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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삶을 명작으로 만드는 곳, [마음 시사회]** 영화와 공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스크린 밖의 진한 감동을 이어가는 모임입니다. '마음 시사회'라는 이름은 우리가 영화를 처음 만나는 설렘처럼, 서로의 생각과 일상을 편견 없이 가장 먼저 마주하고 공감하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우리는 선택으로 맺어진 인연이지만, 친구를 넘어 가족 같은 따뜻함을 지향합니다. 🎞 **우리는 이런 품격 있는 시간을 공유합니다** - **심도 있는 문화 생활:** 화제의 영화나 품격 있는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채웁니다. - **가치 있는 토론의 장:** 단순히 "재밌었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작품이 던지는 메시지를 각자의 삶과 경험에 비추어 깊이 있게 토론합니다. - **진솔한 일상의 공유:** 무대 밖 우리의 진짜 이야기를 나눕니다. 기쁜 일은 배로 나누고, 슬픈 일은 함께 짊어지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드립니다. ⚖ **품격 있는 모임을 위한 핵심 약속 (필독)** 우리 모임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자유 속의 질서'와 '상호 존중'입니다. 아래 내용을 준수할 수 있는 분만 함께해 주세요. - **수평적인 존중과 배려:** 연장자에 대한 예우는 갖추되, 나이가 적다고 해서 무조건 하대하거나 가르치려 드는 행동은 절대 금지합니다. - **역지사지의 대화법:** "나였다면 어땠을까?" 내 뱉는 말이 상대에게 상처가 되지 않을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하는 배려심이 필요합니다. - **지성인의 매너:** 자유로운 방식을 추구하지만 방종은 경계합니다.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는 현명한 지성인으로서 행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런 분을 기다립니다** 열린 사고와 자유로운 생각을 가진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라는 아름다운 언어로 소통할 준비가 되신 분이라면 언제든 [마음 시사회]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혹시라도불미스러움을 방지하기위하여 위아래매너는필히지겨주세요~

인생 살아가면서 내꺼 아닌것에 욕심 내지 말자, 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많은것을 소유하려는 생각 때문에. 몸도 마음도 힘들어 지는것이다. 진정 여유있는 삶이란? 내가 가진 만큼 만족하고 남의것 탐 하지도, 보지도 말아야 한다. 세상에는 만족할줄 아는것이 제일가는 부자이고, 병없이 사는것이 제일가는 행복인 것이다. 또한 미소는 인생의 행복을 추구하고 실망한 사람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며 슬픔에 처해있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어줍니다. 세상을 살면서 오늘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즐겁게 사는것이 인생에 제일가는 부자이고 잘 사는 것이다. 『단순하게 산다는 것...』 행복한 한주되세요.


#감성글 널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단 하나 나였으면 좋겠고 날 사랑해 주는 사람이 세상에 단 하나 너였으면 좋겠다 - 연애만세에서 전하는 공감글귀 - .Y.J.
뛰어난 사람보다 괜찮은 사람이 먼저다 ‘저 사람 괜찮다’는 평판은 결코 하루 이틀에 나오는 것이 아니다. 꾸준히 걸어온 발자국의 결과다. 그 사람이 걸어온 대로 보이고, 남긴 발자국대로 읽힌다. 이력서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이 쓰는 이력서인데 능력과 재능을 남들이 알아주길 바라며 자신의 학력과 경력, 자격 등을 적는 이력서입니다. 또 하나는 남이 써주는 이력서 입니다. 남들이 자신에 대해 먼저 알아보고 자신의 태도와 인간성, 성실성 등에 대해 말하는 평판입니다. 자신이 쓰는 이력서로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남이 써주는 이력서로는 인성이 괜찮은 사람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뛰어나고 괜찮은 사람이면 회사에서 반깁니다. 뛰어나지 않고 괜찮지도 않은 사람이면 회사에서 내칩니다. 뛰어나지만 괜찮지 않은 사람과 뛰어나지 않지만 괜찮은 사람을 두고는 잠시 고민하지만 회사는 대부분 같은 결론을 내립니다. 회사는 뛰어난 사람보다 괜찮은 사람을 선택합니다. 잡코리아에서 회사의 인사담당자를 조사한 결과 인사 담당자의 71.6%가 거의 채용이 결정된 상황에서 평판조회가 좋지 않아 탈락을 시킨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자신이 쓴 이력서보다 남이 써준 이력서가 더 큰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뛰어난 사람이 되기보다 먼저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다고 자랑하기보다 남으로부터 괜찮은 사람으로 인정받아야 합니다.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작고 하찮은 일이라고 불평하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자랑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를 ‘괜찮지 않은 사람’이라고 평가합니다. 작고 하찮은 일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자랑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를 ‘괜찮은 사람’이라고 평가합니다. 셰익스피어는 성공의 비결을 묻는 사람들의 질문에 이렇게 답합니다. 혼자 있을 때에도 누가 지켜볼 때와 다름없이 행동에 아무런 변화가 없는 사람. 바로 그 사람이 무슨 일에서나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며,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아무도 보지 않아도 보는 사람이 없는 일이라 할지라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다 보면 내가 굳이 자랑하지 않아도 ‘괜찮은 사람’으로 평가받을 그런 날이 올 것입니다. 그 날을 위해 오늘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합니다. 한주간 수고하셨습

너무 즐거웠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
즐거운 모임이 었습니다
♡마음으로 가는 길♡ 인생을 엮는 것은 마음으로 가는 길이다. 행복을 찾는 것도 마음의 길이고, 사람을 다듬어 가는 것도 마음이다. 그리움을 담고, 아파하는 것도 마음의 길이며, 보고싶어 안타까워 하는 것도 마음이다. 고독한 인생을 사는 것도 마음이며, 인생을 집필하는 것도 마음이다. 우리들의 삶 또한 마음에서 오는 것이며, 또 다른 도약을 꿈꾸며 나아가는 것도 마음이다. 잘못된 인생을 깨닫지 못하는 것도 마음이고, 배려와 베품을 행하는 것도 마음이다. 좋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도 마음이며, 그것을 행하는 것도 마음에서 오는 것이다. 나의 잘못을 깨달아 부풀어 오르는 것도 마음이며, 삶을 방관하는 사이 변하는 것도 마음이다. 이런 마음을 잘 가꾸어서 행복으로 가는 길을 마음으로 엮어 가는 하루가 되고 싶다. - 조셉 죤스 - 멋진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중 행복한 하루되세요.








♡나를 소중히 하는 방법 나자신이 심심하지 않도록 취미를 만들어주고, 친구를 사귀어서 외롭지 않게 해주고, 가끔은 멋진 식당에서 식사하고, 나 자신에게 선물을 주고, 많은 사람과어울릴수있게 해박한 지식을 쌓도록 책을 읽고, 아침마다 거울을 보며 "파이팅"을 외치고, 좋은신발을 신어 좋은 곳을 다닐 수 있게 하고, 미래에 나 자신이 위험하지 않게 저축으로 대비하고, 건강을 위해 하루 30분씩 꼭 산책하고 부모님께잘해서 이다음에 후회하지 않도록 하고, 예쁜 꽃들을 주위에 꽃아두고 향기를 맡을 수 있게 해주고,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나를 훈련하고, 너무 많은 것을 담아두지 않도록 가끔 평펑 울어 주고, 누군가에게 섭섭한 일이 있어도 용서함으로써 내 마음을 편하게 해줘야 한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중- 4월 한달 수고하셨습니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하루되세요.

