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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삶을 명작으로 만드는 곳, [마음 시사회]** 영화와 공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스크린 밖의 진한 감동을 이어가는 모임입니다. '마음 시사회'라는 이름은 우리가 영화를 처음 만나는 설렘처럼, 서로의 생각과 일상을 편견 없이 가장 먼저 마주하고 공감하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우리는 선택으로 맺어진 인연이지만, 친구를 넘어 가족 같은 따뜻함을 지향합니다. 🎞 **우리는 이런 품격 있는 시간을 공유합니다** - **심도 있는 문화 생활:** 화제의 영화나 품격 있는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채웁니다. - **가치 있는 토론의 장:** 단순히 "재밌었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작품이 던지는 메시지를 각자의 삶과 경험에 비추어 깊이 있게 토론합니다. - **진솔한 일상의 공유:** 무대 밖 우리의 진짜 이야기를 나눕니다. 기쁜 일은 배로 나누고, 슬픈 일은 함께 짊어지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드립니다. ⚖ **품격 있는 모임을 위한 핵심 약속 (필독)** 우리 모임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자유 속의 질서'와 '상호 존중'입니다. 아래 내용을 준수할 수 있는 분만 함께해 주세요. - **수평적인 존중과 배려:** 연장자에 대한 예우는 갖추되, 나이가 적다고 해서 무조건 하대하거나 가르치려 드는 행동은 절대 금지합니다. - **역지사지의 대화법:** "나였다면 어땠을까?" 내 뱉는 말이 상대에게 상처가 되지 않을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하는 배려심이 필요합니다. - **지성인의 매너:** 자유로운 방식을 추구하지만 방종은 경계합니다.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는 현명한 지성인으로서 행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런 분을 기다립니다** 열린 사고와 자유로운 생각을 가진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라는 아름다운 언어로 소통할 준비가 되신 분이라면 언제든 [마음 시사회]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혹시라도불미스러움을 방지하기위하여 위아래매너는필히지겨주세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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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인사 한마디로 하루를 열어보세요!🌸 말(言)은 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정다운 인사 한마디가 하루를 멋지게 열어주지요. 우리는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야 합니다. 짧지만 이런 한마디 말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요.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넌 항상 믿음직해.' '넌 잘 될 거야!' '네가 곁에 있어서 참 좋아.' 벤자민 프랭클린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성공의 비결은 험담을 하지 않고 상대의 장점을 들어내는 데 있다고.' 우리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 사람이 사용하는 말은 그 사람의 삶을 말해주지요. 오늘 우리도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보기로 해요. 우리 곁에 있는 사람이 행복할 때 우리는 더욱더 행복해 진답니다.
[미워하는 마음] 얼마나 오랫동안 미움을 품고 살 수 있을까. 누군가를 미워하는 일은 나의 일이지 미움받는 사람의 일이 아니다. 누군가를 미워할수록 생기는 화는 미움받는 사람에게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내 가슴에 생기는 것이다. 내 마음에 멍이 드는 것이다. 멍도 오래되면 상처가 되고 병이 된다. 그러니 누군가가 밉다고 해서 그 사람을 마음에 안고 살지 말자. 결국 그 사람을 놓아주는 것도 나의 몫이니까. -'마음의 자유' 중- #_좋은글
#_좋은글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당신이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당신이 지금 좋은 사람을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솔직하고 따뜻하게 상대를 대하므로 상대가 당신에게 따뜻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을 못 만난다며 투덜대기 전에 스스로가 어떤 생각으로 상대를 대하는지를 돌아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나 스스로가 결코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적어도 사람을 만남에 있어 진심이고 싶고 그렇게 행동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내가 가는 길이 느리고 힘든 길이라는 것도 잘 압니다. 내가 가는 길이 많이 더뎌서 가끔은 힘이 들기도 하답니다. 그래도 천천히 달리는 내 삶을 사랑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좋은 만남이 있길 바랍니다. 글 - 송정림 -
인생이 실패하는 이유 중에서 80%가 인간관계의 실패 때문이라는 얘기도, 알고 보면 사람과 대화 중의 실패가 그만큼 많다는 얘기인지도 모를 일이다.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 한마디가 삶을 파괴합니다. 쓰디쓴 말 한마디가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 한마디가 사랑의 불을 끕니다. 은혜스런 말 한마디가 길을 평탄하게 하고, 부드럽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의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역사 이래 총이나 칼에 맞아 죽은 사람보다 혀끝에 맞아 죽은 사람의 숫자가 더 많다고 합니다. 곰은 쓸개 때문에 죽고, 사람은 혀 때문에 죽는다. 진정으로 강한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억제할 수 있는 사람이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힘들거든 우리 쉬어서 가자♡ 참지 말아라 그러다 마음의 병 된다 아니된다 생각하면 즉시 마음 돌려라 한번 아닌 일은 끝가지 아니더라 요행을 바라지 마라 세상에 요행이란 글자가 참 무서운 것이더라 아프냐 그럼 아픈 만큼 더 열심히 살아라 세상에는 너보다 훨씬 큰 아픔을 안고 살아 가는 사람들이 있단다 이 세상에 안아픈 사람들은 없단다 그 아픔을 어떻게 이겨 나가는 가는 자신에게 달려있다 아픔도 슬픔도 꼭 필요하기에 신이 우리에게 부여 했을지도 그저 살아있음에 누릴수 있는 지상 최대의 선물이라고 생각하자 이 선물을 곱게 받아들여 잘 이겨 나가자 매일 쨍한 날씨라면 얼마나 덥겠느냐 시원한 소낙비도 무더운 여름엔 꼭 필요 하듯 아픔. 슬픔. 고독. 외로움. 이런 것도 삶의 꼭 필요한 선물 이더라 사연 없는 사람 없고 아픔 없는 사람 없다. 힘들 거든 우리 쉬어서 가자 <힘들거든 우리 쉬어서 가자> 중에서
인생은 축복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에, 어떤 행운이 오늘 우리를 찾아올지 모르기에 인생은 축복입니다. 행복도 절망도, 기쁨도 아픔도 모두 인생이라는 기회가 주어졌기에 모두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인생이 없었다면 아무것도 보지도 느끼지도 못했겠죠. 우리가 무언가를 보고 느끼고 경험하며 살 수 있다는 것, 그 자체가 축복입니다. 인생이라는 축복에 감사하세요. -나를 위한 하루선물- 아낌없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시간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시간일진데 그 짧은 인생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상처되는 일은 그만 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마음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시간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시간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닯은 마음으로 살지 말지니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삶을 위하여 슬픈 일들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 일들은 서로 나누어야 하리니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시간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_좋은글
#좋은글 [어느 아버지의 무거운 어깨, 그 너머의 사랑] 남자로 태어나 세상을 호령하고 싶던 소년은 이제 한 가족의 든든한 뿌리가 되어 서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들은 차마 입 밖으로 내지 못한 채 '도리'라는 옷을 입고 '인내'라는 법을 먼저 배웠습니다. 열정이 식은 것도, 용기를 잃은 것도 아니건만 삶의 무게는 때로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게 합니다. 가족 앞에서는 눈물조차 사치라 여겼기에 남몰래 삼킨 한숨은 깊은 밤의 고요가 되어 돌아옵니다. 거칠어진 아내의 손마디와 아이의 고운 숨결은 무너지고 싶은 순간마다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마법입니다. 세상이 내 이름을 몰라준다 해도 서럽지 않은 이유는 내 등 뒤에 내가 지켜야 할 우주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라는 이름은 세상에서 가장 고독한 훈장이자 끝까지 걸어가게 만드는 유일한 약속입니다. 오늘도 묵묵히 그 길을 걷는 당신, 참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ㅡ 마음의 감기 ㅡ 가끔 아무 이유없이 찾아 오고 무엇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참 희한한 마음의 감기가 있다.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 수도 있고 어쩌면 한번도 겪어보지 못할 수도 있다. 어떤 이는 그걸보고 시련 당했냐 묻고 또 어떤 이는 우울증이냐 묻는다. 뭐냐고, 왜냐고 묻지 말고 그냥 안아주길..토닥토닥~ 쓰담쓰담~ 이유를 묻는다는 건 알려줘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왜냐면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판단하기 마련이고 남의 걸린 암보다 자신의 감기가 더 아프다고 느끼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뻥 뚫린 마음 한켠 메우기가 상처에 후시딘 바르듯 그리 쉬우랴... 때론 우리가 살면서 다 알지 못하고 겪게되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다. 그럴 땐 이해하려 하지말고 그냥 마음으로 안아주라.. 그것이 사람과 사람의 마음 나눔이 아니겠는가... ㅡ 좋은글중에서 ㅡ


