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 아침 신목선착장에서 10여분 차와함께 도착!! 비바람에 머리 뒤집어져 정신읍씀~ㅋ 모두 모여 주민추천 맛집ᆢ산낙지 볶음과 육칼 배부르게 먹고 조각공원ᆢ야함 풀하우스 촬영장옆 펜션 바다 바람 맞으며 씨콘스셰프님의 정갈하고 맛난한상 땡큐 쏘 머치 입니다~음식은 사랑입니다~♡ 각자만의 개성으로 리듬 맞춰 자기소개 뒤집어짐~~ㅋ 댄스타임 댄스왕 탄탄은니 저도 숟가락얹기 숯불 고등어구이 삼겹살 전복...배 터짐ᆢ한밤중 꿈과희망의 불꽃놀이~^^ 빛깔부터 장인의솜씨가 전복죽으로 아침부터 든든ᆢ행주산성근처 갈치조림 갈비탕 전복정식등으로 또 배채우고 커피에 빵끼지~핫플정모는 먹고 죽자입니다~~ㅍㅎㅎ 새로오신 조아님 처음정모 참석하신분들 늘 차량지원해주시는 고마운분들 이끌어주신 임원분들 늠 감사드리고 이번정모도 또하나의 추억으로 남겨봅니다~^^

■ Night Gallery ☆ 앤디 워홀(Andy Warhol)과 구두 ☆ 👠 '앤디 워홀'이 "캠벨 깡통 수프"로 팝아티스트의 이름을 날리기 훨씬 이전, 그러니까 '취준생' 시절에 그는 구두 드로잉으로 패션 잡지사에 취직할 수 있었다. 세련된 디자인뿐만 아니라 그림 위에 장식을 붙여 정교함을 살릴 만큼 디테일한 감각으로 그는 단번에 돈 잘 버는 상업 미술가가 된다. 하지만 예술가가 되고 싶었던 앤디 워홀은 '만화'에 필이 꽂혔으나, 리히텐슈타인의 2인자가 되고 싶지는 않아 포기하고 만다. 그리고 그가 선택한 소재는 대량생산으로 소비되는 자본주의의 상징 상품들. 캠벨스프 캔, 코카콜라 등의 이미지로 작품을 만들었고, 마릴린 몬로 등 셀럽들의 얼굴을 실크스크린으로 마구 찍어냈다. 그는 자신의 작업실도 '공장 Factory'이라고 이름 붙였다. 오늘은, 실제 구두 수집광이기도 한 '앤디 워홀'이 1950년 무렵에 디자인한 화려한 구두를 소개해본다.


이제는 핸드폰때문에 보기 힘들어진 옛 영화에서나 볼수있는 공중전화를 지나치다 느낌이 색달라서 찍어봤습니다. 이십대때 들었던 공일오비의 “텅빈 거리에서” 가사도 생각나네요. ^^ 난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 손에 외로운 동전 두 개뿐…

■ Night Gallery 다니엘 가버 (Daniel Garber) (미국 / 1880~1958) 미국의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화가 중 하나인 '다니엘 가버'는 펜실베니아 미술학교에서 아내를 만나 평생 미술작업을 같이 했다. 그의 풍경화들을 보면 태양이 가장 꼭대기에 떠있을 것만 같은 한낮의 시간을 많이 담았다. 가족들의 전원생활 모습도 많이 그렸는데, 특히 화가 특유의 '연보라빛'은 매력적으로 평온한 느낌이다. 자연과 빛, 풍경을 사랑한 화가의 그림에서 눈부시게 따사로운 햇살이 느껴진다.


