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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삶을 명작으로 만드는 곳, [마음 시사회]** 영화와 공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스크린 밖의 진한 감동을 이어가는 모임입니다. '마음 시사회'라는 이름은 우리가 영화를 처음 만나는 설렘처럼, 서로의 생각과 일상을 편견 없이 가장 먼저 마주하고 공감하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우리는 선택으로 맺어진 인연이지만, 친구를 넘어 가족 같은 따뜻함을 지향합니다. 🎞 **우리는 이런 품격 있는 시간을 공유합니다** - **심도 있는 문화 생활:** 화제의 영화나 품격 있는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채웁니다. - **가치 있는 토론의 장:** 단순히 "재밌었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작품이 던지는 메시지를 각자의 삶과 경험에 비추어 깊이 있게 토론합니다. - **진솔한 일상의 공유:** 무대 밖 우리의 진짜 이야기를 나눕니다. 기쁜 일은 배로 나누고, 슬픈 일은 함께 짊어지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드립니다. ⚖ **품격 있는 모임을 위한 핵심 약속 (필독)** 우리 모임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자유 속의 질서'와 '상호 존중'입니다. 아래 내용을 준수할 수 있는 분만 함께해 주세요. - **수평적인 존중과 배려:** 연장자에 대한 예우는 갖추되, 나이가 적다고 해서 무조건 하대하거나 가르치려 드는 행동은 절대 금지합니다. - **역지사지의 대화법:** "나였다면 어땠을까?" 내 뱉는 말이 상대에게 상처가 되지 않을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하는 배려심이 필요합니다. - **지성인의 매너:** 자유로운 방식을 추구하지만 방종은 경계합니다.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는 현명한 지성인으로서 행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런 분을 기다립니다** 열린 사고와 자유로운 생각을 가진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라는 아름다운 언어로 소통할 준비가 되신 분이라면 언제든 [마음 시사회]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혹시라도불미스러움을 방지하기위하여 위아래매너는필히지겨주세요~


🍃🌸 바보가 되면 좀 어때요 당 신 을 기억하면... 모든 느낌느낌이 참 좋아요...💬 당 신 을 떠올리면... 그 순간순간이 참 행복해요...💬 당 신 이 보내준... 그 미소에 많이 취했나 봐요...💬 그 런 당 신 이 참 좋아요... 사랑의 바보가 된 게 참 행복해요...💬 바보가 되면 좀 어때요......💬 ︵ ( ) ︵ ꧁💜ྀྀ̆̈⃠꧂ 🍃╲꧁💜⃠꧂ 🍃🌹 ┊ ┊

8월01일 토요일 사랑이 있는 곳에 믿음이 있고 사랑이 있는 곳에 믿음이 있고, 믿음이 있는 곳에 정이 쌓이게 됩니다. 사랑, 정, 믿음이 있음으로 해서 우리들은 서로 손을 잡고 대화를 하며, 또한 오랫동안 못보면 보고파져서 그리워하며 그 문안을 궁금하게 생각합니다. 사람 인자는 서로 기대어 선 모습, 즉 결코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사람이 사는 세상입니다. 자기만 혼자 뽐낸다거나 자기 혼자만 편하다고 남의 짐을 덜어줄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면, 마침내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소외당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사람은 자신이 귀하면 남도 귀하다는 인간 존중의 사상으로 항시 상대방을 존중해야 합니다.
유용한 상식.. 사(士, 師, 使, 事)자의 차이 법정에서 재판을 할 때면 판사와 검사, 그리고 변호사가 있고, 대형 사건의 경우에는 법정 서기로 속기사가 있습니다. 이들의 한자 표기는 각각 判事, 檢事, 辯護士, 速記士 입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끝에 쓰이는 ‘사’자의 한자가 서로 다른 ‘事’와 ‘士’입니다. 왜 이렇게 다르게 쓰는것일까~? 다 같이 법을 다루거나, 법정에서 일하는데 말입니다. 흔히 ‘사’ 자 붙은 사람들이라 하여 권력이 있거나 돈벌이가 잘되는 사람들을 이야기할 때 열거하는 직업들이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된 판.검사와 변호사 외에도 이를테면 의사, 약사, 변리사, 감정평가사, 회계사 등이 그런 부류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들 직업의 한자 표기는 각각 醫師/藥師/辨理士/鑑定評價士/ 會計士. 여기서도 끝에 쓰이는 ‘사’의 한자가 ‘師’와 ‘士’ 로 서로 다릅니다. 여기서도 저절로 의문이 생기는데 왜 한자들이 서로 다른가 말이죠~? 거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事’가 붙은 것은 그러한 일을 맡은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공무원은 나라에서 그 일을 맡기고, 일반 기관에서는 각 기관에서 일정한 직무를 맡길 때 그 일을 하는 사람을 이릅니다. 판사는 판결 업무를, 검사는 검찰 업무를 해 내라고 맡긴 사람이기 때문에 각각 判事, 檢事로 적습니다. 법인의 이사나 감사를 理事/監事 로 적는것도 그 때문입니다. 한 도(道)의 행정사무를 총괄하는 일을 맡는 사람이 도지사(道知事)죠. 예전에는 나라에서 맡겼지만, 지금은 도민들이 선출로 맡깁니다. 그래서 맨 끝의 표기가 ‘事’가 됩니다. 한편, ‘士’ 자가 붙는 이들을 살펴보면, 변호사(辯護士),속기사(速記士), 변리사(辨理士), 감정평가사(鑑定評價士) 회계사(會計士)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공인기관(대개는 국가) 에서 일정한 조건과 능력을 갖춘 이들에게만 부여하는 자격증을 갖고 있는 사람들 입니다. 한마디로 자격증을 갖고 있는 이들이죠. 이처럼 ‘士’가 붙는 이들은 그 밖에도 기관사(機關士), 장학사(奬學士)와 각종 기사(技士), 그리고 프로바둑 기사(棋士/碁士) 등도 있습니다. 프로바둑 기사만 해도 일정한 나이를 넘기기 전에 몇십대 일의 입단 대회를 거쳐야만 얻을 수 있는 자격이기 때문에 ‘士’ 자를


