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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모임입니다. ☆ 핫한 여행지 .카페 .맛집 탐방및 다양한 문화체험을 지양합니다. ☆매월 셋째주 정모 진행. 정모외 월2회이상 모임 진행이 이루어집니다. ▶가입조건 : 65년생~75년생까지 ▶매월 1회 정기 모임 진행 ▶비정기 소모임 벙개 진행 ▶정모 후 뒷풀이 참석 자율적 진행 ▶3회연속 통보없이 정모 미참석시 강퇴 ▶ 1주연속 미접속시 강퇴 ▶비매너, 주사, 과도한 신체 접촉시 강퇴 원인 . ▶자진탈퇴시 재가입불가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적극적으로 활동하실 분들만 가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임원외 식사와 곁들인 약간의 반주. 문화체험등 번개추진 적극 권장합니다. 모임장에게 고지는 필수. ☆가입 후 적응을 위해 일주일이상 연속 출석및 인사 댓글은 필수로 부탁드립니다. ☆단체 행동시 본인에 부주위 사고및 불미스러운 일은 본인및 당사자간에 원만한 해결을 권하며 모임방 임원및 회원들은 책임이 없음을 고지합니다. ☆ 다른곳에서 모임장이거나 임원일 경우 가입 불가합니다.☆ ☆가입시 리더에게 1:1채팅주세요. 가입수락및 모임의 편리를위해 필수입니다.☆ ☆ 오이앱 유료화로 인해 가입시 매달 일천원씩 회비가 있습니다. 위의 모든 내용 필수 확인후 가입 신청 바랍니다.

회원분들 생일 체크좀 하려고 합니다 생일들을 알려주세요 우라 핫플식구가 아니가~~ 서로 서로 챙겨주는거 만큼 행복한일도 없잖아요 저희끼리 한달에 한번 정모떼 라도 생파를 할까합니다🥳 여기 댓글에 꼭!!!!!!! 월.일만 달아주세요^^ 예를들면(초이랑 음 O월O일)이렇게요
20일
28일
11일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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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짜장면이 좋아요.. 하루 힘들었다가 한그릇 하면 힘이 불끈입니다ㅋㅋ


비 오는 날 센치해!! 2탄 ,투명해진 그리움, 어김없이 하늘의 문이 열리면 내리는 빗소리에 세상이 낮게 가라앉는 날 다시 또 익숙한 빗소리는 내 마음의 먼지를 씻어 내린다. 앞서내린비는 끝없는 우울과 쓸쓸함의 소나기엿고 오늘의 비는 참 오래도 묵혀두었던 너라는 기억을 담담히 적시는 장대비 창틀에 맺힌 투명한 물방울 속에 바삐 지나간 어제의 내가 보이고 그 옆엔 여전히 선명한 우리가 나누었던 웃음의 파편들이 빗장울 하나씩 녹여져 있다! 이제는 비가 내려도 아프지 않다. 그저 우산 속 좁은 어깨를 서로 감싸던 그 시절의 온기가 고마울 뿐!! 세상이 온통 회색빛으로 물들어도 내 마음은 너로 인해 가장 맑게 빛나는듯이 뚝, 뚝, 떨어지는 물방울 하나하나가 작은 음표하나 같이 보인다! 난 오능 가장 따스한 위로의 노래를 부르고있다! 오늘의 비가 다 그치고 나면 내 마음엔 한층 더 맑은 푸른 하늘이 열릴 것을 알기에....












어제 퇴근 후 여의도 한강공원 핫플벙개에 처음 참석했습니다. 20여년을 여의도에서 직장생활을 했고, 바로 눈앞에 보이는 63빌딩에서도 10년정도 근무했지만 정작 저녁노을이 지는 한강공원에서 이렇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본 기억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보였는데, 오히려 가까이 살면서도 이 아름다운 풍경을 제대로 즐겨보지 못했다는 생각에 살짝 부끄럽기도 했네요. 붉게 물든 노을, 반짝이는 한강의 야경, 그리고 맛있는 참치와 좋은 사람들까지.. 덕분에 어색했던 첫 만남도 금세 즐거운 추억으로 바뀌었습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 주신 시콘스님과 운영진 그리고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한 덕분에 더욱 아름다운 여의도의 밤이었습니다. ^^ 2026.06.17 춤추는 창작시인 옥토썬 ✒️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또 뵈요^^






운동제대로되는걸까???ㅎㅎㅎ


주말의 마무리는 옥상에서 마무리요~ 곱창과 오징어볶음 냉면 노가리로 준비했어요 ㅋ

https://youtu.be/H8vZoHblJi4?si=lLHJMus5WPJMvTI0 박혜신이 부른 외로운 술잔 은 그녀의 독보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짙은 애절함이 극대화된 무대입니다. 원곡의 쓸쓸한 감성을 특유의 깊은 울림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재해석해, 한 소절만으로도 청중을 몰입시키는 묵직한 여운을 남깁니다.

