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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모임입니다. ☆ 핫한 여행지 .카페 .맛집 탐방및 다양한 문화체험을 지양합니다. ☆매월 셋째주 1박2일 정모. (핫플의 꽃) 진행. 정모외 월2회 당일 일정으로 모임 진행이 이루어집니다. ▶가입조건 : 65년생~74년생까지 ▶매월 1회 정기 모임 진행 ▶비정기 소모임 벙개 진행 ▶정모 후 뒷풀이 참석 자율적 진행 ▶3회연속 통보없이 정모 미참석시 강퇴 ▶ 1주연속 미접속시 강퇴 ▶비매너, 주사, 과도한 신체 접촉시 강퇴 원인 . ▶자진탈퇴시 재가입불가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적극적으로 활동하실 분들만 가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임원외 식사와 곁들인 약간의 반주. 문화체험등 번개추진 적극 권장합니다. 모임장에게 고지는 필수. ☆가입 후 적응을 위해 일주일이상 연속 출석및 인사 댓글은 필수로 부탁드립니다. ☆ 다른곳에서 모임장이거나 임원일 경우 가입 불가합니다.
계좌번호는 농협 302 1952 7211 01 민해숙 입니다~^^ 계산 편의상 6개월 12개월로 보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6일
20일
28일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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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2










두 번의 티켓팅 실패 끝에 드디어 마주한 뮤지컬 <난쟁이들>. 비록 딸과 떨어져 앉아야 했지만, 막이 오르는 순간 그 아쉬움은 기대감으로 바뀌었습니다. 왜 매진 행렬이 이어지는지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유치함과 세련됨의 경계를 넘나드는 위트, 빈틈없는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열정까지. 무엇보다 웃음 끝에 나에게 건네는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은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인생의 소중함이 무엇인지 다시금 확인한 완벽한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이 되시면이 아닌 시간을 꼭 만들어서 보러가라고 적극 추천 합니다 ~~^^





대게벙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1시간 도슨트로 예열한 뒤 들어간 전시였습니다. 어제는 전시장에 “입장”한 것이 아니라, 한 세기씩 “이동”한 느낌으로 작품을 감상했습니다. 저는 전시를 보기 전에 도슨트 해설을 약 1시간 정도 먼저 들었습니다. 이 순서가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작품을 그냥 예쁘게 보게 되는 것이 아니라, 시대의 질문과 화가의 선택을 따라가며 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도슨트 해설이 만들어 준 관람의 방향감 도슨트 해설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기준점’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작품이 너무 많고, 유명 작가 이름도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해설을 먼저 듣고 들어가니, 작품이 이름표가 아니라 흐름으로 보였습니다. 해설 중 던져진 질문이 기억에 남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시대의 예술이 가장 마음에 남으시나요. 이 질문이 전시 내내 제 머릿속에 남아서, 저는 작품을 볼 때마다 제 취향이 아니라 제 상태를 점검하게 되었습니다. 시대별로 느낀 변화 이번 전시는 시대의 ‘양식 변화’를 보여주지만, 저는 그보다 ‘사람의 감각 속도’가 달라지는 것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르네상스에서 바로크, 로코코로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이 구간은 화면이 정돈되어 있고, 인물과 빛이 계획적으로 배치되어 있다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세상을 이해 가능한 질서로 정리하려는 태도가 보였습니다. 19세기 이후 인상주의, 초기 모더니즘으로 넘어가는 구간입니다 이때부터는 순간의 빛, 감정의 흔들림, 시선의 이동이 화면을 움직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관람 팁 정리입니다 저처럼 도슨트 해설을 먼저 듣고 들어가시는 방식이 특히 잘 맞는 전시라고 생각합니다. 해설을 먼저 들으면 작품을 비교할 기준이 생깁니다 같은 작품도 가까이 한 번, 멀리 한 번 보면 화면이 달라 보입니다. 설명을 읽기 전에 30초 정도는 그냥 바라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작품을 보고 나서 스스로 질문 하나를 남기면 기억이 더 오래 갑니다. 오늘의 결론입니다 어제 전시는 작품을 많이 본 날이 아니라, 시대의 속도를 체감한 날이었습니다. 르네상스의 정돈된 질서에서 시작해, 인상주의와 모더니즘으로 갈수록 감각이 빨라지고 자유로워지는 흐름이 분명했습니다. 그 변화는 결국 ‘사람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의 변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여러분은 어떤 시대의 예술이 가장 마음에 남으시나요. 진현님.푸근이님 감사합니다.



