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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지성과 인품을 겸비한 친구님의 돈독한 친교가 있는 모임 * 즐거움과 교류를 함께하는 정감이 있는 소셜 모임 1. 서울 인근 거주 하는 60년생~69년생 친목도모. 2. 언제나 대화 소통하며 소중한 순간을 함께 나누는 소통 공간 3. 존중과 배려로 조용하면서 따뜻한 감성적이며 매너있는 모임 각종 취미생활 공유. 4. 사회적 지위 학력 조건등이 필요없는 평등한 공간 5. 서울 근교 주말 산책 또는 트레킹 진행.기타 국내 여행 등. 📍 정기 번개 모임 사항 *정모: 월 1회(첫째주 토요일) 번개: 월 1~3회(아무 때나) *번개모임 일정은 정회원이면 누구나 벙주 가능함 *장소: 상의해서 결정. *회비: 1/N ❗️ 모임 유의사항 *모임과 상관 없는 활동을 하는 유저는 강퇴 될 수 있어요. *모임 가입 후 1회 정모 참석 필수 번개팅 1회 참석 하시면 정회원으로 임명됩니다. *정치. 종교적인 목적으로 가입 하시는 것은 불허합니다. * 리더 모임장:010-7251-2234 건의사항 불편사항 연락바람
❤️ 장수하려면 실천합시다 의사 말 잘듣고 병원 자주 가는 사람치고 오래살고 건강한분 드물다. (참고는 하되 의사가 책임지고 고치는건 없다) 모든것은 식생활 습관과 생활습관이 90%다. 음식이 약이고 독이다 ● 1위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라. 밤11시전의 1시간 잠은 12시 이후 3시간 잠과 같다. ● 2위 걷거나 춤을많이 추어라 30년 건강하게 더 산다. 하루 육천보이상 걸으면 3대 성인병도 예방된다. ● 3위 열정적으로 사랑하라. (포옹을 자주하라) ● 4위 마늘과 양파 대파, 부추를 꾸준하게 먹어라. 부추 한줌과 야쿠르트 2병을 녹즙기에 갈아 아침마다 마시면 암도 예방한다. 다양한 견과류를 즐겨 먹어라. ● 5위 재밌게 잘 노는 것도 삶의 한 방편이다. 친구와 함께 해라. 즐거움이 배가 된다. 친구와 대화를 자주하는 사람은 오래산다. ● 6위 의자에 오래 앉지 마라. 병원 갈 일만 생긴다. 누죽걸사 즉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 7위 우리 몸에 생강은 아주 좋은 보약이다. 특히 겨울철엔 생강을 가까이 하자. 꿀생강차는 감기도 예방한다. ● 8위 설탕은 달콤한 독이다. 적게 먹어라. 거의 대부분의 약이 쓰다는 생각을 가져라. 사과는 하루 1~2개는 꼭 챙겨 먹어라. 아침사과는 보약이다. 어느 과일이든 조생종보다 만생종을 골라라. ● 9위 바보 상자인 TV티비시청을 줄여라. ● 10위 인생은 한번 뿐이다. 즐겁게 살아라. ● 11위 비타민C를 많이 먹어라 만병통치약이다 ● 12위 식초는 내몸을 낫게하는 보약이라 생각해라. 아침에 따뜻한 물 한컵에 식초 1스푼 타서 매일 마셔라. 특히 식초는 성인병예방 ● 13위 찬 물은먹지말고 따뜻한 물을 마셔라.하루1,5~2.0리터를마셔라 ● 14위 감사기도를 매일하라 ● 15위 아침 저녁은 잘 챙겨먹어야 하지만, 저녁은 6시 전에 아주 간단하게 먹자. 특별한 모임이 아니라면 사과하나에 견과류 한 주먹이면 저녁 끝 행복시작 뱃속의 평화~!!! 큰 병은 의사가 고치지만, 내몸의 작은 병과 원인은 본인의 생활습관이고 규칙적으로 실천하시면 이 글 보시는 친구님들은 건강해 질 수가 있습니다.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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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山 (丁약용)이 老年有情에 관해 마음으로 쓴 글(心書) + 현대詩 입니다 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 없고, 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 없으니, 친님들 자신을 <꽃>으로 보셔요. 털려 들면 먼지 없는 이 없고, 덮으려 들면 못 덮을 허물없으니, 누군가의 눈에 들긴 힘들어도 눈 밖에 나기는 한 순간 이더이다. 귀가 얇은 자는 그 입도 가랑잎처럼 가볍고 , 귀가 두꺼운 자는 그 입도 바위처럼 무겁네. 사려 깊은 친구님들! 남의 말을 할땐, 자신의 말처럼 조심하여 해야 하리라.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너그러움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은 정은 사람을 감동케 하나니, 마음이 아름다운 친님들이여! 그대의 미소와 그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 지리라.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 필요 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 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뜻이요, 귀가 잘 안 들리는 것은, 필요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 필요한 큰 말만 들으라는 것이고, 이(齒)가 시린 것은, 연한 음식 먹고 소화불량 없게하려 함이고, 걸음걸이가 부자연 스러운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리라.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 든 사람인 것을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이고, 정신이 깜박거리는 것은, 살아온 세월을 다 기억 하지 말라는 것이니 지나온 세월을 다 기억하면 정신이 돌아버릴 테니 좋은 기억, 아름다운 추억만 기억 하라는 것이리라. 오늘의 웃음과 건강이 내일의 기쁨을 만들어갑니다. (月) 웃음이 많으면 건강에 좋고, (火) 화가 나도 웃으면기분이 풀리고, (水) 수시로 자주 웃으면 좋은 인상(印象)을 남깁니다. (木) 목이 쉬도록 소리내어 웃으면 주위가 즐겁고, (金) 금방 웃었는데 또 웃으면 기쁨이 두배 (土) 토라진 얼굴보다 웃는 얼굴이 더 예쁜 걸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日) 일상에 지쳐 힘들더라도 내 주위를 위해 웃을 줄 아는 따뜻한 친구가 되도록 해요. <한결같은 마음 > 자신에게 늘 한결같이 잘해주는 사람과 작은 정성으로 매일매일 메세지를 보내 주는 사람을 절대 버리지 말자 한평생 수많은 날들 살아가면서 아마도 그런 사람 만나는건 그리 쉽지 않으리라~ 친님들^^~ 울모두 건강 챙기면서 미소지우며 상호간 배려 존중 노력 하면서 오래 함께 지내보시게요~^^~🙏