야합(野合)의 뜻 야합(野合) 의 원뜻은 들판에서 개들이 교미하는 것을 말하는데, 요즘엔 부부가 아닌 남녀가 몸을 섞는 것을 야합(野合)이라고도 하고, 목적 달성을 위해 불순하게 뜻을 합치는 정치인에게도 야합(野合)이란 말을 씁니다. 글자 그대로 결혼하지 않은 남녀가 들판에서 정(情)을 통한다는 뜻입니다. 기원전 6세기, 중국 춘추시대 노(魯)나라에 공흘(孔紇)이라는 사람이 살았다. 그는 기골이 장대한 9척의 무인으로 노나라의 대부가 되었다. 그에겐 번듯한 아들 하나 남기고 죽었으면 하는 소원 하나가 있었는데, 첫 부인과 사이에 딸만 아홉을 낳았다. 그래서 둘째 부인을 얻어서 겨우 아들을 하나 보았는데 이름이 맹피(孟皮)로 절름발이였다. 어느덧 환갑이 지나자 공흘(孔紇)의 마음은 급해졌다. 절름발이 아들 하나만 남기고 세상을 떠날수는 없는 일이 아닌가~? 그가 63세 되던 해, 마을 사람에게서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성 밖으로 나가서 북쪽으로 10리쯤 가면 무녀(巫女)가 살고있는데, 그녀에게 과년한 딸 셋이 있으니 찾아가서 부탁 한번 해보면 어떻겠는가?" 마음이 혹한 공흘은 그 무녀의 집을 찾아가서 저간의 사정을 말하며 딸 하나 주기를 청했고 그 무녀가 딸 셋을 불렀다. 스무 살 첫째 딸에게 물었다. "너, 이 어르신의 아이를 낳아 줄 생각이 있느냐?" 첫째는 고개를 저었다. 둘째 딸에게 물었지만 그녀 역시 싫다고 말했다. 이번에는 열여섯 된 셋째에게 물었다. 그러자 "네, 어머니, 저는 기꺼이 어르신의 뜻을 받들겠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안징재(顔徵在)로 성품이 고결하고 마음이 섬세한 여인이었다. 16살 처녀 징재와 63세 노인 공흘은 집 근처 들판에서 서로 몸을 섞었다. 이윽고 징재의 몸에서 태기가 생겼고 열 달을 보낸 후 건강한 사내 아이가 태어났다. 이 사내 아이가 세계 4대 성인(聖人)의 한 사람인 공자(孔子)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버지를 여의었고 무녀인 어머니 슬하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야합(野合) 은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 에 처음으로 사용된 말로 야합(野合)에 의해 무녀의 아들로 태어난 공자(孔子)의 출생 비밀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마천(司馬遷)이 살던 시대의 '야합(野合)' 은 지금처럼 그렇게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지는 않았고, 오히려 권유적이고 생산적



#_좋은글 🧣🧣 모닝레터 🧣🧣 [삶이란 지나고 보면] 젊음도 흘러가는 세월 속으로 떠나가 버리고 추억 속에 잠자듯 소식 없는 친구들이 그리워진다 서럽게 흔들리는 그리움 너머로 보고 싶던 얼굴도 하나 둘 사라져 간다 잠시도 멈출 수 없는 것만 같아 숨막히도록 바쁘게 살았는데 어느 사이에 황혼이 빛이 다가온 것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흘러가는 세월에 휘감겨서 온몸으로 맞부딪치며 살아 왔는데 벌써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휘몰아 치는 생존의 소용돌이 속을 필사적으로 빠져 나왔는데 뜨거웠던 열정도 온도를 내려 놓는다 삶이란 지나고 보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한순간이기에 남은 세월에 애착이 간다. 용혜원 ㅡ


7월17일 금요일 [아름다움] 우리가 가진 아름다움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초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이상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며 괴로워 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빨리 달리지 못한다고 내 걸음을 아쉬워하지 마십시오 내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해 걷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_좋은글 🛍🛍 모닝레터 🛍🛍 [사랑과 배려] '사랑해'를 천만번 말해도 '사랑함'을 느끼게 해주는 한번이 감동이고 '미안해'의 습관성 멘트 보다 '고마워'의 따뜻한 한마디가 깊이있고 '앞으로 잘할께'로 호들갑 떨어도 '나한테 기대렴'의 과묵함 보다 못하고 '바빠 나중에 전화 할께'의 솔직함 보다 '미안해 끝나고 만나자'의 성실함이 오래가고 '내일 자기 뭐할거야'의 애매함 보다 '내일 우리 기념일 이야'의 확실함이 센스있고 '너무 보고 싶어'의 식상함 보다 '나와 집 앞이야'의 상큼함이 진취적 이고 '역시 명품이야'의 허울 보다 '당신이 명품이야'의 진심이 진국 이고 '어디서 뭐해'의 의심 보다 '밥먹고 또 일해'의 믿음이 힘을 주고 '나한테 해준게 뭐있어'의 책망 보다 '나에게 니가 선물이야'의 격려가 정감 있고 그리고 '변한거니'의 찌질함 보다 '행복해라'의 담대함이 쿨하다 -‘생의 한가운데’ 중-

욕망과 필요의 차이 오늘 날 우리는 무엇을 가지고도 만족할 줄 모른다. 이것이 현대인들의 공통된 병이다. 그래서 늘 목이 마른 상태이다. 겉으로는 번쩍거리고 잘 사는 것 같아도 정신적으로는 초라하고 궁핍하다. 크고 많은 것만을 원하기 때문에 작은 것과 적은 것에서 오는 아름다움과 살뜰함과 사랑스러움과 고마움을 잃어버렸다. 행복의 조건은 무엇인가? 아름다움과 살뜰함과 사랑스러움과 고마움에 있다. 나는 향기로운 차 한잔을 통해서도 행복을 느낄 때가 있다. 내 삶이 고마움을 느낄 때가 많다. 필요에 따라 살되 욕망에 따라 살지는 말아야 한다. 욕망과 필요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 욕망은 분수 밖의 바람이고 필요는 생활의 기본 조건이다. 하나가 필요할 때는 하나만 가져야지 둘을 갖게 되면 당초의 그 하나마저도 잃게 된다. 무더위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_좋은글 👋👋 모닝레터 👋👋 ❣❣❣•*¨*•.¸¸☆ 🌺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글 🌺 고맙다는 말대신 아무 말없이 미소^^ 로 답할수 있고 둘 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수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 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점을 덮어 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 보다는 가슴 깊이 남을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사람 보다는 늘 함께 있을수 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 하는~ 먼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사랑과 행복을 위해서 이글을 드립니다 - 좋은 글 中에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晩齡(만령, 늦은 깨달음)의 覺悟]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끊임없이 배우지만, 어떤 진리는 나이가 들어야만 온전히 이해됩니다. 젊었을 때는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세월이 지나면서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고, 절대 변하지 않을 것 같았던 믿음이 한순간에 무너집니다. 시간이 지나야 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늦게라도 깨달았다면 다행입니다. 이제라도 알았으니, 남은 시간을 더 지혜롭게 살아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리는 것이니까요. 오늘은 수많은 사람들이 나이 들면서 공통적으로 깨달은 다섯 가지 인생 진리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사람은 절대 같을 수 없다. 젊을 때 우리는 '다른 사람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겠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살다 보면 모든 사람이 다 다르다는 사실을 처절하게 깨닫게 됩니다. 같은 가족이라도, 친구라도, 심지어 부부라도 서로 다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타인을 내 기준으로 판단하는 순간 갈등이 시작됩니다. 나이가 들면서 "저 사람은 원래 저렇구나"라고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2. 결국 인생은 혼자다. 누군가 평생 곁을 지켜줄 것이라 믿지만, 결국 중요한 순간엔 '나 혼자'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부모는 떠나고, 자식은 성장하며, 배우자도 언젠가는 먼저 세상을 떠날 수 있습니다. 이 깨달음이 씁쓸한 듯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자유로울 수도 있습니다. 결국 내 인생을 책임지는 것은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순간, 삶을 더 주체적으로 살게 됩니다. 타인의 기대에 맞추지 않고 스스로를 위해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3. 건강이 전부다. 젊을 때는 '몸이야 좀 피곤해도 괜찮겠지'라며 무리하지만, 나이가 들면 건강이 삶의 질을 결정한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건강이란 단순한 병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야 합니다.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않으면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없고, 신체적으로 건강하지 않으면 원하는 것을 할 수 없습니다. 4.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젊을 때는 성공이 중요하고, 돈이 필요하며, 명예가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결국 가장 가치 있는 것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가족, 친구, 배우자, 자녀,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사랑이 없으면 어떤 성공도 공허할 뿐입니다. 사랑은 '존