#좋은글 그거 아세요 인연은 말예요 이 넓고 복잡한 세상에서 잠깐 스치듯 훔쳐본 그 모습이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사람이란 생각이들때 그대의 마음과 나의 간절함이 만나서 우연이란 다리를 앞서지도 뒤서지고 않고 나란히 건넜을때 인연이 되는 거래요 이선희 - 인연 가사ㅣLyricㅣsmay https://youtube.com/watch?v=bkoEIpHApzA&si=FFYy8klwRUN8WInK
인생은 축복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에, 어떤 행운이 오늘 우리를 찾아올지 모르기에 인생은 축복입니다. 행복도 절망도, 기쁨도 아픔도 모두 인생이라는 기회가 주어졌기에 모두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인생이 없었다면 아무것도 보지도 느끼지도 못했겠죠. 우리가 무언가를 보고 느끼고 경험하며 살 수 있다는 것, 그 자체가 축복입니다. 인생이라는 축복에 감사하세요. -나를 위한 하루선물-
※ 다섯곳의 근육이 힘이 있으면 장수한다.※ 1.요력:즉 한국말로 말하면 악골근육이 힘이 있으면 장수한다고 한다. 젊은 사람중에는 살구씨를 입으로 깨고 심지어 호두를 입으로 깨는 사람이 있다. 악골 근육이 힘이 있나 없나는 늙으막에 음식을 다종하게 잘 씹어 먹을수 있는가에 달린 문제이다. 악골 근육의힘을 달련하려면 아래웃입빨을 하루에 서른 여섯번씩 힘껏 마치부치고 힘을 주는 것이다 즉 입빨과 입발을 맞붙이고 힘을 주는데 한번에 서른 여섯번을 한다.매일 두번씩 한다. 2.가슴근육: 흉근이다.가슴근육이 발달하면 페활량을 담보할수 있고 더 많은 산소를 대뇌에 공급할수 있다. 가슴근육이 많으면 페를 보호하는데 아주 유조하다. 두발을 약간 벌이고 두손을 드리우고 편안하게 선다.그다음 손바닥이 앞을 향하게 하고 천천히 두손을 들어 올리는데 들어올릴수 있는데 까지 들어 올린다 매일 두번 한번에 열다섯번 하면 된다. 3.손의 근육이 힘이 있어야 한다.다시말하면 장력을 말한다. 동갑내기가 체중이 같은 정황하에서 서로 손을 잡고 꽉쥘내기를 하면 아파서 지는 쪽이 근육이 약한 쪽이다.손아귀가 세면 장수하는데 도움이 된다. 장령이 매 일킬로 늘어나면 사망위험은 3퍼센트 즐어든다. 장수하려면 장력을 연습해야 한다.손을 굽혀다 폈다 매일 두번씩 120번을 하라 4.다리근육이 좋아야 한다. 자꾸 많이 걸어도 되지만 제일 좋기는 두발을 어깨너비 만큼 벌이고 무릎을 조금 굽혀서 말타기 동작을 하며 연후에 더 앉아본다 낮게 앉았다가 일어선다. 이렇게 하루에 두번 한번에 열다섯번씩 한다 다리근육을 올리는 제일 좋은 방법이다. 만약 이렇게 하기 힘들면 누워서 다리를 굽혔다 펴기를 해도 효과가 좋다. 5.비뇨계통의 근육이 건실해야 한다.이부분의 근육에 모병이 생기면 뇨실금 ,변실금등이 병변이 생긴다. 이 부분의 근육을 생식기 삼각근육이라고 하는데 항문수축운동을 계속 견지하면 이부분의 근육을 튼튼하게 할수 있다. 위에서 말한 다섯부분의 근육이 튼튼해야 장수할수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국민건강 지식쎈타 ☆
죽고나면 아무짝에도 소용없는 10가지. 1.집 욕심 부리지 마라. 나 죽으면 빈집이다. 2.돈 모으기만 하지마라. 자식 싸움만 붙인다. 3.명예 타령 하지 마라. 묘지명 아무도 안 읽는다. 4.체면 차리지 마라. 내 장례식장에 몇명 안 온다. 5.남 눈치 보지 마라. 죽으면 다 잊는다. 6.미워하지 마라. 원수도 죽으면 흙으로 돌아간다. 7.명품 자랑 마라. 화장터 불길 속에선 다 잿더미다. 8.남과 비교 하지 마라. 관 뚜껑 덮으면 다 똑같다. 9.자식 자랑 마라. 치매오면 내 이름도 잊는다. 10.집착하지 마라. 우린 잠시 소풍 온 거다.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간다. 그게 인생이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한발뒤에 한발아래ᆢ 떠밀지 않아도 가는게 시간이고 밀어내지 않아도 만나 지는게 세월인데 더디 간다고 혼 낼 사람 없으니 천천히 오손도손 산책하듯 가는 길 이었으면 합니다. 창가 계절의 변화도 바라보고 시냇물 얘기도 귀 기울이고 구름 흐르는 사연도 새겨 듣고, 너그럽게 오목조목 그렇게 갔으면 합니다. 참으라고 하지 말고 오늘부터 잘 웃고 오늘부터 긍정의 말로 감사하고 지금부터 나를 낮추고 겸손한 마음으로 당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요. 한발뒤에 서면 더 잘 들리고 한발아래 서면 더 잘 보이는 것ᆢ우리는 건강하고 행복한 웃음으로 사랑나누며 삽시다. 너무 많은것, 너무 큰 것에 욕심 내지 말고 내게 주어진 하루 만큼만 소중히 여기시고 이쁘게 채워가는 오늘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푸름으로 늘 촉촉한 마음이기를 바래봅니다. 신선한 마음으로 맞이하는 아침 좋은날,좋은시간,좋은사람, 좋은 친구,그런 좋은것으로만 가득 하시길 바라며ᆢ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삽시다. 활기찬 한주되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새로운 한주를 위해서 오늘.내일은 기분좋게 쉬십시요


