되듯.. 깨와 설탕을 섞으면, 깨달음이 탄생(誕生)합니다~ 뉴턴(Newton)과 사과(沙果)와의 인연(因緣)이 만유인력의 법칙(法則)을 낳았고, 잡스(Steven Jobs) 와 애플(APPLE)의 만남이 세상(을 바꿨으며, 유성룡(柳成龍)과 이순신의 인연(因緣)은 나라를 구했습니다 운효대사(元曉大師)는 해골(骸骨)바가지를 만나서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를 깨달았듯... 인생(人生)길에는 수많은 인연(因緣)의 깨달음들이 있습니다 밤하늘의 별을 보며 우주(宇宙)의 섭리(攝理)를 깨우칠 수도.. 스치는 바람에도 계절(季節)의 원리(原理)를, 서로 나누는 악수(握手)에서도 사랑을 깨닫습니다 모든 것에는 존재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理由) 그것은 감사(感謝)하고, 사랑하며, 나누고, 베풀고, 행복(幸福)하게 살아야 할 이유(理由)입니다. -책속의한줄-

#출석체크 2026 5 18 월 출석부 오늘이 행복하면 내일이라는 일말의 씨앗이 되어 내일도 행복해질 수 있다 비록 내일 절망적이고 힘들어도 오늘이 행복했기에 내일의 힘든 시간을 견디어 낼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이다 내일을 위해서 오늘 한 번 더 웃어 보이자 내일을 위해서 행복을 가슴으로 안아보자 내일에는 눈가에 주름살이 하나 더 늘어갈지언정 오늘 웃음이 있어 두 개가 아니고 하나의 힘든 일이 생기었다고 감사하고 행복해하자 -긍정으로 꿈꾸는 희망(옥평권) 中- 오늘은 내일의 행복 씨앗을 뿌리는 시간입니다. 지금 이순간 자체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매 순간 행복하면 인생 전체가 행복합니다! 꼭 명심하세요!











1997년의 차박은 지금처럼 하나의 정립된 '레저 문화'라기보다, 낚시꾼들의 **'밤샘 낚시'**나 장거리 운전자들의 **'노숙'**에 가까운 형태였습니다. 지금의 세련된 캠핑과는 사뭇 다른 당시의 풍경을 몇 가지 특징으로 정리해 드릴게요. ### 1. SUV가 아닌 '지프차'와 '승합차'의 시대 당시에는 'SUV'라는 용어보다 **'지프차'**나 **'사륜구동'**이라는 말이 더 익숙했습니다. * **주요 차량:** 현대 갤로퍼, 쌍용 코란도와 무쏘가 대표적이었습니다. 특히 갤로퍼는 튼튼한 프레임 바디 덕분에 거친 노지나 계곡으로 들어가는 차박의 대명사였습니다. * **승합차의 활약:** 현대 스타렉스(97년 출시)나 기아 베스타 같은 승합차 2열, 3열 시트를 최대한 뒤로 눕혀 평탄화(?)를 시도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완벽한 수평이 되지 않아 허리가 꽤 아픈 구조였죠. ### 2. 장비: '전문 장비' 대신 '집안 살림' 지금은 차박 전용 에어매트나 꼬리 텐트가 흔하지만, 97년에는 그런 개념이 거의 없었습니다. * **침구류:** 집에서 쓰던 두툼한 **솜이불**이나 침낭을 챙겼습니다. 바닥의 굴곡을 메우기 위해 돗자리나 박스를 깔기도 했습니다. * **취사:** 휴대용 가스레인지(부르스타)와 알루미늄 코펠이 필수였습니다. 밤에는 손전등이나 건전지를 넣는 커다란 랜턴에 의지했죠. ### 3. 정보 공유: '입소문'과 '지도책' 스마트폰이나 블로그가 없던 시절이라, 차를 세울 만한 좋은 장소는 낚시 잡지나 동호회, 혹은 **'전국 도로 지도책'**을 보며 직접 찾아다녀야 했습니다. * "어디 계곡 옆에 차 세우기 좋다더라"는 식의 구전 정보가 중요했고, 지금처럼 예약 가능한 오토캠핑장보다는 강변이나 해변 노지에 무작정 차를 세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4. 낭만과 불편함 사이 당시 차박은 지금보다 훨씬 **야생(Wild)**에 가까웠습니다. * **전력:** 파워뱅크 같은 건 상상도 못 했기에 차 배터리가 방전될까 봐 노심초사하며 라디오를 듣던 시절입니다.