나이와 상관없이 해야하는 5가지 1. 웃어라. 웃으머 즐거운 인생이 되어여 한다. 2. 칭찬하라. 하루에 칭찬 한마디만 해도 주위의 시선이 변할것이다. 3. 사랑하라. 남부터 사랑하지 말고 본인부터 사랑하라. 4. 자기 계발에 힘써라. 운은 준비한 사람에게 오는 특권이다. 그리고 기회이며 희망이다. 5. 운동을 하라. 일주일에 한번 정도 산행을 한다든가 아침에 걷는 것도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을 많이 하라. ㅡㅡ 옴긴글 ㅡㅡ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즐거웠어요 👍👍👍👍👍

☕️ 커피 한 잔이 가르쳐준 _ 노년의 지혜._ * 아침 햇살이 부드럽게 번지는 시간, 나는 커피가 가득 찬 컵을 손에 들고, 조심스레 걸음을 내디뎠다. 막 내린 커피의 온기가 손바닥에 전해졌고, 그 따스함을 느끼며 첫 발을 내밀었다. 그러나 겨우 두 걸음 컵 속의 커피가 넘실거리며 흔들리자 내 몸도 같이 흔들렸다. ☕️ 가득 찬 커피는 마치 세월이 지나며 약해진 내 균형 감각을 시험하듯 조금의 놀림도 허락하지 않았다. 나는 멈춰 섰다. 그리고 조용히 커피를 1센티미터쯤 마셔 보았다. 다시 걸음을 떼자 이번에는 5미터를 걸을 수 있었다. 커피는 여전히 조금 흔들렸지만, 넘칠 것 같은 위태로움 이었고, 내 마음도 함께 안정 되지 못했다. * 나는 커피를 두어 센티미터 더 마셔 보았다. 그리고 걸었다. 이번에는 마침내 흔들림 없이 내가 목표한 자리까지 떳떳하게 도착할 수 있었다. *~* 그 순간, 작은 컵 속에서 내 인생이 보였다. 가득 채울 때는 두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하던 내가 조금 덜어내자, 멀리까지 걸을 수 있었다. ☕️ 덜어낸 것은 커피였지만 실은 마음의 무게였고, 세월이 일러 주는 조용한 지혜였다. 살아보니 무엇이든 넘치면 흔들리고 적당히 비워야 길이 보인다. 젊을 때는 힘으로 버텼지만 노년이 되니 덜어낼 줄 아는 것이 더 큰 힘이 된다. *~* 오늘, 커피 한 잔은 내게 또 하나의 진실을 가르쳐 주었다. 덜어낼 줄 아는 사람이 멀리까지 걸어갈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세월이 남겨 준 가장 부드럽고 깊은 가르침이다. 🎆
인생은 축복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에, 어떤 행운이 오늘 우리를 찾아올지 모르기에 인생은 축복입니다. 행복도 절망도, 기쁨도 아픔도 모두 인생이라는 기회가 주어졌기에 모두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인생이 없었다면 아무것도 보지도 느끼지도 못했겠죠. 우리가 무언가를 보고 느끼고 경험하며 살 수 있다는 것, 그 자체가 축복입니다. 인생이라는 축복에 감사하세요. -나를 위한 하루선물-
♧ 느림이란 어느 날 사슴 한 마리가 나무 밑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는데, 그때 위에서 떨어진 밤송이 하나가 사슴의 이마를 톡하고 쳤습니다. 깜짝 놀란 사슴은 큰일이 난 줄 알고 숲속으로 정신없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모습을 본 노루도 무슨 일이 난 줄 알고 함께 뛰었고, 그 노루를 본 토끼도 놀라서 뛰었습니다. 결국 숲속의 동물들은 이유도 모른 채 모두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사자가 그들 앞을 가로막고 물었습니다. “너희는 왜 그렇게 달려가고 있느냐?” 동물들은 대답했습니다.“모르겠습니다.” “그럼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느냐?” “그것도 모르겠습니다.” 그들은 왜 달리는지도 몰랐고, 어디로 가는지도 몰랐습니다. 그저 남들이 뛰니까 함께 뛰었을 뿐이었습니다. 프랑스 철학자 파스칼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인간의 모든 불행은 고요한 방에 앉아 휴식할 줄 모르는 데서 온다.” 또 프랑스 사회철학자 피에르 쌍소는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느림은 게으름이 아니라, 삶의 길을 가는 동안 나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조금 천천히 걸어가는 것이다.” 우리는 빠르게 가면 많은 것을 얻을 것 같지만, 오히려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아갑니다. 천천히 걸어가면 길가의 꽃도 보이고, 하늘도 보이고, 사람도 보이고, 무엇보다 내 자신을 볼 수 있습니다. 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처럼 빨리 가는 토끼나, 천천히 가는 거북이나, 결국 도착하는 곳은 같은 종착역입니다. 탈무드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날 랍비 레비가 길에서 한 남자가 숨 가쁘게 달려가는 것을 보고 물었습니다. “왜 그렇게 빨리 달려가고 있는가?” 그 남자가 말했습니다. “행운을 잡으려고 달려갑니다.” 그러자 랍비가 말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이군. 자네의 행운이 자네를 붙잡으려고 뒤에서 따라오고 있는데, 자네가 너무 빨리 달려가니 행운이 자네를 따라잡지 못하는 것일세!” 우리는 늘 바쁘게 쫓기듯이 살아갑니다. 하지만 가끔은 멈춰 서서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나는 왜 이렇게 바쁘게 살고 있는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그리고 행복은 빠름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여유와 느림 속에 있습니다. 가끔은 조금 느리게 걸어도 괜찮습니다. 그래야 인생이 보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즐거웠어요 👍👍👍👍
♡역행의 법칙(法則)♡ “모래를 움켜쥘수록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간다." 잡으려는 힘이 강할수록 잃는 것도 커진다는 뜻이다. 행복도 마찬가지다. 움켜쥐는 대상이 되는 순간, 행복(幸福)은 도망친다. 역행 법칙은 감정의 영역(領域)에서도 분명하게 작동한다. 불안(不安)을 없애겠다고 마음을 다그치면 불안은 더 커진다. 잠을 자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면 오히려 잠은 달아난다. ‘생각하지 말아야지’라고 다짐한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경험은 누구나 있다. 심리학(心理學)에서는 ‘역설적(逆說的) 효과’로 설명되지만, 삶의 지혜(智慧)로 보면 오래전부터 알려진 진실이다. “호랑이를 그리려다 고양이를 그린다”는 말처럼, 의도가 강할수록 결과는 빗나가기 쉽다. 운명에 대한 태도에서도 이 법칙은 반복된다. 우리는 흔히 불운을 피해 가면 인생이 안전해질 것이라 믿는다. 그러나 아무리 계산하고 대비해도 운명은 완전히 비켜 가지 않는다. 중국(中國) 고사에 나오‘새옹지마(塞翁之馬)’는 이를 잘 보여준다. 불행처럼 보였던 일이 복이 되고, 복처럼 보였던 일이 화가 된다. 운명(運命)을 통제하려는 집착(執着)이 무너질 때, 오히려 삶은 유연해진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속담은 역시 체념이 아니라 통찰에 가깝다. 맞서 싸우며 소모되기보다, 받아들이는 순간 길이 바뀐다. 역행 법칙이 말하는 핵심은 분명하다. 삶의 문제는 제거의 대상이 아니라 통과의 대상이라는 것이다. 불행의 가능성을 완전히 없애려는 삶은 오히려 불행에 포위된다. 반대로 불완전함을 인정하는 사람은 덜 흔들린다. 실패(失敗)할 수 있음을 받아들이는 사람만이 도전할 수 있고, 상처받을 수 있음을 아는 사람만이 진실한 관계를 맺는다. 그래서 지혜로운 삶은 힘을 빼는 데서 시작된다. 통제하려는 손을 조금 놓고, 도망(逃亡)치려는 발걸음을 멈추는 것이다. 역행 법칙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삶은 정면(正面) 돌파의 대상(對象)이 아니라, 함께 흘러가야 할 흐름" 이고, 억지로 거슬러 오를수록 지치지만, 물살을 읽으면 최소한의 힘으로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결국(結局) 운명은 피하는 자를 쫓고, 받아들이는 자를 비켜 간다. 이것이 역행(逆行)의 법칙(法則)이 남기는 가장 큰 교훈이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좋은글 당신의 오늘이 반짝반짝 빛났으면 좋겠습니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실망하지 않고 기다리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수많은 일이 일어나겠지요 예상치 못한 일에 당황하기도 반가운 사람이 찾아오고 기분 좋은 일이 생겨 행복을 느끼기도 하겠지요 모두 일상에서 반복되는 일이니 일희일비하지 마세요 하지만 마음 만은 반짝반짝 빛나기를 기원합니다 당신의 하루가 당신의 오늘이 당신의 지금이 반짝반짝 빛났으면 좋겠습니다
❤️🩹❤️🩹 모닝레터 ❤️🩹❤️🩹 덕담환운(德談換運) 덕담을 많이 하면 운명도 바뀐다고 합니다. 내가 했던 말의 95%가 나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하지요. 말버릇을 고치고 말투를 바꾸면 운명이 변하고 바뀌어질 것입니다. 죽는 소리를 자주하면 죽을 일만 생긴다고 합니다. 그것이 말의 영향력 입니다. 성공은 습관입니다. 습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어 가지만 나중에는 그 습관이 우리를 만들어 갑니다. 성품은 결코 하루 아침에 형성되지 않습니다. 성품은 좋은 습관들의 복합체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습관들이 쌓여 성품이 바뀌고 비로소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남에 대한 배려는 주로 말투로 나타 난다고 합니다. 퉁명스러운 말투는 들어온 복도 깨뜨린다고 하지요. 평소에 발성 연습을 게을리하지 마세요. 말의 영향력은 아주 많이 크다고 합니다. 말의 힘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큰파장을 일으키고 빠르게 창조를 일으킵니다. 호수에 돌을 던지면 파문이 일듯이 말의 파장이 운명을 결정 짓습니다. 만년 꼴찌에게 칭찬 교육을 시켰더니 우등생이 되었고, 10년간 적자로 허덕이던 기업이 직원들 덕담 훈련으로 위기를 넘겼다고 합니다. 이혼 위기의 부부 150쌍에게 언어 습관을 교정 시켰더니 146쌍이 다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좋은 말 열번해도 나쁜 말 한 번으로 도로아미타불 된다고 하니 조심해야 됩니다. 자동차도 욕을 먹으면 계속 속을 썩입니다. 기계도 사람 언어에 감응하기 때문입니다. 덕담을 매일 가급적 많이 하세요 그것이 아주 많이 쌓이면 기적이 일어 납니다. 기분좋은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날씨도 화창한데 둘레길 산책하며 봄내음에 푸~욱 졌어 보세요 열정!! 사랑합니다. 💕 #_좋은글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 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아침이 주어지는 것은 새기회의 기쁨을 날마다 누리라는 뜻입니다. 오늘안에 있는 좋은것이 어떤 것인지는 누구보다 자신이 잘 알며 어떻게 하면 하루가 좋아지는지도 자신이 다 알고 있습니다. 어제의 내일인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리라는 마음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감성글 기댈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내가 웃을때 같이 웃어주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내가 울고 있을때 웃음지며 날 위로 해줄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전화를 하면 만날수 있고 와달라 하면 와줄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멀리 있어 날 볼수 없어도 어디선가 날 기다려 줄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어두운 밤길에 날 집까지 데려다 주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항상 내 맘속에 있어 다른이가 내맘을 가져가지 못하게 내 속의 자리를 지켜줄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기댈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내가 기대고 싶고, 날 기다려줄수 있고 날 지켜줄수 있는 사람이 그 하나 뿐이라서 나는 그런 사람이 필요합니다. 『연인노트』
茶山 정약용 사의재(四宜齋) 다산 정약용은 강진으로 유배갔을 때, 아무도 그에게 거처를 내주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밥과 술을 팔면서 숙박도 겸하는 주막에서 겨우 방을 구할 수 있었는데 대역죄인이라 그 마저도 감지덕지했다. 다산은 양반가의 자손으로 그런 궁핍한 생활을 이어가기가 쉽지 않았을 것임에도 그는 그 작은 방에 이름을 "사의재(四宜齋)"라 붙이고 4년을 지냈다. 18년 간의 억울한 유배 상황에서도 마음을 다스리며 학문에 전념했던 다산의 언행은 정밀함속에서 겸허한 마음으로 품위를 지키려 노력하였다. ● "사의(四宜)"란 다음과 같이 '네 가지 마땅함'을 가리킨다. 생각(思), 용모(容), 말(言), 행동(行)이 어떠해야 하는지 늘 되새기며 자신을 다스리렸던 것이다. ▪생각은 깊고 치밀해야 한다. 생각은 담백해야 하니 담백하지 않은 점이 있으면 부디 빨리 생각을 멈춰야 한다. ▪외모는 단정, 경건해야 한다 용모는 엄숙해야 하나 엄숙하지 않은 점이 있으면 부디 빨리 의젓해져야 한다. ▪말을 부드럽고 겸손하되 경솔하거나 거칠어서는 안 된다. 말은 참아야 하니 침지 않은 점이 있었으면 부디 빨리 말을 그쳐야 한다. ▪행동은 신중하고 절제되어야 한다. 행동은 진중해야 하니, 진중하지 않은 점이 있으면 빨리 느긋해져야 한다. '의(宜)'는 마땅하다는 뜻의 의(義)이니, 마땅함으로써 자신을 바로잡는 것이다. ---------------------------------- *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한다 - 정약용,목민심서 중에서 - 생각, 용모, 말, 행동의 네가지 마땅함을 잘 지키는 하루되세요.


