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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임은 정모때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에요. 🎬 우리는 다양한 취미를 즐기며 함께 활동하는 공간이에요. 📚 정기적으로 매월 1회 이상의 모임을 가질 것입니다. 📅 누구나 참여 가능한 모임으로 벙개를 열고 있습니다. 🎉

즐겁고 편안한시간 가질려고 합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9월19일 오후7시 손정보쌈 종로점 종각역 4번출구





┌──── ❝ ❞⋆˚。──────────┐ 누구에게도 많은 것을 기대하지 말 것. 그리고 질투하지 말 것. 사랑하면 곁에 머물 것이고 아니면 떠나는 것이 사람의 인연이다. 그러니 많은 것에 연연하지 말아라. [ 비비안 웨스트우드 ] └────────── ❝ ❞⋆˚。────┘

눈물.... 기다림.... 아픔.... 미움.... 그 리 고 보고픔이 어우러져 사랑이 되는 건가 -김정한-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사랑의 말』중











행복할때 약속하지마라 화났을때 답변하지마라 슬플때 결심하지마라 다른 사람에게 너 자신에 대해 설명하지마라 너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이 필요 없고 너를 싫어하는 사람은 그것을 믿지 않을테니 -Ziad K. Abdelnour-









행복한 사람에게는 과거가 없고. 불행한 사람에게는 과거만 있다. 리처드 플래너건-





















거짓말이 주는 상처보다 솔직함이 주는 상처가 더 클 때가 있다 미안하다는 말을 할 바엔 처음부터 그냥 입을 다물어.. 나에게도 듣고 싶지 않은 말은 듣지 않을 권리가 있어.. -김진규 <달을 먹다>중에서-









인생 별거 없지. 이런 일이 있었고 저런 일이 있었고 털어놓을 사람만 옆에 있다면. 마음을 쓸어주는 사람만 있다면. 흔글/ 옆에 있는 사람







웃음이 있는 자에겐 가난이 없다 영국이 한창 남아메리카를 개척하고 있을 당시, 한 영국인 선교사가 아마존 강 하류에 도착했는데, 주민들의 온 몸이 털로 덮여 있어 원숭이와 구별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본국에 전보를 쳤다. "어떤 놈이 원숭이고, 어떤 놈이 인간인지 구별할 수가 없으니 구별법을 알려 달라." 얼마 후 전보가 왔는데 내용은 이랬다. "웃는 놈이 인간이고, 웃지 않는 놈이 원숭이다" 인간을 가장 인간이게 하는 힘, 그래서 웃음은 인격이다. 웃음이 인간의 격에 가장 어울리기 때문이다. 오늘 하루, 나는 인간으로서 살고 있는지... 원숭이로 살고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 봐야겠다.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 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서 웃음을 찾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맙니다.



편하다고 함부로 대하지 말고 잘 해준다고 무시하지 말고 져준다고 만만하게 보지 말고 곁에 있을 때 잘 해줘라 늘 한결같다고 변하지 않을 거라 생각하지 마라 사람 마음 한순간이다. -유 지나-





■ 꼬인 매듭은 풀자..■ 잠에서 깨어서도 일을 열심히 하다가도 수시로 맘 한구석에 남아 신경 쓰이는 일이 있다면 꼬여있는 매듭이 있다는 것이다 풀어야 하는데 가슴속 깊숙이 숨겨놓으려 하니 뽀족한 날을 세우며 상처로 남아 마음을 헤집는 것이다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도 에너지를 빼앗고 맘을 어지럽힌다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현명하다 사람과의 갈등이 가장 힘들다 입장 바꿔 한 번쯤 생각해 보면 이해 못 할 일이 없는데 고민만 하다 시간이 흘러가게 한다 꼬인 매듭을 풀어버리고 마음에 전쟁을 일으키는 날들에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괜한 자존심에 좋은 사람을 잃을 수 있다 먼저 손 내밀어 보자 먼저 대화를 시도해 보자 생각보다 쉽게 풀릴 수 있다 -조미하-

내가 옳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같이 행복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 -혜민스님 -

■인생 뭐 있어? ■ 별거 아닌 일을 너무 깊게 파고들어 더 어렵게 만들어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면 될 것을 생각이 많아서 아니면 습관처럼 그렇게 자신을 괴롭히곤 합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자기만의 성을 쌓았다 부줬다 하지요 때로는 모래성이 되기도 하고 동화 속의 예쁜 성이 되기도 합니다 이왕이면 나만의 멋진 왕국을 만들어 보세요 쓸데없는 잡념으로 일을 그르치지 말고 물 흐르는 대로 자연스럽게 말입니다 인생 별거 있겠습니까? 순리대로 살아가면 되는 거죠 -조미하-









나를 괴롭히는 것은 대부분 현실보다 상상이다 -김은주, <1cm+>-



뜻만 같다고 친구가 될 수는 없다. 정말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믿음이 필요하다. 한마디로 상대를 향한 '무한 신뢰'다. 그것이 있다면 진정한 친구라 할 수 있다. '일생에 한 번은 체 게바라처럼' 중..