차박 캠핑은 일반적인 캠핑과는 또 다른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분이 차박에 빠지는 가장 큰 이유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 1. **기동성과 자유로움** 차박의 가장 큰 장점은 **'발길 닿는 곳이 곧 내 집'**이 된다는 점입니다. 텐트를 치고 걷는 복잡한 과정이 대폭 줄어들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풍경을 발견하면 그 자리에 바로 멈춰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숙소 예약의 압박에서 벗어나 일정과 경로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유연함이 핵심입니다. ### 2. **날씨와 환경의 영향 최소화** 천막 한 장에 의지하는 텐트 캠핑에 비해, 자동차라는 견고한 벽이 주는 안정감이 큽니다. * **방음과 보안:** 야생의 소음이나 외부 침입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 **날씨 대응:** 비바람이 몰아치거나 갑작스러운 추위가 찾아와도 차 안에서는 훨씬 아늑하게 머물 수 있습니다. ### 3. **미니멀한 세팅과 경제성** 고가의 대형 텐트나 복잡한 캠핑 장비 없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평탄화 작업과 매트 정도만 갖추면 언제든 떠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고, 장기적으로는 숙박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실용적인 장점이 있습니다. ### 4. **자연과의 밀착 (스텔스 차박)** 차 안에서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차창 밖 풍경'은 마치 액자 속 그림 같은 느낌을 줍니다. 특히 취사가 금지된 곳에서도 조용히 머물다 가는 '스텔스 차박'을 통해, 일반 캠핑장보다 더 깊숙하고 조용한 자연 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 **💡 한 줄 요약** > "집의 안락함을 유지하면서도, 세상에서 가장 멋진 뷰를 내 마당으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이 차박의 진정한 묘미입니다. > 혹시 지금 보유하신 차량으로 차박을 준비 중이신가요, 아니면 차박하기 좋은 장소를 찾고 계신가요?

차박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거창한 장비보다 더 중요한 건 안전하고 즐거운 경험을 만드는 것인데요. 초보자가 꼭 챙겨야 할 **가장 중요한 3가지**를 뽑아봤습니다. ### 1. 💤 평탄화 (잠자리의 질) 차박에서 가장 중요한 건 '차에서 잘 수 있느냐'입니다. 시트를 접었을 때 바닥이 평평하지 않으면 자고 일어났을 때 온몸이 쑤실 수 있어요. * **꿀팁:** 에어매트나 자차용 발포 매트를 활용해 굴곡을 없애고, 머리 쪽이 다리 쪽보다 살짝 높게 주차하는 것이 숙면의 비결입니다. ### 2. 🌡️ 온도 조절 (체온 유지) 차 안은 생각보다 외부 기온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여름엔 덥고 겨울엔 침낭 없이는 버티기 힘들죠. * **준비물:** 계절에 맞는 **침구류**를 최우선으로 챙기세요. 전기가 없는 곳이라면 보조배터리로 작동하는 온열 매트나 핫팩, 혹은 차량용 창문 가림막(햇빛 차단 및 사생활 보호)이 큰 도움이 됩니다. ### 3. 📍 장소 선정과 매너 (스텔스 차박) 처음부터 험한 오지에 가기보다는 **화장실이 가깝고 취사가 허용된 곳**부터 시작하세요. * **핵심:** '머문 자리는 흔적도 없이'가 기본입니다. 쓰레기는 반드시 회수하고, 소음이나 불빛으로 주변에 피해를 주지 않는 **매너**가 차박을 지속 가능하게 만듭니다. 이 3가지만 잘 챙겨도 첫 차박은 성공적일 거예요! 혹시 이번에 가보려고 찜해두신 장소가 있으신가요? 아니면 차종에 맞는 매트를 찾고 계신가요? 😊

'좋은 회원'을 모으기 위한 필터링 질문 입니다. 차박 경력이나 현재 운영 중인 차량은 무엇인가요? (초보/고수 파악용) 우리 모임의 핵심인 '클린 캠핑(쓰레기 되가져오기)'에 동의하시나요? (매너 확인) 거주하시는 동네는 어디인가요? (근거리 이웃 확인)