#_좋은글 🥏🥏 모닝레터 🥏🥏 침묵 속에서 때를 기다리자 준비의 시간이 길어지면 우리 안의 인내심은 점점 바닥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조급한 마음은 들끓어 오르고 당장에라도 전장으로 뛰어나가 내가 갈아온 검을 휘두르며 포효라도 하고 싶어집니다. 침묵 속에서 때를 기다린다는 것은 참으로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그 가다림을 참지 못한다면, 우리는 제대로 날이 서지 않은 무딘 칼을 휘둘려야 할 것입니다. 그런 칼로는 아무것도 벨 수 없겠죠. 어둠 속에서 너무나 괴롭고 고통스럽겠지만, 더 인내심을 가지세요. 준비가 끝날 때까지, 당신의 검의 예기가 날카로워 질 때까지 기다리세요. 그 검을 휘두를 때가 반드시 올 겁니다. -서동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즐거운 하루가 되었습니다
너무 즐거웠어요 ㅎㅎ
#좋은글❤ . ■ 당신이었나요 ■ . . 당신이었나요 바람결에... 고운 미소 보낸 사람이 #_좋은글 당신이었나요 바람결에 .. 꽃향기 날린 사람이 당신이었나요 바람결에.. 안부 전한 사람이 아... 당신이었군요 바람결에 .. 걱정해준 사람이 역시.... 당신이었군요 바람결에 힘내라고 했던 사람이 -조미하 1집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中- .
어느덧 봄보다 더위가 먼저 찻아왔네요 이제는 봄은 어디로 도망을 간것 같습니다 도망간 봄을 잡아와야 겠는데 어떻게 잡지