■변치 않는 좋은 인연...■ 사람을 쉽게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쉽게 실망을 합니다. 사람을 쉽게 믿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언제나 그만큼의 거리에서만 사람을 대합니다. 쉽게 믿는 사람도, 또 믿지 않는 사람도 한가지 간과하는 것이 있습니다. "마음주고 믿어주는 만큼 내가 행복하다는 것이지요." 상대에게 바라는 것이 없으면 우선 내마음이 편합니다. 그리하면 서운하거나 배신감 또한 없을 것입니다. 역설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기대하는 만큼, 바라는 만큼 사람들에게 애정과 관심이 있기때문에 서운하거나 배신감이 들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알아가는데는 오랜 세월이 흐르지만 그것은 두고 두고 우리를 커다란 믿음과 행복으로 가득 채울것입니다. 오랜 시간의 변치않는 행동으로 그 사람의 마음의 진실을 보게 되니까요. 그것은 어떠한 시련에서도 변치 않을 믿음을 줄 것입니다. 좋았다가 돌변하는 순간의 짧은 인연이 아닌 오랫동안 변치 않는 좋은 인연으로 남았으면.. - 사색의 향기, 아침을 열다 중에서

종이에 손가락을 아주 살짝 베여도 하루 종일 신경이 쓰이는데, 하물며, 혀가 마음을 찌르는 일은 얼마나 슬픈 일인가. 글🎋김민준 계절에서 기다릴게..中













💙주는 것은 아름답다💙 누군가에게 줄수있는 사람은 행복한 마음에서 싹트는 것입니다. 받으려고만 하는 마음속엔 거짓스러움만 있을 뿐 평화가 없습니다. 주는 사람의 얼굴을 보면 넉넉함이 꽃송이처럼 벙글어 있습니다. 주는것은 사랑이며 받으려고만 하는 것은 사랑을 잃는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주는 마음이 되려면 자신을 사랑할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자만이 남에게 사랑을 나누어줄 수 있고 그 사랑으로 인해 행복할수 있습니다. -글 김옥림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중에서-✒️







■ 충전이 필요한 날..■ 하루를 버텨내느라 마음이 방전될 때가 있다 웃고 있어도 속은 텅 비어 무겁게 가라앉을 때가 있다 그럴 땐 잠시 멈춰 서서 햇살 한 줌 쥐어보자 바람한 줄기 들어보자 방전된 삶은 그냥 두면 멈춰버린다 수시로 마음을 충전해야 다시 살아갈 수 있다 -조미하-

마음에도 근육이 있어. 처음부터 잘하는 것은 어림도 없지. 하지만 날마다 연습하면 어느 순간 너도 모르게 어려운 역경들을 벌떡 들어올리는 널 발견하게 될 거야. 🌸 공지영 🌸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에서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단 한번의 만남에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미래의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아무 말 없이 찻잔을 사이에 두고 같이 마주 보고 있어도 오래된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힘겨운 삶의 넋두리로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도 이렇다 저렇다 말없이 가만히 고개 끄덕여 주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호수처럼 맑고 촉촉한 물기로 젖어 있는 눈빛만 보아도 마음과 마음이 교류되어 가슴 떨리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언제 만나자는 약속 없이 늦은 밤이든 바쁜 시간이든 아무 때나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편한 사람'이 되어주되, '쉬운 사람'은 되지말자. 대하기 조금 어려울 순 있어도 또 다시 만나보고 싶은 사람이 되자.



