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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지성과 인품을 겸비한 친구님의 돈독한 친교가 있는 모임 * 즐거움과 교류를 함께하는 정감이 있는 소셜 모임 1. 서울 인근 거주 하는 60년생~69년생 친목도모. 2. 언제나 대화 소통하며 소중한 순간을 함께 나누는 소통 공간 3. 존중과 배려로 조용하면서 따뜻한 감성적이며 매너있는 모임 각종 취미생활 공유. 4. 사회적 지위 학력 조건등이 필요없는 평등한 공간 5. 서울 근교 주말 산책 또는 트레킹 진행.기타 국내 여행 등. 📍 정기 번개 모임 사항 *정모: 월 1회(첫째주 토요일) 번개: 월 1~3회(아무 때나) *번개모임 일정은 정회원이면 누구나 벙주 가능함 *장소: 상의해서 결정. *회비: 1/N ❗️ 모임 유의사항 *모임과 상관 없는 활동을 하는 유저는 강퇴 될 수 있어요. *모임 가입 후 1회 정모 참석 필수 번개팅 1회 참석 하시면 정회원으로 임명됩니다. *정치. 종교적인 목적으로 가입 하시는 것은 불허합니다. * 리더 모임장:010-7251-2234 건의사항 불편사항 연락바람
오늘 하루 동안만 친절하고 즐겁고 동정적이고 관심을 가져주고 이해하는 삶을 살도록 하세요.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무슨일을 잘하지 못한다고, 사람들을 나무라지 마세요. 어리석은 일을 저지른 사람이 있다면, 용서하고 금방 잊어버리는 겁니다. 그래봐야 오늘 하루뿐인걸요. 누가 알아요? 그러다가 아주 좋은날이 될지.... 가급적 약속을 하지 말되, 일단 약속을 했다면 성실하게 지키세요.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말이죠!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당신이 그들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믿게 하세요. 즐거워 하세요. 당신이 하잖은 일로 아파하고 실망함으로써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우울해지지 않도록 하세요. 이 세상에 마음의 짐을 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한명도 없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법정스님 '무소유의 행복' 중]


"계절은 바뀌어도 향기는 머무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벗님들께, 창가에 머무는 바람의 결이 달라진 것을 보니, 우리가 사는 세상은 한시도 멈추지 않고 부지런히 변해가고 있나 봅니다. 문득 거울 속의 나를 보거나, 훌쩍 지나간 달력을 넘길 때면 '변한다는 것'이 때론 서글프고 때론 아득하게 느껴지기도 하지요. 하지만 벗님들, 우리 삶이 수만 가지 색깔로 채색되며 변화할지라도, 우리 마음의 가장 깊은 곳에는 결코 빛바래지 않는 단 하나의 자리가 있었으면 합니다. 세월이라는 물결에 깎여 모서리는 둥글어지겠지만, 그 안에 품은 다정한 본심만은 닳지 않기를 바랍니다. 삶의 부침에 따라 때로는 휘청이고 때로는 주저앉을지언정, 다시 일어나 먼지를 털어내며 웃음 짓는 그 맑은 눈망울은 변함없기를 소망합니다. 비바람에 잎사귀는 떨어져 나가도 뿌리는 더 깊은 대지를 움켜쥐는 나무처럼, 우리도 겉모습은 세월의 훈장을 달아가되 영혼은 처음 가졌던 그 순수한 지향점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참 많이 변했구나"라는 말보다, "참 그대로여서 고맙다"는 말이 더 깊은 위로가 되는 오늘이길 바랍니다. 세상이 우리를 어떻게 바꾸어 놓으려 할지라도, 서로의 기억 속에서 우리는 늘 변함없는 온기로 남기를, 그리하여 훗날 다시 만날 때도 그 따스한 향기로 서로를 알아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변화무쌍한 세상 속에서, 여전히 그 자리에 계셔주어 만날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그대라는 꽃은 저물지 않고 그만의 빛으로 머물길 바랍니다. "강물은 흐르되 달빛은 따라가고, 계절은 가도 숲은 그 자리에 있듯이." 벗님들의 삶에 아름다운 변화는 가득하되, 소중한 본질만큼은 흔들림 없는 평온이 깃들길 마음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동네친구님들^^~🥰 건강하고 바르게 하루하루를 살자. 거창하지 않아도 좋다. 잘 먹고, 잘 쉬고, 마음이 다치지 않게 나와 친님들과 하루를 살피며 살면 된다. 틀리지 않으려 애쓰기보다,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는 것. 넘어질 때는 충분히 숨을 고르고 일어날 힘을 스스로에게 남겨두는 것. 무리하지 않고, 조금은 느려도 괜찮은 속도로 오늘을 살아내는 것. 그게 내가 바라는 가장 건강하고 바른 하루다. 동네친구님들과 함께~~~🙏😊