우리가 잃어버린 삶의 기준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말한다. “더 맛있는 것, 더 좋은 것, 더 비싼 것을 가져야 행복하다”고. 아이들은 단순한 보리밥과 김치로도 웃으며 뛰놀 수 있었지만, 자극적인 음식과 화려한 소비 속에서 이제는 평범한 집밥을 초라하게 느끼기 시작한다. 텔레비전은 말한다. 노후는 럭셔리해야 하고, 사랑도 때로는 돈으로 계산해야 한다고. 드라마는 속삭인다. 사랑은 명품과 비싼 식당으로 증명된다고. 그렇게 우리는 조금씩 속는다. 행복이 아니라 소비를 꿈꾸게 되는 삶으로. 하지만 삶에 정말 필요한 것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하루 편히 쉴 수 있는 잠, 따뜻한 밥 한 끼, 비를 피할 집 한 채, 몇 벌의 옷, 깨끗한 물, 그리고 함께 웃을 사람들. 그런데 우리는 조금 더 좋은 집, 조금 더 좋은 차를 좇다가 정작 함께 시간을 나눌 사람들을 잃어버린다. 결국 가장 비싼 대가는 돈이 아니라 시간이었다. 돈을 벌기 위해 인생의 시간을 팔고, 가장 사랑해야 할 사람들과 함께할 시간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어느 순간 깨닫는다. 행복은 더 많이 가지는 데 있지 않았다. 무엇이 정말 필요한지 아는 데 있었다. 그래서 이제 나는 묻는다. 무엇을 더 가질까가 아니라 무엇을 내려놓을까. 돈이 아니라 ‘나’가 선택하는 삶으로 조용히 방향을 바꾸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때 비로소 삶은 다시 단순해지고, 마음은 다시 자유로워진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당신(當身)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면 어떤 인물(人物)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신(當身)이 생각하는 것이 당신(當身)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들은 생각을 바꿈으로써 인생(人生)을 바꿀 수가 있습니다.” 말하자면, 행복(幸福)을 생각하면 행복(幸福)해지고, 비참(悲慘)한 생각을 하면 비참(悲慘)해지고, 병적(病的)인 것을 생각을 하면 정말 아프고, 실패(失敗) 를 생각하면 정말 실패(失敗)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고 보기 나름 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_좋은글 😘뜨거운 열정으로 행복 가득한 7월 보내세요😘 오늘이 가면 내일이 오고 내일은 또 그렇게 바람처럼 보이지 않는 시간으로 오고 가고 인생도 그렇게 가고 오고 사랑도 그렇게 가고 오고 가고 오는 세월 속에 외로운 줄다리기로 자신의 고독과 씨름하며 내일 이라는 기대 속에 끝없는 야망을 품고 사나 봅니다 한자락 욕심을 버리면 살만한 세상이기도 한데 조금만 가슴을 열면 아름다울 만도 한데 가고 오는 세월이 힘에 부칠 때가 많습니다 그 무게로 인하여 주저앉아 무능하게 하고 시간을 잘라 먹는 세월이기도 합니다 많이 가진 자에게 어떠한 무게로도 버틸 수 있지만 작은 희망을 꿈꾸는 가난한 사람에게는 너무 힘든 인생을 갉아 먹는 야속한 세월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고 오는 세월 속에 우리 인생 꽃 피우고 지는 어쩔 수 없는 운명되어 일어서야 하고 담담한 인내로 언젠가 이별을 위해 가고 오는 세월을 맞이해야 합니다! - 좋은글 中에서 - 새로운 만남은 우리를 설레게 하고 그 설레임은 또 삶의 활력소가 되는것 같습니다. 한여름의 무더위가 시작되지만 건강 지키시면서 7월에도 힘내세요~^^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는 식당에는 분명한 공통점이 있다. 강한 조미료로 혀를 자극하지 않는다. 대신 재료를 존중한다. 싱싱한 채소의 단맛, 잘 숙성된 고기의 깊은 고소함, 오랜 시간 우려낸 육수의 농밀함. 시간과 정성, 절제가 어우러질 때 비로소 ‘진짜 맛’이 완성된다. 그러나 그런 음식은 처음부터 환호를 받지 못한다. 강렬한 짠맛과 단맛에 익숙한 사람은 말한다. “왜 이렇게 심심하지?” 혀가 아니라 습관이 반응하는 것이다. 깊은 맛은 소리치지 않는다. 조용히 스며든다. 하지만 두 번, 세 번 다시 찾게 되면 사람은 깨닫는다. 자극은 중독을 남기지만, 본연의 맛은 신뢰를 남긴다는 것을. 그래서 결국 단골이 생긴다. ‘맛’이 아니라 ‘진심’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인간관계도 이와 다르지 않다. 어떤 사람은 자신을 포장한다. 화려한 이력, 과장된 언어, 상대를 압도하려는 태도. 처음에는 눈길을 끈다. 그러나 오래가지 못한다. 과한 조미료는 입안을 피곤하게 하듯, 과한 과시는 마음을 지치게 한다. 그 관계는 강렬하지만 얕다. 반대로 어떤 사람은 조용하다. 자신을 증명하려 애쓰지 않는다. 있는 그대로의 말투, 과장 없는 태도, 꾸밈없는 배려. 처음에는 밋밋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드러난다. 그 사람의 중심이 단단하다는 것, 말과 행동이 일치한다는 것, 함께 있으면 편안해진다는 것. 좋은 관계란 ‘조미료 없는 음식’과 같다. 시간이 지나야 깊이를 알 수 있고, 거듭 만날수록 더 맑아지는 관계. 그러므로 우리는 겉을 화려하게 다듬기보다 속을 깊게 가꾸어야 한다. 정직함은 채소의 신선함과 같고, 성실함은 오래 우린 육수와 같으며, 타인을 향한 따뜻한 시선은 잘 숙성된 고기의 향과 같다.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아도, 결국 사람의 마음을 붙드는 것은 이런 본질이다. 처음에는 당신의 가치를 몰라보고 지나치는 이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실망할 이유는 없다. 깊이를 아는 사람은 깊이를 알아본다. 은은한 향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은 결국 그 자리에 다시 돌아온다. 자극은 순간을 지배하지만, 진심은 시간을 지배한다. 그리고 시간을 이기는 관계만이 마침내 오래 남는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지는 길처럼 보이는 이기는 길 남이 잘한 것이 있으면 찾아내어 칭찬하고, 남이 잘못한 것이 있으면 덮어주며, 나를 해치려는 사람이 있어도 함부로 맞서지 말고, 비방하는 사람이 있어도 쉽게 흔들리지 말라. 옛 어른들의 이 가르침은 처음 들으면 답답하게 느껴진다. 세상은 경쟁인데 칭찬하라 하고, 허물을 보아도 덮어주라 하고, 억울한 일을 당해도 참으라 하니, 마치 지는 법을 가르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세월을 살아보면 알게 된다. 이것은 지는 법이 아니라 가장 높이 이기는 법이라는 것을. --- 가르침의 첫마디는 의외다. 잘한 것이 있으면 칭찬하라고 하지 않고, <찾아내어 칭찬하라>고 말한다. 누구나 드러난 성공은 칭찬할 수 있다. 그러나 진정한 칭찬은 남들이 보지 못한 수고를 알아보는 데서 시작된다. 결과보다 과정을, 성공보다 성실함을, 빛나는 열매보다 보이지 않는 땀을 알아보는 것이다. 모두가 보는 것을 칭찬하면 인사가 되지만, 아무도 보지 못한 것을 칭찬하면 감동이 된다. 사람은 자신의 잘함을 발견해 준 사람을 오래 기억한다. --- 허물은 또 어떠한가. 세상은 남의 공은 쉽게 잊고, 남의 허물은 오래 기억한다. 하지만 사람을 성장시키는 것은 비난보다 이해인 경우가 많다.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누구나 넘어질 수 있다. 그때 필요한 것은 돌을 던지는 손보다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붙잡아 주는 손이다. 물론 덮어준다는 것이 잘못을 묵인하라는 뜻은 아니다. 고쳐야 할 것은 조용히 바로잡되, 그 사람의 허물을 구경거리로 만들지 말라는 뜻이다. 들추는 것은 순간의 통쾌함을 줄 수 있지만, 덮어주는 것은 한 사람의 마음을 살린다. --- 가장 어려운 것은 참음이다. 누군가 나를 비방하고, 억울한 말을 퍼뜨릴 때 가만히 있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모든 싸움에 응하는 것이 강함은 아니다. 비방은 메아리와 같다. 받아칠수록 커지고, 맞설수록 번져 간다. 상대가 원하는 것은 사실을 밝히는 것이 아니라 나를 자기 싸움판으로 끌어들이는 것일 때가 많다. 그때 침묵은 패배가 아니다. 그 싸움터에 내려가지 않겠다는 선택이다. 바람은 산을 흔들 수는 있어도 산이 되지는 못한다. 바람은 지나가고, 산은 남는다. --- 그러나 이 모든 가르침의 핵심은 사실 상대에게 있지 않다. 칭찬은 남을 위한 일이기 전에 내 안의 시기심을 이기는 일이고, 허물을 덮어주는 것은 내 안의 판단하