[나는 배웠다] 나는 배웠다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 되는 것뿐임을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에 달린 일 나는 배웠다 내가 아무리 마음을 쏟아 다른 사람을 돌보아도 그들은 때로 보답도 반응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신뢰를 쌓는 데는 여러 해가 걸려도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임을 삶은 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가가 아니라 누가 곁에 있는가에 달려 있음을 나는 배웠다 우리의 매력이라는 것은 15분을 넘지 못하고 그 다음은 서로를 알아가는 것이 더 중요함을 다른 사람의 최대치에 나를 비교하기보다는 나 자신의 최대치에 나를 비교해야 함을 나는 배웠다 삶은 무슨 사건이 일어나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 일어난 사건에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달린 것임을 또 나는 배웠다 무엇이 아무리 얇게 베어 낸다 해도 거기에는 언제나 양면이 있다는 것을 그리고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사랑의 말을 남겨 놓아야 함을 나는 배웠다 어느 순간이 우리의 마지막 시간이 될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므로 두사람이 서로 다툰다고 해서 서로 사랑하지 않는 게 아님을 나는 배웠다 그리고 두 사람이 서로 다투지 않는다고 해서 서로 사랑하는 게 아니라는 것도 두 사람이 한 가지 사물을 바라보면서도 보는 것은 완전히 다를 수 있음을 나는 배웠다 나에게도 분노할 권리는 있으나 타인에 대해 몰인정하고 잔인하게 대할 권리는 없음을 내가 바라는 방식대로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다 해서 내 전부를 다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는 것이 아님을 그리고 나는 배웠다 아무리 내 마음이 아프다 하더라도 이 세상은 내 슬픔 때문에 운행을 중단하지 않는다는 것을 타인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는 것과 내가 믿는 것을 위해 내 입장을 분명히 하는 것 이 두 가지를 엄격하게 구분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가를 나는 배웠다 사랑하는 것과 사랑받는 것을 -샤를르 드 푸코- 배움의 하루되세요.