벗님들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긴 침묵의 시간이 지나 참으로 오랜만에, 그러나 늘 마음 한편에 품고 있던 그리움을 담아 벗님들께 안부를 전합니다. 신록의 푸르름이 날로 짙어가는 이 아름다운 계절에, 문득 가슴속에 고여 드는 생각들을 전하고 싶어 다시 펜을 들었습니다. 어느덧 제 나이도 예순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세상의 기준대로라면 이제는 삶의 지도 위에 정착을 선언하고 안락함을 이야기해야 할 때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부끄럽게도 제 안의 나침반은 여전히 사방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홀로 침묵하는 시간 동안 "이 나이에도 나의 방황은 왜 끝나지 않을까" 하는 깊은 고뇌가 밤바람처럼 마음을 스치곤 했습니다. 그러나 고요함 속에서 문득 깨달았습니다. 우리의 흔들림은 부끄러운 방황이 아니라, 삶에 대한 가장 뜨거운 예의이자 영혼이 살아있다는 증거라는 것을요. 만약 삶을 그저 생물학적인 생존으로만 여겼다면 이미 익숙해진 일상에 안주했을 것입니다. 여전히 '어떻게 살 것인가'를 묻고 헤매는 이유는 우리 내면의 불꽃이 아직 꺼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청춘의 방황이 목적지를 찾지 못해 울부짖는 거친 폭풍우였다면, 지금 우리의 방황은 목적지가 없음을 알고도 길 자체를 사랑하는 깊고 고요한 잔물결과 같습니다. 예술가들의 위대한 걸작이 생의 황혼기에 탄생했듯, 완벽하게 닫힌 결말보다 여백이 남은 미완성의 그림이 더 아름다운 법입니다. 우리의 방황은 삶의 지도를 완성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도리어 그 지도를 끊임없이 넓혀가는 과정일 것입니다. 사랑하는 벗님들, 혹시 저처럼 나이 예순을 넘어서도 여전히 길을 잃은 듯 흔들리는 분이 계시는지요. 그렇다면 우리의 발걸음을 두려워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우리는 지는 해를 향해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새로운 새벽을 찾아 영혼의 지평선을 함께 걷고 있는 가장 인간적이고 아름다운 여행자들이니까요. 혼자 걸으면 외로운 방황이었을 이 길에, 오랜 침묵을 깨고 돌아와도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켜주시는 다정한 벗님들이 계시기에 제 방황은 다시 한 편의 서정적인 시가 됩니다.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벗님들의 삶에도 이 흔들림이 아름다운 여백으로 피어나길 소망합니다. 조만간 따뜻한 에스프레소 한 잔의 온기를 나누며,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서로의 살아있는 이야기들에 귀 기울일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오.