세미캠핑카를 직접 제작하거나 구성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들은 사용자의 캠핑 스타일과 차량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다음 **5가지**를 핵심으로 꼽습니다. ### 1. 공간의 가변성과 다목적성 세미캠핑카는 평소 데일리 카로 사용하다가 주말에 캠핑용으로 변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평탄화 시스템:** 가장 기본이면서 핵심입니다. 시트를 접었을 때 완전히 평평한 공간이 확보되어야 숙면이 가능합니다. * **탈부착식 구성:** 수납함이나 테이블 등을 필요할 때만 장착할 수 있는 모듈형 방식을 선택하면 일상 주행 시 짐 공간 확보에 유리합니다. ### 2. 전기 시스템 (파워뱅크) 차박의 질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입니다. * **용량 산정:** 전기장판, 냉장고, 조명, 스마트폰 충전 등 하루 소비 전력량을 계산해 적절한 용량의 인산철 배터리를 매립하거나 휴대용 파워뱅크를 구비해야 합니다. * **충전 방식:** 주행 충전기(차량 운행 중 충전)를 설치하면 장기 캠핑 시에도 전력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 3. 단열과 환기 좁은 차 안에서는 외부 온도 변화와 결로 현상에 취약합니다. * **창문 가림막:** 사생활 보호는 물론, 여름철 직사광선 차단과 겨울철 냉기 방지에 필수적입니다. * **환기 시설:** 천장 맥스팬(환풍기)을 설치하거나, 창문에 방충망을 설치해 공기가 순환되도록 해야 내부 이산화탄소 농도를 조절하고 결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 4. 수납 효율성 공간이 제한적이므로 '죽는 공간(Dead Space)'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 **바닥 하부 수납:** 평탄화 작업 시 바닥면을 높여 그 아래에 긴 짐이나 캠핑 장비를 넣는 서랍형 수납장을 만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벽면 활용:** 차량 내부 측면에 그물망이나 멀티 패널을 설치해 작은 소품들을 거치하면 바닥 공간을 넓게 쓸 수 있습니다. ### 5. 편의 및 조리 시설 (최소화) 세미캠핑카는 본격적인 캠핑카보다 공간이 좁으므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 **간이 싱크대:** 구조변경 요건에 맞추기 위해 설치하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접이식 워터저그와 대야 정도로 간소화하는 추세입니다. * **외부 확장성:** 차 사이드에 설치하는 어닝이나 트렁크 텐트를 활용해 거실 공간을 외부로 확장하면 좁은 실내의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세미캠핑카 캠핑 초보 가이드 세미캠핑카로 첫 캠핑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필요한 기초 정보를 간단히 정리해 드립니다. 차박 캠핑부터 장비 점검, 안전과 편의, 그리고 즐거운 캠핑을 위한 팁까지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안내해 드릴게요. 1. 세미캠핑카 이해 및 준비 - 세미캠핑카란? 승합차나 미니밴을 캠핑 목적에 맞게 개조해 본격적인 캠핑카보다는 간편하지만 기본적인 캠핑 기능이 갖춰진 차종을 말합니다. - 장점: 차량 크기가 비교적 작아 운전과 주차가 쉬우며, 무시동 히터, 인산철 배터리, 인버터 등 필수 설비가 갖춰져 있어 야외에서도 쾌적한 시간 보낼 수 있습니다. - 준비물 체크리스트 작성: 캠핑장비, 난방용품, 취사도구, 충분한 배터리량과 충전기, 적절한 의류 등을 미리 점검하세요. 2. 안전 점검과 사전 준비 - 차량 상태 확인: 타이어 공기압, 브레이크, 전기 시스템, 무시동 히터와 배터리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세요. - 캠핑지 날씨 체크: 특히 겨울철 동계 캠핑 시에는 난방과 결로, 배터리 방전에 대비해 기상 상황과 야간 기온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안전장비 준비: 소화기, 응급키트, 비상발전기 등을 준비하고 차량 내 위치를 모두 알도록 하세요. 3. 캠핑 기본 세팅 - 주차 공간 선정: 평탄하고 접근이 좋은 위치를 택해 안전하고 편리한 캠핑 환경을 만드세요. - 내부 공간 구성: 좌석 개조로 침상 확보, 전기 배선과 조명 설치 상태를 확인해 쾌적한 휴식 공간을 마련하세요. - 난방과 환기: 무시동 히터 사용 시 환기로 일산화탄소 위험을 줄이고, 습기 관리도 신경 쓰세요. 4. 캠핑 중 생활 팁 - 식사 준비와 건강 관리: 가능한 한 가벼우면서도 영양이 균형 잡힌 식단을 준비해 공복시간 관리와 건강 회복에 도움을 주세요. - 에너지 절약하기: 인산철 배터리와 인버터 사용 시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이고, 주행 충전기를 최대한 활용해 배터리 충전을 유지하세요. - 자연과 교감: 여유롭게 자연을 즐기고, 간단한 불멍이나 연날리기 같은 여가 활동으로 힐링 타임을 만끽하세요. 5. 커뮤니티와 정보 공유 - 모임 참여: 캠핑 커뮤니티나 차박 모임(예: 차카주)에서 초보자 팁과 지역 정보, 안전 노하우를 얻고, 경험 많은 회원과 교류하세요. - SNS 후기와 기록: 캠핑 후기를 공유하며 배우고, 차박 경험을,,,,,,,,,,,,,,,,,,,,,,
#출석체크 2026 4 27 월욜 출석부 남의 말을 따르기 보다 나의 마음을 따르는 내가 되기~♬ 세상의 길을 걷기보다 나의 길을 만들어 가기~♬ 남이 바라는 길이 아닌 내가 원하는 길을 걸어가기~♬ 남의 가치를 바라기보다 나를 존중하는 삶을 살기~♬ 오직 나로서 충분하기~♡ . . . . 꼭 그러기~♬
2026 4 26 일 출석부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입니다.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저 모두들 바쁩니다. 나이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하는 생각을 하게 될 터인데,, 왜 그렇게 열심히 어디를 향해, 무엇 때문에 바쁘게 가는 건지 모를 일입니다. 결국,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인데 말입니다. 고통,갈등 ,불안, 등등은 모두 나를 찾기까지의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나를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나를 찾은 그 날부터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뀝니다.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이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 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합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 보십시오, 내가 보일때 행복과 기쁨도 찾아 옵니다.