🌷 초록세상 🌷 . 노란 병아리 유치원복을 입은 어여쁜 꼬마 아이가 엄마의 손을 잡고 집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길거리 한복판에서 두 남자가 멱살을 쥐고 큰소리로 싸우고 있었습니다 짐을 싣고 가는 오토바이가 마주 오든 남자랑 부딪히면서 시비가 붙은 것이었습니다 박스는 널브러져 사람들은 피해 다녀야 했고 박스 안에서 나온 물건들은 이곳저곳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걸음을 멈추고 구경을 하든 사람들 틈에서 노란 유치원복을 입은 꼬마 아이가 걸어 나오더니 이곳저곳 흩어진 물건들을 말없이 주워 담고 있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든 사람 중에서 한 아주머니가 아이에게 다가가더니 “아이고 착하기도 해라 이건 아줌마가 주는 선물이야.. “하며 손에 들고 있든 음료수를 건네줍니다 어디선가 나타난 경찰관은 “ 이렇게 계속 소란 피우시면 경범죄로 두 분 지구대로 가셔야겠어요 “ 하며 호통을 칩니다 그 순간 아주머니가 준 음료수를 경찰 아저씨에게 건네며 “경찰관 아저씨 제가 다 치웠으니 아저씨들 용서해주시면 안되요 “ 라고 말합니다 경찰관 손에 음료수를 쥐어 주고는 싸우는 두 아저씨에게는 이렇게 말을 합니다 “ 아저씨! 오늘 제 생일인데 그만 싸우시고 축하해 주시면 안돼요 “ 싸우든 두 사람은 그말에 서로를 멀뚱히 바라만 보고 섰습니다 그때 음료수를 전해준 아주머니가 “구경들 하지들 마시고 이리들 오세요” 하고 말하는 소리에 일제히 사람들은 아이 주변을 둥그렇게 둘러쌉니다 그리고 누가 먼저인지 “생일 축하송”을 부르기 시작합니다 노래가 끝나자 한사람이 아이를 향해 “이제 촛불을 꺼주세요”라고 외치자 꼬마 아이는 사람들을 향해 “푸”하고 초를 끄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은 인간 촛불이 되어 넘어지는 시늉을 하며 “생일 축하해요 “라고 외치는 소리가 거리에 크게 울려 퍼집니다 그렇게 한바탕 웃음이 번진 거리에는 어느새 하얀 햇살 한 줌이 내려앉아 흐뭇한 미소로 사람들을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힘들고 아픈 이에게 삶의 쉼표 하나 찍어주는 꼬마 아이의 착한 마음처럼 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된다는 말” 잊지 마세요 초록세상/노자규 행복한 한주되세요.


