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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독서’ 같이 하실래요? 마음을 붙잡는 한 줄의 글에 눈물이 핑 돈 적 있으신가요? 머리를 깨우는 통찰적인 문장에 정신이 번쩍 든 적 있으신가요? 책은 그런 것 같습니다. 책 안 읽고도 살 수는 있지만, 읽고 살 때 더 큰 설렘, 행복, 충만함이 있음을 느낍니다. 혼자서도 읽을 수 있지만, 함께 읽을 때 더 많은 성장과 자극, 배움이 있음을 느낍니다. 혼자 읽고 계시나요? 우리 함께 읽으실래요? 새 책이 도착했을 때 설레고, 마음에 든 한 문장에 설레고, 나누는 생각들에 설레고, 삶에 적용하며 또 설레고. 책이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설렘독서’ 모임장은요? 독서모임 리더로, 북토크 진행자로, 책을 낸 작가로 늘 제 곁엔 책이 함께해 왔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설렘독서’ 하고 싶습니다. 책의 힘을 믿습니다. 📕‘설렘독서’ 원하시는 분 1. 책을 좋아하시는 분 2. 책을 안 좋아했지만 이제 친해지고 싶은 분 3. 책을 사놓고 완주하지 못해 늘 마음에 걸리시는 분 4. 혼자만 읽으니 뭔가 아쉽다고 느끼시는 분 5. 독후 활동이 늘 아쉬웠던 분 6. 책을 좀 더 깊게 읽고 싶은 분 7. ‘덩달아 독서’, ‘따라 독서’를 하고 싶은 분 8. 꾸준한 독서모임을 간절히 원했던 분 9. 새로운 배움에 갈증을 느끼시는 분 10. 독서로 새롭게 깨어나고 싶으신 분 📕정기 모임 안내 * 정모: 월 1회 * 요일: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 / 셋째 주 수요일 오후 7시 (조율 가능) * 장소: 광주·전남 * 내용: 선정 도서를 읽고 함께 나누기 저자 초청 북토크, 책 수다, 번개 모임 운영

설렘독서 모임장 조윤정입니다. 책담장 너머에 삶이 있더라고요. 삶과 책. 사람과 책. 그 첫 자리부터 함께 하실 분들. 기다리겠습니다. -일정: 8/19(수) 저녁 7:00 -장소: 투썸플레이스 상무번영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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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모임을 나가면 같은책을 읽고 내가 무심히 지나친 글이나 생각을 다시한번 짚어 볼수있는 이점이 있다. 사람을 통해 책을 통해 성장 할 수 있다 함께 읽기 on <설렘독서>


집 공기가 탁할 때 환기 시키듯, 우리 정서도 가끔 환기 시켜줘야 합니다. 함께 읽어요. 우리 -본생자 조윤정 올림-


요즘 몰입을 얼마나 경험하고 사시나요? 감탄을 얼마나 자주 하고 사시나요? 삶은 우리를 더 분주하게, 더 산만하게 만듭니다. 억지로라도 책을 가까이 하지 않으면 넘쳐나는 쇼츠, 릴스에 우리 자투리 시간을 다 빼앗깁니다. 피드가 피드를 밀어내고, 터치가 다음 터치를 부르고 책상에 앉아, 연필로 밑줄을 그어가며 좋은 문장에 별표도 쳐가며 그렇게 잠깐이라도 온전한 몰입을 순수한 감탄을 경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함께 읽어요. 셀렘독서해요. -함께 읽기 on < 설렘독서> 조윤정 올림-


몸은 운동으로 단련하고 생각은 독서로 단련한다 건강성에 대해 이야기할 때 흔히들 놓치는게 있습니다 몸과 마음, 정신과 생각이 다 같이 건강해야 진정한 건강성이라 말할 수 있겠죠! 마음근육, 생각근육, 정서근육 키우기 위해 독서만큼 가성비 좋은게 있을까요? 함께읽기 on <설렘독서>조윤정 올림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요즘처럼 볼게 많은 세상에 책은 왜 보는 걸까요? 제게 책은 저를 더 사람다운 사람으로 살게 이끄는 뭔가가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밤시간에 한장이라도 읽고 자자는 마음으로 책을 붙듭니다 함께읽기 on <설렘독서> -본생자조윤정 올림-


전진해야 할 때 주저하지 말며 인내해야 할 때 초조하지 말며, 후회해야 할 때 낙심하지 않아야 한다. 김대중 <옥중서신>중 김대중 선생께서는 옥중에서 책을 가장 많이 읽으셨다죠. 환경은 독서에 중요하면서도, 중요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책은 그것이 보물인 줄 알아 본 사람에겐 보물이고, 한낱 종이짝으로 보이는 사람에겐 폐기물 쓰레기일 뿐이지요. <보물>을 알아본 분들과 함께 꾸준히 가보실까요? -함께읽기 on <설렘독서>조윤정 올림-


책은 설레임입니다 책은 잠재력입니다 책은 위로와 격려입니다 그리고 책은 그 무한한 가능성과의 마주침입니다 -함께 읽기 on <설렘독서>조윤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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