망원 한강지구 앞 한강 돼지집 데이트요ㅋ 사장님 참 살갑게 잘하네요


여의도한강 특설무대서(순복음교회 건너편) 서울시립교향악단 연주 합니다 오늘(13일)19시30분~~21시까지 입니다~ 시간되시고 한여름밤 클래식이 고프신분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오셔요~~ 저는 지금 멍자와 한강공원에 있습니다~^^




인생 뭐~ 내 멋에 산다 ~ 🤩🤩🤩 힘 빠질때 힘을 주는 노래입니당~ ♡♡♡ 😁😁😁😁😁 모두 모두 화이팅
동네 문화센터서 인문학 특강 들었네요 ㅋ 클래식의 첫걸음 4주짜리 강의 였는데ᆢ 첫주와 마지막주만~~ 아는 만큼 들리는 클래식의 세계!!! 강연자가 저희구역 성당 분이라 듣게 되었는데ᆢ시대별 클래식의 역사와 변천 고때고때의 오케스트라 연주에 매혹 되었었네요~^^ 저도 시간되면 클래식 연주회에 가서 현장의 웅장한 선율느끼고 싶다는 생각해 봤습니다~^^

참치는 부위에 따라 맛과 식감이 크게 다릅니다. 대표적인 부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참다랑어 (혼마구로) 핵심 부위 오도로 (대뱃살): 머리와 가장 가까운 뱃살입니다. 마블링이 가장 풍부해 입안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움과 고소한 기름진 맛이 특징입니다. 주도로 (중뱃살): 대뱃살과 등살 사이에 위치합니다. 적당한 지방과 담백한 붉은 살이 조화를 이루어 고소하면서도 깔끔합니다. 아카미 (등살/적신): 참치 중심부에 있는 붉은 살입니다. 지방이 거의 없어 담백하고, 특유의 은은한 산미와 찰진 식감이 매력적입니다. 2. 별미 및 특수 부위 배꼽살: 대뱃살 앞부분에 위치한 단단한 지방 조직입니다. 꼬들꼬들하게 씹히는 고소한 식감이 독특합니다. 머리 특수부위: 볼살, 눈다랑어 눈주변살, 정수리살(두육) 등이 있습니다. 육회와 비슷한 쫄깃한 식감과 진한 육향을 냅니다. 가마살: 아가미 아래쪽 부위로, 대뱃살보다 기름지고 소고기 살치살 같은 촘촘한 마블링이 특징입니다. 요즘 시장에 참다랑어 시즌이 왔습니다. 1년에 한번 이계절에만 느끼는 참다랑어 생참치 입니다..




홍대일대 탐방기 주말이나 주중 시간이 날때 가끔씩 홍대거리와 연남동 경의선 철길 일대를 걸으면서 새로운 유행과 신세대들의 젊음을 느껴본다.. 언제 저렇게 열정적으로 살았는지, 그리고 몰입하면서 시간을 보냈는지 다시한번 뒤돌아본다.. 젊음은 늘 새로운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고 시간은 언제나 우리를 기다려주질 않는다.. 오늘도 무심한 하늘을 쳐다보며 후회없는 하루를 보내야겠다고 스스로를 추스리며 다독여본다,, 더 늦기전에...







하늘이 너무 청명해서 올렸습니다

DC 삽화작가가 선물해준 포이즌


*따뜻한하루 ** 오늘은샤방님의벙 진행날이였는데.샤방님의입원으로 우리들은샤방님의쾌차를빌며 고깃집에서식시를하는일정으로벙을변경한하루였다 샤방님 빠른시일에 퇴원하길바래요!!! *** 고깃집을뒤로하고 락볼링장에서의 게임!!! 진현님 1등 와우!!!아직 힘이살아있네^^ **** 담코스는 일명다방 사장이할머니!!! 사장님의경력을믿고 쌍화차주문...역쉬 메가님의 냉커피. 완전꿀차로해주신듯..ㅋㅋㅋㅋㅋ 커피맛도 아버님 어머님의 입맛추구인듯 ***** 다방에서 토크로 소화(?ㅋㅋㅋ)시켰으니 순대볶음집에서의한잔^^후 신림천을 걸으며 즐거운시간을보냈다 ****** 이번벙에처음 참여하신 진이님도 즐거운시간이되었나요??정모에서 더 잼있는시간 같이보내기로해요~~^^ *오늘은핫플가족이란걸 확인한 따~쓰한 하루였따













동네공원 야경

요즘 어반스케치 배우면서 그려본 그림들 몇장 올려봅니다 땡땡이도 많이치는 학생이지만 필받어 열심히 해보고 싶은 현재 맘 입니다 ^^!