다음에 또 뵈요 ♡♡♡
즐거운 모임입니다 ♡♡♡♡♡
[ 중년男 16계명 ] 1. “내가 왕년에는…”이라는 말은 하지 마라. 검증할 수 없는 지나간 이야기, 듣는 사람도 피곤하다. 2. 젊은 여성과 로맨스를 꿈꾸지 마라. 그런 로맨스는 현실에 없다. 3. 자식 비교하지 마라. 자식도 아버지 비교한다. 4. 등산갈 때 여자와 만날 목적으로 가지 마라. 십중팔구 탈 나기 쉽다. 5. 동네에서 슬리퍼 끌고 다니지 마라. 정말 없어 보인다. 6. 전원주택 꿈꾸지 마라. 나이 들수록 병원 가까운 도시에 살아야 한다. 함부로 전원주택 지었다가 나중에 안 팔려서 애물단지 된다. 7. 함부로 창업 생각하지 마라. 치킨집, 편의점은 동네마다 차고 넘친다. 차라리 재취업을 고민해라. 8. 혼자 산에 가지 마라. 갑자기 사고 당하면 꼼짝없이 죽는다. 9. 소파와 한몸이 되지 마라. 소파에 눕기 시작하면 한없이 늘어진다. 10. 추울 땐 내복을 입어라. 자신의 건강을 자신할 때가 아니다. 11. 한창때를 너무 회상하지 마라. 아직도 남은 날이 창창하다. 12. 늘어진 러닝셔츠 입지 마라. 가뜩이나 늘어진 근육이 추하게 드러난다. 큰옷도 입지 마라. 빌려 입은 것처럼 없어 보인다. 13. 인맥 자랑하지 마라. 나는 그를 알지만, 그도 나를 알까? 14. 술 취하지 마라. 술 깨는 데 하루 걸린다. 하루를 허송세월한다. 15. 모든 걸 책임지려 하지 마라. 능력도 없이 큰소리치다 호되게 당한다. 16. 애완견과 친구 하지 마라. 개는 어디까지나 개다. 사람과 소통해야 한다
#좋은글 ┌── ᶫᵒᵛᵉᵧₒᵤ ─────────────┐ 그냥 살아지는 것이 아니라 네가 살아내는 오늘이 되기를, 당연한 것을 한번 더 당연하지 않게 생각해 보기를, 아무것도 두려워 말고, 네 날개를 맘껏 펼치기를 약속해, 네가 어떤 인생을 살든 너를 응원 할거야,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 할것이다.』 └───────────── ᶫᵒᵛᵉᵧₒᵤ ─
🌬현명한 사람은 늙을수록 단순하게 산다🍁 현명한 사람들이 나이가 들수록 심플한 삶을 선택하는건 우연이 아니다. 미니멀리스트 (Minimalist)라고 하면 뭔가 특별한 사람들 이야기 같지만, 사실 이건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는 삶의 지혜이다. 불필요한 것들을 걷어내고 정말 중요한 것만 남기는 것, 그게 바로 단순하게 사는 방법이다. 1. 복잡한게 너무 피곤하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것 저것 다 해보고 싶고, 사람도 많이 만나고, 물건도 이것 저것 사고 싶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알게 된다. 관리할게 많으면 많을수록 스트레스도 배로 늘어난다는 것을 말이다. 옷장에 옷이 가득해도 입을 옷이 없다고 고민하고, 친구가 많아도 진짜 힘들 때 연락할 사람은 몇 명 안된다는 걸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나이든 사람들은 정말 소중한 것들만 남기기 시작한다. 그러면 오히려 삶이 훨씬 편해진다. 2. 혼자 있는 시간이 편해진다는 것이다. 젊을 때는 항상 누군가와 함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혼자 있으면 뭔가 외로워 보이고, 재미없는 사람처럼 느껴졌지만 나이가 들면서 깨닫게 된다. 진짜 나 자신과 편하게 지낼 수 있어야 다른 사람과도 편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혼자 커피 마시며 책 읽는 시간, 산책하면서 생각 정리하는 시간,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멍 때리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된다. 이런 시간들이 오히려 마음을 충전시켜 준다. 3. 어차피 죽으면 다 놓고간다. 젊을 때는 뭐든 많이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돈도 많아야 하고, 친구도 많아야 하고, 경험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살다 보니 많다고 좋은게 아니라는 걸 깨닫는다. 옷은 정말 좋아하는 몇 벌만 있으면 되고, 친구는 진짜 마음 맞는 몇 명이면 충분하다. 여행도 이곳 저곳 다니는 것보다 한 곳을 깊이 있게 즐기는게 더 기억에 남는다. 이렇게 선택과 집중을 하다보니 오히려 삶이 더 풍요로워진다. 4. 여백의 미를 발견하게 된다. 젊을 때는 뭔가로 꽉 채워져 있어야 안심이 됐다. 일정도 빽빽하게, 집도 물건으로 가득 채워놓고 말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여유로운게 얼마나 좋은지 알게 된다. 아무 약속없는 주말 오후의 여유로움, 깔끔하게 정리된 방에서 느끼는 평화로움, 이런게 진짜 사치라는 걸 깨닫는다. 말로 꽉 채우지 않고 가만히 들어주는 것이 더 큰 위로가 되고, 계속 뭔가 하지 않고 그냥

