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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삶을 명작으로 만드는 곳, [마음 시사회]** 영화와 공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스크린 밖의 진한 감동을 이어가는 모임입니다. '마음 시사회'라는 이름은 우리가 영화를 처음 만나는 설렘처럼, 서로의 생각과 일상을 편견 없이 가장 먼저 마주하고 공감하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우리는 선택으로 맺어진 인연이지만, 친구를 넘어 가족 같은 따뜻함을 지향합니다. 🎞 **우리는 이런 품격 있는 시간을 공유합니다** - **심도 있는 문화 생활:** 화제의 영화나 품격 있는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채웁니다. - **가치 있는 토론의 장:** 단순히 "재밌었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작품이 던지는 메시지를 각자의 삶과 경험에 비추어 깊이 있게 토론합니다. - **진솔한 일상의 공유:** 무대 밖 우리의 진짜 이야기를 나눕니다. 기쁜 일은 배로 나누고, 슬픈 일은 함께 짊어지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드립니다. ⚖ **품격 있는 모임을 위한 핵심 약속 (필독)** 우리 모임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자유 속의 질서'와 '상호 존중'입니다. 아래 내용을 준수할 수 있는 분만 함께해 주세요. - **수평적인 존중과 배려:** 연장자에 대한 예우는 갖추되, 나이가 적다고 해서 무조건 하대하거나 가르치려 드는 행동은 절대 금지합니다. - **역지사지의 대화법:** "나였다면 어땠을까?" 내 뱉는 말이 상대에게 상처가 되지 않을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하는 배려심이 필요합니다. - **지성인의 매너:** 자유로운 방식을 추구하지만 방종은 경계합니다.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는 현명한 지성인으로서 행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런 분을 기다립니다** 열린 사고와 자유로운 생각을 가진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라는 아름다운 언어로 소통할 준비가 되신 분이라면 언제든 [마음 시사회]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혹시라도불미스러움을 방지하기위하여 위아래매너는필히지겨주세요~

다음에 또 뵈요 ♡♡♡
즐거운 모임입니다 ♡♡♡♡♡
[ 중년男 16계명 ] 1. “내가 왕년에는…”이라는 말은 하지 마라. 검증할 수 없는 지나간 이야기, 듣는 사람도 피곤하다. 2. 젊은 여성과 로맨스를 꿈꾸지 마라. 그런 로맨스는 현실에 없다. 3. 자식 비교하지 마라. 자식도 아버지 비교한다. 4. 등산갈 때 여자와 만날 목적으로 가지 마라. 십중팔구 탈 나기 쉽다. 5. 동네에서 슬리퍼 끌고 다니지 마라. 정말 없어 보인다. 6. 전원주택 꿈꾸지 마라. 나이 들수록 병원 가까운 도시에 살아야 한다. 함부로 전원주택 지었다가 나중에 안 팔려서 애물단지 된다. 7. 함부로 창업 생각하지 마라. 치킨집, 편의점은 동네마다 차고 넘친다. 차라리 재취업을 고민해라. 8. 혼자 산에 가지 마라. 갑자기 사고 당하면 꼼짝없이 죽는다. 9. 소파와 한몸이 되지 마라. 소파에 눕기 시작하면 한없이 늘어진다. 10. 추울 땐 내복을 입어라. 자신의 건강을 자신할 때가 아니다. 11. 한창때를 너무 회상하지 마라. 아직도 남은 날이 창창하다. 12. 늘어진 러닝셔츠 입지 마라. 가뜩이나 늘어진 근육이 추하게 드러난다. 큰옷도 입지 마라. 빌려 입은 것처럼 없어 보인다. 13. 인맥 자랑하지 마라. 나는 그를 알지만, 그도 나를 알까? 14. 술 취하지 마라. 술 깨는 데 하루 걸린다. 하루를 허송세월한다. 15. 모든 걸 책임지려 하지 마라. 능력도 없이 큰소리치다 호되게 당한다. 16. 애완견과 친구 하지 마라. 개는 어디까지나 개다. 사람과 소통해야 한다
#좋은글 ┌── ᶫᵒᵛᵉᵧₒᵤ ─────────────┐ 그냥 살아지는 것이 아니라 네가 살아내는 오늘이 되기를, 당연한 것을 한번 더 당연하지 않게 생각해 보기를, 아무것도 두려워 말고, 네 날개를 맘껏 펼치기를 약속해, 네가 어떤 인생을 살든 너를 응원 할거야,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 할것이다.』 └───────────── ᶫᵒᵛᵉᵧₒᵤ ─
🌬현명한 사람은 늙을수록 단순하게 산다🍁 현명한 사람들이 나이가 들수록 심플한 삶을 선택하는건 우연이 아니다. 미니멀리스트 (Minimalist)라고 하면 뭔가 특별한 사람들 이야기 같지만, 사실 이건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는 삶의 지혜이다. 불필요한 것들을 걷어내고 정말 중요한 것만 남기는 것, 그게 바로 단순하게 사는 방법이다. 1. 복잡한게 너무 피곤하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것 저것 다 해보고 싶고, 사람도 많이 만나고, 물건도 이것 저것 사고 싶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알게 된다. 관리할게 많으면 많을수록 스트레스도 배로 늘어난다는 것을 말이다. 옷장에 옷이 가득해도 입을 옷이 없다고 고민하고, 친구가 많아도 진짜 힘들 때 연락할 사람은 몇 명 안된다는 걸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나이든 사람들은 정말 소중한 것들만 남기기 시작한다. 그러면 오히려 삶이 훨씬 편해진다. 2. 혼자 있는 시간이 편해진다는 것이다. 젊을 때는 항상 누군가와 함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혼자 있으면 뭔가 외로워 보이고, 재미없는 사람처럼 느껴졌지만 나이가 들면서 깨닫게 된다. 진짜 나 자신과 편하게 지낼 수 있어야 다른 사람과도 편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혼자 커피 마시며 책 읽는 시간, 산책하면서 생각 정리하는 시간,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멍 때리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된다. 이런 시간들이 오히려 마음을 충전시켜 준다. 3. 어차피 죽으면 다 놓고간다. 젊을 때는 뭐든 많이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돈도 많아야 하고, 친구도 많아야 하고, 경험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살다 보니 많다고 좋은게 아니라는 걸 깨닫는다. 옷은 정말 좋아하는 몇 벌만 있으면 되고, 친구는 진짜 마음 맞는 몇 명이면 충분하다. 여행도 이곳 저곳 다니는 것보다 한 곳을 깊이 있게 즐기는게 더 기억에 남는다. 이렇게 선택과 집중을 하다보니 오히려 삶이 더 풍요로워진다. 4. 여백의 미를 발견하게 된다. 젊을 때는 뭔가로 꽉 채워져 있어야 안심이 됐다. 일정도 빽빽하게, 집도 물건으로 가득 채워놓고 말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여유로운게 얼마나 좋은지 알게 된다. 아무 약속없는 주말 오후의 여유로움, 깔끔하게 정리된 방에서 느끼는 평화로움, 이런게 진짜 사치라는 걸 깨닫는다. 말로 꽉 채우지 않고 가만히 들어주는 것이 더 큰 위로가 되고, 계속 뭔가 하지 않고 그냥

👍도행역시 (倒行逆施)는 "내인생은 내가만든다." "순리를 거슬러 행동한다"는 뜻의 도행역시(倒行逆施) 는 전에 교수 신문이 뽑은 사자성어였다고 합니다. "사장(社長)은 힘들어도 견디지만, 직원은 힘들면 사표를 낸다. 원인은 한가지 일에 대한 책임감과 압력이다. 수영할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고, 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 되며, 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에게 있음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다. 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 것도 변하는 것이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가 빛이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 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이다. 매일 똑같이 원망하고 시기하고 미워하면 내 인생은 지옥이 될 것이고, 내 마음이 있는 곳에 내 인생이 있고 내 행복이 있다. 화내도 하루! 웃어도 하루! 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 같은 하루! 기왕이면 불평(不評) 대신에 감사(感謝)를, 부정(否定) 대신에 긍정(肯定)을, 절망(絶望) 대신에 희망(希望)을... 우울한 날을 맑은 날로 바꿀 수 있는건 바로 당신의 미소... 오늘이 지나가면 그 오늘은 돌아오지 않는다.