🌻 고운 인연을 위하여~♬ 스쳐 지나가는 숱한 인연 얕은 인연이 있고 깊은 인연이 있어서 그 인연들로 인하여 알게 모르게 마음이 성숙해지곤 한다. 고운 만남을 통하여 눈이 밝아지고 마음이 깊어지며 아름다워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인연이 아닌줄 알았던 그 얕은 인연이 깊은 인연이 되어 행복을 알게 하고 사랑을 알게 하기도 한다. 숱한 인파 속에서 그 인연 알아 볼 수 있을만치 가까워지고 마음 나누며 살게 되니 그런 인연 깊은 인연이지.. 산다는 것은 그런 아름답고 고운 인연 만나면서 살아가는 것.. 오늘도 나에게 주어지는 고운 인연 앞에 순수한 꽃잎처럼 마음 열고 기도하는 심정으로 출발을 한다. 고마운 인연에게로ㅡ
어느 집 어느 날. 약속을 어긴 아들에게 "한번만 더 약속을 어기면 추운 다락방에 가두어 둘테다"라고 말했지만.. 아들은 다시 한번 약속을 어겼습니다. 아버지는..아들을 추운 다락방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다락방의 아들을 생각하는 부부는 잠을 못자며 뒤척이기만 합니다. 아내가 슬그머니 일어나는 것을 보고 남편이 말 합니다. "당신 마음이 아프겠지만, 그 애를 지금 데려오면.... 아들은 영영 우리 말을 듣지 않을 건데..." 아내는 다시 자리에 누웠습니다. 얼마후..남편이 일어나면서 "화장실 좀 갔다 오리다" 남편은 화장실 가는척 하면서 다락방으로 올라 갔습니다. 아들은..차가운 다락방의 딱딱한 바닥에서 이불도 없이 눈가에 눈물 자국을 얼린채 쭈그리며 잠들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그 곁에 누워 팔베개를 해주고 아들을 꼬옥 안아 주었습니다. 그렇게 그들의 겨울 밤은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잠결에 문득... 눈을 뜬 아들은... 두 눈에 뜨거운 눈물을 흘립니다. 가장 추운 곳에서 가장 따뜻한 밤을 보낸 아들은 사랑의 본질을 마음에 담았습니다. 물질이 풍요치 않다는 것은 견디기 쉬운게 아닙니다. 그러나..자신이 버려졌다고 생각되는 느낌은 사람을 무척 힘들게 합니다. 힘든 삶이 우리를 종종 괴롭게 하지만 그 보다 더욱 절망적인 것은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될때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슬픈 일 중에 하나가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불러도 대답이 없을 때입니다. 맛있는 것도 사주고 경치 좋은 곳도 구경시켜 주고 싶은데 그 사람이 이 세상에 없을 때입니다. 오늘이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일 수도 있고, 오늘이 사랑을 받는 마지막 날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사랑 표현을 내일로 미루지 마십시오. 내일은 상상 속에만 있는 것입니다. 아무도 내일을 살아 본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세월이 가도 매일 오늘만 사는 것입니다. 사랑도 오늘뿐이지 내일 할 수 있는 사랑은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오늘 다 주십시오. 내일 줄 것은 또 생길 것이니까요~^^ 많이 사랑하는 하루되세요.

❤️🩹❤️🩹 모닝레터 ❤️🩹❤️🩹 ★ 가장 아깝고 소중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 자기를 함부로 주지 말아라. 아무 것에게나 함부로 맡기지 말아라. 술한테 주고 잡담한테 주고 놀이한테 너무 많은 자기를 주지 않았나 돌아다 보아라. 가장 나쁜 것은 슬픔한테 절망한테 자기를 맡기는 일이고 더욱 좋지 않은 것은 남을 미워하는 마음에 자기를 던져버리는 일이다. 그야말로 그것은 끝장이다. 그런 마음들을 모두 거두어 들여 기쁨에게 주고 아름다움에게 주고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마음에게 주라. 대번에 세상이 달라질 것이다. 세상은 젊어지다 못해 어려질 것이고 싱싱해질 것이고 반짝이기 시작할 것이다. 자기를 함부로 아무 것에나 주지 말아라. 부디 무가치하고 무익한 것들에게 자기를 맡기지 말아라. 그것은 무익한 일이고 눈 감은 일이고 악덕이며 죄 짓는 일이다. 가장 아깝고 소중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그러므로 보다 많은 시간을 자기 자신한테 주는데 주저하지 말아야 할 일이다 그것이 날마다 가장 중요한 삶의 명제요, 실천 강령이다. - 나태주 - #_좋은글
#좋은글 펌글입니다. 쉼터 윤보영 내마음에 쉼터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구름도 쉬어가고 바람도 쉬어가고 하지만 정말 쉬어가게 하고 싶은 건 그대입니다. ============== 나도 곁을 놓아두면 언젠가 누구든지 쉬어 가겠죠? 흠.....ㅋㅋ;
♤ 좋은말은 인생을 바꾼다 ♤ 오늘은 어제 사용한 말의 결실이고 내일은 오늘 사용한 말의 열매다. 내가 할말의 95%가 나에게 영양을 미친다. 말은 뇌세포를 변화시킨다. 말버릇을 고치면 운명도 변한다. 호수에 돌을 던지면 파문이 일듯 말의 파장이 운명을 결정짓는다. 아침에 첫마디는 중요하다. 밝고 신나는 말로 하루를 열어라. 말에는 각인효과(刻印效果)가 있다. 같은 말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자나 깨나 "감사 합니다"를 반복한 말기암 환자가 한순간 암세포가 사라졌다. 밝은 음색(音色)을 만들어라. 소리 색깔이 변하면 운세도 변한다. 미소 짓는 표정으로 바꿔라. 정성을 심어 말하라. 정성스런말은 소망성취의 밑바탕이다. 퉁명스러운 말투는 들어온 복도 깨뜨린다. 발성 연습을 게을리 말라. 불평불만만 쏟으면 안 되는 일만 연속된다. 투덜대는 습관은 악성 바이러스다. 열심히 경청하면 마음의 소리까지 들린다. 상대방 말에 집중 하라. 시비에 끼어들지 말고 자기 길로 가라. 두고두고 후회한다. 말에는 격인력(牽引力)이 있다. 없는 말 퍼뜨리면 재앙이 따른다. 부정적인 언어는 불운을 초래한다. 긍정적인 언어로 복을 지어라. 때로는 침묵하라. 침묵은 최상의 언어다. 눈으로 말하라. 눈은 입보다 더 많은 말을 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미안합니다. 를 상용어로 사용하라. 대화에도 질서가 있다. 끼어들기, 가로채기 자르기, 앞지르기는 4대 재앙 이다. 잘못은 용서를 빌고 용서를 빌면 용서하라 그래야 사랑과 평화가 깃든다. 좋은 책은 소리 내서 읽고 또 읽어라 놀라운 변화가 나타난다. 목소리를 낮춰라. 조용한 소리가 오히려 위력이 있다. 좋은 말은 인생을 바꾼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들꽃 같은 사람 아 한 번 넘어졌다고 그냥 주저앉지 않고 훌훌 털고 일어나는 용기를 가진 사람아 세상사 내 맘대로 안된다고 절망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는 사람아 지나온 날들이 가시밭길 같았는데 눈물 나도록 아름다운 세상이었다고 담담하게 말하는 사람아 그렇게 많은 일을 겪고도 당당하게 다시 일어서는 오뚝이 같은 사람아 들꽃같이 여린 듯 강하게 비바람과 태풍을 견디며 세상에 맞서는 사람아 오늘도 어깨 펴고 힘찬 발걸음으로 희망 앞으로 걸어가 보자 하늘은 노력하는 사람을 외면하지 않으니까 언젠가 옛 얘기 하며 웃게 될 거니까 들꽃 같은 당신은 세상의 거울이며 용기며 희망이니까 - 조미하 신간 '내 인생의 봄날은 오늘.中
오늘날 3대 성자는 공자, 맹자, 장자가 아닌 보자,놀자,쉬자 라고 합니다. 🔹첫 번째는 ‘보자’ 입니다. 누군가 보고 싶은 사람이 있고 나를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를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이 있으면 잘 사는 사람입니다. 🔹두 번째는 ‘놀자’ 입니다. 같이 놀 사람이 없으면 행복도 멀어집니다. 같이 놀지 않으면 자꾸 멀어 집니다. 놀자는 친구가 없으면 외롭습니다. 🔹세 번째는 ‘쉬자’ 입니다. 같이 놀 친구도 좋지만, 같이 쉴 친구는 더 좋은 것입니다. 생각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아도 부담이 없는 사람. 오늘은 ~ 보자. 놀자. 쉬자. 3대 성자가 되시길 기원해 봅니다~~~ 좋은아침입니다 젊음을 이기는 화장품도 없고 세월을 이기는 약도 없습니다 그날 그날 무조건 행복해야 됩니다 오늘도 복많이 받는 행복한날 되세요