저녘식사,2차호프집

1)공예박물관 2)조형물은 송현공원(공예박물관옆)에있는 작품이에요.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센디에이고미술관,65점전시중, 그림값은 약2조원정도라고하네요.
좋은 전시 감사합니다


세종이야기 전시관

광화문풍경~~~~

조각가 전국광 전시회 -쌓는친구.허무는친구- 단지 자신의 역할이라도 한다면 출렁거리는 수면, 완만한 곡선을 이루며 한없이 펼쳐진 광야, 노년의 야산이 지니고 있는 풍량한 매스와 선, 피부에 와닿는 기류의 운동과 같은 자연적 체험들을 녹여서 그 안에 주입시켜 보고픈 충동이 일어나는 것으로 대신해 온 듯하다. 치과 다녀오다 무심히 들린 서울시립 남서을 미술관...



카페에서의휴식~~~~♡♡♡


눈이왔어요!!!

첫정모 약간의 감기기운을 안고 달려간 철원 출렁다리와 주상절리 얼음길ᆢ상쾌하고 깔끔함이 었다ᆢ 노동당사 치열했던 전투의 흔적이 고스란히ᆢ소이산 모노레일 느림의 미학으로 내려올땐 서로 짝이되었던 실화ᆢㅋ 연천쪽의 숙소 깜짝놀람!! 운동장같음 진현, 씨콘스 두 오라버니의 혼신을 불사르며 차린 저녁에 새우,굴튀김 각종쓰시 와 진정 신선한 회 셀러드외, 모두의 감동 더해진 기쁨이었네요ᆢ진심감사드려요~^^ 즐겁고 씬나던 댄스타임과 불멍!! 불구멍난 내 바지ᆢㅍㅎㅎ 아침도 두분이 준비해주신 매운탕 삼겹살김치볶음등ᆢ족욕으로 피로를 풀었던 한옥카페 특별한 체험!! 헤어지기전 행주산성 문전성시의 국수집서 배가 터지도록~~ㅋ 만날수록 편안한사이 가족같은 따스함이네요 모두 잘 지내시다~~핫플멤버 리멤버로 또 만나요~^^ 또 즐거웠던 추억이 되었습니다

1일차--은하수교,횟불전망대,소이산전망대,노동당사 씨콘스님,진현님의 사랑과정성을듬뿍담은저녘 2일차-한옥카페,+즐거운담소시간,국수맛집 이번정모에 처음참여해주신 퍼플님 환영합니다 쵸이랑님 부모임장취임 축하드립니다.


한옥 세라비카페에서 족욕 하고 있어요~^^

정모의 밤

멋진 여명 보며 노량진팀 출발~~~


인도네시아는 29도라 더워요

제목:앵무 복을짓다.

제목:내안의나 작품가격:1억2천만원 당신의참모습은 무엇입니까??? 작품설명은 사진보시면되요



모처럼만의 나들이.....

기대 고대하며 기다린 아바타관람벙~~ 용산 cgv에 모여 영화를 즐겼습니다. 넘 기대를 했는지 저는 살짝.. 언니 오빠들은 모두 잼났다던데.. ㅎㅎ 2차는 럭셔리한 교촌치킨~~이태원필방에서 언제나 그럿듯 웃음과대화가 끊이지 않았고 자리를 옮겨 3차 찌개집에서 분위기 한층up💥초이랑님이 케잌을 사오시며 갑자기 1월생일자 파뤼~~~마포사나이 플렉스~~ 감사^^ 저도 같이껴서 생일 축하 받았습니다 넘 행복했어요~~ 다음 모임 기다리고 있을께요^^