첫사람 만나러 오신 방태산님 무지무지 반가웠습니다 잘 지내시다가 만나요






🌼삶과 인생🌼 욕심없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무겁지 않습니다. 가벼운 생각으로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고달프지 않습니다. 감사하는 자세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힘들지 않습니다. 즐거운 시간으로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괴롭지 않습니다. 만족하는 기분으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순리대로 받아들이며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살아가는데 그리 많은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인생 사는 거 어렵지 않습니다 어렵게 생각할수록 더 힘든 것이 또한 인생입니다. 정답은 언제나 즐겁게 사는 것입니다. 동네친구님들^^~ 좋은일 많이 있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삶과 인생🌼 동네 친구님들^^~😁 욕심없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무겁지 않습니다. 가벼운 생각으로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고달프지 않습니다. 감사하는 자세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힘들지 않습니다. 즐거운 시간으로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괴롭지 않습니다. 만족하는 기분으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순리대로 받아들이며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살아가는데 그리 많은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인생 사는 거 어렵지 않습니다 어렵게 생각할수록 더 힘든 것이 또한 인생입니다. 정답은 언제나 즐겁게 사는 것입니다. 2월엔 건강들 하시고요 좋은일 많이 있으시고 행복하세요!






























💌동네친구님들께^^~💌 건강하고 바르게 하루하루를 살자. 거창하지 않아도 좋다. 잘 먹고, 잘 쉬고, 마음이 다치지 않게 나와 하루를 살피며 살면 된다. 틀리지 않으려 애쓰기보다,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는 것. 넘어질 때는 충분히 숨을 고르고 다시 일어날 힘을 스스로에게 남겨두는 것. 무리하지 않고, 조금은 느려도 괜찮은 속도로 오늘을 살아내는 것. 그게 내가 바라는 가장 건강하고 바른 하루다. [바르고 단단하게]

내가 누구를 이겨야기에~~ 아이고 증말 연습도 안하고 아이고 전국대회 힘드네요 다들 도전해보세요 "인생골프" 대회명으로가 찾아집니다 대회번호1213258 접속비번 1111

















🤩동네 친구님들^^~💌 우와하고 훌륭한 모임이 되고, 중요한 동네친구쉼터가 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셋째는 뒷심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입니다. 그 이유는 초심 속에 열심과 뒷심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초심에서 열심이 나오고, 초심을 잃지 않을 때 뒷심도 나오기 때문입니다. 초심이란 무슨 일을 시작할 때 처음 품는 마음입니다. 처음에 다짐하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첫 사랑의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겸손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순수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동심입니다. 피카소는 동심을 가꾸는데 40년이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초심처럼 좋은 것이 없습니다. 가장 지혜로운 삶은 영원한 초심자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기쁨도 함께 나누고 슬픔과 고민도 함께 나눌수있는 그런 동네친구들 쉼터가 되기를 간곡히 바래 봅니다 또또또 건강^^~하시길,,,👍 🫶 🥰