🍃🌼오늘 하지 않는 사람은 내일도 하지 못한다🌼🍃 내일을 믿지 말고 내일을 기다리지 말라 우리는 퍽이나 내일에 속으며 살아간다 잡으려고 가까이 가면 저만큼 달아나 버리는 무지개와 같은 내일에 참으로 많은 기대를 걸어 놓고 산다 그리하여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고 오늘 살아야 할 삶을 내일로 미룬다 내일이 되면 어차피 내일로 미룰 것이면서 열심히 미루며 살아간다 그러나 속지 말라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는 내일은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우리 앞에 나타나지 않는다 끝까지 만나지 못하고 평행선으로 살아가는 철로의 슬픔처럼 나와 내일은 영원히 그 간격을 좁히지 못한 채 평행선으로 살아가야 한다 우리 앞에 나타나는 것은 언제나 오늘뿐이다 오늘은 그렇게도 소망했던 어제의 내일이고 내일은 시간이 지나면 오늘로 우리 앞에 선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오늘과 내일 모두를 망치는 것이다 내일은 내일에 의해서 보다도 미루어 둔 오늘에 의해서 더 많이 망쳐진다 오늘 미루어 둔 일을 하느라 내일은 공연히 땀을 빼야 한다 오늘 하지 않는 사람은 내일도 하지 못한다. 내일 하겠다고 미루는 사람은 내일에 가서는 다시 내일을 간절히 찾으며 미룰 것이기 때문이다 🍃행복한 삶을 위한 글 중에서🍃
[말은 마음의 그림] 말하는 것을 들으면 그 사람의 마음이 보입니다 마음이 말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잔잔하면 말도 잔잔하고 마음이 거칠면 말도 거칩니다 마음이 부드러우면 말도 부드럽고 마음이 차가우면 말도 차갑습니다 누군가에게 말을 할 때 그 사람 옆에 내 마음이 그려지고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말이 부드러워질 것입니다 그리고 좋은 말을 하기 위하여 좋은 마음을 품게 될 것입니다 좋은 마음이 좋은 말을 하고 좋은 말이 좋은 그림을 그립니다 누군가에게 보여 주고 싶은 마음이 있나요? 유창한 표현보다 내 마음의 진실이 중요하겠죠? -‘사랑의 인사’ 중-
세 종류의 인생 ♡거미 같은 인생♡ 거미는 먹이를 많이 얻기 위하여 최대한의 줄을 처 놓고 그 줄에 걸리는 곤충을 잡아 먹고 삽니다. 거미과에 속한 사람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약한 사람, 착한 사람 가리지 않고 걸려들도록 해서 그 법망에 걸리면 그걸 이용하여 자기에게 이익을 취하며 수고와 노력 없이 남을 이용하며, 살아가는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세상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 사람입니다. ♡개미 같은 인생♡ 개미는 열심히 일해서 겨울을 준비하는 곤충입니다. 이 개미 과에 속한 사람은 열심히 노력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산다고 자부하며 삽니다. 남도 돕지 않고 도움을 청하지도 않으면서 자기만을 위해 자기 가족만을 위해 사는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남을 위한 일에는 인색한 사람입니다. ♡꿀벌 같은 인생♡ 꿀벌은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곤충입니다. 꿀벌은 열심히 모으고 저장하여 자기도 살고,남에게도 유익함을 주는 삶을 삽니다. 내가 노력하고 수고하여 나도 살고 남도 유익하게 하는 그런 사람이 이 시대에는 꼭 있어야 할 사람입니다. 이와 같이 세상에는 태어나서는 안 될 사람, 있으나 마나 한 사람, 꼭 필요한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꼭 필요한 사람으로 꿀벌 같은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분들과 배려와 존중으로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너무 즐거웠어요 ....
즐거웠어요 ㅎㅎㅎ
사랑하다 슬픈 꽃이 되고 그리워하다 외로운 꽃이 되고 이별에 애타다 숯덩이 꽃이 되었네요 아름다움 대신 상처만 무성히 피어나고 추억도 기억해 주지 않고 있는 님 이시여 이제 의지할 데 하나 없는 곳에서 홀로 된 나에게 그 누가 와서 함께 하며 네 이름을 불러줄까요. 사랑을 기다리기만 하는 꽃이지 말고 오지 않는 사랑을 탓하는 꽃이지 말고 먼저 사랑으로 다가가는 인연이 되어라
♣ 참 잘사는 사람 ♣ 누가 봐도 "저 사람은 참 잘 산다."싶은 사람이 있다.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삶의 태도와 마음의 방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잘 산다는 건 화려하게 사는게 아니라, 단단하고 품격있게 사는 일이다.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균형을 지키는 사람, 그가 진짜 잘 사는 사람이다. ◇ 첫째. 하루를 의미 있게 보낸다. 잘 사는 사람은 하루를 흘려 보내지 않는다. 잠깐의 산책, 따뜻한 차 한 잔, 짧은 독서 같은 사소한 일에도 의미를 담는다. 하루의 질이 곧 인생의 질이기 때문이다. ◇ 둘째. 인간관계를 필요 이상으로 붙잡지 않는다.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이려 하지 않고, 억지 관계를 유지하지 않는다. 진심이 통하지 않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보내고, 마음이 편한 관계에 집중한다. 관계를 양이 아니라 깊이로 관리하는 사람이 인생을 단단하게 만든다. ◇ 셋째.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에게 집중한다. 잘 사는 사람은 남의 삶을 부러워하기보다, 자신의 속도와 방향을 믿는다. 비교는 불행의 시작이고, 감사는 행복의 근원이다. 자신에게 집중할 줄 아는 사람은 이미 삶의 주인이다. ◇ 넷째. 감정을 다스릴줄 안다. 화가 나도 함부로 말하지 않고, 불안해도 조급해하지 않는다.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은 주변을 편하게 만들고, 스스로도 평온하다. 마음이 단단한 사람이야말로 품격 있는 인생을 산다. 잘 산다는 건 남보다 가진 게 더 많은 것이 아니라, 마음이 더 평온한 것이다. 세상과 경쟁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걷는 사람, 흔들림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야말로 진짜 인생의 부자다. 인생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절대로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남의 말을 좋게 하면 행복하고, 나쁘게 하면 불행합니다. - 행복편지 중에서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소망하며 ...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시련은 삶의 밑거름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에게 닥친 시련들을 피하고 싶어합니다. 왜 이런 시련이 나에게 찾아왔는지에 대한 의문보다는 당장 닥친 시련 때문에 힘겨워하고 쓰러지려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먼 훗날이 되어서는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그 시련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습니다"라고...! 우리는 늘 그런 식이지요. 시련을 당하고 있을 때는 시련의 의미를 모르지만 시간이 흐른 후에 그 시련이 준 참의미를 비로소 깨닫게 되는...! 시련은 늘...! 그 시련을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 그리고 커다란 교훈과 함께 찾아오는데 우리는 종종 그 사실을 너무 늦게 깨달아 버리고 맙니다. 이제부터라도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 먼 훗날이 되어서야 시련이 자신을 만들었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이 시련이 내 삶의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라는 믿음의 눈을 떠야 하지 않을까요? 먼 훗날이 아니라 지금 당장... -'박성철 산문집' 중-