가치의 우선순위 평소 두터운 우정을 자랑하던 두 친구가 함께 여행을 나섰고 외진 산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반나절 동안 쉬지 않고 걸은 탓에 고단해진 두 친구는 잠시 쉬었다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수풀 사이로 반짝거리는 것이 있었고, 이를 발견한 한 친구가 다가가 수풀 사이를 살펴보니 금덩이가 하나 떨어져 있던 것입니다. 그가 금덩어리를 주워 다른 친구에게 보여주자 그 친구는 기뻐하며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이건 금이 아닌가! 우리 횡재했구려!" 그러자 금덩어리를 주운 친구는 순식간에 표정이 굳어지며 다른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이보게, 우리라고 하지 말게... 주운 사람은 나니까." 그리곤 두 친구는 어색한 상태로 다시 길을 나섰습니다. 하지만 잠시 후, 길을 가다 요란한 소리에 뒤를 보니 금덩어리를 잃어버린 산적들이 금을 찾기 위해서 두 사람을 쫓아오고 있었습니다. 금덩어리를 가진 친구는 이를 보곤 다급하게 다른 친구에게 외쳤습니다. "이걸 어쩌나! 저 산적들에게 잡혀서 금덩어리가 있다는 것이 발견 되면 우리는 정말 죽게 생겼네" 그러자 친구는 무표정한 채로 말했습니다. "우리라고 하지 마시게. 금덩이를 주운 사람은 자네 아닌가." 소유의 속성 중에는 물질에 대한 끊임없는 욕심과 이기적인 탐욕이 있습니다. 하지만 물질은 없다가도 생기고, 있다가도 사라지는 유동적인 것입니다. 잠시 찾아온 물질에 삶의 가치를 두기보단 늘 곁을 지켜주는 '믿음', '사랑', '우정' 등 보이지 않는 것의 값짐을 깨닫는다면 더욱 행복한 삶이 될 것입니다. 한주간 고생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오늘 3.1일절 입니다 유관순 누나를 생각하며 선조들의 고마움을 기리는 하루가 됩시다