동네친구님들^^~💌 인생은 리그다. 토너먼트가 아니다. 한 판 졌다고 끝나지 않는다. 우리는 다시 시합에 나가야 한다. 어제는 어제다. 오늘이 중요하다. 그게 인생이다. 긴 호흡으로 인생을 설계 합시다. 어제 안되었다고 실망할 것이 아니라, 오늘 다시 일어서면 됩니다. 오뚝이 처럼~^_^~👏🩷👍




오늘부터 시작이오~ 새로은 날로 다시 출발~ 다시한번 도전~✊️🙏😅


2016.01.01일 병오년~ 지금 떠오르는 태양처럼 동네친구님들의 새해에도 가능성과 에너지로 가득 차오르는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 또또또 건강 하시길,,,



♧동네친구님들께^^~ 💌 사랑하는 동네 친구님 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가슴 벅찬 즐거움이며, 제게는 참으로 소중한 행복과 보람 입니다. 지난해,저는 우리동네 친구님들 덕분에 더없이 행복했고 감사했으며, 이 모임에 함께 할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복받은 사람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지난해를 이렇게 마무리하며 되돌아보니, 저희 '동네친구' 방이 부족한 점도 많았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심과 애정으로 늘 변함없이 꾸준히 자리를 지켜주시고 함께 해 주신 친구님들이 계셨기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리구,,, 지난해의 모든 일들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소중히 간직하고, 이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해 봅시다. 새해에는 더욱 즐겁고 좋은 일들로 우리가 함께 더 많이 웃고, 감사해 하고, 행복해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강을 모두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우리 새해에도 자주 만나 함께 해피하고 즐겁게 서로에게 더욱더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좋은 동네친구쉼터가 되기를 노력해 주시길 희망 하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6년엔 행운과 더욱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2026. 01. 01. 리더 울트라임 드림



2025년 마지막 토요일! 언제보아도 반가운 얼굴들이 모였습니다! 마치 급벙을 위해 마지막까지 시간을 아껴놓은듯 행운의 숫자 7을 꽉채워서. 하고싶은 일도 많고 할말들도 많고 기름진 중국음식과 백주! 그리고 찾아간 실망스런 LP바 그래도 분위기는 좋았던 곳이였지요! 올해를 보내면서 아쉬운것 내년을 맞아 하고싶은 얘기들을 하면서 시간은 차곡차곡 새로만든 추억과 함께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년엔 여행도 시작해보자는 제안 기꺼이 대한민국의 곳곳을 우리가 밟아주리라! HAPPY NEW YEAR!

동네 친구들님께~💌 문득 남이 찍어준 사진속 내모습을 보면 예전같지 않는 얼굴선과 주름과 살짝 늘어진 뱃살이 먼저 눈에들어와 괜히 민망해 질때가 있지요~ 하지만 그모습 그대로 이세상에 단 한명뿐인 나 이고 여기까지 버티고 걸어온 시간이 고스란히 담긴 결과라고 생각하면 조금은 애틋해 지네요~ 2025.12월 마지막주 토요일을 보내는 날만큼은 나를 탓하기보다 고생 많앗다고 인정 해주고 남은 12월을 차분히 정리해보는 시간으로 채워 보셨으면 합니다 가슴을 한번 쭉 펴고 더나은 내일을 위해 2026년을 준비하는 힘찬 연말 보내시길 응원 합니다 힘내YO~!! 홧팅^^~👍💜🥰
2025년을 보내면서 함께 할수있게 자리을 만들어 주어서 감사해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킴 유빈님 첫 만남 엄청 무지무지하게 반가웠어~~욧