화요일 좋은 아침이에요!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죠. 그런데 간혹 "나는 왜 이리 인복이 없을까?"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어요. 생각해 보면 이유는 간단해요! 내가 다른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아닌 것이죠. 좋은 사람은 좋은 "나"로부터 온답니다~💗 🌺 인생면허증 🌺 같이 가시는 길에 항상 감사를 드리며 날마다 당신을 기억하고 잊지 않고 있답니다 아침엔 미소로 낮엔 활기찬 열정으로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즐거운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오늘 하루 후회보단 만족하는 하루 보내세요 꽃은 아름다움을 약속하고 공기는 맑은 산소를 약속하듯이 지치고 힘든 때마다 어디선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힘내세요 날마다 보고 싶고 부르고 싶고 늘 함께 있어도 더 함께 있고 싶은 평생 사랑하고 싶은 당신입니다 힘들어도 조금만 견디세요 당신의 인생에도 무지개 피울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내 힘들다"를 거꾸로 읽어보세요 "다들 힘내" 생각이 바뀌면 세상도 바뀐대요 힘내세요 내가 새라면 당신께 하늘을 주고 꽃이라면 향기를 주겠지만 난 인간이기에 당신께 사랑을 줍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잔잔한 미소로 싱그러운 꽃잎처럼 화사한 화요일되세요 나는 당신이 있어 너무 이 세상이 행복하고 벅찹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화가 날 때 다스리는 법♡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수많은 철학을 남겼는데 그중 화를 낼 때 4가지를 생각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첫째는 올바른 대상에게 화를 내는지입니다. 우리는 가끔 화의 원인과 아무 상관 없는 사람에게 화풀이하곤 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성격이 온순하거나 나와 가까운 사람일 때가 많습니다. 둘째로 올바른 시기인가를 따져야 합니다. 불의한 일을 당할 때 혹은 화가 날 때마다 표출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과 장소를 분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셋째, 올바른 방법으로 화를 내야 합니다. 상대방이 폭력적인 방법을 사용했다고 하더라도 나도 똑같이 폭력적이고 파괴적인 방법은 올바른 것이 아닙니다. 넷째는 올바른 목적으로 화를 내는 것입니다. 화를 내는 궁극적인 목적은 반드시 관계나 상황의 더 나은 개선에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흔히 우리는 ‘화를 낸다’라고 표현하는데 이는 대화보다는 감정 표출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 때문에 생각을 바꿔 ‘화를 낸다’가 아닌 ‘말하다’라고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마치 대화의 일부분처럼 화난 이유와 감정을 말로 정리해서 전달한다면 서로 이해하지 못할 문제도 없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올바르게 화를 내는 것은 화를 참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너무 어렵게 셈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의 삶이 아닌가 생각해 보세요 내가 하나를 주었을 때 몇 개가 다시 나에게 돌아오고 잘못하면 손해를 입는 것이 아닐까 내가 괜한 연을 맺고 살아가는 게 아닐까 나에게 혹여 손해라도 되지 않을까 내가 이런 말을 하면 나의 이런 모습에 마음이 상하지 않을까 그 상한 마음 때문에 나를 언짢게 생각하지 않을까 무엇을 하나 하면서도 우리는 너무 어렵게 하는 것 같습니다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그 마음으로 그대로 말하고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한 세상 서로에게 부담을 주는 어려운 사람보다는 누구에게라도 편하고 친근감 있게 대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너무 계산적이고 정확한 사람이기 보다는 조금은 손해를 보더라도 부족한 듯 모자란 듯 보이는 사람이 세상을 편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꽃보다 좋은글 중에서 - 한주간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묵은 가지는 쳐내야 한다♡ 포도나무는 매년 가지 위 마디마다 순이 생깁니다. 새순이 돋아나고 다음 해 새 가지가 자라며 그 새 가지에서 열매가 달리게 됩니다. 잘 관리하면 포도나무는 매년 첫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이때 농부들은 새순에 난 열매들이 더 잘 자랄 수 있도록 이른 봄 새순이 나기 전에 묵은 가지를 쳐내야 합니다. 만약 묵은 가지를 정리하지 않으면 새순이 제대로 자라지 못해 과실이 탐스럽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부지런한 농부를 만난 포도나무에는 매년 새순에서 돋아난 탐스러운 열매가 매달립니다. 묵은 가지를 쳐내야 새순이 돋아나고 새 열매를 맺는 것처럼 사람의 마음과 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 욕심으로 혹은 자신도 모른 채 차마 정리하지 못한 생각과 묵은 감정은 더욱더 성장함과 도약에 방해가 되곤 합니다. # 오늘의 명언 새로운 시간 속에서 새로운 마음을 담아야 한다. – 아우구스티누스 –

💗☕️ #좋은글음악❀✿ ☕️💗 🌱 🌸🌱당신의 관심이 어디로 향해 있느냐에 따라 찾는 것과 얻는 것이 결정된다. 기회를 노리고 있으면 기회를 얻는다. 문젯거리를 노려보고 있으면 문젯거리들이 생겨난다. 문제가 생길 때 그걸 처리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문제가 생기면 당연히 해결해야한다. 현시점에서 해결책을 찾아라. 하지만 목표를 바라보는 시선은 고정시켜라. 과녁을 향해 계속 움직여 가라.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써라. 장애물이 생기면 문제를 해결하고 그 다음에 얼른 자신의 비전을 다시 쳐다보라. 문제를 해결하려고 동분서주하는 인생을 만들지 말라. 불 끄는 데 시간을 다 허비하지 말라. 그런 사람들은 후퇴한다! 목표를 향해 꾸준히 전진하며 생각하고 행동하는 데 시간과 에너지를 써라. -하브 에커 ‘백만장자 시크릿’ 중-
모임 즐거우셨나요 ♡♡♡♡♡
즐거운 모임 ㅎㅎㅎㅎ
🍊🍊 모닝레터 🍊🍊 세월은 쉬어가지 않는다.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 무엇에 그리 쫓기며 사는건지 왜 이리도 사는게 바쁜건지 돈을 많이 벌려는 것도 명예를 얻으려 하는것도 아닌데 세월은 참 빨리도 간다 돌아 보면 남는것도 가진것도 별로 없는데 무얼 위해 이러 정신없이 사는건지 나도 문득 바라본 하늘은 왜 저리도 눈이 부신건지 가끔, 정말 가끔은 아무것도 안하고 하늘만 보고 싶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 보다 어디를 향해 가느냐 지치지 않고 기분좋게 내속도에 맞추어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 '수고했어, 오늘도'中-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상
♡인정하고 채워주는 삶 / 권 미숙♡ 처음 그와 만나 살게 되면서 서로의 다름에 당황했던 시간들 나의 어설픈 요리에 훌륭한 요리 실력으로 나의 부족함 채웠고 지치고 피곤해 있던 내 영혼에 서로 기도해주며 위로 받게 하였네 어릴 적부터 못하는것 없었다는 이야기 듣노라면 괜히 뿌듯해졌고 때론 지나친 자상함에 숨막히다 이젠 서로에게 익숙해 진 느낌이다 산다는 건 서로의 다름 인정하고 서로의 부족함 채워주는 먼 여정이다 하나님 서로에게 돕는 배필로 남자와 여자 창조하셨듯 부족함채우며 이 땅에서의 연약함 채워가는 이름다운 가정 이루어가게 하옵소서 ~~~~