🍒 이제야 비로소 보입니다 🍇 좋기만 한 인생도 없고 나쁘기만 한 인생도 없다는 것을요. 꽃이 피고 지듯 우리네 삶도 그저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 잠시 머물다 갈 뿐입니다. 결국, 모든 것은 다 지나갑니다. 인생은 결국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달렸습니다. 남의 허물은 너그럽게 덮을줄 알고 나의 부족함은 담담히 인정하며 우리는 그렇게 조금씩 결이 고운 어른과 친구가 되어갑니다. 서두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귀한 삶입니다. 오늘 하루는 바람결에 실려온 봄내음에 환한 미소 지우며 지저귀는 새소리가 반갑게 들리길. 때론 슬프고 때론 기쁘지만 그 모든 감정이 곧 내가 우리가 살아있다는 증거이니까요. 살아있으니 누릴 수 있는 오늘의 잔잔한 5월의 일상을 맞이해봅니다. 살면서 우리는 조금씩 배워갑니다. 울 친구님들도 배워가면서 상호간 배려 존중 하면서 오래 오래 지내면 정말 좋을듯 하네요. 우리 모두 모두 화이팅YO^^~🙏💜

🍒우리는 어디쯤 왔을까?🌷 가던 길 잠시 멈추고 뒤돌아 보니 걸어온 길 모르듯... 갈 길도 알 수가 없다. 이제는 어디로 흘러 갈 것인가 걱정하지 말자!! 어디쯤 왔는지, 어디쯤 가고 있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는 중년의 길!! 오늘도 어제 처럼 내일은 또 오늘 처럼 그냥 지나가다 세월이 무심코 나를 데리고 갈 것이다. 봄을 느낄 때쯤 또 겨울은 다가 올거고 사랑을 알 때쯤 사랑은 식어가고 부모를 알 때쯤 부모는 내 곁을 떠나가고 건강의 중요성 느낄 때쯤 건강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나 자신을 알 때쯤 많은 걸 잃었다.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한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이고 이름이 먼저 떠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이니... 이것이 나이 별~ 이칭(異稱) 별~ 별칭(別稱) 별 인간관계이다. 인생은 아무리 건강해도 세월은 못 당하고 늙어지면 죽는다. 예쁘다고 흔들고 다녀도 50이후면 봐줄 사람없고, 돈많다 자랑해도 70이면 소용없고, 건강 하다고 자랑해도 80이면 소용없다. 이빨이 성할 때 맛있는 것 많이 먹고, 걸을 수 있을 때 열심히 다니고, 베풀 수 있을 때 베풀수 있음 좋고, 즐길 수 있을 때 마음 껏 즐기고, 사랑할수 있을 때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행복의 인생길이다! 너무 뒤돌아 보지 마시고, 지나온 세월은 소중한 거울로 삼고, 다가올 시간은 설레는 선물로 맞이하며, 하루하루를 채워가시고, 멋진 친구, 사랑하는 사람과 지인 친구님들과 웃음을 나누는 행복한 삶으로 지내시길 바래요. 울친님들~화이팅^^~해용~💥💯👍💜
복분자 넘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합니다

