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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에 지친 당신,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싶지 않으신가요? 저희 모임 '우리끼리'는 치열한 경쟁과 의무라는 중력에서 벗어나, 문화와 예술이 주는 기쁨을 맘편히 우리끼리 즐기자는 의미입니다. 어떤 압박감도 없이 있는 그대로 머물 수 있는 안식처를 지향합니다. 🎭 [함께 나누는 즐거움] • 연극과 뮤지컬이 주는 감동을 만끽합니다. • 전시회를 거닐며 예술적 영감을 채웁니다. • 여행과 가벼운 스포츠로 일상에 활력을 더합니다. • 새로운 사람들과 문화 활동을 매개로 즐거움을 공감합니다. 🌱 [우리끼리의 흔들리지 않는 철학] • '경쟁'과 '의무'는 없습니다. 오직 편안함만 추구합니다. • 지식이나 평가보다, 마음으로 느끼고 공감하는 태도를 중시합니다. •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유연하게 포용하는 분위기를 만듭니다. 🤝 [이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 타인을 향한 배려심을 품고 계신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 예술을 사랑하며 소박한 행복을 찾고자 하시는 분과 함께합니다. ⚠️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약속] • 타인을 험담하는 행동은 사양합니다. 서로 존중하고 신뢰합니다. • 소중한 시간과 기대를 지키기 위해, 모임 '노쇼'는 삼가 주세요. 다정한 배려 속에서 일상이 문화로 물드는 곳, '우리끼리'에서 기다리겠습니다. ☕


'여자는 내 머리핀이 어디 있는지는 기억 못 해도 4년전 금요일밤 9시 20분에 남자친구가 했던 말은 다 기억한다' ..... ..... ..... 남성분들 말을 아낍시다ㅋㅋㅋㅋ


성률 작가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NO.2) 천천히 보시며 2026년 여름 잘 보내주세요 전 멀리 안 나갈께요 아직 보내주기 싫으니까요....... ※사진 첫번째 작품은 제목이 '생각해볼게'입니다 제목 보고 빵 터졌습니다 저 소년은 소녀에게 사랑 고백을 했던걸까요? 두 사람의 표정도 넘 사랑스럽더군요.....


성률 작가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NO.1) 평소에도 밝은 색채와 사실적 리얼리즘풍의 그림들을 좋아하기에 관람 전부터 많이 기대했던 전시회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대 이상으로 만족했습니다 출구에서 되돌아가고픈 느낌이 드는 전시회였으니까요.... 누구에게나 살면서 있었을 법한 어느 여름 아니 저에겐 바로 지금 제 곁을 떠나가고 있는 여름 속의 추억 장면 소리 느낌 생각 이런 모든 것들을 청량하고 밝은 색채로 담아냈습니다 나뭇잎 하나 그림자 하나 그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 한 줌 멀리서 보면 그저 파랗기만 하지만 자세히 보면 그 하늘도 붓 끝으로 하나하나 눌러 담은 하늘이기에 제겐 실제로 보는 하늘보다 더 파랗고 사연이 있어 보이는 하늘이었습니다 저는 물을 좋아하고 물에서 노는 것을 좋아하고 그렇기에 맘껏 놀 수 있는 여름을 좋아합니다 그런 여름이 가는 것을 아쉬워하는 즈음에 둘러본 전시회는 당분간 제 맘과 기억 속에 머물다 사라질 것 같습니다 여름 찾아 다른 나라라도 가야 할 듯......😄 ※ 보여 드리고픈 작품들이 넘 많아 부득이 두편에 나눠 피드 올립니다 양해 바랍니다


좋은 전시 정보가 있어 공유합니다 https://youtu.be/5LFqR_xLxF8?si=dTntHxSuDjpRe325




오늘의 한 마디 알콜은 사람을 죽이지만 알콜 때문에 태어난 사람이 더 많다 - 펌글 - ※ 지금 알콜 섭취하러 가는데 왜 이런 글이 유튜브에 나오는 걸까?🤔