적당한 거리의 법칙 나무와 나무 사이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합니다. 너무 가까이 붙어 있으면 한정된 영양분을 나눠 먹어야 하기에 튼실하게 자랄 수 없습니다. 고슴도치와 고슴도치 사이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합니다. 너무 가까이 붙어 있으면 뾰족한 가시 때문에 서로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적당한 거리가 필요합니다. 서로 그리워할 만큼의 거리, 서로 이해할 수 있을 만큼의 거리, 서로 소유하지 않고 자유를 줄 수 있는 거리, 서로 불신하지 않고 신뢰할 수 있는 거리 그 거리를 유지해야만 관계가 더 오래갈 수 있습니다. 내 편으로 만들고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집착보다는, 때로는 제3자인 것처럼 한 걸음 물러나 관망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 <내 마음 들었다 놨다>





아무리 분위기 좋은 곳을 가도 마음이 불편하고 낯설어 집에 가고 싶을 때가 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돌을 씹는 것처럼 소화도 안 되고 맛을 느끼지 못할 때가 있다 아무리 좋은 옷을 입어도 거추장스럽고 불편해서 벗어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하물며 사람은 어떤가 그 사람이 아무리 괜찮아도 맘이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라면 함께 있는 시간이 가시방석일 수밖에 없다 맘 편한 사람 늘 곁에 있어 소홀할 수도 있는 사람 누군가에게 맘 편하게 하는 당신이 최고입니다 세상 그 누구보다도.... -조미하 1집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中-



💙힘든 일 지나고 나면💙 지나온 길을 돌이켜 보면 지우고 싶었던 길도 참 많다. 오랫동안 잡고 싶었던 손을 놓아 주어야 할 때도 있고 겨우 닦아 놓은 마음 위에 비바람이 몰아쳐 다시 엉망이 되기도 하고 책임질 일이 하나 둘 늘어갈 때마다 어떨지 몰라 혼자 고민하고 당장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그래도 그렇게 내 하루를 열심히 채워가다 보면 어느새 지우고 싶었던 길들은 멋지게 잘 지나온 길들이 되어 있겠지 힘든 날을 지나고 나면 더 힘든 날 이겨낼 힘이 될 거야 - 글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중에서-✒️









■ 가을은....■ 가을은 그리움이 말을 배우는 계절이다 낙엽이 떨어지는 건 끝이 아니라 다시 피어나기 위한 연습이다 마음이 시리면 그만큼 따뜻했던 날이 있었다는 뜻이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가을 햇살보다 따뜻할 때가 있다 가을은 혼자가 아니라 마음이 잠시 쉬어 가는 계절이다 가을 하늘처럼 마음도 투명해지고 싶을 때가 있다 깊어지는 가을 그대 마음도 조금은 물들어도 괜찮다 -조미하-









■ 깊어가는 가을 마음 정리법 ■ 아무것도 모르면서 추측만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마세요 누군가에게 말 못 할 사정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조급해하지 마세요 한 해가 저물어도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단 한 가지라도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세요 쓸쓸하다고 아무나 만나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지나고 나면 다 부질없음을 깨닫게 될 테니까요 인맥을 억지로 넓히지 마세요 마음 맞는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마음을 다스리세요 미움, 질투, 시기 버릴 건 버리고, 마음을 정리하세요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남은 시간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세요. 소중한 것, 하고 싶은 것 놓치지 마세요. 깊어가는 가을 오늘은 나를 위한 하루입니다 -조미하-



❤️나도 그리울 때가 있다❤️ 살다 보면 그런 날 있지 않은가 문득 떠나고 싶고 문득 만나고 싶은 가슴에 피어오르는 사연 하나 숨죽여 누르며 태연한 척 그렇게 침묵하던 날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고독이 밀려와 사람의 향기가 몹시 그리운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차 한 잔 나누며 외로운 가슴을 채워 줄 향기 가득한 사람을 만나고 싶은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바람이 대지를 흔들어 깨우고 나뭇가지에 살포시 입맞춤하는 그 계절에 몹시도 그리운 그 사람을 만나고 싶은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살다 보면 가끔은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글 [나도 그리울 때가 있다] 중에서-✒️



■ 함께 있을수록 좋은 사람 ■ 오늘 두 눈 마주친 사람 몇 명이나 있었나 오늘 또 내 곁을 스치는 사람 몇 명이나 있었나 수많은 인연을 쌓고 만들어 가는 우리들의 삶이 늘 그런 것처럼 굳이 억지 인연을 만들려고 애쓰고 싶지 않은 건 한 번쯤 만나야 할 인연이라면 언제 어느 자리에서든 만나게 되겠지 어느 날 맑은 하늘을 보다가 미소 짓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문득문득 떠오르며 불러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는 분명 함께 있을수록 좋은 사람일 것이다 -조미하 3집 <내 인생의 봄날은 오늘>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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