참석하신 친구님들 모두 수고들 하셨습니다~ 청계산의 기를 듬뿍 받아 건강하시구 행복 하시기를요^^~♡
언니 오늘 언니만나 너무 반가웠어요 즐거운 여행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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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홍천.산골

복된하루되시길요🍀🌺

💌친구님들5월을 맞이하며💌 《중년 이후에 당신을 구원할 마지막 5가지》 1./ ㅡ《건강》 *_돈보다 *_명예보다 *_먼저 무너지는 것이 몸입니다. *_무릎이 아프면 *_여행도 못 가고 *_눈이 흐리면 책도 못 읽습니다. ●중년의 행복은 결국 아픈 곳 없이 건강관리 잘하는 일 입니다. 그래서 인생 후반의 첫 번째 재산은 건강한 몸입니다.● 2./ㅡ 《배움》 * 배움을 멈추는 순간 사람은 늙기 시작합니다. 요즘 《시니어》들이 *_스마트폰을 배우고 *_AI를 배우고 *_사진을 배우는 이유도 세상과 연결되기 위해서입니다. 배움이 있는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마음이 늙지 않습니다, 3./ ㅡ《취미》 *_사진을 찍고 *_차를 마시고 *_글을 쓰고 *_꽃을 바라보는 일. 이 작은 취미 하나가 *_외로운 하루를 *_빛나는 하루로 바꿉니다. 취미가 있는 사람은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습니다. 4./_ㅡ《친구》 *친구는 많을 필요 없습니다. 전화하면 “밥 한번 먹자” 말해주는 사람 한 명이면 됩니다. 노년의 친구는 서로의 시간을 나누는 사람입니다. 5./ㅡ《마음의 평안》 *결국 마지막에 남는 것은 《마음》입니다.욕심을 내려놓고 하루를 감사하며 차 한 잔을 마실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이미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 ●《늦은 깨달음》 중년 되서야 알았다. 기댈 곳은 《사람》이 아니라 내 안에 남아 있는 《마음의 힘》이라는 것을,,,● 울 동네친구님들~사랑하며 건강하게 살아가면 좋을듯요^^~🙏




행복한오월되세요🍀🌺

동네친구님들^^~👋🫶 이제야 비로소 보입니다. 좋기만 한 인생도 없고 나쁘기만 한 인생도 없다는 것을요. 꽃이 피고 지듯 우리네 삶도 그저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 잠시 머물다 갈 뿐입니다. 결국, 모든 것은 다 지나갑니다. 인생은 결국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달렸습니다. 남의 허물은 너그럽게 덮을줄 알고 나의 부족함은 담담히 인정하며 우리는 그렇게 조금씩 결이 고운 어른이 되어갑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귀한 삶입니다. 오늘 하루는 바람결에 실려온 봄내음에 환하게 미소 짓고 지저귀는 새소리가 반갑게 들리길. 때론 슬프고 때론 기쁘지만 그 모든 감정이 곧 내가 우리가 살아있다는 증거이니까요. 살아있으니 누릴 수 있는 오늘의 잔잔한 일상을 맞이해봅니다. 살면서 우리는 조금씩 배워갑니다. 울친구님들은 마음공부 하면서 배워가면서 지내시면 좋겠습니다 무탈함과 건강을 위하여^^~🙏👍

동네 친구님들 ^^~😁 사월이 갑자기 찾아오더니 쏜살같은 한주가 지나간다. 폭풍이 휘몰아 치듯 봄꽃들이 앞다투어 피어나고 꽃잎을 흩뿌리며 스러지는 스치는 바람처럼 봄이 지나가고 있다 애쓰고 노력하며 때로는 발버둥치는 처절한 생의 전선에 속절없이 찾아오는 고요한 쉼의 시간 태초의 창조로 부터 순서는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쉼 후에 창조가 이루어지니 휴식은 창조를 잉태한다. 금요일밤 휴식의 시작이다. 분주했던 생활과 마음을 느긋하게 내려놓고 모든 것을 떨쳐내고서 음악에 몸과 마음을 맏겨봅니다. 4월 중후반 활찬주말 맞이하시길,,,🙏 2026.04.17. Lim.D.J