친구에게 선물 오이 김치 맛있게 담그시게~욧
너무 행복했던 하루였어요 다음 만남은 제천 포레스트리솜 일박 제안합니다 1월 세째주 수요일

Morning Gallery Turner (1775~1851) 자욱한 안개비 속에서 흰 연기를 내뿜는 증기기관차, 그리고 템즈강 철교를 빠르게 달려오는 기차의 속도감. 빛과 대기의 몽환적인 순간을 추상적으로 표현한 '터너'의 이 풍경화는, 훗날 모네 등 인상파 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준 작품입니다. 런던에서 이발사의 아들로 자란 '터너'는 풍경을 있는 그대로 그리지 않고, 그림 속 사물이나 공기의 움직임까지 빛과 색으로 표현했죠. 20대 초반 "바다의 어부들"을 그린 이후, 거친 바다와 거센 풍랑을 드라마틱하게 그린 영국의 국민화가입니다. 특히 트라팔가 해전에서 커다란 승리를 거둔 "테메레르호"가 세월이 흘러 해체되기 위해 예인선에 이끌려 항구로 들어오는 그림은, '영국의 가장 위대한 미술작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답니다. 영국의 20파운드 지폐에는 이 작품이 '터너'의 명언과 함께 인쇄되어 있습니다. "빛은 그러므로 색이다 Light is therefore colour."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 나이를 탓하면서 무슨 일을 시작하는 것을 주저하는 사람들도 많고, 이제는 사진도 찍기 싫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내 남은 날들 중에 가장 젊은 날입니다. 오늘은 내 남은 날들 중에 가장 멋지고 예쁜 날입니다.




동네친구쉼터모임은...💌 ♡너무 열정적 일때 쉽게 피로도가 올수있다 ♡따라주지 못하는 회원에게 부담을 줄수있다 ♡내풀에 내가먼저 방전 되버릴수 있다 ♡내글에 좋아요 누른자와 누루지 않는자 구분짓게 된다 ♡채팅방에 대화가 너무 무관심 할때 본인이 소외될수있다 ♡눈팅만 하시는지, 바빠서 못 들어오는지 관심이 없는지 운영진이 확인할수 있다 ♡한가할때 모임 즐기는법 ♡핸.폰볼때 구독하듯 어젯밤엔 무슨일 있었는지 확인하고 아침안부 이모티콘 한방누루고 내 볼일 본다 ♡한가할때 스~윽~ 들어와 피드나 공감하는 좋은 글귀에 "좋아요" 댓글 달아서 소통대화 한다 ♡시간 짬이 나거나 심심하면 대화 단톡방에 부담없이 감성적 이성적 소재를 툭~ 함 던져본다 ♡한달에 1회정도는 시간을 내어 정모임및 오프라인모임에 참석한다 ♡가고싶거나 먹고싶은것, 하고싶은게 있다면 운영진에게 1대1채팅으로 협의해 본다 ♡한번도 모임에 참석 않한 회원님은 있어도 한번만 참석하고 나가시는 회원님은 없었습니다^^~ㅋㅋ ♡그외에도 많은것이 있지만~활성화되구 잘되는 모임글을 밴치마킹 하면서 관심과 애정어린 소견으로 친님들께 전하고자 하여 공지 하오니 많은 협조 해주시길 바랍니다~^^🥰
Jtbc 풍류대장에서 우승한 서도밴드의 싱어인 싱어게인4 26호 가수가 부른 〈비오는 어느 저녁〉은 전통음악과 대중가요의 경계를 넘나드는 ‘조선팝’ 스타일로 주목받은 무대다. 잔잔한 빗소리처럼 시작되는 서정적 보컬은 공간감을 살린 절제된 표현으로 깊은 여운을 남긴다. 전통 국악의 리듬과 음색을 가요적 선율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한국적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감정 과잉 대신 여백과 호흡을 활용한 섬세한 전달이 인상적이며 심사위원들은 “장르의 벽을 허물었다”라며 음악적 실험성과 예술성을 높이 평가했고 단순한 노래가 아닌 전통과 현대의 융합, 감정의 절제와 진정성의 조화를 보여준 노래로 한국 대중음악의 확장 가능성을 증명한 무대라 할 수 있다 https://youtu.be/qUMg8XfV-eQ?list=RDqUMg8XfV-eQ