올한해도 핫플가족들의 건강과행복을 기원합니다~새해복많이~많이 받으세요.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올 한해 계획했던 일들 모두 이루셨는지요? 남은 기간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어제 늙은도둑이야기연극을 보면서. 박철민 배우님의 그 능청스러운 연기 덕분에 공연 내내 배꼽을 잡았습니다. 그 유쾌한 여운을 안고 찾아간 광장시장. 꽉 찬 인파 속에서 주인 아주머니의 깃발을 따라 2호점으로 향하던 모습은 마치 해외여행 온 관광객이 된 듯 설레는 풍경이었습니다. 고소한 육회와 동그랑땡으로 배를 채우고, 무엇보다 반가운 회원님들과 함께하니 기분이 절로 업 되더군요. 특히 광주에서 이웃집 오듯 달려와 주신 원주민님의 열정에는 정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좋은 에너지 가득 충전하고 갑니다!



https://youtu.be/To_yL5m7IIc?si=PI_O17df9h97msYh 비발디 사계중 겨울

속초에서 크리스마스~~ 겨울바다 너무 시원하다~
너무 행복한 크리스마스네요~ 저는 오이가 없었는데~ 첫오이 감사합니다~~^^

헤이리 마을 골목을 걷다. 느린 발걸음마다 여행의 숨이 깃든다. 저녁이 내려앉을 즈음 식탁 위에 따뜻한 이야기 하루의 피로는 웃음속에 풀리고 카페 디바스 잔잔한 음악이 흐르면 커피향 사이로 마음도 공연을 듣는다 밤이 깊어 서울의 불빛 끝 노량진 수산시장 지글 거리는 조개구이위로 바다의 숨결이 피어 오르고 소주한잔 오늘을 천천히 비우며 이 핫플 여행을 기억속에 오래 남는 여행 입니다.

굿밤............. 10자 체움







수원화성 둘레길 걷고왔어요~~ 차만타고 다니며 스쳐지나간 화성을 직접 걸으며 엄청난 둘레길 크기에 깜놀~ㅎ 그닥 춥지않은 날씨 덕분에 고즈넉한 옛길을 감상하며 즐기고 왔네요~ 주변에 치킨 먹자골목도 즐비하게 있어서 볼거리 먹거리도 풍성하고 좋았어요~^^ 사진을 지대루 못담아 아쉽네요~^^ 담엔 함께요~^^♡










오늘은☆입니다. 저별은나의별~~~~ 저별은 너의별~~~~ 2025년12월10일.

나는본다. 북한산을......

2025년 한 해 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회원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송년회에서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는시간, 너무나 소중하고 따뜻 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손수 준비해주신 은규장언니 언제나 감동 그 자채 ~~ 예쁜 그림으로 직접 명찰 만들어 주신 코젤언니, 1년의 추억을 영상으로 담아주신 루카스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그리고 행사를 위해 동분서주 해 주신 우리의 오야봉 푸근언니,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운영진외 회원님들께도 감사 전합니다~~ 같이 사회를 맡아준 토사오빠야도 감쏴^^ 회원님들 덕분에 즐겁고 친근한 분위기에서 송년회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2026년에도 함께 해요~~ 함께여서 행복했고 새해에도 잘 부탁드려요🫡
즐거운 송년회 감사했습니다
고생했어... 맛있었어 ^^
넘버 원.. 토사 화이팅.... 응원합니다.


황혼에서 새벽까지....


회원님들의 즐거운 시간. 핫플 화~~이팅!


인기상 과 베스트 드레스상 오야봉 인사 말씀.


46명이 한자리모인 핫플송년회. 은규장의정성껏 준비해준 뷔페식음식이, 따뜻하게펼쳐지고.루카스님의준비한 1년간의핫플여행영상을보며 지나간추억을되집어봤따 . 레크레이션이시작되자 웃음이터지고 서로의응원과 환호가 이어지며 한해의 피로가 스르륵 풀려나갔따. 그리고 이어진 시상식,한사람씩 이름이 호명될때마다 피어오르는 미소와 손에쥔 작은선물들이 마음을 더풍성하게만들었따. 모두가함께여서 더따뜻했고. 이시간시간이 반짝이는 아름다웠던2025년12월의밤은 즐거운시간이였따. *송년회를위해 보이지않는 노동력을 지원해주신 여러분들께 오늘도 다시한번 더 감사의맘을전합니다.그리고 *송년회를위해 금전적찬조와 사은품찬조해주신 핫플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송년회 음식

오늘 해와달 시리즈로..... 피드올라가네요~~~^^ 오늘심야의달입니다.