동네친구님들^^~😁 두 다리가 명품이다. 강남에 빌딩 샀다고 자랑하지 마라. 아파서 누워보니 천장이 집이더라. 명품백 들었다고 으시대지 마라. 내 다리가 튼튼하면 시장바구니도 명품이다. 천하의 진시황도 불로초 찾다 갔고, 천하의 양귀비도 세월 앞에 주름지고 말았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입맛이 없으면 꽝이고, 아무리 잘 나가도 아프면 서럽다. 여보게 친구님들~! 내 말좀 들어보소. 아무 탈없이 두 다리로 걸을 때가 전성기라네. 산삼보다 좋은 보약은 마음이 편한 것이고, 명의보다 용한 의사는 웃음이라네. 아프지 말고 사시게 두 다리가 명품이라오. 오늘 먹는 밥 한끼가 진짜 내 재산이니 따뜻한 말 한마디로 웃음을 저축하고, 매일 매일 행복을 인출하는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매일매일 건강 챙기셔서 해피한 4월 되시기를^^~ 🙏💯👍💜😄

잘 귀가 하셨는지요? 뵙게되서 즐겁구 행복 했어요~😃

💌친구님들^^~💜 봄.라떼 달달 향기처럼~ 인간은 지나온 모든 순간을 통해 성장한다. 행복은 따뜻한 추억이 되고, 고통은 단단한 경험이 된다. 삶을 고통으로만 해석하는 건 편향된 시선이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괜찮았던 순간들 또한 분명히 존재한다. 고통과 행복은 나란히 흐른다. 우리는 그 사이에서 흔들리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간다. 때론 기대한 일이 어긋나고 뜻밖의 순간에 문이 열리기도 한다. 인간의 삶이 이토록 불확실하기에 함부로 내 삶을 단정지어서는 안 된다. 중요한 건 삶을 바라보는 나의 태도다. 인생은 다 장애에요. 뜻대로 되는게 없어요. 아무것도 상상처럼 되는 게 없어요. 그러니 상처받지 마요. 정체기가 있고, 암흑기가 있고, 인생은 그런거에요. 계속 행복한 거 아니라 간혹 찾아오는 행복이 진짜 행복인 거에요. 동네친구님들^^~ 홧팅~🙏💯🫶

https://youtu.be/my2XT-e-P1s?si=NaxL9oswzuuW3HZ6 "꿈속의 꿈: 깨어남을 기다리는 긴 여행" 벗님들, 어젯밤 꿈속에서 나는 또 다른 꿈을 만났습니다. 겹겹이 포개진 환상의 막을 지나며 문득 깨달은 것은, 어쩌면 우리가 '삶'이라 부르는 이 시간 또한 거대한 꿈의 한 자락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며 깨어났다고 믿지만, 실상은 더 정교하게 설계된 꿈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손에 잡힐 듯 선명한 기쁨과 슬픔, 수많은 인연의 굴레조차도 새벽 안개처럼 흩어질 찰나의 환영일 수 있습니다. 진정한 깨어남은 이 삶이라는 긴 밤이 저물 때 비로소 시작 될지도 모릅니다다. 시인들이 죽음을 '마지막 관문'이라 부른 것은, 육신의 눈을 감아야만 영혼의 눈이 떠지는 역설 때문일 것입니다. 죽음은 소멸이 아니라, 평생을 헤매던 꿈의 미로에서 벗어나 비로소 만나는 눈부신 실체입니다. 만약 삶이 꿈이라면, 우리는 이 꿈을 더 뜨겁게 사랑해야 합니다. 집착의 무게를 덜어내고, 찰나의 풍경을 한 편의 시처럼 감상하며 유영하십시오. 우리는 모두 언젠가 맞이할 '참된 아침'을 기다리며, 잠시 이 아름다운 환상 속을 거니는 나그네들입니다. 그리하여 오늘 하루도 아름답고 행복한 꿈길 되시길 기원합니다. "삶은 긴 잠이며, 죽음은 그 잠에서 깨어나는 것이다. 우리가 꿈이라 부르는 것은 그 깊은 잠 속의 짧은 잠일 뿐이다."