성숙해지는 마음의 조건 성숙한 삶은 거창한 열망에서 시작되지 않고, 조용히 자신을 바라보고, 삶이 건네는 기쁨과 슬픔을 있는 그 대로 받아들이는 데서 비롯됩니다. 기쁨은 마음을 밝히지만, 슬픔은 나를 진실로 자라게 하기 때문에 그래서 성숙을 향한 첫번째 조건은 슬픔을 피하지 않고, 그것을 통해 내가 더 깊어지도록 한 걸음 머물 줄 아는 용기이고, 두번째 조건은 생각을 단순하게 하는 힘인데, 불 필요한 걱정과 염려 비교를 내려놓을 때 비로소 마음의 결이 선명해지고, 내가 지켜야 할 진실과 방향이 무엇인지 보이기 때문이며, 그리고 마지막 조건 세번째는 말보다 진정성있는 행동으로 진실을 증명하는 삶인데, 이것은 조용한 성실, 깊은 배려,존중 하루 한 번의 양심 이 모든 것들이 모여 진실한 사람이 됩니다. 성숙은 멀리 있는 목표가 아니라, 날마다 마음을 바로 세우는 선택이며, 슬픔을 품고, 생각을 가볍게 하고, 진실을 행동으로 옮기는 그 순간 우리는 어느새 더 깊은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친구님들^^~ 울모두 성숙한 사람으로 되기위하여 노력 하기를 바래 봅니다~ 👍😁💖

요번주 화욜 치료끝인줄 알았는데 담주 화욜 한번 더 와야하는 슬픈 현실 하지만 힐링하러 온다 생각하기로 했다 내 본적지 종로를 오면 맘이 푸근? 저 위 ㅎㄷㄱㅅ 건물 투신자살로 슬픈건물을 마주보며 이리 잊혀진 죽음으로 산사람들은 모두 망각하며 살아가는 현실이 슬프다 죽은 사람만 불쌍타


제목 : 마음에 무엇을 심을 것인가? 동네친구님들께~🤩 우리는 사는 동안 우리는 수많은 씨앗을 마음에 품는 속에서 기쁨과 사랑, 즐거움과 희망의 씨앗은 햇살을 만나면 우리의 하루를 환하게 비추고, 미움과 절망, 좌절과 시기, 두려움의 씨앗은 그늘을 키워 인생이란 삶을 무겁게합니다. 길을 걷다 보면 괴로움도 찾아오고 홀로 서 있는 듯한 외로움도 다가오지만, 어떤 씨앗을 키울지는 우리의 선택이라 할 수 있지요~ 우리가 진정 선택해야 할 것은 어떤 감정이 스쳐가느냐가 아니라 어떤 씨앗을 끝까지 지켜 키우느냐 하는 것입니다. 희망을 심으면 용기가 자라고, 사랑을 심으면 나눔이 꽃피우고, 기쁨을 심으면 감사가 열매 맺지만, 반대로 부정의 씨앗을 품으면 우리의 마음 밭은 금세 메말라 버립니다. 나 함께 우리 인생을 사는 동안 우리가 할 일은 단순합니다. 어두운 씨앗을 내려놓고 빛의 씨앗을 선택하여 서로의 마음에 심어주고, 포옹하면서 그렇게 우리가 서로를 꼬~옥 안아줄 때 삶은 괴로움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고, 외로움 속에서도 다시 피어날 힘을 얻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배려 존중 사랑하면서 울 친구님들은 어떤 씨앗을 심을 것인지 그 선택에 따라 우리의 내일을 창조되며 만들어 질 것입니다.-이상- 언제나 늘 항상 응원할께요^^~😁