👍도행역시 (倒行逆施)는 "내인생은 내가만든다." "순리를 거슬러 행동한다"는 뜻의 도행역시(倒行逆施) 는 전에 교수 신문이 뽑은 사자성어였다고 합니다. "사장(社長)은 힘들어도 견디지만, 직원은 힘들면 사표를 낸다. 원인은 한가지 일에 대한 책임감과 압력이다. 수영할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고, 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 되며, 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에게 있음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다. 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 것도 변하는 것이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가 빛이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 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이다. 매일 똑같이 원망하고 시기하고 미워하면 내 인생은 지옥이 될 것이고, 내 마음이 있는 곳에 내 인생이 있고 내 행복이 있다. 화내도 하루! 웃어도 하루! 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 같은 하루! 기왕이면 불평(不評) 대신에 감사(感謝)를, 부정(否定) 대신에 긍정(肯定)을, 절망(絶望) 대신에 희망(希望)을... 우울한 날을 맑은 날로 바꿀 수 있는건 바로 당신의 미소... 오늘이 지나가면 그 오늘은 돌아오지 않는다.

🍃🌼오늘 하지 않는 사람은 내일도 하지 못한다🌼🍃 내일을 믿지 말고 내일을 기다리지 말라 우리는 퍽이나 내일에 속으며 살아간다 잡으려고 가까이 가면 저만큼 달아나 버리는 무지개와 같은 내일에 참으로 많은 기대를 걸어 놓고 산다 그리하여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고 오늘 살아야 할 삶을 내일로 미룬다 내일이 되면 어차피 내일로 미룰 것이면서 열심히 미루며 살아간다 그러나 속지 말라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는 내일은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우리 앞에 나타나지 않는다 끝까지 만나지 못하고 평행선으로 살아가는 철로의 슬픔처럼 나와 내일은 영원히 그 간격을 좁히지 못한 채 평행선으로 살아가야 한다 우리 앞에 나타나는 것은 언제나 오늘뿐이다 오늘은 그렇게도 소망했던 어제의 내일이고 내일은 시간이 지나면 오늘로 우리 앞에 선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오늘과 내일 모두를 망치는 것이다 내일은 내일에 의해서 보다도 미루어 둔 오늘에 의해서 더 많이 망쳐진다 오늘 미루어 둔 일을 하느라 내일은 공연히 땀을 빼야 한다 오늘 하지 않는 사람은 내일도 하지 못한다. 내일 하겠다고 미루는 사람은 내일에 가서는 다시 내일을 간절히 찾으며 미룰 것이기 때문이다 🍃행복한 삶을 위한 글 중에서🍃
[말은 마음의 그림] 말하는 것을 들으면 그 사람의 마음이 보입니다 마음이 말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잔잔하면 말도 잔잔하고 마음이 거칠면 말도 거칩니다 마음이 부드러우면 말도 부드럽고 마음이 차가우면 말도 차갑습니다 누군가에게 말을 할 때 그 사람 옆에 내 마음이 그려지고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말이 부드러워질 것입니다 그리고 좋은 말을 하기 위하여 좋은 마음을 품게 될 것입니다 좋은 마음이 좋은 말을 하고 좋은 말이 좋은 그림을 그립니다 누군가에게 보여 주고 싶은 마음이 있나요? 유창한 표현보다 내 마음의 진실이 중요하겠죠? -‘사랑의 인사’ 중-
세 종류의 인생 ♡거미 같은 인생♡ 거미는 먹이를 많이 얻기 위하여 최대한의 줄을 처 놓고 그 줄에 걸리는 곤충을 잡아 먹고 삽니다. 거미과에 속한 사람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약한 사람, 착한 사람 가리지 않고 걸려들도록 해서 그 법망에 걸리면 그걸 이용하여 자기에게 이익을 취하며 수고와 노력 없이 남을 이용하며, 살아가는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세상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 사람입니다. ♡개미 같은 인생♡ 개미는 열심히 일해서 겨울을 준비하는 곤충입니다. 이 개미 과에 속한 사람은 열심히 노력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산다고 자부하며 삽니다. 남도 돕지 않고 도움을 청하지도 않으면서 자기만을 위해 자기 가족만을 위해 사는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남을 위한 일에는 인색한 사람입니다. ♡꿀벌 같은 인생♡ 꿀벌은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곤충입니다. 꿀벌은 열심히 모으고 저장하여 자기도 살고,남에게도 유익함을 주는 삶을 삽니다. 내가 노력하고 수고하여 나도 살고 남도 유익하게 하는 그런 사람이 이 시대에는 꼭 있어야 할 사람입니다. 이와 같이 세상에는 태어나서는 안 될 사람, 있으나 마나 한 사람, 꼭 필요한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꼭 필요한 사람으로 꿀벌 같은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분들과 배려와 존중으로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너무 즐거웠어요 ....
즐거웠어요 ㅎㅎㅎ
사랑하다 슬픈 꽃이 되고 그리워하다 외로운 꽃이 되고 이별에 애타다 숯덩이 꽃이 되었네요 아름다움 대신 상처만 무성히 피어나고 추억도 기억해 주지 않고 있는 님 이시여 이제 의지할 데 하나 없는 곳에서 홀로 된 나에게 그 누가 와서 함께 하며 네 이름을 불러줄까요. 사랑을 기다리기만 하는 꽃이지 말고 오지 않는 사랑을 탓하는 꽃이지 말고 먼저 사랑으로 다가가는 인연이 되어라
♣ 참 잘사는 사람 ♣ 누가 봐도 "저 사람은 참 잘 산다."싶은 사람이 있다.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삶의 태도와 마음의 방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잘 산다는 건 화려하게 사는게 아니라, 단단하고 품격있게 사는 일이다.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균형을 지키는 사람, 그가 진짜 잘 사는 사람이다. ◇ 첫째. 하루를 의미 있게 보낸다. 잘 사는 사람은 하루를 흘려 보내지 않는다. 잠깐의 산책, 따뜻한 차 한 잔, 짧은 독서 같은 사소한 일에도 의미를 담는다. 하루의 질이 곧 인생의 질이기 때문이다. ◇ 둘째. 인간관계를 필요 이상으로 붙잡지 않는다.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이려 하지 않고, 억지 관계를 유지하지 않는다. 진심이 통하지 않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보내고, 마음이 편한 관계에 집중한다. 관계를 양이 아니라 깊이로 관리하는 사람이 인생을 단단하게 만든다. ◇ 셋째.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에게 집중한다. 잘 사는 사람은 남의 삶을 부러워하기보다, 자신의 속도와 방향을 믿는다. 비교는 불행의 시작이고, 감사는 행복의 근원이다. 자신에게 집중할 줄 아는 사람은 이미 삶의 주인이다. ◇ 넷째. 감정을 다스릴줄 안다. 화가 나도 함부로 말하지 않고, 불안해도 조급해하지 않는다.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은 주변을 편하게 만들고, 스스로도 평온하다. 마음이 단단한 사람이야말로 품격 있는 인생을 산다. 잘 산다는 건 남보다 가진 게 더 많은 것이 아니라, 마음이 더 평온한 것이다. 세상과 경쟁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걷는 사람, 흔들림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야말로 진짜 인생의 부자다. 인생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절대로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남의 말을 좋게 하면 행복하고, 나쁘게 하면 불행합니다. - 행복편지 중에서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소망하며 ...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시련은 삶의 밑거름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에게 닥친 시련들을 피하고 싶어합니다. 왜 이런 시련이 나에게 찾아왔는지에 대한 의문보다는 당장 닥친 시련 때문에 힘겨워하고 쓰러지려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먼 훗날이 되어서는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그 시련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습니다"라고...! 우리는 늘 그런 식이지요. 시련을 당하고 있을 때는 시련의 의미를 모르지만 시간이 흐른 후에 그 시련이 준 참의미를 비로소 깨닫게 되는...! 시련은 늘...! 그 시련을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 그리고 커다란 교훈과 함께 찾아오는데 우리는 종종 그 사실을 너무 늦게 깨달아 버리고 맙니다. 이제부터라도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 먼 훗날이 되어서야 시련이 자신을 만들었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이 시련이 내 삶의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라는 믿음의 눈을 떠야 하지 않을까요? 먼 훗날이 아니라 지금 당장... -'박성철 산문집' 중-