🍒 일 속에서 피어나는 삶🍊 일을 한다는 것은 단순히 돈을 벌거나 생계를 위한 수단이 아니고, 나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나누며 세상과 이어지고, 건강을 지켜가며 살아가기 위함입니다. 일이 있기에 하루가 흐르고, 하루가 흐르기에 삶에 의미가 생기고, 그 속에서 사람과의 만남은 우리에게 기쁨을 발견하게 하고, 그 기쁨은 곧 진정한 삶의 의미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일하는 기쁨은 월급이나 성과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 내가 세상 속에서 제 역할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그 사실 하나 만으로 충분한 것이며, 그 모든 것이 모여 하나의 노래가 되어 우리의 노후를 밝히는 빛이 됩니다. 일은 삶의 짐이 아니라, 삶을 살아 있게 하는 힘이고, 일하는 즐거움은 단순한 노동이 아니라 행복과 감사가 깃든 삶의 선물이라 말하는 것입니다. 아직 내일이 나를 필요로 한다는 뜻이기도 하기에, 일하는 기쁨은 결국 우리 모두가 살아 있음에 대한 감사입니다. 친님들^^~울모두 핫팅 합시다🙏👏 -리더 울트라임 -




💌동네친구님들^^~😉💌 그럴 때가 있을 겁니다. 정말 그럴 때가 있을 겁니다. 어디 가나 벽이고 무인도이고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을 겁니다. 누가 "괜찮니"라고 말을 걸어도 금세 울음이 터질 것 같은 노엽고 외로운 때가 있을 겁니다. 내 신발 옆에 벗어놓았던 작은 신발들 내 편지봉투에 적은 수신인들의 이름 내 귀에다 대고 속삭이던 말소리들은 지금 모두 다 어디 있는가. 아니 정말 그런 것들이 있기라도 했었는가. 그런 때에는 연필 한 자루 잘 깍아 글을 씁니다. 사소한 것들에 대하여 어제보다 조금 더 자란 손톱에 대하여 문득 발견한 묵은 흉터에 대하여 떨어진 단추에 대하여 빗방울에 대하여 정말 그럴 때가 있을 겁니다. 어디 가나 벽이고 무인도이고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동네친님들이 있자나요 울 모두 화이팅^^~ 해봐YO~🙏💯😁





















💌 다시 일어나는 힘 💌 인생의 길에는 누구에게나 시련이 찾아오지만, 넘어지지 않는 사람이 강한 것이 아니라,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사람이 강한 사람이고, 인내는 시간을 견디게 하고, 끈기는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만들며, 회복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지만 그 힘은 저절로 생기지 않습니다. 서로를 향한 따뜻한 표현과 멈추지 않는 작은 행동 속에서 아주 천천히 조금씩 자라고 단단해지기에, 오늘의 한 걸음이 작아 보여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과 실천이 이어질 때 시련은 결국 우리를 무너뜨리는 벽이 아니라 더 높이 오르게 하는 계단이 됩니다. 그러니 흔들리는 날에도 인내로 버티고, 끈기로 나아 가며, 다시 일어나는 회복의 힘을 믿으며, 그 길 끝에서 우리는 어제보다 더 단단해진 자신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단순히 마음속에 머무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표현과 행동 속에서 살아나며, 작은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어둠을 밝히고, 작은 발걸음 하나가 끝없는 길을 이어가길 바랍니다. 늘 항상 건강~ 해피굿데이~🙏🫰😁
















3월의 봄이 오나봐^^~ 우리 살아가는 일 속에 파도치는 날 바람부는 날이 어디 한두 번이랴~ 그런 날은 조용히 닻을 내리고 오늘 일을 잠시라도 낮은 곳에 묻어두어야 한다, 우리 사랑하는 일 또한 그 같아서 파도치는 날 바람부는 날은 높은 파도를 타지 않고 낮게 낮게 밀물져야 한다 사랑하는 이여 상처받지 않은 사랑이 어디 있으랴 추운 겨울 다 지내고 꽃필 차례가 바로 그대 앞에 있다 봄이오나봐 · TODAY LOVER https://youtu.be/8PA4AEo1MrI