2026 4 24 금 출석부 먼지가 없는 깨끗한 거울에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보는 아침입니다 언제나 새털처럼 많은 행복했던 순간 그 순간이 바로 삶의 최고의 순간입니다 오늘도 절망 속에서도 희망의 보물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한 번의 웃음소리에 담긴 비밀을 터득하는 복된 하루 여시고 누군가와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밝은 마음으로 초콜릿 하나를 건네는 달콤한 마음으로 이 하루를 사랑스럽게 보내시고 내려칠수록 날카로워지는 대장간의 쇠처럼 오늘 하루도 인내하고 단련하는 하루 보내시길....

불멍을 하면 좋은 점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불멍은 따뜻한 불 앞에서 멍하니 시간을 보내는 활동을 뜻하며, 캠핑이나 야외 활동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불멍의 좋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 불꽃을 바라보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들어 정신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게 합니다. 이는 자연의 소리와 함께 명상 효과를 주어 힐링 타임으로 매우 좋습니다. 2. 사회적 교감 촉진 불멍은 가족, 친구, 커뮤니티 회원들과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기에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 간의 신뢰와 유대감이 강화되어 긍정적 사회관계 형성에 도움을 줍니다. 3. 체온 유지 및 따뜻함 제공 특히 겨울철 차박 캠핑 시 불멍은 체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어 추위를 견디기 쉽게 해 줍니다. 효율적인 난방과 안전 수칙을 함께 준수하면 더 쾌적한 캠핑 환경이 됩니다. 4. 자연과의 교감 경험 타오르는 불꽃과 연기의 움직임을 관찰하면서 자연과 가까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이것이 정신적인 힐링과 더불어 휴식에 큰 도움이 됩니다. 5. 건강에 긍정적 영향 불멍을 하며 느긋하게 과식을 피하고 공복 시간을 늘리거나 음료를 마시는 등의 건강 생활 습관과 병행하면 신체 건강 회복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불멍은 단순한 불 앞의 시간이지만, 심신의 안정과 공동체 소통, 캠핑의 즐거움을 모두 더해주는 소중한 경험입니다. 님께서도 다음 캠핑에서 불멍 타임을 꼭 즐기시면서 건강과 힐링 두 마리 토끼를 잡으시길 응원합니다! 필요하시면 불멍 시 안전과 효율적인 난방 노하우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즐거운 캠핑 활동 응원하겠습니다.


2026 4 22 수 출석부 마음이 맞는 사람과 아침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다면 손을 잡지 않아도 따스한 온기가 가슴으로 느껴져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면 욕심 없는 행복에 만족하겠다. 마음이 닮은 사람과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다면 눈빛이 말하는 것을 읽을 수 있어 가슴으로 포근하게 슬픔을 안아줄 수 있다면 이름없이 소박한 삶에도 만족하겠다.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벗이 되어 동행할 수 있다면 꼭 옆에 같이 살지 않아도 가끔씩 기분좋은 소식을 전하는 일에 들뜬 가슴 열어 세상을 헤쳐나간다면 때때로, 지치고 힘들다해도 손해보는 삶이라도 후회는 없겠다. 세상에 빛나는 이름 남기지 못한다 해도 작은 행복에 만족할 줄 알았다면 명예가 사랑보다 귀한 것이 아님을 깨달았다면 앞에 놓인 빵의 소중함을 경험했다면 진실을 위해 소중한 어떤 것을 희생했었다면 먼 훗날, 어둠이 조용히 나리울 때 삶의 잔잔한 행복을 차지했었노라 말할 수 있겠다.



4월 정모 첫날, 5팀 6명의 소중한 분들이 함께 모여 오마카세식 특별 식도락을 즐겼습니다. 1등 디렉션님, 2등 올뉴카님, 3등 켈리64님, 4등 텀탁지·윌마님, 그리고 5등 칸토63님까지 정성스럽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하루를 채워갔습니다. 입장료 1만원과 함께 먼저 도착해 개수대 근처에 기본 세팅을 완료했으나, 장소 이동 소식에 빠르게 철수해 새로운 장소에서 다시 자리를 잡았습니다. 10시 도착하신 디렉션님의 알림에 따라 자리를 옮긴 덕분에 모두가 편안한 공간에서 모임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모임은 식휴경을 지키며 가지불고기 볶음으로 시작해, 식후 2시간의 휴식과 함께 불고기, 궁중떡볶이, 김밥소회카세 등 다양한 요리들이 테이블에 올랐습니다. 마지막으로 삼겹살 김치두루치기와 밥추가볶음으로 든든하게 마무리하며, 하루의 정을 나누는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서로를 배려하며 즐겁게 소통했고, 자동 블멍으로 여운 가득한 밤을 보내며 내일을 기대하는 따뜻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멋진 하루를 함께한 우리 모임, 많은 이들이 부러워할 만큼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026 4 20 월 출석부 순간을 사는일이 하루를 만들고 하루를 사는일이 한생을 이룹니다. 하루를 사는 일을 마지막 처럼 정성을 다하고 하루를 사는 일은 평생을 사는 일처럼 길게 멀리 볼 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젊은날의 시간을 의미없이 낭비 하고는 뒤 늦게 지난 시간으로 돌아갈수 있다면 다르게 한번 살아 볼탠데 하며 후회하고 아쉬워 합니다. 누구든 공동묘지의 수많은 비석들도 부끄런 삶에 대한 변명 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한번 지나가면 다시 볼수없는 시간 순간의 시간을 뜨겁게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루를 사랑으로 사는 일이란 너그려워지고 칭찬하고 겸손하고 진지해 지는것을 의미 합니다. 하루를 사랑으로 끝내는 일은 반성하고 감사한 마음을 갖는 것을 뜻합니다 기다림이 있어 삶이 아름답습니다.