화요일 좋은 아침이에요!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죠. 그런데 간혹 "나는 왜 이리 인복이 없을까?"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어요. 생각해 보면 이유는 간단해요! 내가 다른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아닌 것이죠. 좋은 사람은 좋은 "나"로부터 온답니다~💗 🌺 인생면허증 🌺 같이 가시는 길에 항상 감사를 드리며 날마다 당신을 기억하고 잊지 않고 있답니다 아침엔 미소로 낮엔 활기찬 열정으로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즐거운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오늘 하루 후회보단 만족하는 하루 보내세요 꽃은 아름다움을 약속하고 공기는 맑은 산소를 약속하듯이 지치고 힘든 때마다 어디선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힘내세요 날마다 보고 싶고 부르고 싶고 늘 함께 있어도 더 함께 있고 싶은 평생 사랑하고 싶은 당신입니다 힘들어도 조금만 견디세요 당신의 인생에도 무지개 피울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내 힘들다"를 거꾸로 읽어보세요 "다들 힘내" 생각이 바뀌면 세상도 바뀐대요 힘내세요 내가 새라면 당신께 하늘을 주고 꽃이라면 향기를 주겠지만 난 인간이기에 당신께 사랑을 줍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잔잔한 미소로 싱그러운 꽃잎처럼 화사한 화요일되세요 나는 당신이 있어 너무 이 세상이 행복하고 벅찹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화가 날 때 다스리는 법♡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수많은 철학을 남겼는데 그중 화를 낼 때 4가지를 생각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첫째는 올바른 대상에게 화를 내는지입니다. 우리는 가끔 화의 원인과 아무 상관 없는 사람에게 화풀이하곤 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성격이 온순하거나 나와 가까운 사람일 때가 많습니다. 둘째로 올바른 시기인가를 따져야 합니다. 불의한 일을 당할 때 혹은 화가 날 때마다 표출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과 장소를 분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셋째, 올바른 방법으로 화를 내야 합니다. 상대방이 폭력적인 방법을 사용했다고 하더라도 나도 똑같이 폭력적이고 파괴적인 방법은 올바른 것이 아닙니다. 넷째는 올바른 목적으로 화를 내는 것입니다. 화를 내는 궁극적인 목적은 반드시 관계나 상황의 더 나은 개선에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흔히 우리는 ‘화를 낸다’라고 표현하는데 이는 대화보다는 감정 표출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 때문에 생각을 바꿔 ‘화를 낸다’가 아닌 ‘말하다’라고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마치 대화의 일부분처럼 화난 이유와 감정을 말로 정리해서 전달한다면 서로 이해하지 못할 문제도 없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올바르게 화를 내는 것은 화를 참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너무 어렵게 셈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의 삶이 아닌가 생각해 보세요 내가 하나를 주었을 때 몇 개가 다시 나에게 돌아오고 잘못하면 손해를 입는 것이 아닐까 내가 괜한 연을 맺고 살아가는 게 아닐까 나에게 혹여 손해라도 되지 않을까 내가 이런 말을 하면 나의 이런 모습에 마음이 상하지 않을까 그 상한 마음 때문에 나를 언짢게 생각하지 않을까 무엇을 하나 하면서도 우리는 너무 어렵게 하는 것 같습니다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그 마음으로 그대로 말하고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한 세상 서로에게 부담을 주는 어려운 사람보다는 누구에게라도 편하고 친근감 있게 대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너무 계산적이고 정확한 사람이기 보다는 조금은 손해를 보더라도 부족한 듯 모자란 듯 보이는 사람이 세상을 편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꽃보다 좋은글 중에서 - 한주간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묵은 가지는 쳐내야 한다♡ 포도나무는 매년 가지 위 마디마다 순이 생깁니다. 새순이 돋아나고 다음 해 새 가지가 자라며 그 새 가지에서 열매가 달리게 됩니다. 잘 관리하면 포도나무는 매년 첫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이때 농부들은 새순에 난 열매들이 더 잘 자랄 수 있도록 이른 봄 새순이 나기 전에 묵은 가지를 쳐내야 합니다. 만약 묵은 가지를 정리하지 않으면 새순이 제대로 자라지 못해 과실이 탐스럽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부지런한 농부를 만난 포도나무에는 매년 새순에서 돋아난 탐스러운 열매가 매달립니다. 묵은 가지를 쳐내야 새순이 돋아나고 새 열매를 맺는 것처럼 사람의 마음과 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 욕심으로 혹은 자신도 모른 채 차마 정리하지 못한 생각과 묵은 감정은 더욱더 성장함과 도약에 방해가 되곤 합니다. # 오늘의 명언 새로운 시간 속에서 새로운 마음을 담아야 한다. – 아우구스티누스 –