#_좋은글 #"평온(平穩)하게.사는.법" 무릇 꽃들이 만개하면 시들고, 떨어지 듯, 사물이나 사람은 왕성해지면, '쇠퇴'하는 법이니, 지혜로운 사람은, 어리석은 듯, 처신하고, 박학 다식한 사람은 어눌한 듯, 처신한다. 용맹한 사람은, 두려운 듯, 처신하고, '부귀'한 사람은, 가난한 듯, 처신하며, 가난한 자에게 베푼 사람은, 겸허하게 처신한다. 이, 다섯가지를 지킨다면, 결코 위태롭지 않다. #노자(老子)는.말한다. "귀하고 싶다면, 천함을 근본으로 삼고, 높아지고 싶다면, 낮음을 바탕으로 삼아야 한다."
오래전 유럽에서 전해지는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아모레 셈프레(영원한 사랑)'라는 이탈리아어가 적힌 두 통의 엽서를 가슴에 끌어안은 채 숨을 거둔 한 할머니의 사연입니다. 1941년 이탈리아의 장교였던 루이지는 그리스 아름다운 항구도시 파트라이로 파견되었고 그곳에서 운명적인 첫사랑 안겔리키를 만나게 됐습니다. 행군하던 루이지는 안겔리키에게 길을 물었고 그녀는 친절하게 길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루이지는 그녀가 굶주림에 지쳐 있음을 눈치채고는 갖고 있던 전투식량과 음식들을 그녀에게 나눠주었고 이를 계기로 이 두 남녀는 가까워졌습니다. 이후에도 루이지는 먹을 것을 들고 그녀의 집을 찾아갔고, 그렇게 서로의 말을 배우며 비밀스러운 사랑을 키워갔습니다. 그러나 1943년 이탈리아가 항복하면서 급하게 루이지는 고국으로 귀국해야 했습니다. 비록 적군의 장교였지만 그는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청혼했고 그녀도 고개를 끄덕이면서 그의 청혼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렇게 이탈리아로 돌아간 루이지는 그녀에게 매일 편지를 썼으나 답장을 받지 못했습니다. 사실은 그녀의 고모가 그들의 결혼을 막기 위하여 편지들을 소각해버렸던 것이었습니다. 루이지는 이를 모른 채 답장을 기다렸지만, 천일이라는 시간은 속절없이 흘렀고 실망한 루이지는 결국 다른 여자와 결혼을 했습니다. 긴 세월이 지나고 루이지의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나게 되자, 희미한 옛사랑인 안겔리키를 찾고자 했습니다. 그의 노력에 많은 이들의 도움을 받아 루이지와 안겔리키는 반세기가 흐른 뒤에야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게 됩니다.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어요." 안겔리키의 첫마디였습니다. 사실 그녀는 60년 가까운 옛날의 결혼 약속을 여전히 믿으며 살던 지역을 떠나지 않고 독신으로 살아왔던 것입니다. 너무도 감격한 둘은 다시 결혼을 약속합니다. 당시 그들의 나이는 77세, 79세였습니다. 이 만남 이후로 루이지는 청년 시절과 같이 안겔리키에게 매일 '아모레 셈프레(영원한 사랑)'라는 단어가 적힌 사랑의 편지를 보내며 다시 만날 날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다음 해 결혼식을 2주 남겨놓고 안겔리키는 그가 보낸 편지들을 가슴에 안고 숨을 거두기 전 이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티 아스페토콘 그란데 아모레' (난 위대한 사랑을 안고 그대를 기다렸어요.) 사랑은 시간이 지나 청년에서 노인이 되어도 언제나 늙지도 않고 반짝입니다.

★ 사람 관계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 ★ 잔인하게도 인간은 백번 잘해줘도 한번의 실수를 기억한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해서 수많은 좋았던 기억보다 단 한번의 서운함에 오해하고 실망하며 틀어지는 경우가 참 많아요. 서운함보다 함께한 좋은 기억을 먼저 떠올릴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되세요.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한다면 사람관계는 나빠지려고해야 나빠질 수 없습니다. 사람 관계에서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세요. 참, 이런거 아세요?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 하는 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이고, 일할 때 주도적으로 하는 이는 바보스러워서 그런 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다툰 후 먼저 사과하는 이는 잘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당신을 아끼기 때문" 입니다. 늘 나를 도와주려는 이는 빚진 게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이며, 늘 카톡이나 안부를 보내주는 이는 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마음 속에 늘 당신을 두고 있기 때문" 입니다! 잊지마세요 소중한 인연을 아끼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진정 행복한 삶이란 것을 ㅡ ~아침좋은글~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비오는 오후 이제 완전히 겨울을 밀어버는 봄비가 오네요


어느 마을 길 모퉁이에 한 과일 행상이 있었습니다. 손을 다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리어카를 마련해 자기 마을 어귀에서 사과를 팔기시작 했습니다. 장사를 하던 어느날 한 손님이 다가와 묻더래요. "이 사과 어떻게 하지요?" "예! 천원에 두개 드립니다." 그사람은 삼천원을 내고 사과를 고르는데... 작고 모나고 상처가 있는 사과만 여섯개를 골라서 봉투에 담아 가더랍니다. 며칠후 그 사람이 또 와서는 똑같이 그렇게 사과를 작고 모나고 상처난 것만 골라 담더랍니다. 그 사람이 세번째 오던날 행상이 말했답니다. "손님 이왕이면 좋은 것으루 좀 고르시지요...!" 손님은 행상이 하는 말을 듣고도 그저 웃는 얼굴로 여전히 작고 시들고 모나고 못생긴 사과만 골라 담으며 말하더랍니다. "그래야 남은 사과 하나라도 더 파시지요. 저두 어렵게 사는데 댁은 더 어려워 보이세요. 힘을 내세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고,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잖아요." 그 말을 듣는 순간 그 행상은 숨이 멈춰지더랍니다. 그리곤 그만 눈물을 보이고 말았답니다. 세상에 아름다운 사람들이 이렇게 있구나... 사과 봉지를 들고 돌아서 가는 그 사람의 뒷모습이 그렇게 아름다워 보일 수가 없더랍니다. 그리고 자기도 모르게 더 이상 부끄러워 하지않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용기가 불끈 생기더랍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배려가 이 세상은 살맛나게 만드나봅니다. 작은 관심과 배려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인생을 변화시킨다고 합니다. 한주간 고생많으셨습니다. 배려하는 주말ᆢ홧~팅! 입니다.