아아 test test 첨이라
여의도 현대백화점에서 전시 중인 얼굴 없는 작가 뱅크시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비록 작품 수가 많지 않아 1시간 남짓한 관람이었지만 크고 작은 감동을 느끼기엔 충분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비주류의 시점에서 폭력과 권위 등 사회적 현상들을 반전과 유머로 비틀어 비판하며 한편으론 미소를 머금게 하고 예수의 양손에 걸린 쇼핑백을 보며(영상 참조) 신앙과 자본주의의 결합에 대한 비판은 무신론자인 저를 잠시 그 자리에 머무르며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출구를 나서며 무엇보다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간결한 작품성은 제게 딱 맞는 맞춤옷을 입고 옷가게를 나오는 듯한 기분 좋은 느낌이 들어 매우 만족했습니다 아 그리고 처음 가본 여의도 현대는 밝은 자연 채광이 들어오는 높은 천장고와 각 층별 맛집 및 아기자기한 소품샵 등 방문하는 사람들의 만족도를 최상으로 만들기에도 충분한 장소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께 강추강추~~😍 ※ 그림 자료가 많아 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잔잔한 음악도 곁들여 놓았으니 감상 시 볼륨을 조금 높여 보세요😄





연휴의 마지막 날 편안히 일정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낮에 올해 아흔한 살인 엄마와 오랫만에 화덕에 생선을 구워주는 곳에서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불과 작년까지 같이 살다 현재는 따로 살다 보니 1~2주에 한 번씩 찾아뵙는 것도 좀 죄송한 마음이 들 때도 있기는 하지만 한편 이젠 루틴이 되어버린 일이기도 한데 돌아오는 차 속에서 엄마가 갑자기 "오늘 맛있는 거 사줘서 고맙다 아들아, 옛날 너희 어렸을 땐 너희들 먹이려 내비게이션도 없던 시절에 물어물어 운전해서 포천까지도 가곤 했었는데..."라고 하시며 잠시 추억에 잠기시는 것 같으셨습니다 고령으로 인해 약간의 치매 증상이 있으심에도 사진처럼 선명하게 떠 오르셨나 봅니다 그 순간 엄마 눈 속에 저는 채 열 살도 안 된 어린아이로 보였겠지요 이 말씀을 들으니 저도 모르게 가슴속에서 뭔가 울컥함이... 저도 "아 그랬었지. 우리 엄마 그땐 참 이쁘고 현명하고 내 세상의 전부인 분이었는데..." 마음이 먹먹해지는 오후였습니다.... 아....한잔해야겠다.....





대학로에 있는 뮤지컬 펍 커튼콜에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 번째 방문이고 우리끼리 모임으로는 두 번째였습니다 배우들이 코앞에서 부르는 위대한 쇼맨의 삽입곡으로 시작된 신나는 노래와 춤, 그리고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는 사운드는 세 번째 방문도 후회 없는 선택이었음을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더구나 맥주와 함께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즐길 수 있기에 재미는 두 배였습니다. 누가 이런 신박한 시스템을 처음 기획했을까요?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연이은 앵콜로 예정 시간(약 1시간)을 훌쩍 넘긴 공연을 관람 후 우리는 자리를 옮겨 맛있는 단호박 해물찜과 알코올을 마시며 한여름 또 하나의 추억을 남깁니다

행복이 그거래요.....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낭비한 시간들..... -펌글- 오늘은 누구랑 낭비해 볼까나?😆