🌹나와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와 당신이 매일매일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 어떤 삶이든 매일 웃었으면서 행복했으면좋겠습니다 바쁘더라도 즐거움을 잃지 않고 힘들더라도 기쁨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내삶에 지치더라도 희망을 잃지 말고 시련의 삶 속에서 희망과 소망을 놓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와 당신의 인생이 마냥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꽃향기 가득한 향기로운 하루를 선물합니다 잠시 숨 고르듯 쉬어가는 시간속에서 나와당신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되길 바쁘더라도 여유를 잃지 않고, 지치더라도 마음만은 가볍게가볍게 오늘 하루, 나와 당신의 마음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 기분 좋은일 좋은소식들로 가득 넘쳐나길 바라고 건강을 향해 행복을 향해 사랑을 향해 웃음을 향해 미소를 향해 한걸음 더가까워지는 함께 가는길이 늘 행운과 대박행진으로 앞으로 앞으로 전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웃으면서 나와 당신을 진심으로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 욕심을 버린 자는 욕심을 버린 자는 뙤약볕이 내리쬐는 여름날에도 견딜 수 있는 그 커다란 나무 그늘 하나를 마음 속에 가진 자일 것입니다. 욕심을 버린 자는 찬 바람이 몰아치는 광야에서도 견딜 수 있는 따스한 동굴 하나쯤 마련해 가지고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행복은 문을 두드리며 밖에서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마음 안에서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이라면 멀리 밖으로 찾아 나설 것 없이 자신의 일상 생활에서 그것을 누릴 줄 알아야 합니다. 행복은 우리가 자신을 버리고 남에게 주느라고 여념이 없을때 슬쩍 찾아와 피어납니다. 움켜쥐고 있는 그런 행복은 씨앗이지만 나누는 행복은 향기로운 꽃입니다. -옮긴글-
⏰⏰ 모닝레터 ⏰⏰ [고독하다는 것은] 고독하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소망이 남아 있다는 거다 소망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삶이 남아 있다는 거다 삶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거다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 아직도 너를 가지고 있다는 거다 이렇게 저렇게 생각을 해보아도 어린시절의 마당보다 좁은 이 세상 인간의 자리 부질없는 자리 가리울 곳 없는 회오리 들판 아, 고독하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소망이 남아 있다는 거요 소망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삶이 남아 있다는 거요 삶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거요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 아직도 너를 가지고 있다는 거다 -조병화 '고독하다는 것은'- #_좋은글
인지상정 (人之常情 ) 사람 마음이란 참 묘하다. 이성으로는 이해해야 한다고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막상 내 일이 되면 마음이 먼저 앞선다. 서운함이 먼저고, 억울함이 먼저다. 그때마다 나는 속으로 이 말을 꺼내 본다. 인지상정. 사람이라면 다 그렇지. 살다 보면 말 한마디에 마음이 상하고, 표정 하나에 밤잠을 설치기도 한다. 젊을 적에는 “왜 저럴까” 하고 상대를 먼저 탓했다. 나이가 들고 보니 그 물음은 슬그머니 바뀐다. “저 사람도 사정이 있겠지.” 이것이 세월이 가르쳐 준 가장 큰 공부다. 친구의 퉁명스러운 말에 기분이 상한 날이 있었다. 예전 같으면 하루 종일 씩씩거렸을 텐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오늘 저친구도 집에 무슨 일이 있었을지 모른다." 그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이해는 상대를 위한 것 같지만, 사실은 나를 편하게 해주는 일이라는 걸 그제야 알았다. 가족 사이에서도 마찬가지다. 가장 가까운 사이라서 더 서운하고, 더 기대하기에 더 아프다. 그럴 때 “어찌 그럴 수가 있느냐”는 말 대신 “그럴 수도 있지, 인지상정이지” 하고 한 박자 쉬어 가면, 싸움이 대화로 바뀐다. 마음은 말보다 빨라서, 붙잡지 않으면 금세 상처를 낸다. 인지상정은 상대를 감싸는 말이면서, 동시에 나 자신을 다독이는 말이다. 완벽한 사람은 없고, 완벽한 마음도 없다. 실수하고 흔들리는 것이 사람의 본래 모습이다. 그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 세상은 조금 덜 날카로워진다. 요즘 나는 누군가의 말이나 행동이 마음에 걸릴 때 이렇게 혼잣말을 한다. “그래, 인지상정이야. 나라도 그랬을지 몰라.” 그러면 신기하게도 마음의 매듭이 하나 풀린다. 살아보니, 세상을 부드럽게 사는 지혜는 거창한 데 있지 않았다. 사람 마음을 사람 마음으로 바라보는 것, 그 한마디면 충분하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어제의 봄비에 도로가 너무 깨끗하게 씻겨내려 간것같아 우리의 마음도 지금의 힘든 현실마져 쓸어갔어면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인생 살아가면서 내꺼 아닌것에 욕심 내지 말자, 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많은것을 소유하려는 생각 때문에. 몸도 마음도 힘들어 지는것이다. 진정 여유있는 삶이란? 내가 가진 만큼 만족하고 남의것 탐 하지도, 보지도 말아야 한다. 세상에는 만족할줄 아는것이 제일가는 부자이고, 병없이 사는것이 제일가는 행복인 것이다. 또한 미소는 인생의 행복을 추구하고 실망한 사람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며 슬픔에 처해있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어줍니다. 세상을 살면서 오늘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즐겁게 사는것이 인생에 제일가는 부자이고 잘 사는 것이다. 『단순하게 산다는 것...』 행복한 한주되세요.


#감성글 널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단 하나 나였으면 좋겠고 날 사랑해 주는 사람이 세상에 단 하나 너였으면 좋겠다 - 연애만세에서 전하는 공감글귀 - .Y.J.
뛰어난 사람보다 괜찮은 사람이 먼저다 ‘저 사람 괜찮다’는 평판은 결코 하루 이틀에 나오는 것이 아니다. 꾸준히 걸어온 발자국의 결과다. 그 사람이 걸어온 대로 보이고, 남긴 발자국대로 읽힌다. 이력서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이 쓰는 이력서인데 능력과 재능을 남들이 알아주길 바라며 자신의 학력과 경력, 자격 등을 적는 이력서입니다. 또 하나는 남이 써주는 이력서 입니다. 남들이 자신에 대해 먼저 알아보고 자신의 태도와 인간성, 성실성 등에 대해 말하는 평판입니다. 자신이 쓰는 이력서로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남이 써주는 이력서로는 인성이 괜찮은 사람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뛰어나고 괜찮은 사람이면 회사에서 반깁니다. 뛰어나지 않고 괜찮지도 않은 사람이면 회사에서 내칩니다. 뛰어나지만 괜찮지 않은 사람과 뛰어나지 않지만 괜찮은 사람을 두고는 잠시 고민하지만 회사는 대부분 같은 결론을 내립니다. 회사는 뛰어난 사람보다 괜찮은 사람을 선택합니다. 잡코리아에서 회사의 인사담당자를 조사한 결과 인사 담당자의 71.6%가 거의 채용이 결정된 상황에서 평판조회가 좋지 않아 탈락을 시킨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자신이 쓴 이력서보다 남이 써준 이력서가 더 큰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뛰어난 사람이 되기보다 먼저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다고 자랑하기보다 남으로부터 괜찮은 사람으로 인정받아야 합니다.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작고 하찮은 일이라고 불평하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자랑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를 ‘괜찮지 않은 사람’이라고 평가합니다. 작고 하찮은 일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자랑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를 ‘괜찮은 사람’이라고 평가합니다. 셰익스피어는 성공의 비결을 묻는 사람들의 질문에 이렇게 답합니다. 혼자 있을 때에도 누가 지켜볼 때와 다름없이 행동에 아무런 변화가 없는 사람. 바로 그 사람이 무슨 일에서나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며,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아무도 보지 않아도 보는 사람이 없는 일이라 할지라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다 보면 내가 굳이 자랑하지 않아도 ‘괜찮은 사람’으로 평가받을 그런 날이 올 것입니다. 그 날을 위해 오늘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합니다. 한주간 수고하셨습

너무 즐거웠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
즐거운 모임이 었습니다
♡마음으로 가는 길♡ 인생을 엮는 것은 마음으로 가는 길이다. 행복을 찾는 것도 마음의 길이고, 사람을 다듬어 가는 것도 마음이다. 그리움을 담고, 아파하는 것도 마음의 길이며, 보고싶어 안타까워 하는 것도 마음이다. 고독한 인생을 사는 것도 마음이며, 인생을 집필하는 것도 마음이다. 우리들의 삶 또한 마음에서 오는 것이며, 또 다른 도약을 꿈꾸며 나아가는 것도 마음이다. 잘못된 인생을 깨닫지 못하는 것도 마음이고, 배려와 베품을 행하는 것도 마음이다. 좋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도 마음이며, 그것을 행하는 것도 마음에서 오는 것이다. 나의 잘못을 깨달아 부풀어 오르는 것도 마음이며, 삶을 방관하는 사이 변하는 것도 마음이다. 이런 마음을 잘 가꾸어서 행복으로 가는 길을 마음으로 엮어 가는 하루가 되고 싶다. - 조셉 죤스 - 멋진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중 행복한 하루되세요.