#_좋은글 ★ 한 줄기 바람처럼 헤어질 인연일지라도 ★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우리네 삶이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누군가를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때로는 두렵기도 합니다. 한 번 쏟아진 물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듯이 무심코 내뱉은 한 마디의 말이 마음에 상처를주고 불화의 화근이 되어 서로 감정에 씻을 수 없는 앙금으로 남아 서로 등지고 사는 경우도 주위를 둘러보면 참으로 많습니다.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불혹을 지나 지천명을 향하는 나이인데도 새로운 인연을 맺으며 살아간다는 것이 때로는 두려움으로 다가오는 걸 보면 아직도 쌓아야 할 인생의 연륜은 턱없이 부족한가 봅니다. 언젠가는 서로에게 잊힐 존재라 해도 서로의 생각 속에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한결같겠지요. 스치고 지나가는 한 줄기 바람처럼 잠시 머물다 헤어질 인연일지라도 서로에게 소중한 의미이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인생이 실패하는 이유 중에서 80%가 인간관계의 실패 때문이라는 얘기도, 알고 보면 사람과 대화 중의 실패가 그만큼 많다는 얘기인지도 모를 일이다.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 한마디가 삶을 파괴합니다. 쓰디쓴 말 한마디가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 한마디가 사랑의 불을 끕니다. 은혜스런 말 한마디가 길을 평탄하게 하고, 부드럽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의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역사 이래 총이나 칼에 맞아 죽은 사람보다 혀끝에 맞아 죽은 사람의 숫자가 더 많다고 합니다. 곰은 쓸개 때문에 죽고, 사람은 혀 때문에 죽는다. 진정으로 강한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억제할 수 있는 사람이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정다운 인사 한마디로 하루를 열어보세요!🌸 말(言)은 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정다운 인사 한마디가 하루를 멋지게 열어주지요. 우리는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야 합니다. 짧지만 이런 한마디 말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요.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넌 항상 믿음직해.' '넌 잘 될 거야!' '네가 곁에 있어서 참 좋아.' 벤자민 프랭클린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성공의 비결은 험담을 하지 않고 상대의 장점을 들어내는 데 있다고.' 우리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 사람이 사용하는 말은 그 사람의 삶을 말해주지요. 오늘 우리도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보기로 해요. 우리 곁에 있는 사람이 행복할 때 우리는 더욱더 행복해 진답니다.
#_좋은글 인복(人福)이란... 말 한마디 곱게 해주는 사람이있고 고맙게 반겨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 인복이있구나 싶습니다. 따뜻한 고운 말 한마디에 감동을 느끼고 작은 배려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기도 하고 힘들고 괴로울 때 위로해 주는 사람이 있어 복인가 싶습니다 인복인가싶습니다. 사람 복이있어서 참 좋습니다 그들에게도 내가 복이고 싶습니다. 큰 도움이 아니라도 작은 배려로 따뜻함을 느끼는 '인간미'를 전해주고 싶습니다. "나도 당신에게 인복(人福)이고 싶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인생의 속삭임🌠 눈 밝을 때 세상의 아름다움을 눈에 담고 귀 맑을 때 고운 음률을 마음에 새기며 치아 건강할 때 맛난 음식 기꺼이 즐기고 가슴 뛰는 날엔 서슴없이 사랑하며 두 다리 튼튼할 때는 세상 구석구석 걸어 다니며 경치도 사람도 인생도 많이 마주하소서 인생(人生)이란 크게 보면 잠시 들렀다 가는 나그네 길! 욕심보단 감사가 쌓는 것보단 나누는 것이 더 오래남는 법이옵니다. 세월은 어느덧 흘러 머무는 이 없이 지나가고 부귀도 명예도 이 세상에선 모두 잠시일 뿐이니 무엇을 이루었느냐보다 어떻게 살았느냐가 진정한 흔적이 되리이다 남과 비교하여 조급해하지 말고 남의 시선에 자신을 얽매지 마오 당신 삶의 주인은오직 당신뿐이니 스스로를 다그치지 말고 한걸음 한걸음 마음 가는 대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 속에서 그저 바라보고 걷고웃고 사랑하며 순하고 따뜻한 날들을 누리소서 삶은 하늘이 주신 것이고 행복은 내가 가꾸어 나가는 것이니 그대 마음밭에 웃음꽃 한송이 피우시기를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좋은글✿❀ 인연은 좋은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주는 것이다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주면 그 사람도 좋은 사람이 되어준다.Y.J.
🌻 삶의 잔잔한 행복 🌻 마음이 맞는 사람과 아침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다면, 손을 잡지 않아도 따스한 온기가 가슴으로 느껴져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으며, 욕심없는 행복에 만족하며 마음이 닮은 사람과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다면, 눈빛이 말하는 것을 읽을 수 있어 가슴으로 포근하게 슬픔을 안아줄 수 있다면, 이름없이 소박한 삶에도 만족하여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벗이 되어 동행할 수 있다면, 꼭 옆에 같이 살지 않아도 가끔씩 기분좋은 소식을 전하는 일에 들뜬가슴 열어 세상을 헤쳐 나간다면, 때때로, 지치고 힘들다해도 손해보는 삶이라도 후회는 없겠다. 세상에 빛나는 이름 남기지 못한다 해도 작은 행복에 만족할 줄 알았다면, 명예가 사랑보다 귀한 것이 아님을 깨달았다면, 앞에 놓인 빵의 소중함을 경험했다면, 진실을 위해 소중한 것을 희생했었다면, 먼 훗날, 어둠이 조용히 내리울 때 삶의 잔잔한 행복을 차지했었노라 말할 수 있겠다. -삶의 잔잔한 행복 中-
🌸정다운 인사 한마디로 하루를 열어보세요!🌸 말(言)은 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정다운 인사 한마디가 하루를 멋지게 열어주지요. 우리는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야 합니다. 짧지만 이런 한마디 말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요.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넌 항상 믿음직해.' '넌 잘 될 거야!' '네가 곁에 있어서 참 좋아.' 벤자민 프랭클린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성공의 비결은 험담을 하지 않고 상대의 장점을 들어내는 데 있다고.' 우리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 사람이 사용하는 말은 그 사람의 삶을 말해주지요. 오늘 우리도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보기로 해요. 우리 곁에 있는 사람이 행복할 때 우리는 더욱더 행복해 진답니다.
[미워하는 마음] 얼마나 오랫동안 미움을 품고 살 수 있을까. 누군가를 미워하는 일은 나의 일이지 미움받는 사람의 일이 아니다. 누군가를 미워할수록 생기는 화는 미움받는 사람에게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내 가슴에 생기는 것이다. 내 마음에 멍이 드는 것이다. 멍도 오래되면 상처가 되고 병이 된다. 그러니 누군가가 밉다고 해서 그 사람을 마음에 안고 살지 말자. 결국 그 사람을 놓아주는 것도 나의 몫이니까. -'마음의 자유' 중- #_좋은글
#_좋은글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당신이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당신이 지금 좋은 사람을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솔직하고 따뜻하게 상대를 대하므로 상대가 당신에게 따뜻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을 못 만난다며 투덜대기 전에 스스로가 어떤 생각으로 상대를 대하는지를 돌아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나 스스로가 결코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적어도 사람을 만남에 있어 진심이고 싶고 그렇게 행동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내가 가는 길이 느리고 힘든 길이라는 것도 잘 압니다. 내가 가는 길이 많이 더뎌서 가끔은 힘이 들기도 하답니다. 그래도 천천히 달리는 내 삶을 사랑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좋은 만남이 있길 바랍니다. 글 - 송정림 -
인생이 실패하는 이유 중에서 80%가 인간관계의 실패 때문이라는 얘기도, 알고 보면 사람과 대화 중의 실패가 그만큼 많다는 얘기인지도 모를 일이다.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 한마디가 삶을 파괴합니다. 쓰디쓴 말 한마디가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 한마디가 사랑의 불을 끕니다. 은혜스런 말 한마디가 길을 평탄하게 하고, 부드럽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의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역사 이래 총이나 칼에 맞아 죽은 사람보다 혀끝에 맞아 죽은 사람의 숫자가 더 많다고 합니다. 곰은 쓸개 때문에 죽고, 사람은 혀 때문에 죽는다. 진정으로 강한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억제할 수 있는 사람이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힘들거든 우리 쉬어서 가자♡ 참지 말아라 그러다 마음의 병 된다 아니된다 생각하면 즉시 마음 돌려라 한번 아닌 일은 끝가지 아니더라 요행을 바라지 마라 세상에 요행이란 글자가 참 무서운 것이더라 아프냐 그럼 아픈 만큼 더 열심히 살아라 세상에는 너보다 훨씬 큰 아픔을 안고 살아 가는 사람들이 있단다 이 세상에 안아픈 사람들은 없단다 그 아픔을 어떻게 이겨 나가는 가는 자신에게 달려있다 아픔도 슬픔도 꼭 필요하기에 신이 우리에게 부여 했을지도 그저 살아있음에 누릴수 있는 지상 최대의 선물이라고 생각하자 이 선물을 곱게 받아들여 잘 이겨 나가자 매일 쨍한 날씨라면 얼마나 덥겠느냐 시원한 소낙비도 무더운 여름엔 꼭 필요 하듯 아픔. 슬픔. 고독. 외로움. 이런 것도 삶의 꼭 필요한 선물 이더라 사연 없는 사람 없고 아픔 없는 사람 없다. 힘들 거든 우리 쉬어서 가자 <힘들거든 우리 쉬어서 가자> 중에서
인생은 축복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에, 어떤 행운이 오늘 우리를 찾아올지 모르기에 인생은 축복입니다. 행복도 절망도, 기쁨도 아픔도 모두 인생이라는 기회가 주어졌기에 모두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인생이 없었다면 아무것도 보지도 느끼지도 못했겠죠. 우리가 무언가를 보고 느끼고 경험하며 살 수 있다는 것, 그 자체가 축복입니다. 인생이라는 축복에 감사하세요. -나를 위한 하루선물- 아낌없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시간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시간일진데 그 짧은 인생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상처되는 일은 그만 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마음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시간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시간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닯은 마음으로 살지 말지니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삶을 위하여 슬픈 일들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 일들은 서로 나누어야 하리니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시간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_좋은글
#좋은글 [어느 아버지의 무거운 어깨, 그 너머의 사랑] 남자로 태어나 세상을 호령하고 싶던 소년은 이제 한 가족의 든든한 뿌리가 되어 서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들은 차마 입 밖으로 내지 못한 채 '도리'라는 옷을 입고 '인내'라는 법을 먼저 배웠습니다. 열정이 식은 것도, 용기를 잃은 것도 아니건만 삶의 무게는 때로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게 합니다. 가족 앞에서는 눈물조차 사치라 여겼기에 남몰래 삼킨 한숨은 깊은 밤의 고요가 되어 돌아옵니다. 거칠어진 아내의 손마디와 아이의 고운 숨결은 무너지고 싶은 순간마다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마법입니다. 세상이 내 이름을 몰라준다 해도 서럽지 않은 이유는 내 등 뒤에 내가 지켜야 할 우주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라는 이름은 세상에서 가장 고독한 훈장이자 끝까지 걸어가게 만드는 유일한 약속입니다. 오늘도 묵묵히 그 길을 걷는 당신, 참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ㅡ 마음의 감기 ㅡ 가끔 아무 이유없이 찾아 오고 무엇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참 희한한 마음의 감기가 있다.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 수도 있고 어쩌면 한번도 겪어보지 못할 수도 있다. 어떤 이는 그걸보고 시련 당했냐 묻고 또 어떤 이는 우울증이냐 묻는다. 뭐냐고, 왜냐고 묻지 말고 그냥 안아주길..토닥토닥~ 쓰담쓰담~ 이유를 묻는다는 건 알려줘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왜냐면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판단하기 마련이고 남의 걸린 암보다 자신의 감기가 더 아프다고 느끼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뻥 뚫린 마음 한켠 메우기가 상처에 후시딘 바르듯 그리 쉬우랴... 때론 우리가 살면서 다 알지 못하고 겪게되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다. 그럴 땐 이해하려 하지말고 그냥 마음으로 안아주라.. 그것이 사람과 사람의 마음 나눔이 아니겠는가... ㅡ 좋은글중에서 ㅡ