🍃🌹 ┊ ┊ ┊🌹🍃 🌹🍃🌹 🍃🌹🍃🌹 ರೆ႘❀´.·*´¨) ¸.·*¨) (¸.·´ (¸.·'복° ㉭Γ☆.べ¶ꕥㅕ ┊🌹🍃 🌹🍃 🍃🌹🍃 ┊ ┊🌹 ┊🌹 ┊🍃 🍃 #모나코정모 #6월정모 #좋은사람들과함께 #행복한시간 #웃음가득 #소중한인연 #좋은추억 #화기애애 #별빛희락 #해물찜 #생일축하 #미르50 #즐거운모임 #다음정모기대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 좋은 추억… 6월 정모 이야기 1차에서 함께한 매콤한 해물찜은 맛도 좋았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라 더욱 특별했습니다. 이어진 2차 낭만아지트 "별빛희락"에서는 맛있는 치즈플래터와 사장님의 푸짐한 서비스까지 더해져 분위기가 한층 더 따뜻해졌습니다. 하이볼, 오미자소주, 스텔라맥주 등 각자의 취향대로 한잔씩 기울이며 나눈 이야기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즐거웠습니다. 무엇보다 오랜 친구를 다시 만난 듯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모임장님, 우리이님, 제이슨님, 디모Love님을 다시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변함없는 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 참석하신 누베스님, 우디킹님, 상태님, 예의와정중님께도 진심으로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처음이라는 어색함도 잠시, 금세 모두와 어우러져 즐겁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기존 회원님들께서도 자리를 빛내 주셔서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정모가 되었습니다. 특히 미르50님의 생일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모두의 축하 속에 함께 나눈 케이크처럼 달콤한 추억이 하나 더 생긴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모임은 장소보다 사람이 만든다는 말을 다시 한번 실감한 하루였습니다. 함께 웃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월 정모의 행복한 기억을 오래 간직하며, 다음 만남에서는 더 많은 웃음과 더 깊은 인연으로 다시 함께하길 기대합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다음 정모에서 더욱 반가운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Night Gallery 앙리 르 시다네르 (Henri Le Sidaner) (프랑스 / 1862~1939) 마네와 모네 등 인상파 화가들의 영향을 많이 받은 프랑스의 후기 인상파 화가 '시다네르'는 정원이라든지 식탁에 깊은 애정을 담아냈다. 특히 모네의 정원 '지베르니'에 감명받아 자신도 파리 외곽 '제르베로아(Gerberoy)'에 있는 중세시대의 성을 구입해 그곳에서 그림을 그렸다. 인상주의와 점묘, 파스텔 톤의 차분한 색상을 사용하여 자신의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고르지 않고 얼룩덜룩한 붓놀림이 특징적이며, 꽃으로 뒤덮인 벽과 창은 평온하면서도 신비한 분위기를 전해준다

■ Night Gallery "비 雨 Rain" (🌧) 인상파 화가들이 그린 "비의 그림들" 중 가장 유명한 작품은, 아마도 '카유보트'가 그린 "파리의 비오는 날"일 것이다. 프랑스 유학을 다녀온 미국의 '차일드 해썸'은 보스턴의 비오는 풍경을 그렸는데 '카유보트'의 그림과 묘하게 닮았다. '고흐'는 일본 목판화 그림을 보고, 다리 위로 쏟아지는 소나기를 그대로 따라 그렸고 생레미 마을과 삶을 마감하던 오베르 마을의 비오는 풍경도 그렸다. '루소'는 열대 밀림 속으로 쏟아지는 폭풍우에 깜짝 놀란 호랑이를 그렸고, 영국의 '윌리엄 터너'는 비오는 날 속도 내어 달리는 증기기관차를 긴장감있게 묘사했다. 약 300년 전, 이슬비 내리는 한양 풍경을 그린 '겸재 정 선'의 산수화 "장안연우(長安烟雨)"는 동서양을 통틀어 명작이라 할 만하다.

6월정모 웅진군 신도 풍경

■ Night Gallery 에드먼드 타벨 (Edmund Tarbell) (미국 / 1862~1938) 미국 보스턴의 '에드먼드 타벨'은 파리 유학파의 인상주의 화가다. 그가 파리에서 공부할 땐 인상파가 큰 유행을 일으켰을 때였다. 그래서 학교에선 아카데믹한 스타일을, 학교 밖에선 인상파 스타일을 동시에 배울 수 있었다. 보스턴으로 돌아와 교육자로 활동하면서, 가족들을 모델로 한 그림을 많이 그렸다. 특히 아내와 두 처제를 그린 작품 "세자매"는, 화가로 인정받게 해준 작품이다. 이후 아내와 아이들을 인상파스러운 붓질로 표현했다. 과도한 빛과 선명한 색상으로 그려진 그림들은 풍요롭고 평온한 미국의 삶을 담고 있다.

■ Night Gallery 루시드로잉 (본명: 정선희) '루시드로잉'이란 작가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오랜 시간에 담긴 건축의 '자화상'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다. 이화여대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하고 여러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건축물을 그리게 됐다. 색이 바랜 근대건축물,동네에서 찾을 수 있는 흔적과 같은 구멍가게등을 종이 위에 선을 겹쳐 나름의 필체와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마치 사람과 시간이 남긴 손때를 그렸다고나 할까?"

■ Night Gallery 송태정 (한국 / 1968~ ) 현재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송태정 작가는 한지의 부드러운 멋을 살려 동양적인 미감을 표현하고 있다. 한지에 채색하거나 찢어 붙여서 동화적인 이야기들을 시각적으로 연출한다. 도라지꽃과 조팝나무 등 그림 속 고즈넉한 시골 풍경은 어릴 적 향수와 추억이 담겨져 있다. 향수 가득한 계절의 이야기들이 한지의 부드러운 질감에 담겨져 아련한 느낌을 자아낸다.

요즘 어반스케치 배우면서 그려본 그림들 몇장 올려봅니다 땡땡이도 많이치는 학생이지만 필받어 열심히 해보고 싶은 현재 맘 입니다 ^^!