♡나를 소중히 하는 방법 나자신이 심심하지 않도록 취미를 만들어주고, 친구를 사귀어서 외롭지 않게 해주고, 가끔은 멋진 식당에서 식사하고, 나 자신에게 선물을 주고, 많은 사람과어울릴수있게 해박한 지식을 쌓도록 책을 읽고, 아침마다 거울을 보며 "파이팅"을 외치고, 좋은신발을 신어 좋은 곳을 다닐 수 있게 하고, 미래에 나 자신이 위험하지 않게 저축으로 대비하고, 건강을 위해 하루 30분씩 꼭 산책하고 부모님께잘해서 이다음에 후회하지 않도록 하고, 예쁜 꽃들을 주위에 꽃아두고 향기를 맡을 수 있게 해주고,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나를 훈련하고, 너무 많은 것을 담아두지 않도록 가끔 평펑 울어 주고, 누군가에게 섭섭한 일이 있어도 용서함으로써 내 마음을 편하게 해줘야 한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중- 4월 한달 수고하셨습니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하루되세요.

나이와 상관없이 해야하는 5가지 1. 웃어라. 웃으머 즐거운 인생이 되어여 한다. 2. 칭찬하라. 하루에 칭찬 한마디만 해도 주위의 시선이 변할것이다. 3. 사랑하라. 남부터 사랑하지 말고 본인부터 사랑하라. 4. 자기 계발에 힘써라. 운은 준비한 사람에게 오는 특권이다. 그리고 기회이며 희망이다. 5. 운동을 하라. 일주일에 한번 정도 산행을 한다든가 아침에 걷는 것도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을 많이 하라. ㅡㅡ 옴긴글 ㅡㅡ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즐거웠어요 👍👍👍👍👍