善과 惡의 본질 어느 대학에서 강의 시간에 교수가 칠판에 '선과 악(善과 惡 Good and Bad)'이라 써 놓고 강의를 하기 시작했다. "어떤 부부가 유람선 여행을 하던 중 지중해 지브롤터 해협을 지나다가 큰 폭풍우로 해난 사고를 당했다. 그런데 그 배에 비치된 '구조정'에는 자리가 하나밖에 없었다. 이때 남편은 침몰하는 배에 부인을 남겨두고 혼자 구조정에 올랐고, 부인은 가라앉는 배 위에서 떠나는 남편을 향해 소리를 질렀다.~~" 교수는 여기까지 얘기하고는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여러분, 이런 다급한 상황에서 부인이 남편을 향해 무슨 소리를 질렀을까요?" 얘기를 듣던 학생들은 모두 흥분과 격분으로 여기저기서 떠들며 대답을 했다. "당신을 저주해요! 당신을 남편으로 선택한 내 눈이 삐었지! 어디 얼마나 잘 먹고 잘사나 두고 봐라." 하는 등 남편을 마구 욕하는 여러가지 대답이 여기저기서 이어졌다. 이때 교수의 눈에 한 학생이 한마디도 안 하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그 학생에게 다가가서 나지막하게 물었다. "그럼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그 학생에게서는 의외의 대답이 나왔다. "교수님, 제가 생각했을 때 부인은 아마 '우리 아이들 잘 키워달라"며 울부짖었을 것 같아요. 선생님은 깜짝 놀라며 물었다. "너 이 얘기를 어디서 들어 봤니?" 학생은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단호하게 대답했다. "아니요. 어릴 때 저의 엄마가 돌아 가시면서 아버지에게 그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을 뿐이에요." 선생님은 그 학생의 말에 감동하며 다시 교단에 서서 말했다. "정답이다." 그리고는 이야기를 계속 이어 나갔다. 배가 침몰한 뒤 남편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 자녀 둘을 잘 키웠고, 그 남편도 몇년 후 병으로 죽었다. 그 자녀들이 아빠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아빠의 일기장을 발견했는데, 아빠와 엄마가 함께 배를 타고 여행을 떠난 이야기가 적혀있었다. 그때 엄마는 이미 고칠 수 없는 폐암 말기로 아빠와 함께 세상을 떠날 마지막 위로 여행 중이었다. 그때 마침 큰 폭풍우를 만나 사고가 발생했고, 아빠는 자식들을 위해 살아날 수 있는 마지막 유일한 기회를 버릴 수가 없었다는 내용이었다. 아빠의 일기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여보 미안하오. 그때 당신이 나의 등을 떠밀어 내 보내지 않았더라면 나도 당신과 함께 바다에 빠져 죽었을 것이오, 하지만 그럴 수가 없었소. 우리들의 눈에