시내 서점(영풍문고) 탐방.. 시간이 날때마다 서점이나 문고에 들러서 어떤 책이 새로 나왔는지 둘러보는 오래된 습관이 있는데, 간만에 와보니 그사이 못본 제목들의 재테그, 자기계발등, 다방면의 책들이 수두룩하네요... 살아가며 삶의 방향을 탐색하고, 모르는것들에 대한 지적호기심을 풀어보는것중 하나가 책을 통한 간접 경험을 쌓으면서 거침없는 시간에 대항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일주일에 한권, 한달에 네권, 일년에 오십권을 읽어야 빠른 시류에 뒤떨어지지않고 중간수준을 유지하며 도태되지않는 평균적인 삶이 된다고 하는데.... 동의하시는지요? 유월도 독서와 함께 알차게 보내세요


우리 강쥐와 집앞 산책~~^^

피드 댓글창에 사진은 업로드 가안되네요 편집해봤어요^^

오늘 많이더우시죠? 시원한 설맥한잔으로 피로를 달래세요?

지난 토일 동네 동생들과 핫플정모 외갓집체험 마을 즐거워 다시 한번 다녀왔습니다~~그때와 다른 체험이~ 감자 오이 토마토 당근까지~막걸리에 김치전 찹쌀떡 떡매쳐 팥빙수해먹고 저녁맥주와 삼겹살에 배가 터지도록~^^ 물놀이를 낮잠자느라 못해 못내 아쉬웠다는~~낭만가득은 몸이 피곤함

발레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특별한 선물 같은 공연, 박세은 무용수의 《우리 시대의 에뚜알》 내한 무대 소식입니다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자랑스러운 최고 수석무용수(에뚜알) 박세은 씨가 세계 정상급 동료 무용수들과 함께 고국 무대를 찾아왔어요. 아름다운 무대: 클래식 발레의 우아함부터 현대 발레의 세련미까지, 프랑스 발레 특유의 섬세하고 정교한 매력을 한자리에서 가득 느낄 수 있답니다. 관심 있으시면 같이 봐요 ~~ 참고로 저는 8월 1일 예매 했어요 ~~

오늘은 마눌님이 금쪽같은 아들을 낳으신 날입니다 하루종일 끌려다녀요... 흑백요리사의 맛을 느낀 하루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인상주의를 넘어...' 이번 전시는 단순히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모아놓은 전시가 아닌,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중반까지 '사실주의,인상주의,후기인상주의, 야수파,입체주의'로 이어지는 서양 미술사의 흐름을 보여주는 전시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었다. 또한, 미국 디트로이트 미술관이 소장한 작품 중 엄선된 걸작 52점으로 구성되었다는 점에 더 큰 의미가 있었다. 입구부터 환상적인 분위기에 총 7개 색션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르누아르, 드가, 고흐, 마티스, 피카소의 작품세계에 더욱 매료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고 올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함께해 주신 회원분들께 진심 감사드립니다^^


5월 30일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첫 모임^^


서울 외국인 궁궐 걷기대회.. 오월의 마지막날에 걷기대회에 참가해서 나름 조용히 한달을 뒤돌아보고 산책하는 여유도 느껴보았어요.. 날씨도 화창하고 걸어면서 외국인과 내국인과의 교류 및 궁궐 홍보도 되고 나름 뜻깊은 행사인듯..


하나만 먹어야된다면????^^ 1번 공차 2번 피낭시에 3번 케잌




따듯한 하루였어요^^ 전 노숙 전문입니다 ㅋ

회색빛빌딩 숲 사이 세종문화회관 앞에 멈취선 노신사의 피아노연주가 마치 영화속 한장면처럼 거리를 채웁니다.