오늘 아침 길에 걸려있는 달~~ 저렇게 낮게 걸려있는건 처음

핫플님들은. 크리스마스에 뭘꿈꾸시나요?????

은평구 눈 내린거리.............







스노우맨............가사일부입니다. 울지말아요 눈사람 내앞에선 날껴안지못하면 그대눈물 누가껴안아주나요~~ 날껴안지못하면 울지말아요 눈사람 이렇게 날 떠나지 마요 녹아내리면 안을수 없잖아요 ........... ........ 가사이하생략 음악감상은 유튜브로......

12월.!!!!!!!!!

11월은 안녕!!! 12월이왔네~~~~ 너도지나가면 나는 한살이많아지네~~~~

기다려지는 송년회의밤 .....송년회준비중.. 송년회날이 빨리오기만 기다리며.......

핫플가족님 따님분이 일본대학에합격했네요~~~ 핫플가족들모두가 축하드려요~~~~2025년 마무리 즐겁게마무리되시겠네요

루카스님 ,핫플여행사진을 카툰화로 만들어주시고 감사해요~~~~^^

오늘은 씨콘스님의주최로 방어회벙을위해,신선한바다의숨결이 시장골목마다번지는 노량진수산시장으로16명의핫플멤버가모였다. 담백하고 고소한 방어회.연어회 ,신선한석화 탱글한조갯살,부드럽고 뜨끈한 물매기탕으로 바다의풍경이 통째로모여진 멋진식탁에서 먹는 회한점과 맥주한잔을 나누는순간, 단지 음식만먹는것이아닌 하루의피로와 마음의거리를 천천히 풀어내고있었따. 오늘첫참여하신 원주민님과빅트리님 어색하지만 같이어울리려는 성의와노력에 핫플가족이되기위한시작점을보내고있었따. 바다의식탁을뒤로하며,2차는노래방에서 각자의개성에맞게 찰나의시간을즐겼다. 함께있다는사실만으로 노량진시장의밤은 더욱따뜻하고 아름다운 멋진추억을남겼다.


오늘은 주말산행가요 목적지는 백암산



오늘 오대산을 지나다 잠깐 들려 늦가을 풍경 올려봅니다. 말솜씨가 없어 채팅방에 올릴 말이 없어 사진으로 대처합니다.


어제도 하루 종일 장거리 이동~~
코믹 뮤지컬 난장이들을 보기로 했는데 너무 인기가 많아서 표를 구하지못해 뮤지컬<렌트>를 보게 되었내요 뮤지컬을 즐겁게 보고 여운을 온몸에 묻히고 노랑진 수산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No Day But Today '라는 주제가 귓가에 맴도는 가운데 노량진 시장은 또 다른 삶의 현장이었죠. 신선한 방어회와 굴은 말그대로 입안에서 녹는 맛이었어요. 쫄깃한 식감과감칠맛 나는 회와 시원한 맥주의 조화는 뮤지컬의 열정보다 더 뜨거웠습니다. <렌트>가 인생의 순간을 노래했다면 노량진은 '지금의 맛'을 선사했습니다. 공연으로 울컥한 마음을 방어회에 날렸고 새벽까지 이어진 대화는 마치 뮤지컬의 앙상블 넘버처럼 풍부했어요. 다음엔 어떤 공연과 어떤 맛집의 조합이 기다릴지 벌써부터 설렙니다.


가을의 끝자락~ 예봉산 다녀왔어요


폭죽 특유의 짜릿한 순간(그 찰나의 터짐)이 얼마나 커다란 즐거움을 주는지 ~ 서로에게 웃음을 전해주고~순간적인 탄성으로 분위기가 한층 달아오르고~ 한주의피곤하던 몸이 환하게 깨어나고 핫플회원님들과 함께 보낸 행복한시간들~ ^^

태안 바다" 그리고 오늘" 늦가을 태안 바다도 햇살도 참 따뜻했다 "오늘은 너희들꺼야" 라는 아름다운 날씨를 선물했지! 바다는 여전히 넓고 가을은 아직 따뜻했고 나는 오늘도 많이 웃었다 바람따라 걷고 노란 은행잎 밟고, 좋은 사람들과 웃고... 핫플과 함께라서 더 빛났던 11월~~~ 가을에 작은 여유 하나 챙겨온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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