당신은 소중한 사람 입니다 항상행복 하십시요~~♡

친구님들~^^😁 2025/12월의 첫 월요일을 맞이하며 꾸벅~ 인사드리며~~ 차가운 겨울바람이 옷깃을 스미는 계절이지만 친님들의 마음 만큼은 단단하구 따뜻하게 지켜가시길 바라구요,,, 마지막달이 시작된만큼 지금까지 걸어온 여정을 돌아보며 가족 지인 친님들께 사랑과 감사 격려를 전하는 일정이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하루 글구 이번 한달동안 건강과 행운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원 하면서 추워지는 날씨에 씩씩하고 굳건이 나아가는 친님들의 열정과 노력이 포근하구 따뜻한 빛이되여 올 한해를 럭셔리하고 아름답게 마무리 하시길,,, 늘 항상 언제나 응원할께요 아자~홧팅~해보자구요🤗






동네친구님에게 드리는 가을편지~💌 살아온 세월을 돌아보면 햇살 같던 열정도, 가슴 뛰던 사랑도 언젠가부터 조금씩 잔잔해집니다. 찬 바람이 불고, 나뭇잎이 물드는 지금, 우리의 마음도 자연처럼 한결 느긋해지고 부드러워 집니다. 젊은 날엔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이제는 멈춰 서서 함께 걷고 대화하고 싶은 친구가 그립습니다. 세월은 흘러가도 사람의 온기는 남습니다. 같이 웃고, 같은 하늘을 바라보며 조용히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 그런 친구가 있다면 삶은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가을 하늘 아래서 따뜻한 차 한 잔을 나누고, 걷는 길 위에서 바람의 냄새와 낙엽의 속삭임을 듣는 순간, 그 곁에 누군가의 친구가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히 행복하지요. 나이가 든다는 건 무언가를 잃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깊이 느낄 줄 알게 되는 것. 이해가 많아지고, 말보다 눈빛으로 마음을 전하게 되는 것. 그래서 진짜 친구는 멀리 있어도 마음이 닿고, 오랜 침묵 속에서도 서로를 알아봅니다. 함께 늙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익어가는 존재이지요. 혹시 지금, 시간이 너무 흘러버린 것 같아 아쉽다면 그건 아직도 마음이 젊다는 뜻입니다. 이 가을, 서로의 이름과 얼굴을 다시 한번 떠올리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봅니다. 남은 날들은 덤이 아니라 우리에게 주어진 두 번째 따뜻한 봄 일지도 모릅니다. 화창하고 좋은 늦가을에 귀한 벗 친구님에게~ ~ ~😁🫰👍🤗🫡



동네친구님들^^~ 11월1일 첫날 토요일 정모임 즐거우셧나요?~ 보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한 시간들,,, 다방면의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자주 보고자는 서로의 인사와 깊어 가는 정이 들어 더 좋은 시간들,,, 함께 하길 바라면서,,, 너무도 즐거웟습니다 리더 모임장을 비롯한 부운님 하늘애님 커피공주님 어울림마당님 인연님 인연의꿈님 벚꽃새님 은서님 샤리프님 다다님 특히 처음 참석하신 머스크향님 샤롯킴님 초원위에님 주빌리님 류수님 가르가님 뵙게되어 방갑구 활찬활동 기대해봅니다~ 또한 이번 모임을 주관하시고 만찬을 준비해주신 꿈꾸는바다님 하늘애님 인연의꿈님께도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라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건강들 잘 챙기시고 오래오래 함께 하는 시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11월동안 굿데이^^~😁👍

친구님들~^^😁 나를 돌보는 일도 진심으로 하기 나를 잘 챙겨 주세요. 주변의 상황은 어떻게 할 수 없지만, 나를 잘 챙기는 건 언제든 할 수 있는 일 이니까요. 맛있는 거 먹고 좋아하는 것 하면서 즐기면서 사랑도 하면서 푹 쉬는 시간도 가져 보자고요. 내가 돌봐야 하는 대상 중에 '나' 또한 포함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자주 잊는 것 같습니다. 못살게 굴지 말고, 지치게 하지 말고 따뜻하게 포옹하고 꼭 안아 주면서 행복을 만들어 가시길 바라면서...☺️