갑자기 편안과 평안의 차이가 궁금하여 AI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편안과 평안의 차이점 편안함과 평안함은 적용되는 차원에서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구분 편안함 / 평안함 주요 차원 몸과 외부 환경의 차원 마음 / 영혼의 차원 특징 육체적인 안락함을 의미함 / 영적인 안락함을 의미함 습득 방식 주변 환경에 의해 주어지는 것 / 스스로 선택하여 취하는 것 환경이 편리하고 편안하다고 해서 반드시 마음까지 평안한 것은 아니지만, 마음이 평안하면 생활이 다소 불편하더라도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물질적인 것을 많이 소유하여 얻는 편안함은 일시적이며 인간을 나약하게 만들 수 있지만, 어려움을 감당할 수 있는 마음의 힘으로서의 평안은 더욱 견고한 가치를 지닙니다 여러분은 지금 편안 하신가요? 아님 평안 하신가요? 부디 둘중에 하나라도 느끼는 오후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8/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싸이 흠뻑쇼를 생애 첨으로 다녀 왔습니다 내 체력으로 6시간(입장대기 2시간+공연 4시간)을 버틸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을 잊으려 중식집에서 낮술 후 출동😄 공연 시작도 전부터 뿌려주는 물줄기에 이미 더위는 싹 가시고 슬슬 올라오는 텐션 조절 후 드뎌 공연 시작!!! 공중으로 날아 오르며 시작된 공연은 시작부터 혼을 쏙 빼놓기에 충분 했습니다 게스트로 나온 화사는 또 왜 그리 이쁘던지😍 더불어 관중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는 싸이의 표정과 "나는 내가 정말 좋아"라는 말을 큰소리로 따라 외치게 하는 대목에선 나도 모르게 목이 메워지는 감동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나는 내가 정말 좋은데 지금껏 왜그리 스스로를 구박하고 함부로 대하며 살았는지.... 끝날듯 끝날듯 끝나지 않던 장장 4시간 동안의 기쁨,감동,슬픔,아쉬움의 한 여름밤의 스토리는 59년 인생에 또 다른 추억 하나를 남기고 갑니다.....

신기한거 하나 알려 드릴까요? https://www.instagram.com/reel/DY3BENYzJTU/?igsh=MWF6ZHZ2ZWRqYWw5Zg==






에디 달튼의 〈Somewhere Along the Way〉는 소울 블루스의 묵직함과 시네마틱한 현대적 감성을 절묘하게 융합해 낸 곡으로 거친 질감의 보컬과 따뜻하고 정갈한 악기 배치가 어우러져 깊은 밤 혼자만의 시간에 깊은 몰입감을 주는 노래입니다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은 담담하면서도 묵직한 가창으로 가사의 진정성을 극대화하고 따뜻하게 깔리는 피아노와 톤 다운된 엠비언트 스트링, 그리고 은은하게 여운을 남기는 블루지한 전자기타 연주가 절제된 레이어를 이룹니다 드라마틱하게 폭발하는 이별이나 절망이 아니라, 살아가는 동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멀어진 것들(관계, 꿈, 시간)을 돌아보는 고요한 회한을 담아내고 그저 지친 마음을 그대로 인정하고 "굳이 강해질 필요 없이 잠시 멈추어도 괜찮다"는 나직한 목소리로 공감과 위안을 전달합니다 https://youtu.be/hIzecS6E0QA?list=RDhIzecS6E0QA









게스트까지 멋졌던 싸이 공연










첫 모임 겸 볼링번개에 참석해 주셔서 넘넘 고맙고 반가웠습니다 해외파 한 분과 갑작스런 탈퇴로 인한 한 분 빼고 전원 참석 하였기에 더욱 뜻 깊은 자리였던거 같습니다 첫 모임을 축하하러 참석 해주신 모나코 회원님들도 넘 고마웠습니다 그러기가 쉽지 않은데 저 인생 잘 살았나봐요😄 서로 상대방을 배려하며 다소 어색할지도 모를꺼란 예상을 보기 좋게 빗나가게 해주신 한 분 한 분의 노력 또한 우리끼리의 앞날에 꽃길만 있을 꺼라는 상상을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우리 앞으로 잼나게 지내봐요 서로 토닥토닥....위로 받고 위로 해 줄 수 있는 그런 사이로~~~ 참...우리 진짜로 가을엔 꽃길 걸으러 가요~~


최근 오이방에서 유튜브 자료 업로드시 피드창에선 링크가 안 열리고 채팅창에서만 열리는 일이 반복 되었습니다 이에 오이 사이트 관리자에게 문의 한 결과를 공유 합니다 혹 다른 회원님들도 저와 같은 오류 발생시 참고 바랍니다

8월에 예술의전당에서 발레 공연 한답니다 얼리버드(7월 12일까지)구매시 20% 할인~ https://nol.yanolja.com/ticket/products/26008352

"감성돔이 왜 감성돔이야?" "F라서......." "ㅋㅋㅋㅋㅋㅋ" - TVN 도깨비 10주년 기념 여행 중에서 - 완전 제 감성 입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한번 정도 그림과 같은 행동 해 본 사람 손~~~~~😆 1. 이어폰 알맹이 집에 두고 온 나 2. 지하철 개찰구에서 카드 대신 열쇠 태그하는 나 3. 카페에서 알림벨 대신 핸폰 반납하는 나 4. 계산하고 음식점 앞치마 입고 나온 나 (요거 좀 유력 해 보임) 5. 그림 그려야 하는데 패드만 있고 펜이 없는 나 ※아래 그림은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키크니 전시회 작품 입니다

돈 쓰고 욕 먹는 직업........ 남편...... 지금 이 순간 느끼는 감정..... 뎅장........