💌동네친구님들과 함께라서행복💌 인간의 진정한 행복은 많이 가지는 데 있지 않고, 사랑과 배려 속에서 함께 나누는 데 있으며,기댈 어깨가 필요할 때 먼저 다가가 주고, 말하지 않아도 아픔을 알아채며, 기쁨은 두 배로 나누고, 슬픔은 반으로 덜어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 그것이 삶의 가장 큰 축복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선택이며, 베려는 말이 아니라 먼저 내미는 손입니다. 이런 사랑은 혼자서는 완성될 수 없듯이, 우리의 길고 함께 걸을 때 길이 되듯이, 마주 보아야 깊어지고 서로의 발걸음을 맞추며 걸어가는 그 순간들이 곧 인생의 의미가 되고, 마음의 안식처가 됩니다. 인생은 혼자의 여행이 아니고, 동행은 단순히 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삶과 체온을 더 깊고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기에, 우리는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배려.존중하며 함께 걸어가는 길 위에서 진정한 행복을 발견해야 합니다. "진정한 사랑과 행복은 함께일 때 일어나는 기적 일듯 합니다^^~🫶 울친구님들 배려 존중 사랑하며,,,🙏



■지적 자극을 받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노인은 출생 연도로 규정되지 않는다. ■노마드 시니어Nomad senior 나이 들수록 삶의 반경을 줄이는 대신, 자신의 무대를 넓히는 사고를 갖자. ■ 뇌가 스스로를 업데이트하는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 훈련이 필요. 새로운 배움에 나를 노출시키는 과정에서 활발해진다. ■모든 것이 자동으로 제공되고, 매일 똑같은 일정이 정해져 있으면 삶의 ‘우연한 순간’은 사라진다. 내 세상이 점점 작아지고 좁아진다. ■보행기가 필요해진다해서, 내가 마시는 레드 와인의 산지에 대한 관심이 사라지진 않는다.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사람의 취향과 안목은 더 정교해진다. ■이제까지 우리는 노년을 ‘끝을 기다리는 시간’처럼 다뤄왔다. 노화를 후퇴나 쇠퇴로 정의해서는 안 된다.나이가 들어도 사람은 여전히 ‘자기 자신’이기 때문.호기심이 있고, 새로운 경험과 공동체를 원하는 존재 말이다. -얀 가르데 디 엠버시스 CEO-








💜운은 태도가 부른다💜 그것이 행운의 법칙이고, 그러므로 인간이 갖추어야 할 다섯 가지 덕목은 분명합니다. 1.정직- 자신을 속이지 않는 태도. 2.성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힘. 3.배려-나보다 먼저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 4.감사- 이미 가진 것의 가치를 아는 눈. 5.용기-두려움 속에서도 옳은 길을 선택하는 결단. 이 다섯 가지가 모이면 사람은 단단해지고, 태도는 품격이 되며, 품격은 결국 운을 바꿉니다. 행운은 기다리는 자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바르게 세운 사람 곁에 머물기 때문에, 오늘 내가 쓰는 말 한마디, 내가 선택하는 태도 하나가 내일의 운 을 만든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운은 멀리 있지 않고, 지금 우리의 태도 속에 있다." 🙏🫶💯