■ Night Gallery 이리나 비아튜리 (Irina Biatturi) (프랑스 / 1975~ ) 루마니아의 수도 부쿠레슈티에서 미술공부를 한 '이리나'는 멕시코와 뉴질랜드 등 여러 나라에서 살다가, 지금은 프랑스에서 여성의 관능적인 미를 주제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는 아르데코와 아르누보 뿐만 아니라 르네상스 시대 거장들의 작품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 화려하고 강렬한 느낌의 유화를 그린다. 특히 그녀는, 아르데코 (Art Deco)의 여왕 '타마라 드 렘피카'에 대한 오마쥬 작품을 시리즈로 그렸으며, 작품 분위기도 많이 닮아 있다. 바다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 색채와 대비를 강조한 그녀의 작품에는 정교한 헤어스타일의 여성들과 수영장의 여자들, 모자와 스카프를 걸친 여성 등이 자주 등장한다.


아차산 산행을 끝내고~~~^^

■ Night Gallery 파우스토 조나로 (Fausto Zonaro) (이탈리아 / 1854~1929) 이탈리아 출신의 화가 '파우스토 조나로'는 이스탄불로 건너가 그곳에 정착하며 사실주의적 기법으로 오스만 제국(터키)의 일상과 역사를 그린 오스만 제국의 마지막 궁정화가다. 그는 도시의 거리 풍경과 사람들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동서 관점의 기록자’로 평가 받는다. 그의 대표작인 "Mehmed 2세"는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작품으로 콘스탄티노플 (현 이스탄불)을 함락시키는 15세기 오스만 제국의 전투 장면이다. 실제 역사에 기록되기를 '하룻밤새 수십척의 배를 산 너머로 옮겨 적의 허를 찌른 기막힌 전략'이라고 한다. 그렇게 그는 당시 오스만 제국의 중요한 역사 기록들을 그의 작품을 통해 남겼다.

오늘 축구 타로점~~~ "비기거나 이기거나, 결국 수레바퀴는 승리의 방향으로 구릅니다." 카드의 흐름이 **[안정적인 준비 ➔ 희망적인 찬스 ➔ 행운과 승리]**로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남아공을 상대로 대한민국이 원했던 '32강 진출권'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안전하게 수확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심하고 뜨겁게 응원하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

5월정모의 추억 🎬 Scene 3 [완결편] 🎬 "🎵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 " 처음엔 낯설고 무서워서 다들 잔뜩 경계했습니다. 아무래도 눈이 하나뿐인 데다 하늘에서는 UFO까지 맴돌고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막상 대화를 나눠보니 의외로 너무 순하고 착한 외계생명체였습니다. 경계심은 금세 풀리고, 어느새 빛나는 잎사귀마다 한 자리씩 착석 완료! 함께 웃고 사진 찍고, 지구 얘기와 우주 얘기까지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정모는 단순한 산행을 넘어 지구와 외계 문명의 첫 우호 교류이자, 범우주 대통합의 역사적인 출발점이었던 걸로…^&^ P.S. 다음 정모는 화성팀 합류 예정입니다 😎🚀

■ Sunday Gallery 데이빗 풀턴 (David Fulton) (스코틀랜드 / 1848~1930) 스코틀랜드의 화가 '데이빗 풀턴'은 어린이와 목가적(牧歌的)인 풍경을 많이 그린 화가다. 어려서부터 뛰어난 예술적 재능을 보여주었으며, 글라스고 예술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하며 많은 상도 받았다. 스코틀랜드의 시골 풍경과 양떼를 몰고 가는 사람, 토끼에게 먹이 주는 소녀, 개울에서 낚시하는 소년 등의 모습을 인상주의 스타일로 무척 유연하게 그렸다.


오늘 즐거웠어요 아쉬움도 있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먼길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함 미흡함 느끼셨더라도 좋은사람들과 함께해서 좋은기억만으로 생각해주시길

■ Night Gallery 헬가 스텐첼 (Helga Stentzel) (러시아 / 1986~ ) (Part 2) 러시아 시베리아에서 태어나 19세때 가족들과 독일로 이주한 후, 지금은 런던에 살고 있는 '헬가 스텐첼'은, 일상의 온갖 사물들을 활용하여 재기 발랄하게 작품을 연출하는 시각예술가이다. 그녀에겐 집 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릇과 채소, 옷, 책, 빵 등 가정용품들이 훌륭한 오브제가 된다. 그녀는 이러한 접근법을 '집 안의 초현실주의 (Household Surrealism)' 이라고 부른다. 2021년, 그녀는 초원의 젖소와 말을 표현한 작품으로 전세계 디자인계에 주목을 받게 되었다. 내친 김에 "빨랫줄에 걸린 동물 (Clothes Line Animals)" 시리즈도 만들었다. 또한 빨래감을 기발하게 배치한 초상화라든지, 음식물 등을 이용한 그녀의 작품에는 아이디어와 스토리가 넘쳐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