☕️ 커피 한 잔이 가르쳐준 _ 노년의 지혜._ * 아침 햇살이 부드럽게 번지는 시간, 나는 커피가 가득 찬 컵을 손에 들고, 조심스레 걸음을 내디뎠다. 막 내린 커피의 온기가 손바닥에 전해졌고, 그 따스함을 느끼며 첫 발을 내밀었다. 그러나 겨우 두 걸음 컵 속의 커피가 넘실거리며 흔들리자 내 몸도 같이 흔들렸다. ☕️ 가득 찬 커피는 마치 세월이 지나며 약해진 내 균형 감각을 시험하듯 조금의 놀림도 허락하지 않았다. 나는 멈춰 섰다. 그리고 조용히 커피를 1센티미터쯤 마셔 보았다. 다시 걸음을 떼자 이번에는 5미터를 걸을 수 있었다. 커피는 여전히 조금 흔들렸지만, 넘칠 것 같은 위태로움 이었고, 내 마음도 함께 안정 되지 못했다. * 나는 커피를 두어 센티미터 더 마셔 보았다. 그리고 걸었다. 이번에는 마침내 흔들림 없이 내가 목표한 자리까지 떳떳하게 도착할 수 있었다. *~* 그 순간, 작은 컵 속에서 내 인생이 보였다. 가득 채울 때는 두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하던 내가 조금 덜어내자, 멀리까지 걸을 수 있었다. ☕️ 덜어낸 것은 커피였지만 실은 마음의 무게였고, 세월이 일러 주는 조용한 지혜였다. 살아보니 무엇이든 넘치면 흔들리고 적당히 비워야 길이 보인다. 젊을 때는 힘으로 버텼지만 노년이 되니 덜어낼 줄 아는 것이 더 큰 힘이 된다. *~* 오늘, 커피 한 잔은 내게 또 하나의 진실을 가르쳐 주었다. 덜어낼 줄 아는 사람이 멀리까지 걸어갈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세월이 남겨 준 가장 부드럽고 깊은 가르침이다. 🎆
인생은 축복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에, 어떤 행운이 오늘 우리를 찾아올지 모르기에 인생은 축복입니다. 행복도 절망도, 기쁨도 아픔도 모두 인생이라는 기회가 주어졌기에 모두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인생이 없었다면 아무것도 보지도 느끼지도 못했겠죠. 우리가 무언가를 보고 느끼고 경험하며 살 수 있다는 것, 그 자체가 축복입니다. 인생이라는 축복에 감사하세요. -나를 위한 하루선물-
♧ 느림이란 어느 날 사슴 한 마리가 나무 밑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는데, 그때 위에서 떨어진 밤송이 하나가 사슴의 이마를 톡하고 쳤습니다. 깜짝 놀란 사슴은 큰일이 난 줄 알고 숲속으로 정신없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모습을 본 노루도 무슨 일이 난 줄 알고 함께 뛰었고, 그 노루를 본 토끼도 놀라서 뛰었습니다. 결국 숲속의 동물들은 이유도 모른 채 모두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사자가 그들 앞을 가로막고 물었습니다. “너희는 왜 그렇게 달려가고 있느냐?” 동물들은 대답했습니다.“모르겠습니다.” “그럼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느냐?” “그것도 모르겠습니다.” 그들은 왜 달리는지도 몰랐고, 어디로 가는지도 몰랐습니다. 그저 남들이 뛰니까 함께 뛰었을 뿐이었습니다. 프랑스 철학자 파스칼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인간의 모든 불행은 고요한 방에 앉아 휴식할 줄 모르는 데서 온다.” 또 프랑스 사회철학자 피에르 쌍소는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느림은 게으름이 아니라, 삶의 길을 가는 동안 나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조금 천천히 걸어가는 것이다.” 우리는 빠르게 가면 많은 것을 얻을 것 같지만, 오히려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아갑니다. 천천히 걸어가면 길가의 꽃도 보이고, 하늘도 보이고, 사람도 보이고, 무엇보다 내 자신을 볼 수 있습니다. 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처럼 빨리 가는 토끼나, 천천히 가는 거북이나, 결국 도착하는 곳은 같은 종착역입니다. 탈무드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날 랍비 레비가 길에서 한 남자가 숨 가쁘게 달려가는 것을 보고 물었습니다. “왜 그렇게 빨리 달려가고 있는가?” 그 남자가 말했습니다. “행운을 잡으려고 달려갑니다.” 그러자 랍비가 말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이군. 자네의 행운이 자네를 붙잡으려고 뒤에서 따라오고 있는데, 자네가 너무 빨리 달려가니 행운이 자네를 따라잡지 못하는 것일세!” 우리는 늘 바쁘게 쫓기듯이 살아갑니다. 하지만 가끔은 멈춰 서서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나는 왜 이렇게 바쁘게 살고 있는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그리고 행복은 빠름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여유와 느림 속에 있습니다. 가끔은 조금 느리게 걸어도 괜찮습니다. 그래야 인생이 보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즐거웠어요 👍👍👍👍
♡역행의 법칙(法則)♡ “모래를 움켜쥘수록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간다." 잡으려는 힘이 강할수록 잃는 것도 커진다는 뜻이다. 행복도 마찬가지다. 움켜쥐는 대상이 되는 순간, 행복(幸福)은 도망친다. 역행 법칙은 감정의 영역(領域)에서도 분명하게 작동한다. 불안(不安)을 없애겠다고 마음을 다그치면 불안은 더 커진다. 잠을 자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면 오히려 잠은 달아난다. ‘생각하지 말아야지’라고 다짐한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경험은 누구나 있다. 심리학(心理學)에서는 ‘역설적(逆說的) 효과’로 설명되지만, 삶의 지혜(智慧)로 보면 오래전부터 알려진 진실이다. “호랑이를 그리려다 고양이를 그린다”는 말처럼, 의도가 강할수록 결과는 빗나가기 쉽다. 운명에 대한 태도에서도 이 법칙은 반복된다. 우리는 흔히 불운을 피해 가면 인생이 안전해질 것이라 믿는다. 그러나 아무리 계산하고 대비해도 운명은 완전히 비켜 가지 않는다. 중국(中國) 고사에 나오‘새옹지마(塞翁之馬)’는 이를 잘 보여준다. 불행처럼 보였던 일이 복이 되고, 복처럼 보였던 일이 화가 된다. 운명(運命)을 통제하려는 집착(執着)이 무너질 때, 오히려 삶은 유연해진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속담은 역시 체념이 아니라 통찰에 가깝다. 맞서 싸우며 소모되기보다, 받아들이는 순간 길이 바뀐다. 역행 법칙이 말하는 핵심은 분명하다. 삶의 문제는 제거의 대상이 아니라 통과의 대상이라는 것이다. 불행의 가능성을 완전히 없애려는 삶은 오히려 불행에 포위된다. 반대로 불완전함을 인정하는 사람은 덜 흔들린다. 실패(失敗)할 수 있음을 받아들이는 사람만이 도전할 수 있고, 상처받을 수 있음을 아는 사람만이 진실한 관계를 맺는다. 그래서 지혜로운 삶은 힘을 빼는 데서 시작된다. 통제하려는 손을 조금 놓고, 도망(逃亡)치려는 발걸음을 멈추는 것이다. 역행 법칙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삶은 정면(正面) 돌파의 대상(對象)이 아니라, 함께 흘러가야 할 흐름" 이고, 억지로 거슬러 오를수록 지치지만, 물살을 읽으면 최소한의 힘으로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결국(結局) 운명은 피하는 자를 쫓고, 받아들이는 자를 비켜 간다. 이것이 역행(逆行)의 법칙(法則)이 남기는 가장 큰 교훈이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좋은글 당신의 오늘이 반짝반짝 빛났으면 좋겠습니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실망하지 않고 기다리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수많은 일이 일어나겠지요 예상치 못한 일에 당황하기도 반가운 사람이 찾아오고 기분 좋은 일이 생겨 행복을 느끼기도 하겠지요 모두 일상에서 반복되는 일이니 일희일비하지 마세요 하지만 마음 만은 반짝반짝 빛나기를 기원합니다 당신의 하루가 당신의 오늘이 당신의 지금이 반짝반짝 빛났으면 좋겠습니다
❤️🩹❤️🩹 모닝레터 ❤️🩹❤️🩹 덕담환운(德談換運) 덕담을 많이 하면 운명도 바뀐다고 합니다. 내가 했던 말의 95%가 나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하지요. 말버릇을 고치고 말투를 바꾸면 운명이 변하고 바뀌어질 것입니다. 죽는 소리를 자주하면 죽을 일만 생긴다고 합니다. 그것이 말의 영향력 입니다. 성공은 습관입니다. 습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어 가지만 나중에는 그 습관이 우리를 만들어 갑니다. 성품은 결코 하루 아침에 형성되지 않습니다. 성품은 좋은 습관들의 복합체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습관들이 쌓여 성품이 바뀌고 비로소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남에 대한 배려는 주로 말투로 나타 난다고 합니다. 퉁명스러운 말투는 들어온 복도 깨뜨린다고 하지요. 평소에 발성 연습을 게을리하지 마세요. 말의 영향력은 아주 많이 크다고 합니다. 말의 힘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큰파장을 일으키고 빠르게 창조를 일으킵니다. 호수에 돌을 던지면 파문이 일듯이 말의 파장이 운명을 결정 짓습니다. 만년 꼴찌에게 칭찬 교육을 시켰더니 우등생이 되었고, 10년간 적자로 허덕이던 기업이 직원들 덕담 훈련으로 위기를 넘겼다고 합니다. 이혼 위기의 부부 150쌍에게 언어 습관을 교정 시켰더니 146쌍이 다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좋은 말 열번해도 나쁜 말 한 번으로 도로아미타불 된다고 하니 조심해야 됩니다. 자동차도 욕을 먹으면 계속 속을 썩입니다. 기계도 사람 언어에 감응하기 때문입니다. 덕담을 매일 가급적 많이 하세요 그것이 아주 많이 쌓이면 기적이 일어 납니다. 기분좋은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날씨도 화창한데 둘레길 산책하며 봄내음에 푸~욱 졌어 보세요 열정!! 사랑합니다. 💕 #_좋은글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 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아침이 주어지는 것은 새기회의 기쁨을 날마다 누리라는 뜻입니다. 오늘안에 있는 좋은것이 어떤 것인지는 누구보다 자신이 잘 알며 어떻게 하면 하루가 좋아지는지도 자신이 다 알고 있습니다. 어제의 내일인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리라는 마음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감성글 기댈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내가 웃을때 같이 웃어주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내가 울고 있을때 웃음지며 날 위로 해줄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전화를 하면 만날수 있고 와달라 하면 와줄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멀리 있어 날 볼수 없어도 어디선가 날 기다려 줄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어두운 밤길에 날 집까지 데려다 주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항상 내 맘속에 있어 다른이가 내맘을 가져가지 못하게 내 속의 자리를 지켜줄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기댈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내가 기대고 싶고, 날 기다려줄수 있고 날 지켜줄수 있는 사람이 그 하나 뿐이라서 나는 그런 사람이 필요합니다. 『연인노트』
茶山 정약용 사의재(四宜齋) 다산 정약용은 강진으로 유배갔을 때, 아무도 그에게 거처를 내주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밥과 술을 팔면서 숙박도 겸하는 주막에서 겨우 방을 구할 수 있었는데 대역죄인이라 그 마저도 감지덕지했다. 다산은 양반가의 자손으로 그런 궁핍한 생활을 이어가기가 쉽지 않았을 것임에도 그는 그 작은 방에 이름을 "사의재(四宜齋)"라 붙이고 4년을 지냈다. 18년 간의 억울한 유배 상황에서도 마음을 다스리며 학문에 전념했던 다산의 언행은 정밀함속에서 겸허한 마음으로 품위를 지키려 노력하였다. ● "사의(四宜)"란 다음과 같이 '네 가지 마땅함'을 가리킨다. 생각(思), 용모(容), 말(言), 행동(行)이 어떠해야 하는지 늘 되새기며 자신을 다스리렸던 것이다. ▪생각은 깊고 치밀해야 한다. 생각은 담백해야 하니 담백하지 않은 점이 있으면 부디 빨리 생각을 멈춰야 한다. ▪외모는 단정, 경건해야 한다 용모는 엄숙해야 하나 엄숙하지 않은 점이 있으면 부디 빨리 의젓해져야 한다. ▪말을 부드럽고 겸손하되 경솔하거나 거칠어서는 안 된다. 말은 참아야 하니 침지 않은 점이 있었으면 부디 빨리 말을 그쳐야 한다. ▪행동은 신중하고 절제되어야 한다. 행동은 진중해야 하니, 진중하지 않은 점이 있으면 빨리 느긋해져야 한다. '의(宜)'는 마땅하다는 뜻의 의(義)이니, 마땅함으로써 자신을 바로잡는 것이다. ---------------------------------- *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한다 - 정약용,목민심서 중에서 - 생각, 용모, 말, 행동의 네가지 마땅함을 잘 지키는 하루되세요.