중국 춘추시대에 진입부(陳立夫) 라는 95세의 노인이 있었는데 눈귀가 총명하고 생각이 민첩하였다. 하여 뭇사람들이 건강 장수의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이렇게 답하였다. "양신재동(養身在動) 양심재정(養心在靜)" 신체를 단련하는 것은 움직임에 있고, 마음을 닦는 데는 고요함에 있다는 뜻이다. 보약으로 몸을 보하는 것은 음식으로 몸을 보하는 것만 못 하고, 음식으로 몸을 보하는 것은 운동으로 몸을 보하는 것만 못 하다고 한다. 이는 몸의 움직임을 강조한 말이다. 몸을 움직이는 것을 '활동' 이라 하는데 '활(活)'은 '동(動)'을 필요로 한다는 의미이다. '동(動)'속에는 '생명럭(力)'이 들어 있다. 그래서 '동(動)'을 운용하는 것을 '운동' 이라고 하는것이다. 인간의 건강한 수명은 운동에 있다는 심오한 뜻으로 '소식다동 (少食多動)'과 맥을 같이한다. 건강도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이 있다. '지금 괜찮으니 앞으로의 건강도 괜찮겠지' 하는 생


타인능해 (他人能解 ) '타인능해'는 전남 구례에 있는 운조루 집안의 쌀 뒤주 마개에 새겨진 글자입니다. 아무나 열 수 있다는 의미로 운조루의 주인이 쌀 두 가마니 반이 들어가는 커다란 뒤주를 사랑채 옆 부엌에 놓아두고 끼니가 없는 마을 사람들이 쌀을 가져가 굶주림을 면할 수 있게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직접 쌀을 퍼줄 수도 있겠지만 그 사람들의 자존심을 생각해 슬그머니 퍼갈 수 있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배려는 운조루의 굴뚝에서도 드러납니다. 부잣집에서 밥 짓는 연기를 펑펑 피우는 것이 미안해 굴뚝을 낮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뒤주는 열고 굴뚝은 낮춘 운조루는 6·25전쟁 때 빨치산의 본거지였던 지리산 자락에 있었지만 화를 당하지 않았으니 대대로 나눔을 실천했던 정신이 운조루를 지킨 셈입니다.! 얼마전 서울 인사동의 한 식당에 들어갔더니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 전에 떡부터 내왔다. “웬 떡이냐?”고 물으니 딸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쭉~~


(커피잔)【새해덕담】 오복(五福) 이야기 옛날부터 사람이 살아가면서 바람직하다고 여겨지는 다섯 가지의 복을 오복(五福)이라고 했습니다. 중국 유교의 5대 경전 중 하나인 <서경(書經)>에 나오는 오복(五福)을 보면, 1,첫번째는 수(壽)로서 천수(天壽)를 다 누리다 가 가는 장수(長壽)의 복(福)을 말했고, 2,두번째는 부(富)로서 살아가는 데 불편하지 않을 만큼의 풍요로운 부(富)의 복(福)을 말했으며, 3,세번째는 강령(康寧)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깨끗한 상태에서 편안하게 사는 복(福)을 말했다고 합니다. 4,네번째는 유호덕(攸好德)으로, 남에게 많은 것을 베풀고 돕는 선행과 덕을 쌓는 복(福)을 말했고, 5다섯번째는 고종명(考終命)으로 일생을 건강하게 살다가 고통없이 평안하게 생을 마칠 수 있는 죽음의 복(福)을 말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이처럼 큰 행복으로 여겼던 이 오복(五福)을 염원하기 위해 새 집을 지으면서 상량(上梁)을