2026 4 18 토 출석부 생각에 불만이 없으니 사는 일이 즐겁고 마음에 기쁨이 가득하니 매사에 감사할 뿐이로다 지나침은 부족함만 못하며 질투는 마음을 병들게 하고 욕심은 몸을 쉬 늙게 하리니 스스로 비우는 자는 행복하여라 깊은 것은 물이 되고 얕은 것은 바람이 되니 한 길 마음이 물처럼 흘러 바람에 흔들려도 고요한 물결 지혜로운 자여! 그대는 길을 탓하지 아니하고 현명한 자여! 그대는 굽어 걷지 아니하네 관대한 마음으로 기꺼이 용서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스스로 낮추는 자는 아름다워라 https://naver.me/xM52LsLj

2026 4 17 금 출석부 생각에 불만이 없으니 사는 일이 즐겁고 마음에 기쁨이 가득하니 매사에 감사할 뿐이로다 지나침은 부족함만 못하며 질투는 마음을 병들게 하고 욕심은 몸을 쉬 늙게 하리니 스스로 비우는 자는 행복하여라 깊은 것은 물이 되고 얕은 것은 바람이 되니 한 길 마음이 물처럼 흘러 바람에 흔들려도 고요한 물결 지혜로운 자여! 그대는 길을 탓하지 아니하고 현명한 자여! 그대는 굽어 걷지 아니하네 관대한 마음으로 기꺼이 용서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스스로 낮추는 자는 아름다워라

나는 어떤 사람일까?? 미완성의 완벽주의자일까?? 아니면 투박한 완성주의자일까??

2026 4 16 목 출석부 많은 사람들이 부와 명예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신경정신과 의사 로버트 월딩어는 그것이 착각이라고 말합니다. 75년 동안 이루어진 성인발달 연구의 총책임자로서 월딩어는 사상 최초로 행복과 만족감에 관한 데이터를 손에 쥔 인물입니다. 이 강연에서 그는 성인발달 연구에서 얻은 세 가지 중요한 교훈과 더불어, 성취와 장수하는 삶을 위한 몇 가지 실용적이고 오래된 지혜들을 소개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삶을 살 수 있을까? 행복 연구가 주는 교훈 - 로버트 월딩어(Robert Waldinger) 이 강연에서 로버트 월딩어는 "좋은 관계가 우리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이고 아주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지혜이지만 그만큼 좋은 관계를 만든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인간(Human)이기 때문이죠. 좋은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굉장히 많은 노력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다는 것은 굉장히 복잡한 일이기도 하죠. 하지만 좋은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삶이야 말로 행복한 삶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행복한 삶은 부와 명예가 결정하지 않습니다. 좋은 관계가 좋은 삶을 만듭니다.

갑자기 찾아온 손님... 너 이름이 뭐니??

2026 4 15 수 출석부 당신 스스로 행복하다고 말해보셔요. 그러면 더 큰 행복이 당신을 찾아올 거예요. 당신이 좋은 일만 생각한다면, 당신의 인생은 보다 멋진 인생이 될 거예요. 당신이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자기 자신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준다면, 다른 사람들도 모두 당신을 소중히 여기게 될 겁니다. 모두가 당신의 좋은 친구가 될 거예요. 당신이 당신 자신을 좋아하게 된다면, 다른 사람들도 모두 당신을 좋아하게 될 겁니다. 당신이 당신 자신을 소중히 여긴다면, 다른 사람들도 모두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겨야겠다고 생각하게 되겠지요.


2026 4 14 화 출석부 지금 나에게 실망을 주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오늘의 실패가 있기에 나는 지금 일상에서 안주하지 않고 내일에 대한 열정을 품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지금 나에게 고통을 주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지금 힘겨운 고통을 이겨내고 있으니 앞으로 나에게 작은 평화라도 찾아오면 그것을 큰 기쁨으로 삼고 감사의 생활을 할 수 있을 테니까요. 지금 내가 당하는 손해로 인하여 앞으로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지금의 작은 손해가 다음에 있을 수 있는 큰 손실을 막아 줄 테니까요. 지금 나를 외롭게 하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지금 느껴지는 외로움 때문에 앞으로는 더욱 사람을 귀히 여기면서 가깝게 다가갈 테니까요. 지금 나에게 슬픔을 주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슬픔으로 인하여 나는 이제부터 다른 이의 눈물을 받아 주는 촉촉한 사람이 될 테니까요. 지금 내가 받고 있는 멸시와 비난으로 인하여 앞으로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멸시와 비난의 아픔이 얼마나 큰 상처인 줄 알기에 앞으로 나는 실력을 높이면서도 남에게 불평 불만하지 않을 테니까요. 겨울이 지났기에 봄이 아름답습니다. 오늘의 시련이 있기에 내 앞날은 더욱 빛날 것입니다. 오늘의 시련은 나를 더욱 성숙시켜 앞으로 있을 많은 일들이 잘 풀리게 할 것입니다.

