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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모임입니다. ☆ 핫한 여행지 .카페 .맛집 탐방및 다양한 문화체험을 지양합니다. ☆매월 셋째주 1박2일 정모. (핫플의 꽃) 진행. 정모외 월2회 당일 일정으로 모임 진행이 이루어집니다. ▶가입조건 : 65년생~77년생까지 ▶매월 1회 정기 모임 진행 ▶비정기 소모임 벙개 진행 ▶정모 후 뒷풀이 참석 자율적 진행 ▶3회연속 통보없이 정모 미참석시 강퇴 ▶ 1주연속 미접속시 강퇴 ▶비매너, 주사, 과도한 신체 접촉시 강퇴 원인 . ▶자진탈퇴시 재가입불가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적극적으로 활동하실 분들만 가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임원외 식사와 곁들인 약간의 반주. 문화체험등 번개추진 적극 권장합니다. 모임장에게 고지는 필수. ☆가입 후 적응을 위해 일주일이상 연속 출석및 인사 댓글은 필수로 부탁드립니다. ☆단체 행동시 본인에 부주위 사고및 불미스러운 일은 본인및 당사자간에 원만한 해결을 권하며 모임방 임원및 회원들은 책임이 없음을 고지합니다. ☆ 다른곳에서 모임장이거나 임원일 경우 가입 불가합니다. ♧♧♧ 가입후 리더와 1:1채팅창 대화는 모임의 편리상 필수입니다.♧♧♧

회원분들 생일 체크좀 하려고 합니다 생일들을 알려주세요 우라 핫플식구가 아니가~~ 서로 서로 챙겨주는거 만큼 행복한일도 없잖아요 저희끼리 한달에 한번 정모떼 라도 생파를 할까합니다🥳 여기 댓글에 꼭!!!!!!! 월.일만 달아주세요^^ 예를들면(초이랑 음 O월O일)이렇게요
28일
28일
29일
11일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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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종 학생들 공연이라 괜찮아요 ~~ 관심있으면 무료 공연이니 보세요 ~~ 공연/전시/교육 교내 공연전시 제52회 창작과 실험무용제 홍보 포스터 제52회 창작과 실험무용제 공연 정보 안내 표 - 장소, 일시, 시간, 요금정보, 입장연령, 도로명주소, 연락처(이메일), 주관기관, 주최기관 정보를 나타냄 · 장소 이강숙홀 · 일시 2026-03-20(금) ~ 2026-03-20(금) · 시간 2026-03-20 19:00 ~ 2026-03-20 21:00 · 장르 무용 · 요금정보 무료 · 입장연령 8세 이상 관람가 · 도로명주소 (06757)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374 · 연락처(이메일) 02-746-9360/knuasimsul@karts.ac.kr · 주관기관 무용원 · 주최기관 한국예술종합학교



커피타임!!! 커피+빵 보다 커피+케잌을 선호하네용^^



젊은 시절, 즐겨읽던 시를 우연히 발견하고 올려봅니다 ^^



정저우는 지금 완전 봄이예요~~





강서구 방화대교 입니다 개화산 정사메서 바라본 야경입니다 참 멋져부러 ~^^


첨 마라탕 먹어봤네요.. 커피까지 야무지게 마시고 삼실 복귀~~ 오후도 홧팅 마세요


봄 벚꽃 명소 안내 #봄 #벚꽃 #데이트코스 https://place.doppelsoft.net/?hashtag=%F0%9F%8C%B8%EB%B4%84%EA%BD%83%EB%AA%85%EC%86%8C



흐린 날씨였지만 즐겁고 재미난 시간이었습니다 틈나고 시간될때 자주 참석하여 기여하겠습니다..


까페



봉은사 홍매화 보세요~~!!

https://youtu.be/7maJOI3QMu0?si=s14DI-tTnFYILPcp 이루마--리버 플로우즈 인 유

오늘의점심!!!^^


강릉 하슬라아트월드.... 3월10일 하슬라아트 관람후 주문진으로




아차선역 떡볶이골목서 국룰인 떡ㆍ튀ㆍ순 호로록 먹고 옛날치킨 한마리들고 광진교밑 바닥에 한강이 훤히보이는 카페ᆢ후덜덜 늠 무서웠지만 한강뷰짱!! 진짜 매서운 바람에 크게 혼쭐났습니다~ㅋ 한강버스!! 유람선보다 빠르고 시내버스보단 느림ᆢ쾌적한 환경 가슴과 시야가 탁트인 뷰!! 시간되실때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한강버스~~ 바쁘신 중에도 서둘러 씨콘스 오라버니가 정성껏 차려주신 새조개 산쭈꾸미 소고기샤브샤브 우리의 허기 채우기에 최상의 신선한 맛 한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읍니다~~^^ 2차로 오랜만에 오신 분들과 치맥은 필수!!! 모두모두 만나면 즐겁고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담벙에 또 보아요~🥰


바람은 불지만 맑고 푸른 하늘 찬란한해가 비치는 한강~~ 한강버스는 내 마음의 힐링을 준 추억이되었내요

한강버스....

















