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p-Up Gallery 오디세이 (Odyssey)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끝낸 영웅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고난의 여정을 다룬 서사시입니다. 10년에 걸친 귀향길에서 외눈박이 거인도 물리치고, 인간을 돼지로 만드는 마녀 키르케와도 싸우게 되죠. 아름다운 노래로 뱃사람을 파멸시키는 세이렌(Siren, 스타벅스 로고의 캐릭터)의 유혹도 이겨냅니다. 영원한 젊음을 주겠다는 칼립소의 제안도 거절한 영웅 오디세우스는, 나우시카 공주의 도움으로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이 있는 고향 땅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3000년 전 쯤에 만들어진 ‘오디세이’ 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다가 알파벳이 발명되면서 문자로 기록됩니다, 이후 ‘오디세이’는 서양 문화의 대들보가 되었고, 예술가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주었죠. 터너, 워터하우스, 피카소, 샤갈 등 많은 화가들이 영웅 오디세우스를 그렸답니다.


2026년 연말에 뮤지컬 뭘 볼까? https://youtu.be/uMyuozxOf0o?si=KVF3Q5vmjn1xzour 제 개인적인 생각은 캐스팅이 중요해요~ 이 전에 렛미플라이는 박보검이 뮤지컬로 데뷰한 작품이에요~ 박보검 이름에 어울리지 않은 소극장 데뷰였어요~ 그덕에 일본, 중국, 미국 등 글로벌 펜들이 많이 관람하러 왔죠~ <뮤지컬 레베카> 막심역 - 김우형. 테이, 민우혁 덴버스역 - 신영숙, 옥주현, 이아름솔 나역 - 이봄소리, 이지숙(섬 출연), 유연정 <뮤지컬 광화문 연가> 명우역 - 손준호, 이석훈 월하역 - 차지연, 에녹, 서은광 수아역 - 류승주, 신예 시영역 - 문진아, 박세미 <뮤지컬 스위니 토드> 스위니 토드역 - 조승우, 강필석, 김주택 러빗 부인역 - 전미도, 김소현, 박지연 터핀 판사역 - 서영주, 김대종, 지현준 안소니역 - 윤승우, 최재웅 토비아스역 - 황순종, 강병훈 조안나역 - 성민재, 장혜린 <뮤지컬 겨울왕국> 엘사역 - 정선아, 정유지, 민경아 안나역 - 박진주, 홍금비, 최지혜 크리스토포역 - 차윤해, 신재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유령력 - 최재림, 전동석, 박강현 크리스틴 다애역 - 이해원, 최선호 라울역 - 송원근, 김성식 칼롯타 가우디찰리역 - 에블린, 한보라 <뮤지컬 시카고> 벨마역 - 최정원, 윤공주, 린아 록시역 - 아이비, 김수하, 티파니 영 빌리역 - 박건형, 에녹 마마역 - 김경선, 김영주 <뮤지컬 두도시이야기> 시드니 칼튼역 - 카이, 산성록, 고은성 찰스 다네이역 - 백형훈, 진태화, 노윤 루시 마네트역 - 선민, 이지혜, 김수연 마담 드파르주역 - 이영미, 김소향 <뮤지컬 식스 더 뮤지컬> 아라곤역 - 손승연, 장보람 불린역 - 김지우, 배수정 시모어역 - 이보람, 한재아 클레페역 - 김지선, 최현선 하워드역 - 김려원, 효정(오마이걸) 파역 - 유주혜, 주다온 <뮤지컬 렛미 플라이> 노인 남원역 - 안재욱, 이희준, 오의식, 이형훈 선희역 - 배해선, 윤공주, 김지현 청년 남원역 - 윤소호, 안지환, 윤재호 정분역 - 나하나, 홍지희, 이수빈, 박슬기 <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 포엣역 - 이충주, 김지철, 임준혁 로맨틱역 - 신은총

자식자랑 좀 하고 가께요 ㅋㅋㅋㅋ 제가 키운 무입니다 하하~^^ 초보농부 요즘 농작물 자식들이 이뻐 죽어요 ㅋㅋ 얘 머리결 아주 실하니 이쁘죠? ㅋㅋㅋ 두번째 사진은 달빛좋던 날 커피한잔 타들고 나가서 폼잡아본 초보농부 한컷 입니다 ㅎㅎ