2026 4 13 월 출석부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 나가던 못 나가던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해주는 지표입니다 사람들의 심성은 대개가 남을 칭찬하는 쪽보다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그 치우쳐져 있는 것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입니다 그 모든 수단이 자기에게 도전하는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옛말에 이렇게들 말하지요 백명의 친구가 있는 것 보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백명의 친구가 나를 위해준다 해도 마지막 한명의 적이 나를 무너뜨리기엔 충분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는 것을 뒤돌아보라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강하고 세다고 보잘것없는 사람들 무시했다간 언젠가는 내 앞에 강한 사람이 서 있게 된다는 것 그것은 거짓 없는 현실입니다 올 한해 어쩌다가 행여 매듭이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풀고 가십시오 오래도록 풀지 않고 있으면 훗날 아주 풀기 힘든 매듭이 될 수 있습니다 인연은 운명이고 관계는 노력입니다.

2025 4 12 일 출석부 힘들거든, 다 내려놓고 잠시 쉬어가자. 감기가 걸리는 것도, 몸이 아픈 것도 쉬어가라는 거다. 사연 없는 사람, 상처 없는 사람이 어디 있더냐 다 그렇게 주고받으며 산다. 잠시 동안 하던 일을 놓아두자. 사색하며 지켜보는 것도 괜찮다. 쫓기듯 살아온 지난 시간을 돌아보자. 따뜻한 커피 한 잔, 한 편의 휴먼 영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음악을 들으며 쉬어가자. 그래도 힘들거든 산으로, 바다로 떠나 다 쏟아내자. 상처를 받은 것도 상처를 준 것도 내가 아픈 것도 어제의 일이다. 억울한 것 있으면 토해내자. 울고 싶으면 실컷 울자. 눈치 보지 말고 크게 소리 내어 울자. 훌훌 쏟아내자. 맘껏 칭찬하자. 아낌없이 손뼉 치자. 기꺼이 보상하자. 때를 놓치지 말자. 꽃이 피면 사랑도 핀다. 꽃이 지면 사랑도 진다. 기쁠 땐 끝이 보이도록 웃고, 슬플 땐 끝이 보이도록 울자. 친구야, 쉬어 가자. 힘들거든, 다 내려놓고 잠시 쉬어가자.

2026 4 11 토 출석부 살아가면서 친구가 많다는 것처럼 마음이 넉넉한 것은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재산보다도 더 값진 것이 사람이지요. 그렇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친구가 있는가"가 아니라, "진정한 친구가 있는가" 입니다. 내 기쁨 위에 기쁨을 더해 줄 수 있는 친구, 내 불편을 미리 알아 말없이 해결하려고 수고하는 친구, 내가 힘들 때 슬며시 옆에서 손잡아 주는 친구, 아무 말 하고 싶지 않을 때 말없이 기다려 주는 친구, 내 일부분만 보고 경솔하게 판단하지 않는 친구, 내 입에서 나오는 소리보다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주는 친구, 그런 친구가 있습니까? 당신이 그런 친구를 찾고 기다리듯 당신이 누군가에게 그런 친구가 되어 준다면 당신은 이 세상에서가장 소중한 사람이 됩니다. 먼저 그런 친구가 되어 주는 당신이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입으로 사랑을 말하지 않겠습니다.

강매동 석교공원 가는 길에 핀 벚꽃 입니다.

2026 4 10 금 출석부 사는 것이 힘들 때가 있습니다. 어쩜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본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 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 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나왔습니다. 한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까지 잘 견뎌 왔는지요.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그때는 그랬지 라는 말이 나올 겁니다. 가슴에 저 마다 담아둔 많은 사연과 아픔들 그리고 어딘가에서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련을 이겨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장 얼굴이 굳어진 채로 지낸다고 해서지금 상황이 달라진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술을 다 마셔 지금 상황이 달라진다면 세상의 모든 술을 다 마시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딘가에 화를 내고 누구와 싸워서 지금 상황이 달라진다면 백만 대군과도 싸움을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당신이 가진 시련이 달라지거나 변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그런 상태일수록 그런 아픈 마음이 많을수록 하늘을 보고 웃어보세요. 그렇게 웃으며 차근히 하나씩 그 매듭을 풀어보세요. 너무나도 엉켜있다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것뿐이지 절대로 그 매듭을 못 푸는 것은 아닙니다. 수없이 엉킨 매듭이 지금 당신의 앞에 있다면 그 매듭 앞에 앉아 보세요, 마음은 많이 답답해질 겁니다. 언제 그 많은 매듭을 다 풀지라고 생각을 한다면 더 답답할 것 입니다. 생각을 너무 앞질러 하지 마세요, 다만, 앉은 채로 하나씩 풀어보는 겁니다. 그렇게 문제와 당당히 마주 앉아 풀어보면 언젠가는 신기하게도 그 매듭이 다 풀려져 있을 겁니다. 그때가 되면 찡그리거나 그 앞에 했던 고민들이 너무나 아무것도 아닌 일에 시련이라는 단어를 붙였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갈 것입니다. 당장 찡그리거나 가슴아파해서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그렇게 하세요. 그러나 그렇게 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면 힘차게 웃으며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 풀벌레 소리와 시원한 큰 나무 밑에서 편안하게 쉬며 웃고 있을 당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잘 할 수 있습니다.