오랜만에 친구들 약속잡은날ᆢ 비가 추적추적ᆢ이김에 식사후 차 마시고 비오는날 정석인ᆢ파전에 막걸리 마셔요~^^





서촌투어피드에 일부 업로드못시킨사진이에요




서촌 투어전에 안국동 까페 누렸다요~~!! 라떼도 대빵 맛있어서 행복했어요

서촌투어 서촌은. 문인,시인,미술가들의 거주와예술활동을하던곳이며. 왕의후궁들이 출가를하면 모여살던 중요한 유적지였었네요~~~ 담엔 삼삼오오같이가서 여유롭게 맛집빵도먹으며 다시한번 둘러보고싶네요!!!















어린이대공원, 서울도심에서 무료로 동물원도볼수있네요 언제부터 무료였지???ㅋㅋㅋ



안녕하세요 맑음입니다 사진은 양평에 있는 유명한 오래된 은행나무입니다 이 나무처럼 우리 방 분들도 은행나무 기운을 받아 오래오래 건강하게 삽시다 백살 넘어서까지 ...

대둔산과 오성 한옥마을 당일여행 하루를 핫플님들과 알차게 즐겁게 보내고 왔습니다.... 핫플레이스 탐방 여행 모임 같이 하실 분들 많이많이 들어오셔서 함께 해요~~~




쌍무지개 보시고 좋은 기운 받으세요

Cinema 강추 !!! 왕과 사는 남자 ( 2월 4일 개봉작 ) 개봉 18일만에 500만명 돌파 ! 권력보다 의리를 선택한 한 사람의 이야기, 화려하지 않지만 묵직한 울림을 주는 작품이었습니다. 보고 나면 한동안 생각이 남는 영화입니다.













설 벙개 즐거웠습니다ㅡ






마포 커플사진 공개합니다~




영등포시장안에서 한잔~~~~



북악팔각정에서 본 야경이 예뻐서~~ 핫플님들 즐겁고 행복한 명절보내세요^^









겨울바다로 가자~

노래:까치까치설날은 https://youtu.be/ctmsSXY2zs8?feature=shared 가사가....참....옛스럽네요~~^^


비발디 사계중 '봄' 입춘은벌써지났죠!!! https://youtu.be/qJLwgiulD0A?si=ZVA8eNtiOqhZ_-5b







실험2










두 번의 티켓팅 실패 끝에 드디어 마주한 뮤지컬 <난쟁이들>. 비록 딸과 떨어져 앉아야 했지만, 막이 오르는 순간 그 아쉬움은 기대감으로 바뀌었습니다. 왜 매진 행렬이 이어지는지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유치함과 세련됨의 경계를 넘나드는 위트, 빈틈없는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열정까지. 무엇보다 웃음 끝에 나에게 건네는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은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인생의 소중함이 무엇인지 다시금 확인한 완벽한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이 되시면이 아닌 시간을 꼭 만들어서 보러가라고 적극 추천 합니다 ~~^^





대게벙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1시간 도슨트로 예열한 뒤 들어간 전시였습니다. 어제는 전시장에 “입장”한 것이 아니라, 한 세기씩 “이동”한 느낌으로 작품을 감상했습니다. 저는 전시를 보기 전에 도슨트 해설을 약 1시간 정도 먼저 들었습니다. 이 순서가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작품을 그냥 예쁘게 보게 되는 것이 아니라, 시대의 질문과 화가의 선택을 따라가며 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도슨트 해설이 만들어 준 관람의 방향감 도슨트 해설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기준점’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작품이 너무 많고, 유명 작가 이름도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해설을 먼저 듣고 들어가니, 작품이 이름표가 아니라 흐름으로 보였습니다. 해설 중 던져진 질문이 기억에 남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시대의 예술이 가장 마음에 남으시나요. 이 질문이 전시 내내 제 머릿속에 남아서, 저는 작품을 볼 때마다 제 취향이 아니라 제 상태를 점검하게 되었습니다. 시대별로 느낀 변화 이번 전시는 시대의 ‘양식 변화’를 보여주지만, 저는 그보다 ‘사람의 감각 속도’가 달라지는 것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르네상스에서 바로크, 로코코로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이 구간은 화면이 정돈되어 있고, 인물과 빛이 계획적으로 배치되어 있다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세상을 이해 가능한 질서로 정리하려는 태도가 보였습니다. 19세기 이후 인상주의, 초기 모더니즘으로 넘어가는 구간입니다 이때부터는 순간의 빛, 감정의 흔들림, 시선의 이동이 화면을 움직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관람 팁 정리입니다 저처럼 도슨트 해설을 먼저 듣고 들어가시는 방식이 특히 잘 맞는 전시라고 생각합니다. 해설을 먼저 들으면 작품을 비교할 기준이 생깁니다 같은 작품도 가까이 한 번, 멀리 한 번 보면 화면이 달라 보입니다. 설명을 읽기 전에 30초 정도는 그냥 바라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작품을 보고 나서 스스로 질문 하나를 남기면 기억이 더 오래 갑니다. 오늘의 결론입니다 어제 전시는 작품을 많이 본 날이 아니라, 시대의 속도를 체감한 날이었습니다. 르네상스의 정돈된 질서에서 시작해, 인상주의와 모더니즘으로 갈수록 감각이 빨라지고 자유로워지는 흐름이 분명했습니다. 그 변화는 결국 ‘사람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의 변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여러분은 어떤 시대의 예술이 가장 마음에 남으시나요. 진현님.푸근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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