하루가 행복하려면 술을 마시라고 합니다 일주일이 즐거우려면 차를 사라고 합니다 한달이 즐거우려면 결혼을 하라고 합니다 일년이 즐거우려면 집을 사라고 합니디 저는 매일 매일 하루 하루 즐거우려고 오늘도 달립니다 이 시간 달리고 있는 모든 이들~~ 홧팅!!!😄



집 밖에 있으면 들어가고 싶고 안에 있으면 기어서라도 나가고 싶은 곳 밖에 있으면 어떻게든 안 들어가려고 하고 안에 있으면 어떻게든 나가고 싶은 곳 -퍼온 글- 어디에 공감이 가시나요? 저는~~~~~~~


같이 밥 먹고 싶은 모임장이 되고자 아~~~주~~~크~~~은~~~ 맘 먹고 내돈 내산😆


극 내향인인 제게 일생의 숙제 상대방과 대화하기~ 많은 도움이 되는 영상 이네요😄 https://youtu.be/a-dTa6fjn24?si=ZuIdOrnkTiWjdFWC


아직 일정은 미정이나 추후 뱅크시 전시회 관람을 진행 하고자 합니다 참석 의향이 있으신 분은 미리 얼리버드 티켓 구매 추천 드립니다 구매처 : 티켓링크 외(링크 연결이 안 되는 점 양해 바랍니다) **뱅크시(Banksy)**는 영국의 브리스틀 출신으로 알려진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이자 영화감독, 정치 운동가입니다. 자신을 '예술 테러리스트'라 부르며, 전 세계 도시의 거리, 벽, 다리 위에 스텐실(Stencil) 기법을 활용한 강렬한 메시지의 벽화를 남기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 1. 뱅크시의 예술적 특징 * **스텐실 기법:** 경찰의 눈을 피해 빠르게 작업을 끝내기 위해 미리 종이에 모양을 오려낸 뒤 스프레이를 뿌리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 **풍자와 유머:** 전쟁, 자본주의, 권위주의, 환경 문제 등을 위트 있으면서도 뼈 때리는 비주얼로 비판합니다. 쥐, 침팬지, 경찰, 어린이 등이 자주 등장하는 시그니처 아이콘입니다. * **게릴라식 전시:** 미술관에 몰래 들어가 자신의 작품을 걸어두고 나오거나, 한밤중에 공공장소에 거대 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줍니다. ## 2. 대표작 * **풍선과 소녀 (Girl with Balloon):** 뱅크시를 전 세계에 알린 가장 상징적인 이미지입니다. 2018년 소더비 경매에서 이 작품이 약 15억 원에 낙찰되자마자, 뱅크시가 액자 내부에 미리 심어둔 파쇄기를 작동시켜 작품 절반을 스스로 찢어버린 사건('사랑은 쓰레기통에')으로 엄청난 충격을 주었습니다. * **꽃을 던지는 사람 (Love is in the Bin / Flower Bomber):** 화염병 대신 아름다운 꽃다발을 던지는 투사의 모습을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3. 최신 행보 (2025~2026년) 수십 년간 철저히 베일에 싸여있던 뱅크시는 최근 큰 변화와 함께 여전히 활발한 게릴라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정체 폭로 이슈:** 2026년 3월, 로이터(Reuters) 통신 등의 심층 조사 결과로 그의 법적 본명과 과거 행적이 구체적으로 보도되면서 전 세계 미술계가 들썩였습니다. 신비주의 베일은 얇아졌지만, 그의 작품 가치와 대중적 인기는 오히려 블루칩 예술가로서 더욱 견고해졌다는 평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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