2026 4 9 목 출석부 오랜 세월 견뎌온 당신의 어깨가 봄볕 아래 잠시 쉬어가기를 바랍니다. 지난날의 아쉬움보단 오늘의 감사로, 흘러간 세월 탓하기보다 새로운 날의 기쁨으로 채우소서. 마음의 주름마다 미소가 머물고, 새소리에 귀 기울이며 발걸음은 가볍게, 조금 비워두는 넉넉한 삶이 되길 빕니다. 늘 가족과 이웃의 아픔을 보듬으며 변하지 않는 믿음으로 살아왔던 당신, 이제는 욕심보다 여유로, 고집보다 경청으로 마음을 활짝 열어 행복을 맞이하소서. 꽃피는 이 봄, 당신을 만나는 모든 이들이 웃음꽃 피어나듯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따스한 봄볕에 새 꽃이 피어나듯, 풀려가는 봄바람처럼 계획한 모든 일들도 술술 잘 풀리기를 진심으로 기원할게요!!! 🌸🍃
2026 4 8 수 출석부 🎀 눈물의 하얀 와이셔츠 🎀 "여보! 이리와 봐!" "왜요?" "와이셔츠가 이게 뭐야, 또 하얀색이야?" "당신은 하얀색이 너무 잘 어울려요." "그래도 내가 다른 색깔로 사 오라고 부탁했잖아!"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부터 아내에게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하얀 와이셔츠 말고 색상 있는 와이셔츠로 사 오라고 몇 번이고 일렀건만 또다시 하얀 와이셔츠를 사 온 것이었습니다. "이 와이셔츠 다시 바꿔와 줘. 도대체 몇 번을 말했는데..." 출근은 해야 하는데 몇 달째 계속 하얀색만 입고 가기가 창피했습니다. 아내는 방바닥에 펼쳐져 있는 하얀 와이셔츠를 집어 접기 시작했습니다. 그 순간 와이셔츠에 물방울이 뚝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당신 지금 우는 거야?" "......." "신랑 출근하려는데 그렇게 울면 어떡해" "아니에요. 어서 출근하세요." 그렇게 무거운 마음으로 출근길에 올랐습니다. 점심 식사시간이 끝날 무렵 아내로부터 문자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아침부터 당신 화나게 해서 미안해요. 그런데 살면서 당신한테 얘기하지 못한 게 있는데요. 말로 하기가 참 부끄러워 이렇게 글로 대신해요. 제가 어렸을 때 가장 부러워했던 게 뭔지 아세요? 옆집 빨랫줄에 걸려있는 하얀 와이셔츠였어요. 우리 아버지도 저런 옷을 입고 회사에 다닌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 아버지요, 물론 와이셔츠하고는 거리가 먼 환경미화원이셨지만 단 한 번도 와이셔츠를 입어보지 못하고 돌아가셨어요. 여보, 그래서 전 당신 만나기 전부터 이런 결심을 했지요. 난 꼭 하얀 와이셔츠를 입는 직업을 가진 사람과 결혼해야지. 결국은 제 소원대로 당신과 결혼을 했고 하얀 와이셔츠를 입고 출근하는 당신을 보면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그런데 이제는 하얀 와이셔츠를 사지 않을 거예요. 당신이 화내서가 아니에요. 이제 알았거든요. 하얀 와이셔츠를 입어 보지 못한 나의 아버지가 얼마나 자랑스러운 분인지를요. 늘 조금 굽은 어깨로 거리의 이곳저곳을 청소하러 다니시는 나의 아버지야말로 하얀 와이셔츠만큼이나 마음이 하얀 분이라는 걸요“ 그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아내가 하얀 와이셔츠만 사 오는지..., 나도 모르게 아내에 대한 미안함에 눈시울이 뜨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2026 4 7 화 출석부 🤣 말 잘 듣는 어느 남편의 일기 🤣 4월 7일 아내가 애를 보라고 해서 열심히 애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다가 아내에게 머리통을 맞았다 너무 아팠다! 4월 8일 아내가 빨래를 개주라고 해서 개집에 빨래를 다 넣어 두었다가 아내한테 완전 복날 개패듯이 맞았다 완전 개됐다! 4월 9일 아내가 세탁기를 돌리라고 해서 있는 힘을 다해 세탁기를 돌렸다 세 바퀴쯤 돌리고 있는데, 아내에게 행주로 눈탱이를 맞았다 그래도 행주는 많이 아프지 않아서 행복했다! 4월 10일 아내가 커튼을 치라고 해서 커튼을 툭툭 쳤다 그만두라는 소리가 없어서 계속 치고 있는데 아내가 손톱으로 얼굴을 할퀴었다 왜 할퀴었는지 모르지만 아마 사랑의 표현인가 보다 얼굴에 상처가 났지만 스치고 지나간 아내의 로션냄새가 참 좋았다 아주 즐거운 하루였다! 4월 11일 아침에 일찍 회사를 가는데 아내가 문닫고 나가라고 했다 그래서 일단 문을 닫은 다음 나가려고 시도해보았다 그런데 아무리 애써도 밖으로 나갈수가 없었다 30분을 헤매다가 아내에게 엉덩이를 발로 차여서 밖으로 나왔다 역시 아내에게 맞고 시작하는 날은 기분이 좋다! 4월 12일 오늘은 밤에 아내가 모처럼 같이 자자고 해서 너무 좋았다 오랜만에 아내와 잠자리에 드니 잠이 잘와 밤새 쿨쿨 잤드니 아침에 아내가 어디 아픈지 밥도 주지 않고 나를 째려보았다. 아마 내가 밤새 코를 심하게 골아서 아내가 잠을 설쳤는지 통 기운이 없는건지 이상하게 때리지도 않았다 매일 맞다가 하루 안맞으니 좀 서운하고 몸이 근질근질 했다.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꽃피는 봄에 벚꽃이 한창이더니 만개한 벚꽃을 시샘하기라도 하는 듯 차가운 봄비가 왔네요.. 그래도 아직은 느리게 핀 벚꽃을 감상할 수는 있을것 같아요... 사람도 다들 자기만의 속도가 있는 듯 합니다.. 너무 이르지도 않게 너무 느리지도 않게 그렇게 저만의 속도로 모임에 빠져들어 보겠습니다.