#좋은글 그거 아세요 인연은 말예요 이 넓고 복잡한 세상에서 잠깐 스치듯 훔쳐본 그 모습이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사람이란 생각이들때 그대의 마음과 나의 간절함이 만나서 우연이란 다리를 앞서지도 뒤서지고 않고 나란히 건넜을때 인연이 되는 거래요 이선희 - 인연 가사ㅣLyricㅣsmay https://youtube.com/watch?v=bkoEIpHApzA&si=FFYy8klwRUN8WInK
인생은 축복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에, 어떤 행운이 오늘 우리를 찾아올지 모르기에 인생은 축복입니다. 행복도 절망도, 기쁨도 아픔도 모두 인생이라는 기회가 주어졌기에 모두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인생이 없었다면 아무것도 보지도 느끼지도 못했겠죠. 우리가 무언가를 보고 느끼고 경험하며 살 수 있다는 것, 그 자체가 축복입니다. 인생이라는 축복에 감사하세요. -나를 위한 하루선물-
※ 다섯곳의 근육이 힘이 있으면 장수한다.※ 1.요력:즉 한국말로 말하면 악골근육이 힘이 있으면 장수한다고 한다. 젊은 사람중에는 살구씨를 입으로 깨고 심지어 호두를 입으로 깨는 사람이 있다. 악골 근육이 힘이 있나 없나는 늙으막에 음식을 다종하게 잘 씹어 먹을수 있는가에 달린 문제이다. 악골 근육의힘을 달련하려면 아래웃입빨을 하루에 서른 여섯번씩 힘껏 마치부치고 힘을 주는 것이다 즉 입빨과 입발을 맞붙이고 힘을 주는데 한번에 서른 여섯번을 한다.매일 두번씩 한다. 2.가슴근육: 흉근이다.가슴근육이 발달하면 페활량을 담보할수 있고 더 많은 산소를 대뇌에 공급할수 있다. 가슴근육이 많으면 페를 보호하는데 아주 유조하다. 두발을 약간 벌이고 두손을 드리우고 편안하게 선다.그다음 손바닥이 앞을 향하게 하고 천천히 두손을 들어 올리는데 들어올릴수 있는데 까지 들어 올린다 매일 두번 한번에 열다섯번 하면 된다. 3.손의 근육이 힘이 있어야 한다.다시말하면 장력을 말한다. 동갑내기가 체중이 같은 정황하에서 서로 손을 잡고 꽉쥘내기를 하면 아파서 지는 쪽이 근육이 약한 쪽이다.손아귀가 세면 장수하는데 도움이 된다. 장령이 매 일킬로 늘어나면 사망위험은 3퍼센트 즐어든다. 장수하려면 장력을 연습해야 한다.손을 굽혀다 폈다 매일 두번씩 120번을 하라 4.다리근육이 좋아야 한다. 자꾸 많이 걸어도 되지만 제일 좋기는 두발을 어깨너비 만큼 벌이고 무릎을 조금 굽혀서 말타기 동작을 하며 연후에 더 앉아본다 낮게 앉았다가 일어선다. 이렇게 하루에 두번 한번에 열다섯번씩 한다 다리근육을 올리는 제일 좋은 방법이다. 만약 이렇게 하기 힘들면 누워서 다리를 굽혔다 펴기를 해도 효과가 좋다. 5.비뇨계통의 근육이 건실해야 한다.이부분의 근육에 모병이 생기면 뇨실금 ,변실금등이 병변이 생긴다. 이 부분의 근육을 생식기 삼각근육이라고 하는데 항문수축운동을 계속 견지하면 이부분의 근육을 튼튼하게 할수 있다. 위에서 말한 다섯부분의 근육이 튼튼해야 장수할수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국민건강 지식쎈타 ☆
죽고나면 아무짝에도 소용없는 10가지. 1.집 욕심 부리지 마라. 나 죽으면 빈집이다. 2.돈 모으기만 하지마라. 자식 싸움만 붙인다. 3.명예 타령 하지 마라. 묘지명 아무도 안 읽는다. 4.체면 차리지 마라. 내 장례식장에 몇명 안 온다. 5.남 눈치 보지 마라. 죽으면 다 잊는다. 6.미워하지 마라. 원수도 죽으면 흙으로 돌아간다. 7.명품 자랑 마라. 화장터 불길 속에선 다 잿더미다. 8.남과 비교 하지 마라. 관 뚜껑 덮으면 다 똑같다. 9.자식 자랑 마라. 치매오면 내 이름도 잊는다. 10.집착하지 마라. 우린 잠시 소풍 온 거다.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간다. 그게 인생이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한발뒤에 한발아래ᆢ 떠밀지 않아도 가는게 시간이고 밀어내지 않아도 만나 지는게 세월인데 더디 간다고 혼 낼 사람 없으니 천천히 오손도손 산책하듯 가는 길 이었으면 합니다. 창가 계절의 변화도 바라보고 시냇물 얘기도 귀 기울이고 구름 흐르는 사연도 새겨 듣고, 너그럽게 오목조목 그렇게 갔으면 합니다. 참으라고 하지 말고 오늘부터 잘 웃고 오늘부터 긍정의 말로 감사하고 지금부터 나를 낮추고 겸손한 마음으로 당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요. 한발뒤에 서면 더 잘 들리고 한발아래 서면 더 잘 보이는 것ᆢ우리는 건강하고 행복한 웃음으로 사랑나누며 삽시다. 너무 많은것, 너무 큰 것에 욕심 내지 말고 내게 주어진 하루 만큼만 소중히 여기시고 이쁘게 채워가는 오늘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푸름으로 늘 촉촉한 마음이기를 바래봅니다. 신선한 마음으로 맞이하는 아침 좋은날,좋은시간,좋은사람, 좋은 친구,그런 좋은것으로만 가득 하시길 바라며ᆢ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삽시다. 활기찬 한주되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새로운 한주를 위해서 오늘.내일은 기분좋게 쉬십시요