#_좋은글 🥏🥏 모닝레터 🥏🥏 침묵 속에서 때를 기다리자 준비의 시간이 길어지면 우리 안의 인내심은 점점 바닥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조급한 마음은 들끓어 오르고 당장에라도 전장으로 뛰어나가 내가 갈아온 검을 휘두르며 포효라도 하고 싶어집니다. 침묵 속에서 때를 기다린다는 것은 참으로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그 가다림을 참지 못한다면, 우리는 제대로 날이 서지 않은 무딘 칼을 휘둘려야 할 것입니다. 그런 칼로는 아무것도 벨 수 없겠죠. 어둠 속에서 너무나 괴롭고 고통스럽겠지만, 더 인내심을 가지세요. 준비가 끝날 때까지, 당신의 검의 예기가 날카로워 질 때까지 기다리세요. 그 검을 휘두를 때가 반드시 올 겁니다. -서동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즐거운 하루가 되었습니다
너무 즐거웠어요 ㅎㅎ
#좋은글❤ . ■ 당신이었나요 ■ . . 당신이었나요 바람결에... 고운 미소 보낸 사람이 #_좋은글 당신이었나요 바람결에 .. 꽃향기 날린 사람이 당신이었나요 바람결에.. 안부 전한 사람이 아... 당신이었군요 바람결에 .. 걱정해준 사람이 역시.... 당신이었군요 바람결에 힘내라고 했던 사람이 -조미하 1집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中- .
어느덧 봄보다 더위가 먼저 찻아왔네요 이제는 봄은 어디로 도망을 간것 같습니다 도망간 봄을 잡아와야 겠는데 어떻게 잡지

🌻 고운 인연을 위하여~♬ 스쳐 지나가는 숱한 인연 얕은 인연이 있고 깊은 인연이 있어서 그 인연들로 인하여 알게 모르게 마음이 성숙해지곤 한다. 고운 만남을 통하여 눈이 밝아지고 마음이 깊어지며 아름다워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인연이 아닌줄 알았던 그 얕은 인연이 깊은 인연이 되어 행복을 알게 하고 사랑을 알게 하기도 한다. 숱한 인파 속에서 그 인연 알아 볼 수 있을만치 가까워지고 마음 나누며 살게 되니 그런 인연 깊은 인연이지.. 산다는 것은 그런 아름답고 고운 인연 만나면서 살아가는 것.. 오늘도 나에게 주어지는 고운 인연 앞에 순수한 꽃잎처럼 마음 열고 기도하는 심정으로 출발을 한다. 고마운 인연에게로ㅡ
어느 집 어느 날. 약속을 어긴 아들에게 "한번만 더 약속을 어기면 추운 다락방에 가두어 둘테다"라고 말했지만.. 아들은 다시 한번 약속을 어겼습니다. 아버지는..아들을 추운 다락방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다락방의 아들을 생각하는 부부는 잠을 못자며 뒤척이기만 합니다. 아내가 슬그머니 일어나는 것을 보고 남편이 말 합니다. "당신 마음이 아프겠지만, 그 애를 지금 데려오면.... 아들은 영영 우리 말을 듣지 않을 건데..." 아내는 다시 자리에 누웠습니다. 얼마후..남편이 일어나면서 "화장실 좀 갔다 오리다" 남편은 화장실 가는척 하면서 다락방으로 올라 갔습니다. 아들은..차가운 다락방의 딱딱한 바닥에서 이불도 없이 눈가에 눈물 자국을 얼린채 쭈그리며 잠들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그 곁에 누워 팔베개를 해주고 아들을 꼬옥 안아 주었습니다. 그렇게 그들의 겨울 밤은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잠결에 문득... 눈을 뜬 아들은... 두 눈에 뜨거운 눈물을 흘립니다. 가장 추운 곳에서 가장 따뜻한 밤을 보낸 아들은 사랑의 본질을 마음에 담았습니다. 물질이 풍요치 않다는 것은 견디기 쉬운게 아닙니다. 그러나..자신이 버려졌다고 생각되는 느낌은 사람을 무척 힘들게 합니다. 힘든 삶이 우리를 종종 괴롭게 하지만 그 보다 더욱 절망적인 것은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될때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슬픈 일 중에 하나가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불러도 대답이 없을 때입니다. 맛있는 것도 사주고 경치 좋은 곳도 구경시켜 주고 싶은데 그 사람이 이 세상에 없을 때입니다. 오늘이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일 수도 있고, 오늘이 사랑을 받는 마지막 날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사랑 표현을 내일로 미루지 마십시오. 내일은 상상 속에만 있는 것입니다. 아무도 내일을 살아 본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세월이 가도 매일 오늘만 사는 것입니다. 사랑도 오늘뿐이지 내일 할 수 있는 사랑은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오늘 다 주십시오. 내일 줄 것은 또 생길 것이니까요~^^ 많이 사랑하는 하루되세요.