💗☕️ #좋은글음악❀✿ ☕️💗 🌱 🌸🌱당신의 관심이 어디로 향해 있느냐에 따라 찾는 것과 얻는 것이 결정된다. 기회를 노리고 있으면 기회를 얻는다. 문젯거리를 노려보고 있으면 문젯거리들이 생겨난다. 문제가 생길 때 그걸 처리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문제가 생기면 당연히 해결해야한다. 현시점에서 해결책을 찾아라. 하지만 목표를 바라보는 시선은 고정시켜라. 과녁을 향해 계속 움직여 가라.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써라. 장애물이 생기면 문제를 해결하고 그 다음에 얼른 자신의 비전을 다시 쳐다보라. 문제를 해결하려고 동분서주하는 인생을 만들지 말라. 불 끄는 데 시간을 다 허비하지 말라. 그런 사람들은 후퇴한다! 목표를 향해 꾸준히 전진하며 생각하고 행동하는 데 시간과 에너지를 써라. -하브 에커 ‘백만장자 시크릿’ 중-
모임 즐거우셨나요 ♡♡♡♡♡
즐거운 모임 ㅎㅎㅎㅎ
🍊🍊 모닝레터 🍊🍊 세월은 쉬어가지 않는다.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 무엇에 그리 쫓기며 사는건지 왜 이리도 사는게 바쁜건지 돈을 많이 벌려는 것도 명예를 얻으려 하는것도 아닌데 세월은 참 빨리도 간다 돌아 보면 남는것도 가진것도 별로 없는데 무얼 위해 이러 정신없이 사는건지 나도 문득 바라본 하늘은 왜 저리도 눈이 부신건지 가끔, 정말 가끔은 아무것도 안하고 하늘만 보고 싶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 보다 어디를 향해 가느냐 지치지 않고 기분좋게 내속도에 맞추어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 '수고했어, 오늘도'中-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상
♡인정하고 채워주는 삶 / 권 미숙♡ 처음 그와 만나 살게 되면서 서로의 다름에 당황했던 시간들 나의 어설픈 요리에 훌륭한 요리 실력으로 나의 부족함 채웠고 지치고 피곤해 있던 내 영혼에 서로 기도해주며 위로 받게 하였네 어릴 적부터 못하는것 없었다는 이야기 듣노라면 괜히 뿌듯해졌고 때론 지나친 자상함에 숨막히다 이젠 서로에게 익숙해 진 느낌이다 산다는 건 서로의 다름 인정하고 서로의 부족함 채워주는 먼 여정이다 하나님 서로에게 돕는 배필로 남자와 여자 창조하셨듯 부족함채우며 이 땅에서의 연약함 채워가는 이름다운 가정 이루어가게 하옵소서 ~~~~




🌹나와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와 당신이 매일매일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 어떤 삶이든 매일 웃었으면서 행복했으면좋겠습니다 바쁘더라도 즐거움을 잃지 않고 힘들더라도 기쁨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내삶에 지치더라도 희망을 잃지 말고 시련의 삶 속에서 희망과 소망을 놓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와 당신의 인생이 마냥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꽃향기 가득한 향기로운 하루를 선물합니다 잠시 숨 고르듯 쉬어가는 시간속에서 나와당신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되길 바쁘더라도 여유를 잃지 않고, 지치더라도 마음만은 가볍게가볍게 오늘 하루, 나와 당신의 마음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 기분 좋은일 좋은소식들로 가득 넘쳐나길 바라고 건강을 향해 행복을 향해 사랑을 향해 웃음을 향해 미소를 향해 한걸음 더가까워지는 함께 가는길이 늘 행운과 대박행진으로 앞으로 앞으로 전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웃으면서 나와 당신을 진심으로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 욕심을 버린 자는 욕심을 버린 자는 뙤약볕이 내리쬐는 여름날에도 견딜 수 있는 그 커다란 나무 그늘 하나를 마음 속에 가진 자일 것입니다. 욕심을 버린 자는 찬 바람이 몰아치는 광야에서도 견딜 수 있는 따스한 동굴 하나쯤 마련해 가지고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행복은 문을 두드리며 밖에서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마음 안에서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이라면 멀리 밖으로 찾아 나설 것 없이 자신의 일상 생활에서 그것을 누릴 줄 알아야 합니다. 행복은 우리가 자신을 버리고 남에게 주느라고 여념이 없을때 슬쩍 찾아와 피어납니다. 움켜쥐고 있는 그런 행복은 씨앗이지만 나누는 행복은 향기로운 꽃입니다. -옮긴글-
⏰⏰ 모닝레터 ⏰⏰ [고독하다는 것은] 고독하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소망이 남아 있다는 거다 소망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삶이 남아 있다는 거다 삶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거다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 아직도 너를 가지고 있다는 거다 이렇게 저렇게 생각을 해보아도 어린시절의 마당보다 좁은 이 세상 인간의 자리 부질없는 자리 가리울 곳 없는 회오리 들판 아, 고독하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소망이 남아 있다는 거요 소망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삶이 남아 있다는 거요 삶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거요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 아직도 너를 가지고 있다는 거다 -조병화 '고독하다는 것은'- #_좋은글
인지상정 (人之常情 ) 사람 마음이란 참 묘하다. 이성으로는 이해해야 한다고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막상 내 일이 되면 마음이 먼저 앞선다. 서운함이 먼저고, 억울함이 먼저다. 그때마다 나는 속으로 이 말을 꺼내 본다. 인지상정. 사람이라면 다 그렇지. 살다 보면 말 한마디에 마음이 상하고, 표정 하나에 밤잠을 설치기도 한다. 젊을 적에는 “왜 저럴까” 하고 상대를 먼저 탓했다. 나이가 들고 보니 그 물음은 슬그머니 바뀐다. “저 사람도 사정이 있겠지.” 이것이 세월이 가르쳐 준 가장 큰 공부다. 친구의 퉁명스러운 말에 기분이 상한 날이 있었다. 예전 같으면 하루 종일 씩씩거렸을 텐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오늘 저친구도 집에 무슨 일이 있었을지 모른다." 그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이해는 상대를 위한 것 같지만, 사실은 나를 편하게 해주는 일이라는 걸 그제야 알았다. 가족 사이에서도 마찬가지다. 가장 가까운 사이라서 더 서운하고, 더 기대하기에 더 아프다. 그럴 때 “어찌 그럴 수가 있느냐”는 말 대신 “그럴 수도 있지, 인지상정이지” 하고 한 박자 쉬어 가면, 싸움이 대화로 바뀐다. 마음은 말보다 빨라서, 붙잡지 않으면 금세 상처를 낸다. 인지상정은 상대를 감싸는 말이면서, 동시에 나 자신을 다독이는 말이다. 완벽한 사람은 없고, 완벽한 마음도 없다. 실수하고 흔들리는 것이 사람의 본래 모습이다. 그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 세상은 조금 덜 날카로워진다. 요즘 나는 누군가의 말이나 행동이 마음에 걸릴 때 이렇게 혼잣말을 한다. “그래, 인지상정이야. 나라도 그랬을지 몰라.” 그러면 신기하게도 마음의 매듭이 하나 풀린다. 살아보니, 세상을 부드럽게 사는 지혜는 거창한 데 있지 않았다. 사람 마음을 사람 마음으로 바라보는 것, 그 한마디면 충분하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어제의 봄비에 도로가 너무 깨끗하게 씻겨내려 간것같아 우리의 마음도 지금의 힘든 현실마져 쓸어갔어면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인생 살아가면서 내꺼 아닌것에 욕심 내지 말자, 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많은것을 소유하려는 생각 때문에. 몸도 마음도 힘들어 지는것이다. 진정 여유있는 삶이란? 내가 가진 만큼 만족하고 남의것 탐 하지도, 보지도 말아야 한다. 세상에는 만족할줄 아는것이 제일가는 부자이고, 병없이 사는것이 제일가는 행복인 것이다. 또한 미소는 인생의 행복을 추구하고 실망한 사람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며 슬픔에 처해있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어줍니다. 세상을 살면서 오늘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즐겁게 사는것이 인생에 제일가는 부자이고 잘 사는 것이다. 『단순하게 산다는 것...』 행복한 한주되세요.