[나는 배웠다] 나는 배웠다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 되는 것뿐임을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에 달린 일 나는 배웠다 내가 아무리 마음을 쏟아 다른 사람을 돌보아도 그들은 때로 보답도 반응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신뢰를 쌓는 데는 여러 해가 걸려도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임을 삶은 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가가 아니라 누가 곁에 있는가에 달려 있음을 나는 배웠다 우리의 매력이라는 것은 15분을 넘지 못하고 그 다음은 서로를 알아가는 것이 더 중요함을 다른 사람의 최대치에 나를 비교하기보다는 나 자신의 최대치에 나를 비교해야 함을 나는 배웠다 삶은 무슨 사건이 일어나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 일어난 사건에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달린 것임을 또 나는 배웠다 무엇이 아무리 얇게 베어 낸다 해도 거기에는 언제나 양면이 있다는 것을 그리고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사랑의 말을 남겨 놓아야 함을 나는 배웠다 어느 순간이 우리의 마지막 시간이 될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므로 두사람이 서로 다툰다고 해서 서로 사랑하지 않는 게 아님을 나는 배웠다 그리고 두 사람이 서로 다투지 않는다고 해서 서로 사랑하는 게 아니라는 것도 두 사람이 한 가지 사물을 바라보면서도 보는 것은 완전히 다를 수 있음을 나는 배웠다 나에게도 분노할 권리는 있으나 타인에 대해 몰인정하고 잔인하게 대할 권리는 없음을 내가 바라는 방식대로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다 해서 내 전부를 다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는 것이 아님을 그리고 나는 배웠다 아무리 내 마음이 아프다 하더라도 이 세상은 내 슬픔 때문에 운행을 중단하지 않는다는 것을 타인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는 것과 내가 믿는 것을 위해 내 입장을 분명히 하는 것 이 두 가지를 엄격하게 구분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가를 나는 배웠다 사랑하는 것과 사랑받는 것을 -샤를르 드 푸코- 배움의 하루되세요.




🌷 초록세상 🌷 . 노란 병아리 유치원복을 입은 어여쁜 꼬마 아이가 엄마의 손을 잡고 집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길거리 한복판에서 두 남자가 멱살을 쥐고 큰소리로 싸우고 있었습니다 짐을 싣고 가는 오토바이가 마주 오든 남자랑 부딪히면서 시비가 붙은 것이었습니다 박스는 널브러져 사람들은 피해 다녀야 했고 박스 안에서 나온 물건들은 이곳저곳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걸음을 멈추고 구경을 하든 사람들 틈에서 노란 유치원복을 입은 꼬마 아이가 걸어 나오더니 이곳저곳 흩어진 물건들을 말없이 주워 담고 있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든 사람 중에서 한 아주머니가 아이에게 다가가더니 “아이고 착하기도 해라 이건 아줌마가 주는 선물이야.. “하며 손에 들고 있든 음료수를 건네줍니다 어디선가 나타난 경찰관은 “ 이렇게 계속 소란 피우시면 경범죄로 두 분 지구대로 가셔야겠어요 “ 하며 호통을 칩니다 그 순간 아주머니가 준 음료수를 경찰 아저씨에게 건네며 “경찰관 아저씨 제가 다 치웠으니 아저씨들 용서해주시면 안되요 “ 라고 말합니다 경찰관 손에 음료수를 쥐어 주고는 싸우는 두 아저씨에게는 이렇게 말을 합니다 “ 아저씨! 오늘 제 생일인데 그만 싸우시고 축하해 주시면 안돼요 “ 싸우든 두 사람은 그말에 서로를 멀뚱히 바라만 보고 섰습니다 그때 음료수를 전해준 아주머니가 “구경들 하지들 마시고 이리들 오세요” 하고 말하는 소리에 일제히 사람들은 아이 주변을 둥그렇게 둘러쌉니다 그리고 누가 먼저인지 “생일 축하송”을 부르기 시작합니다 노래가 끝나자 한사람이 아이를 향해 “이제 촛불을 꺼주세요”라고 외치자 꼬마 아이는 사람들을 향해 “푸”하고 초를 끄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은 인간 촛불이 되어 넘어지는 시늉을 하며 “생일 축하해요 “라고 외치는 소리가 거리에 크게 울려 퍼집니다 그렇게 한바탕 웃음이 번진 거리에는 어느새 하얀 햇살 한 줌이 내려앉아 흐뭇한 미소로 사람들을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힘들고 아픈 이에게 삶의 쉼표 하나 찍어주는 꼬마 아이의 착한 마음처럼 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된다는 말” 잊지 마세요 초록세상/노자규 행복한 한주되세요.


가치의 우선순위 평소 두터운 우정을 자랑하던 두 친구가 함께 여행을 나섰고 외진 산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반나절 동안 쉬지 않고 걸은 탓에 고단해진 두 친구는 잠시 쉬었다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수풀 사이로 반짝거리는 것이 있었고, 이를 발견한 한 친구가 다가가 수풀 사이를 살펴보니 금덩이가 하나 떨어져 있던 것입니다. 그가 금덩어리를 주워 다른 친구에게 보여주자 그 친구는 기뻐하며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이건 금이 아닌가! 우리 횡재했구려!" 그러자 금덩어리를 주운 친구는 순식간에 표정이 굳어지며 다른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이보게, 우리라고 하지 말게... 주운 사람은 나니까." 그리곤 두 친구는 어색한 상태로 다시 길을 나섰습니다. 하지만 잠시 후, 길을 가다 요란한 소리에 뒤를 보니 금덩어리를 잃어버린 산적들이 금을 찾기 위해서 두 사람을 쫓아오고 있었습니다. 금덩어리를 가진 친구는 이를 보곤 다급하게 다른 친구에게 외쳤습니다. "이걸 어쩌나! 저 산적들에게 잡혀서 금덩어리가 있다는 것이 발견 되면 우리는 정말 죽게 생겼네" 그러자 친구는 무표정한 채로 말했습니다. "우리라고 하지 마시게. 금덩이를 주운 사람은 자네 아닌가." 소유의 속성 중에는 물질에 대한 끊임없는 욕심과 이기적인 탐욕이 있습니다. 하지만 물질은 없다가도 생기고, 있다가도 사라지는 유동적인 것입니다. 잠시 찾아온 물질에 삶의 가치를 두기보단 늘 곁을 지켜주는 '믿음', '사랑', '우정' 등 보이지 않는 것의 값짐을 깨닫는다면 더욱 행복한 삶이 될 것입니다. 한주간 고생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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