❤️🩹❤️🩹 모닝레터 ❤️🩹❤️🩹 ★ 가장 아깝고 소중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 자기를 함부로 주지 말아라. 아무 것에게나 함부로 맡기지 말아라. 술한테 주고 잡담한테 주고 놀이한테 너무 많은 자기를 주지 않았나 돌아다 보아라. 가장 나쁜 것은 슬픔한테 절망한테 자기를 맡기는 일이고 더욱 좋지 않은 것은 남을 미워하는 마음에 자기를 던져버리는 일이다. 그야말로 그것은 끝장이다. 그런 마음들을 모두 거두어 들여 기쁨에게 주고 아름다움에게 주고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마음에게 주라. 대번에 세상이 달라질 것이다. 세상은 젊어지다 못해 어려질 것이고 싱싱해질 것이고 반짝이기 시작할 것이다. 자기를 함부로 아무 것에나 주지 말아라. 부디 무가치하고 무익한 것들에게 자기를 맡기지 말아라. 그것은 무익한 일이고 눈 감은 일이고 악덕이며 죄 짓는 일이다. 가장 아깝고 소중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그러므로 보다 많은 시간을 자기 자신한테 주는데 주저하지 말아야 할 일이다 그것이 날마다 가장 중요한 삶의 명제요, 실천 강령이다. - 나태주 - #_좋은글
#좋은글 펌글입니다. 쉼터 윤보영 내마음에 쉼터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구름도 쉬어가고 바람도 쉬어가고 하지만 정말 쉬어가게 하고 싶은 건 그대입니다. ============== 나도 곁을 놓아두면 언젠가 누구든지 쉬어 가겠죠? 흠.....ㅋㅋ;
♤ 좋은말은 인생을 바꾼다 ♤ 오늘은 어제 사용한 말의 결실이고 내일은 오늘 사용한 말의 열매다. 내가 할말의 95%가 나에게 영양을 미친다. 말은 뇌세포를 변화시킨다. 말버릇을 고치면 운명도 변한다. 호수에 돌을 던지면 파문이 일듯 말의 파장이 운명을 결정짓는다. 아침에 첫마디는 중요하다. 밝고 신나는 말로 하루를 열어라. 말에는 각인효과(刻印效果)가 있다. 같은 말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자나 깨나 "감사 합니다"를 반복한 말기암 환자가 한순간 암세포가 사라졌다. 밝은 음색(音色)을 만들어라. 소리 색깔이 변하면 운세도 변한다. 미소 짓는 표정으로 바꿔라. 정성을 심어 말하라. 정성스런말은 소망성취의 밑바탕이다. 퉁명스러운 말투는 들어온 복도 깨뜨린다. 발성 연습을 게을리 말라. 불평불만만 쏟으면 안 되는 일만 연속된다. 투덜대는 습관은 악성 바이러스다. 열심히 경청하면 마음의 소리까지 들린다. 상대방 말에 집중 하라. 시비에 끼어들지 말고 자기 길로 가라. 두고두고 후회한다. 말에는 격인력(牽引力)이 있다. 없는 말 퍼뜨리면 재앙이 따른다. 부정적인 언어는 불운을 초래한다. 긍정적인 언어로 복을 지어라. 때로는 침묵하라. 침묵은 최상의 언어다. 눈으로 말하라. 눈은 입보다 더 많은 말을 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미안합니다. 를 상용어로 사용하라. 대화에도 질서가 있다. 끼어들기, 가로채기 자르기, 앞지르기는 4대 재앙 이다. 잘못은 용서를 빌고 용서를 빌면 용서하라 그래야 사랑과 평화가 깃든다. 좋은 책은 소리 내서 읽고 또 읽어라 놀라운 변화가 나타난다. 목소리를 낮춰라. 조용한 소리가 오히려 위력이 있다. 좋은 말은 인생을 바꾼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들꽃 같은 사람 아 한 번 넘어졌다고 그냥 주저앉지 않고 훌훌 털고 일어나는 용기를 가진 사람아 세상사 내 맘대로 안된다고 절망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는 사람아 지나온 날들이 가시밭길 같았는데 눈물 나도록 아름다운 세상이었다고 담담하게 말하는 사람아 그렇게 많은 일을 겪고도 당당하게 다시 일어서는 오뚝이 같은 사람아 들꽃같이 여린 듯 강하게 비바람과 태풍을 견디며 세상에 맞서는 사람아 오늘도 어깨 펴고 힘찬 발걸음으로 희망 앞으로 걸어가 보자 하늘은 노력하는 사람을 외면하지 않으니까 언젠가 옛 얘기 하며 웃게 될 거니까 들꽃 같은 당신은 세상의 거울이며 용기며 희망이니까 - 조미하 신간 '내 인생의 봄날은 오늘.中
오늘날 3대 성자는 공자, 맹자, 장자가 아닌 보자,놀자,쉬자 라고 합니다. 🔹첫 번째는 ‘보자’ 입니다. 누군가 보고 싶은 사람이 있고 나를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를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이 있으면 잘 사는 사람입니다. 🔹두 번째는 ‘놀자’ 입니다. 같이 놀 사람이 없으면 행복도 멀어집니다. 같이 놀지 않으면 자꾸 멀어 집니다. 놀자는 친구가 없으면 외롭습니다. 🔹세 번째는 ‘쉬자’ 입니다. 같이 놀 친구도 좋지만, 같이 쉴 친구는 더 좋은 것입니다. 생각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아도 부담이 없는 사람. 오늘은 ~ 보자. 놀자. 쉬자. 3대 성자가 되시길 기원해 봅니다~~~ 좋은아침입니다 젊음을 이기는 화장품도 없고 세월을 이기는 약도 없습니다 그날 그날 무조건 행복해야 됩니다 오늘도 복많이 받는 행복한날 되세요

#_좋은글 #"평온(平穩)하게.사는.법" 무릇 꽃들이 만개하면 시들고, 떨어지 듯, 사물이나 사람은 왕성해지면, '쇠퇴'하는 법이니, 지혜로운 사람은, 어리석은 듯, 처신하고, 박학 다식한 사람은 어눌한 듯, 처신한다. 용맹한 사람은, 두려운 듯, 처신하고, '부귀'한 사람은, 가난한 듯, 처신하며, 가난한 자에게 베푼 사람은, 겸허하게 처신한다. 이, 다섯가지를 지킨다면, 결코 위태롭지 않다. #노자(老子)는.말한다. "귀하고 싶다면, 천함을 근본으로 삼고, 높아지고 싶다면, 낮음을 바탕으로 삼아야 한다."
오래전 유럽에서 전해지는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아모레 셈프레(영원한 사랑)'라는 이탈리아어가 적힌 두 통의 엽서를 가슴에 끌어안은 채 숨을 거둔 한 할머니의 사연입니다. 1941년 이탈리아의 장교였던 루이지는 그리스 아름다운 항구도시 파트라이로 파견되었고 그곳에서 운명적인 첫사랑 안겔리키를 만나게 됐습니다. 행군하던 루이지는 안겔리키에게 길을 물었고 그녀는 친절하게 길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루이지는 그녀가 굶주림에 지쳐 있음을 눈치채고는 갖고 있던 전투식량과 음식들을 그녀에게 나눠주었고 이를 계기로 이 두 남녀는 가까워졌습니다. 이후에도 루이지는 먹을 것을 들고 그녀의 집을 찾아갔고, 그렇게 서로의 말을 배우며 비밀스러운 사랑을 키워갔습니다. 그러나 1943년 이탈리아가 항복하면서 급하게 루이지는 고국으로 귀국해야 했습니다. 비록 적군의 장교였지만 그는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청혼했고 그녀도 고개를 끄덕이면서 그의 청혼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렇게 이탈리아로 돌아간 루이지는 그녀에게 매일 편지를 썼으나 답장을 받지 못했습니다. 사실은 그녀의 고모가 그들의 결혼을 막기 위하여 편지들을 소각해버렸던 것이었습니다. 루이지는 이를 모른 채 답장을 기다렸지만, 천일이라는 시간은 속절없이 흘렀고 실망한 루이지는 결국 다른 여자와 결혼을 했습니다. 긴 세월이 지나고 루이지의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나게 되자, 희미한 옛사랑인 안겔리키를 찾고자 했습니다. 그의 노력에 많은 이들의 도움을 받아 루이지와 안겔리키는 반세기가 흐른 뒤에야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게 됩니다.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어요." 안겔리키의 첫마디였습니다. 사실 그녀는 60년 가까운 옛날의 결혼 약속을 여전히 믿으며 살던 지역을 떠나지 않고 독신으로 살아왔던 것입니다. 너무도 감격한 둘은 다시 결혼을 약속합니다. 당시 그들의 나이는 77세, 79세였습니다. 이 만남 이후로 루이지는 청년 시절과 같이 안겔리키에게 매일 '아모레 셈프레(영원한 사랑)'라는 단어가 적힌 사랑의 편지를 보내며 다시 만날 날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다음 해 결혼식을 2주 남겨놓고 안겔리키는 그가 보낸 편지들을 가슴에 안고 숨을 거두기 전 이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티 아스페토콘 그란데 아모레' (난 위대한 사랑을 안고 그대를 기다렸어요.) 사랑은 시간이 지나 청년에서 노인이 되어도 언제나 늙지도 않고 반짝입니다.

★ 사람 관계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 ★ 잔인하게도 인간은 백번 잘해줘도 한번의 실수를 기억한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해서 수많은 좋았던 기억보다 단 한번의 서운함에 오해하고 실망하며 틀어지는 경우가 참 많아요. 서운함보다 함께한 좋은 기억을 먼저 떠올릴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되세요.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한다면 사람관계는 나빠지려고해야 나빠질 수 없습니다. 사람 관계에서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세요. 참, 이런거 아세요?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 하는 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이고, 일할 때 주도적으로 하는 이는 바보스러워서 그런 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다툰 후 먼저 사과하는 이는 잘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당신을 아끼기 때문" 입니다. 늘 나를 도와주려는 이는 빚진 게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이며, 늘 카톡이나 안부를 보내주는 이는 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마음 속에 늘 당신을 두고 있기 때문" 입니다! 잊지마세요 소중한 인연을 아끼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진정 행복한 삶이란 것을 ㅡ ~아침좋은글~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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