#감성글 널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단 하나 나였으면 좋겠고 날 사랑해 주는 사람이 세상에 단 하나 너였으면 좋겠다 - 연애만세에서 전하는 공감글귀 - .Y.J.
뛰어난 사람보다 괜찮은 사람이 먼저다 ‘저 사람 괜찮다’는 평판은 결코 하루 이틀에 나오는 것이 아니다. 꾸준히 걸어온 발자국의 결과다. 그 사람이 걸어온 대로 보이고, 남긴 발자국대로 읽힌다. 이력서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이 쓰는 이력서인데 능력과 재능을 남들이 알아주길 바라며 자신의 학력과 경력, 자격 등을 적는 이력서입니다. 또 하나는 남이 써주는 이력서 입니다. 남들이 자신에 대해 먼저 알아보고 자신의 태도와 인간성, 성실성 등에 대해 말하는 평판입니다. 자신이 쓰는 이력서로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남이 써주는 이력서로는 인성이 괜찮은 사람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뛰어나고 괜찮은 사람이면 회사에서 반깁니다. 뛰어나지 않고 괜찮지도 않은 사람이면 회사에서 내칩니다. 뛰어나지만 괜찮지 않은 사람과 뛰어나지 않지만 괜찮은 사람을 두고는 잠시 고민하지만 회사는 대부분 같은 결론을 내립니다. 회사는 뛰어난 사람보다 괜찮은 사람을 선택합니다. 잡코리아에서 회사의 인사담당자를 조사한 결과 인사 담당자의 71.6%가 거의 채용이 결정된 상황에서 평판조회가 좋지 않아 탈락을 시킨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자신이 쓴 이력서보다 남이 써준 이력서가 더 큰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뛰어난 사람이 되기보다 먼저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다고 자랑하기보다 남으로부터 괜찮은 사람으로 인정받아야 합니다.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작고 하찮은 일이라고 불평하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자랑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를 ‘괜찮지 않은 사람’이라고 평가합니다. 작고 하찮은 일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자랑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를 ‘괜찮은 사람’이라고 평가합니다. 셰익스피어는 성공의 비결을 묻는 사람들의 질문에 이렇게 답합니다. 혼자 있을 때에도 누가 지켜볼 때와 다름없이 행동에 아무런 변화가 없는 사람. 바로 그 사람이 무슨 일에서나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며,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아무도 보지 않아도 보는 사람이 없는 일이라 할지라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다 보면 내가 굳이 자랑하지 않아도 ‘괜찮은 사람’으로 평가받을 그런 날이 올 것입니다. 그 날을 위해 오늘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합니다. 한주간 수고하셨습

너무 즐거웠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
즐거운 모임이 었습니다
♡마음으로 가는 길♡ 인생을 엮는 것은 마음으로 가는 길이다. 행복을 찾는 것도 마음의 길이고, 사람을 다듬어 가는 것도 마음이다. 그리움을 담고, 아파하는 것도 마음의 길이며, 보고싶어 안타까워 하는 것도 마음이다. 고독한 인생을 사는 것도 마음이며, 인생을 집필하는 것도 마음이다. 우리들의 삶 또한 마음에서 오는 것이며, 또 다른 도약을 꿈꾸며 나아가는 것도 마음이다. 잘못된 인생을 깨닫지 못하는 것도 마음이고, 배려와 베품을 행하는 것도 마음이다. 좋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도 마음이며, 그것을 행하는 것도 마음에서 오는 것이다. 나의 잘못을 깨달아 부풀어 오르는 것도 마음이며, 삶을 방관하는 사이 변하는 것도 마음이다. 이런 마음을 잘 가꾸어서 행복으로 가는 길을 마음으로 엮어 가는 하루가 되고 싶다. - 조셉 죤스 - 멋진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중 행복한 하루되세요.








♡나를 소중히 하는 방법 나자신이 심심하지 않도록 취미를 만들어주고, 친구를 사귀어서 외롭지 않게 해주고, 가끔은 멋진 식당에서 식사하고, 나 자신에게 선물을 주고, 많은 사람과어울릴수있게 해박한 지식을 쌓도록 책을 읽고, 아침마다 거울을 보며 "파이팅"을 외치고, 좋은신발을 신어 좋은 곳을 다닐 수 있게 하고, 미래에 나 자신이 위험하지 않게 저축으로 대비하고, 건강을 위해 하루 30분씩 꼭 산책하고 부모님께잘해서 이다음에 후회하지 않도록 하고, 예쁜 꽃들을 주위에 꽃아두고 향기를 맡을 수 있게 해주고,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나를 훈련하고, 너무 많은 것을 담아두지 않도록 가끔 평펑 울어 주고, 누군가에게 섭섭한 일이 있어도 용서함으로써 내 마음을 편하게 해줘야 한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중- 4월 한달 수고하셨습니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하루되세요.

나이와 상관없이 해야하는 5가지 1. 웃어라. 웃으머 즐거운 인생이 되어여 한다. 2. 칭찬하라. 하루에 칭찬 한마디만 해도 주위의 시선이 변할것이다. 3. 사랑하라. 남부터 사랑하지 말고 본인부터 사랑하라. 4. 자기 계발에 힘써라. 운은 준비한 사람에게 오는 특권이다. 그리고 기회이며 희망이다. 5. 운동을 하라. 일주일에 한번 정도 산행을 한다든가 아침에 걷는 것도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을 많이 하라. ㅡㅡ 옴긴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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