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이는 처음부터 진심인 사람들이 만나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어요.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
서로 안심하고 만날 수 있는 곳.
오이가 계속 추구하는 방향이에요.
그런데 그 신뢰를 쌓기 전에 만나야하다 보니, 첫 만남이 어색하게 끝나거나 만나러 가기 두려운 경우가 생겼어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본인인증과 자기소개 기능을 도입하게 됐어요.

서로를 더 신뢰할 수 있는 만남을 위해 본인인증을 도입했어요.
은행 앱 또는 패스(PASS) 등 본인 명의의 인증서로 간편하게 진행하고, 한 번만 하시면 이후에는 따로 요청하지 않아요.

이제 오이 프로필에 자기소개가 생겨요.
AI와 간단히 음성 이야기 하다보면, 나를 소개하는 멋진 문구를 작성해줘요.
요즘 어떤 걸 즐기는지, 어떤 사람과 함께일 때 편안한지 같은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담겨요.
거창하게 나를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가 은근히 전해지거든요.
이렇게 만들어진 소개는 내 프로필에 표시돼요.


모임을 이끌고 계신 리더님이라면, 모임 설정에서 '인증 뱃지'를 필수로 설정하실 수 있어요. 이렇게 설정하면 인증 뱃지가 있는 분들만 가입을 신청할 수 있어요.
서로를 조금 더 믿고 시작할 수 있는, 안심되는 모임을 만들 수 있어요.

오이는 사람들이 믿고 만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만남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려고 해요.
이번 본인인증과 자기소개가 서로를 조금 더 알아가는 계기가 되면 좋겠어요.
어떤 사람인지 알고 만나는 것, 그 작은 시작이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이어진다고 믿어요.
오이는 앞으로도 그런 신뢰가 쌓여가는 공간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