지난주 토요일 진현 오라버니의 주최로 모든 일정이 감동과 웃음 만발했던 후기 올려 봅니다.~^^~ 19세기 말 서양 미술사의 거대한 흐름을 감상하던 중, 많은 명작 속에서 유독 두 작품이 눈에 들어왔다. 가슴 깊은 곳을 울리는 듯한 문장과 함께 마음이 잠시 머물렀다. ["내가 당신의 영혼을 온전히 알게 될 때 눈동자를 그리겠다." ] 미술관을 나와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맛있는 보쌈과 반주로 배를 채우고, 이어 찾아간 재즈클럽 "'천년동안"'에서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전율이 흐르는 듯한 째즈음악에 취해 감성과 낭만에 젖어드는 감동의 도가니~~~ 시끄러웠던 일상을 벗어나 마음이 풍만해지는 힐링 그 차체였다. 종로3가 거리는 수많은 사람으로 인산인해 정말 깜놀! 특히나 젊은 청춘들~~ 기분이 절로 들떴고, 내가 그 시간, 그 장소에 함께 숨 쉬고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또 하나의 추억이 만들어졌다. 이어진 3차! 맛난 고기와 술잔을 부딪히고, 따뜻한 정을 나누며 이야기꽃이 피어난 자리는 온기가 가득했다. 결론~~ 우리는 여전히 아름다운 것들을 보고, 함께 웃고, 즐기며 살아갈 수 있는 열정이 살아있는 "'청춘'"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며 소중한 추억을 또. 한장 채우게 되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진현오라버니~ 감사요~^^♡


인상주의를 넘어 ~~


무제

아침에 눈을 떠서 그대가 내 앞에 있으면 좋겠어요. 아직 잠기운이 남은 얼굴로 서로를 바라보다가 자연스럽게 모닝 키스를 나누고, “잘 잤어?” 한마디로 하루를 시작하는 상상. 서두르지 않아도 되고, 말이 많지 않아도 좋은 아침. 그저 함께 숨 쉬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채워지는 순간. 이런 하루라면, 어떤 일상이 와도 괜히 잘 버틸 수 있을 것 같아요.

미친 나쏠 31기 시청중~





5월정모의 추억 🎬 Scene 3 [완결편] 🎬 "🎵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 " 처음엔 낯설고 무서워서 다들 잔뜩 경계했습니다. 아무래도 눈이 하나뿐인 데다 하늘에서는 UFO까지 맴돌고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막상 대화를 나눠보니 의외로 너무 순하고 착한 외계생명체였습니다. 경계심은 금세 풀리고, 어느새 빛나는 잎사귀마다 한 자리씩 착석 완료! 함께 웃고 사진 찍고, 지구 얘기와 우주 얘기까지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정모는 단순한 산행을 넘어 지구와 외계 문명의 첫 우호 교류이자, 범우주 대통합의 역사적인 출발점이었던 걸로…^&^ P.S. 다음 정모는 화성팀 합류 예정입니다 😎🚀










일요일 또 한 친구를 보내고 와 집에 있기 모하던차 일산쪽 동생들이 강화도에서 캠핑 한다하여 다녀왔어요~ 한마리 잡은 빠가사리 물고기는 산란이 임박해 보여 바로 방생~~~

화성 뱃놀이 축제..전곡항 우연히 요트를 가진 지인의 초대로 가본 화성 뱃놀이 축제인데... 생각보다 규모나 행사내용이 알차네요(화성시에서 돈을 많이 쓴듯한 느낌..) 친구, 연인, 가족들과 함께가서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요트체험도하고, 저녁에 OST콘서트와 불꽃축제, 그리고 바지락 칼국수, 횟감과 길거리 간식거리등 맛있는 음식를 즐기면서 추억을 쌓아도 좋을것 같네요 .. 참고로 교통이 많이 혼잡하니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도착시간을 넉넉히 잡고 가야 여유있게 여러가지 행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전국에서 지방축제가 활발하네요..






5월정모의 추억 🎬 Scene 2 🎬 "은행나무의 비밀" 반계리 은행나무를 처음 본 우리들의 첫 반응은 모두 같았습니다. “아니… 저 나무는 왜 몸통이 저렇게 굵어?” 🌳 그런데 우연히 찍힌 이 사진 한 장 덕분에 결국 비밀이 드러나고 말았네요. 저 나무가 사실 수령 1300년 된 외계 생명체였고, 몸통 안에 비행접시를 숨기고 있었다는 사실 말입니다🛸 우리 일행의 텐션에 화들짝 놀라 도망친 UFO를 여기서 보게 될줄이야... 다행히 일행 중 누구도 납치되지 않았고, 전원 무사 귀환했습니다^^

초파일 이브..종로 조계사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서울 시내에 나나가서 청계천 산책과 조계사에 들러서 연등구경과 불경소리 듣고 왔습니다. 다들 부처님의 자비와 함께 성불하시기 바랍니다





중랑천 장미축제 낮엔 장미에반하고 저녘엔 분위기에 반하고...
오늘은 집에서 삼차요~~ 옥상 텃밭 상추와 쑥갓 좋아요 어찌나 부드러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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