오늘만 생각하면서 열심히 합시다. 😄😄😄

오늘은 일편단심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자전거길 마지막으로 구미보에서 출발해서 3일간 280킬로를 달려 오늘 부산 낙동강 하굿둑에 도착했습니다 국토완주 그랜드슬램은 4대강 플러스 제주해안 동해안 등 총 1,857킬로 거리입니다. 풀코스 완주는 50대를 추억할만한 일을 한거 같아 이밤이 뿌듯합니다 ㅎ

Morning Gallery Amedeo Bocchi (1883~1976) 이탈리아 파르마 출신의 화가 '아메데오'는 어릴 적부터 그림에 탁월한 재능을 보여, 더넓은 세상 로마에 오게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아내를 만나 결혼했고 외동딸 '비앙카'도 태어났지만 이듬해 아내가 세상을 떠나버렸죠. 모델과 재혼했지만 그녀 역시 몇 년만에 사망하고, 두 아내를 잃어버린 애틋한 마음에 화가는 비앙카를 모델로 많은 작품을 그렸답니다. 하지만 비앙카마저 27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남은 생애를 슬픔에 잠겨 보낸 그는 '영혼의 여정'이라는 감동적인 연작을 그리기도 했답니다.


명절 몸무게 걱정중인데. 인터넷에서 위안을 주네요. ^^. 뭐 2킬로 ~~~ 일주일 조심하면 정상으로 오겠죠 ^^


친한 동생들과 맛있는 점심 먹고 힐링 타임💕 조정경기장 핑크뮬리까지 구경하며 행복 충전🌸 이런 소소한 행복과 아름다운 순간들을 오래오래 누리기 위해 울 방님들 우리 모두 건강 잘 챙기기로 해요~ㅎㅎ 🥰 울 이 순간들을 위해서라도 건강해야 합니다! 💪💗 오늘도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

■ Pop-Up Gallery 타마라 렘피카 (Tamara de Lempicka) (폴란드 / 1898~1980)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난 '타마라 렘피카'의 작품에는 뜨거운 열정과 얼음 같은 차가움이 공존한다. 아르데코 스타일 속에서 펼쳐지는 조형미가 특징이다. 각진 직선, 둥근 곡선, 투명한 색채를 잘 조화시켜 '소프트 큐비즘 (부드러운 입체주의)'이라 평가되었다. 특히 "녹색 부가티 차를 탄 자화상" 작품은 단순한 색채와 대담한 구도로 강렬한 느낌을 주고 있다. 렘피카는 자유분방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렸다고는 하나, 볼셰비키 혁명때의 망명과 전쟁 등을 겪으며 불안과 격동의 시대를 살아야 했다. 그녀의 삶은 최근 뮤지컬 '렘피카'로 만들어졌다.


오늘은 베트남 나트랑을 소개하려고합니다 지명으로 나짱이라고도 불리며 베트남에서 가장 저렴한 휴양도시 같아요 인천공항에서 5시간거리에 있으며 인근에 달랏과 가까워서 시간여유 있으면 두곳을 방문해도 좋아보입니다 ,거리는 가까워도 버스로는 3시간걸립니다 저는 작년 남친들 6명과 몇개월 계획해서 항공권은 23만원, 호텔은 1실 5성급 조식포함 3만6천원 이어서 각각 빵하나씩 잡고 3박 10만8천원 지불했습니다(항공권은 지금 유류할증료때문에 미리 계획하면 30만원대로 가능할것같습니다) 주변에는 다양한 볼거리들이 있으며 갓구운 바게트빵이 500-800원정도 하며 잘익은 망고는 3킬로에 3천원에서 길거리에서 앉아서 먹을수 있을정도로 가격이 저렴하며 맛있는 베트남 음식들을 즐길수 있습니다 베트남은 북쪽에 하노이, 다낭이 있으며 남쪽에 호치민과 나트랑 그리고 아래쪽에 푸꾸옥이 있습니다 열대과일과 한국인에 호불호 없는 베트남 음식들이 저렴한 나트랑 여행 추천합니다