"계절은 바뀌어도 향기는 머무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벗님들께, 창가에 머무는 바람의 결이 달라진 것을 보니, 우리가 사는 세상은 한시도 멈추지 않고 부지런히 변해가고 있나 봅니다. 문득 거울 속의 나를 보거나, 훌쩍 지나간 달력을 넘길 때면 '변한다는 것'이 때론 서글프고 때론 아득하게 느껴지기도 하지요. 하지만 벗님들, 우리 삶이 수만 가지 색깔로 채색되며 변화할지라도, 우리 마음의 가장 깊은 곳에는 결코 빛바래지 않는 단 하나의 자리가 있었으면 합니다. 세월이라는 물결에 깎여 모서리는 둥글어지겠지만, 그 안에 품은 다정한 본심만은 닳지 않기를 바랍니다. 삶의 부침에 따라 때로는 휘청이고 때로는 주저앉을지언정, 다시 일어나 먼지를 털어내며 웃음 짓는 그 맑은 눈망울은 변함없기를 소망합니다. 비바람에 잎사귀는 떨어져 나가도 뿌리는 더 깊은 대지를 움켜쥐는 나무처럼, 우리도 겉모습은 세월의 훈장을 달아가되 영혼은 처음 가졌던 그 순수한 지향점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참 많이 변했구나"라는 말보다, "참 그대로여서 고맙다"는 말이 더 깊은 위로가 되는 오늘이길 바랍니다. 세상이 우리를 어떻게 바꾸어 놓으려 할지라도, 서로의 기억 속에서 우리는 늘 변함없는 온기로 남기를, 그리하여 훗날 다시 만날 때도 그 따스한 향기로 서로를 알아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변화무쌍한 세상 속에서, 여전히 그 자리에 계셔주어 만날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그대라는 꽃은 저물지 않고 그만의 빛으로 머물길 바랍니다. "강물은 흐르되 달빛은 따라가고, 계절은 가도 숲은 그 자리에 있듯이." 벗님들의 삶에 아름다운 변화는 가득하되, 소중한 본질만큼은 흔들림 없는 평온이 깃들길 마음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동네친구님들^^~🥰 건강하고 바르게 하루하루를 살자. 거창하지 않아도 좋다. 잘 먹고, 잘 쉬고, 마음이 다치지 않게 나와 친님들과 하루를 살피며 살면 된다. 틀리지 않으려 애쓰기보다,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는 것. 넘어질 때는 충분히 숨을 고르고 일어날 힘을 스스로에게 남겨두는 것. 무리하지 않고, 조금은 느려도 괜찮은 속도로 오늘을 살아내는 것. 그게 내가 바라는 가장 건강하고 바른 하루다. 동네친구님들과 함께~~~🙏😊

첫사람 만나러 오신 방태산님 무지무지 반가웠습니다 잘 지내시다가 만나요





🌼삶과 인생🌼 욕심없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무겁지 않습니다. 가벼운 생각으로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고달프지 않습니다. 감사하는 자세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힘들지 않습니다. 즐거운 시간으로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괴롭지 않습니다. 만족하는 기분으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순리대로 받아들이며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살아가는데 그리 많은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인생 사는 거 어렵지 않습니다 어렵게 생각할수록 더 힘든 것이 또한 인생입니다. 정답은 언제나 즐겁게 사는 것입니다. 동네친구님들^^~ 좋은일 많이 있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삶과 인생🌼 동네 친구님들^^~😁 욕심없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무겁지 않습니다. 가벼운 생각으로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고달프지 않습니다. 감사하는 자세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힘들지 않습니다. 즐거운 시간으로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괴롭지 않습니다. 만족하는 기분으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순리대로 받아들이며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살아가는데 그리 많은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인생 사는 거 어렵지 않습니다 어렵게 생각할수록 더 힘든 것이 또한 인생입니다. 정답은 언제나 즐겁게 사는 것입니다. 2월엔 건강들 하시고요 좋은일 많이 있으시고 행복하세요!
















💌동네친구님들께^^~💌 건강하고 바르게 하루하루를 살자. 거창하지 않아도 좋다. 잘 먹고, 잘 쉬고, 마음이 다치지 않게 나와 하루를 살피며 살면 된다. 틀리지 않으려 애쓰기보다,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는 것. 넘어질 때는 충분히 숨을 고르고 다시 일어날 힘을 스스로에게 남겨두는 것. 무리하지 않고, 조금은 느려도 괜찮은 속도로 오늘을 살아내는 것. 그게 내가 바라는 가장 건강하고 바른 하루다. [바르고 단단하게]

내가 누구를 이겨야기에~~ 아이고 증말 연습도 안하고 아이고 전국대회 힘드네요 다들 도전해보세요 "인생골프" 대회명으로가 찾아집니다 대회번호1213258 접속비번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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