잡초는 존재하지 않는다💘 . 어느 날 아빠와 아들이 야외로 나들이하였는데 아들이 이름 모를 풀을 보며 물었습니다. “아빠, 저 풀은 뭐예요?” “응, 잡초야!” 아빠는 아들에게 대수롭지 않게 대답했는데 아들이 또 물었습니다. “그럼 저 풀은 뭔데요?” “응, 그것도 잡초야!” 그러자 아들이 희한하다는 얼굴로 아빠에게 말했습니다. “모든 풀은 다 잡초예요?” 야생 종자 전문가인 강병화 교수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17년간 전국을 돌아다니며 제가 경험한 바에 따르면 이 세상에 잡초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밀밭에 벼가 나면 그게 바로 잡초고, 보리밭에 밀이 나면 그 역시 잡초가 되며 산삼이라 해도 엉뚱한데 나면 잡초가 되는 것입니다. 잡초란 단지 뿌리를 내린 곳이 다를 뿐입니다. 들에서 자라는 모든 풀은 다 이름이 있고 생명이 있습니다.” 잡초 같은 사람은 누구도 없습니다. 각자 꼭 필요한 곳, 있어야 할 곳이 있습니다. 단지, 뿌리내려야 할 자신의 ‘자리’를 찾지

감사합니다~~~~ 즐거운모임담에도부탁드려여~


좋은날들돼새요~ 행운을기웒합니다






명절잘보내십시요~ ㅣㅈ나고헌번뵈요~








🌸정다운 인사 한마디로 하루를 열어보세요!🌸 말(言)은 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정다운 인사 한마디가 하루를 멋지게 열어주지요. 우리는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야 합니다. 짧지만 이런 한마디 말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요.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넌 항상 믿음직해.' '넌 잘 될 거야!' '네가 곁에 있어서 참 좋아.' 벤자민 프랭클린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성공의 비결은 험담을 하지 않고 상대의 장점을 들어내는 데 있다고.' 우리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 사람이 사용하는 말은 그 사람의 삶을 말해주지요. 오늘 우리도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보기로 해요. 우리 곁에 있는 사람이 행복할 때 우리는 더욱더 행복해 진답니다.
프랑스 사람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을 꼽을 때, 무려 일곱 번이나 1위에 오른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바로 삐에르 신부님(Abbé Pierre)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평생을 바친, 프랑스의 양심이자 사랑의 상징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젊은 시절, 제2차 세계대전 중 레지스탕스 운동에 참여해 생명을 걸었고, 전쟁이 끝난 뒤에는 국회의원으로서 권력보다 양심의 목소리를 택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엠마우스 공동체(Emmaüs)’를 세워, 집 없는 사람과 굶주린 이들, 절망 속에 버려진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했습니다. 그의 책 제목이자 철학은 단 하나의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삶의 기쁨은 단순한 데서 온다.” 그 책 속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날, 한 청년이 신부님을 찾아왔습니다. 그는 무표정한 얼굴로 앉아 조용히 말했습니다. “신부님, 저는 더 이상 살 수가 없습니다. 모든 게 끝났습니다.” 그는 자살을 결심했다고 했습니다. 가정은 깨어졌고








오늘 하루는 망설이지 않고 1. 작은 일에도 크게 감사 할 수 있는 2. 하고 싶은일 그냥 과감히 해보는 3. 스스로에게 매정하게 굴지 않는 4. 내 마음이 끌리는 대로 하는 5. 나에게 '잘했어'라고 말 할 수 있는 그런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여전히 추운 아침이지만, 곧 봄날의 햇살이 드리울꺼라는 희망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항상 건강부터 챙기시고 행복한 일 가득하세요. 언제나 그랬듯 당신이 최고입니다




공연이나영화감상 들레길탐방과친목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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