푸꾸옥으로 출발해요~

러시아 작곡가와 국내 작곡가의 곡을 최초로 연주했는데 많이 어려워서 다큐멘터리에서 본 홍해 깊은 바닷속 화려하고 신기한 물고기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그 유명한 산토리니 이아마을 석양과 피라마을 석양 숙소가 있는 까만색의 까마리 해변입니다 그리고 산토리니의 마지막 오전 정말 맛있는 커피한잔^^

단풍철이 도래했습니다. 무릎이 안 좋아 그간 등산은 자제해서 설악 단풍 유람한 지도 2년이 넘은 듯 하네요. 근질근질해서 절정기인 담주에 하루 휴가내서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저처럼 설악 매니아인 대학친구가 지난주에 공룡능선 다녀온 사진들을 보고 결심. 제가 그간 촬영했던 기억나는 설악 단풍 사진들 찾아서 10장만 올립니다. 설악을 제대로 맛 본 이들은 압니다. 그 동지애를. 제가 늘 말하지만, 산이 공평하고 좋은 것은 이겁니다. "산은 그 누구던 땀 흘린만큼 보여준다." 산은 역시 설악이 최고입니다.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 전시명: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 전시 기간: 2026년 8월 6일 ~ 2026년 11월 8일까지 ※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덕수궁 내 미술관 1~4전시실) 사연많은 세월을 견뎌낸 덕수궁의 아늑한 뜨락을 지나 전통적 공간에 들어앉은 서양식 미술관 문을 열고 전시실에 들어서는 순간, 캔버스 위를 자유롭게 춤추는 붉고 노란 색점과 색선들, 과수원, 그리고 파주의 농원이 거대한 빛의 바다처럼 나를 덮칠듯이 다가왔다. 이대원 화백은 과수원, 농원, 산 등 우리 주변의 자연을 주된 소재로 삼았다고 한다. 서양의 점묘법이나 고흐의 터치와 비슷하다 느꼈고 한국의 전통 자수의 색채대비를 많이 썼다는 설명이 적혀있었다. 거장의 영혼이 스민 말년의 대작앞에 서니 캔버스 너머로 손을 내밀어, 내 어깨를 편안하고 따스하게 감싸 안아주는 듯했다. 개인적으론 4관 먼저보고 딴관을 보니 더 좋았던것 같다 이 가을 와미클 회원분들도 그림도 보고 낭만의 야간 덕수궁으로 놀러오세요.~♡♡

몇일전 동네 친구들과 홍대라이브 카페 갔다 왔습니다~평일이라 약간은 조용한 분위기에 그래도 젊음이 넘치더라고요~~ 담에 우리 여기한번가보아요~^^ 장소는 아담하고 노래는 그닥 올드 했지만 젊은 가수가 분위기 살리며 우리끼리 조용히 으쌰으쌰 할수 있을듯요~^^

*쵸이랑서울투어벙* *비온후갬 투어날씨로 넘좋왔음 삼성병원안에있는역사적장소,경교장 (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백범 김구 선생의 활동을 기억하는 중요한 장소)을시작으로(창문에총알자국)--> *서울역사박물관의 도슨트설명으로 재미있는시간을보냈다. *을사조약이체결된 중명전-> *세실리아성당..... 정동길만 돌아다녀도 볼거리 너무많네....상세설명생략..ㅋ(넘글이길어짐) 서울투어는 직접참여해보길추천 (오늘일정 다시한번벙쳐도 좋을듯) 오늘도 쵸이랑님 고생많으셨어요 아침10시부터~~~노래방까지 우리들만의 즐거운추억만들고 잘놀다갑니다. 🫠🫠🫠


ㅍㅎㅎㅎ 저도 다시 없을 순위 캡쳐해서 올려봅니다 이런날이 오다니^^ 이제 어릴적 사진첩을 뒤적여봐야겠네요 어릴적엔 무지 개구장이라 제대로된 사진이 없을꺼 같긴한데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

ABBA의 Face App 오리지널>여자로 화장 전>여자로 화장 후 모나코 초창기때 웃으시라고 올렸던건데 은또님이 추억소환을 위해 찾아주셨네요 웃으면 복이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