2026 4 6 월 출석부 인연을 소중히 여기지 못했던 탓으로 내 곁에서 사라지게 했던 사람들. 한때 서로 살아가는 이유를 깊이 공유했으나 무엇 때문인가로 서로를 저버려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관계의 죽음에 의한 아픔이나 상실로 인해 사람은 외로워지고 쓸쓸해지고 황폐해지는 것은 아닌지. 나를 속이지 않으리라는 신뢰, 서로 해를 끼치지 않으리라는 확신을 주는 사람이 주변에 둘만 있어도 살아가는 일은 덜 막막하고 덜 불안할 것이다. 마음 평화롭게 살아가는 힘은 서른이 되면 혹은 마흔이 되면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내일을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고 내 아픔과 기쁨을 자기 아픔과 기쁨처럼 생각해주고 앞뒤가 안맞는 이야기도 들어주며 있는 듯 없는 듯, 늘 함께 있는 사람의 소중함. 그것이 온전한 사랑이라는 생각을 알고 있는 사람들만이 누리는 행복이였다는 생각이 든다. 언제나 인연은 한 번 밖에 오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며 살았더라면 그랬더라면 지난날 내 곁에 머물렀던 사람들에게 상처를 덜 주었을 것이다. 결국 이별할 수 밖에 없는 관계였다 해도 언젠가 다시 만났을 때, 시의 한 구절 처럼 우리가 자주 만난 날들은 맑은 무지개 같았다고 말할 수 있게 이별했을 것이다. 진작, 인연은 한번 밖에 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살았더라면.
**❤️ 서로 마주보며 돕고 살기 위한 10훈 ❤️** 1.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모든 사람은 저마다 소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어요.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로 대하면, 더욱 아름다운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답니다. 2. **먼저 다가가 손 내밀어 보세요.** 따뜻한 인사를 건네고, 먼저 도움을 제안하는 용기가 필요해요. 작은 용기가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3. **기꺼이 나누고 함께하세요.** 나에게 가진 것을 기쁨으로 나누고, 다른 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순간을 만들어 보세요. 이것이 바로 행복의 시작입니다. 4. **긍정적인 말로 격려해주세요.** 따뜻한 말 한마디는 큰 힘이 됩니다. 서로에게 용기와 칭찬을 아끼지 않고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주세요. 5. **경청하며 공감해 주세요.**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그들의 감정에 진심으로 공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마음으로 소통할 때 관계는 깊어진답니다. 6. **나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세요.** 만약 나의 실수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어려움이 생겼다면, 솔직하게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7. **함께 웃고 함께 슬퍼해주세요.** 기쁠 때는 함께 기뻐하고, 어려울 때는 함께 위로하며 슬픔을 나누어 주세요. 공동의 감정을 나누는 것은 유대감을 깊게 합니다. 8. **사랑을 표현하고 아낌없이 베풀어 주세요.**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마주보고 웃으며, 조건 없는 사랑을 베풀 때 삶은 더욱 풍요로워질 거예요. 9. **작은 변화에도 감사함을 잊지 마세요.** 상대방의 작은 배려와 도움에도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감사는 행복을 부르는 마법과 같습니다. 10.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기억하세요.** 나 자신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모든 사람이 귀하고 소중한 존재임을 잊지 않고, 그 가치를 인정하며 함께 살아가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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