동네 친구님들^^ 내 안의 빛을 키우는 여정 우리는 누구나 존중 받아야 할 존재이기에 그 시작은 나부터 존중하는 마음이며 이건 세세상과 화해하는 첫 걸음입니다. 내 안의 희망을 믿고, 내 마음을 귀하게 여기고, 내 몸을 사랑으로 감싸 안을 때 비로소 타인을 향한 배려가 피어나며, 세상은 나를 향해 따뜻한 시선을 보내기 시작합니다. 내가 받은 따뜻함을 나누는 일은 세상을 조금 더 밝히는 도전이고, 자신을 귀히 여기는 순간, 삶은 더 단단해지고 마음은 더 넓어집니다. 그래서 존중과 배려는 나로부터 시작해 우리로 이어지고, 그 길 끝에는 언제나 희망과 사랑이 머뭅니다. 이 모든 감정과 행동은 내 삶을 빛나게 하는 조각들이기에, 우린 오늘도 "나"를 존중하며, 희망을 품고, 사랑을 나누며, 배려하고, 나누고, 도전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내가 살아가는 진짜 이유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끝- *정성과 겸손으로 시작하는 오늘..! ''군자란 생각과 말은 신중해야 하고, 행동은 민첩해야 한다.''는 공자의 말씀을 의미 있게 마음에 한 글자씩 새겨보면서,,, 불교에 구부득고(求不得苦) 라는 말이 있는데, '구하고 원하지만 얻지 못해 생기는 괴로움'을 의미하는데, 그래서 우린 행복한 삶을 살려면 '구부득고'의 괴로움을 최소화해야 하며, 지금 가진 것들에 대해 남과 비교하지 말고 겸허히 받아들이면서 만족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 비오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인 오늘...! ''새는 날고, 물고기는 헤엄치고, 인간은 걷고 달린다.''는 마라톤 영웅 자토펙이 남긴 단순함 속에 진리가 있는 명언 사유하면서... ''행복이나 불행이나,사랑이나 성공이나 실패도 작은 일에서 싹튼다.''라는 랠프왈도 에머슨의 말이 있습니다. 행복도 자라고 불행도 자랍니다. 작은 일에 충실 하면 큰일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고, 작은 일에 불평하면 아무것도 아닌 일도 불행의 시초처럼 느껴집니다,,, 추석인 오늘...! 내 마음 밭에 긍정의 씨앗을 뿌리고 작은 일에 충실하며 진정 하나의 일을 즐겁게 된다는 걸 마음에 담아봅니다.^^😄😁😆

울방 애기님! 울애기가 안정감 든든함! 엄니도 안정감 든든함! 어쩜 그리 닮앗을까??? 💯👍🫶🚴


10월4일 토욜 추석연휴 임에도불구하고 정모에참석하여보고 싶은 친님들과 함께한 시간들~ 다방면의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자주 보고자는 서로의 인사와 깊어 가는 정이 들어 더 좋은 시간들 함께 하길 바라면서. 너무도 즐겁구 행복하고 기쁜 시간들이었습니다. 리더 울트라임을 비롯한 부운님.하늘애님 인연님 꿈꾸는바다님 처음 참석하신 새콤이님 방가웟구요^^~ 함께라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건강들 잘 챙기시고 오래오래 함께 하는 시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해피한 한가위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내고향 상관 편백숲에 내려왔네요. 고향의 소식을. 사진에 담아서. 보냅니다. 풍성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절정이 조금 지난 고창 선운사와 영광 불갑사 꽃무릇 빨간 꽃이 지고나야 파랗게 잎이 나와 서로가 만나지 못해 상사화라고도 합니다! 파란 가을 하늘과 함께!


동네친구님! 9월의 마지막 주말에~ 즐거운 모임을 위해 서로 배려하구 존중하는 마음으로 소통 대화해요. 긍정적이고 예의 바른 소통대화는 모두에게 좋은 경험과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활발한 모임.채팅방 참여와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친님들의 성원과 격려로 울모두 다함께 기쁨과 행복을 누려 보시기를 바래보네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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