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락시장 수산회센터로 킹크랩 먹으러 왔습니다^^ 직장인인 딸래미가 보너스 받은걸로 아빠한테 한턱쏘네요😍 킹크랩 2kg 178.000원 그외에 해삼.멍게.산낙지.전복.조개찜은 모두 서비스 근데 테이블 자리값은 따로라네요 결국은 이십만원이 넘는다는 소린데.. 킹크랩 전문점보다 싸게 먹는건 맞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안주가 너무좋아 간만에 낮술한잔 합니다~~~😋

** Good moming. ** 💕 오늘은 눈과 얼음이 녹아 물이 되는 우수이자, 설 연휴의 여운을 뒤로하고 다시 일상이 시작되는 목요일입니다. 계절은 말없이 흐르며, 차가웠던 자리마다 부드러운 숨결이 스며듭니다. 녹아내린 눈이 새 물길을 만들 듯 우리의 근심도 잔잔히 흘러가고, 다가오는 봄빛처럼 마음에는 따스함이 머물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 잔잔한 기쁨이 곁에 머물고 몸과 마음 모두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환한 하루 보내세요. 💕 행복한 목요일 💕

인연은 우연처럼 오지만 소중함은 선택에서 남는다 스쳐가는 인연도 오래 머무는 인연도 다 이유가있다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 가장 귀한 인연일지도 모른다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만남 하나하나에 마음을 담아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즐겨갑시다 💕


지친 당신이 알아야 할 7가지 말 수고했어~라는 말 한마디가 피곤함을 씻어주고 고마워~ 라는 말 한마디가 새힘을 얻게하며 괜찮아~라는 말 한마디가 부담을 덜어주고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에 무한한 행복을 느끼고 고생한다~는 말 한마디에 힘든 줄 모르고 잘한다~ 는 말 한마디에 어깨가 으쓱해지고 행복하다~는 말 한마디에 자부심이 생깁니다. 이처럼 우리의 세심한 말 한마디가 상처를 없어지게 하고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부드러운 말 한마디가 마음에 문을 열게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듯 세상 살아가면서 천만번해도 부족한 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근심은 바람에 씻어주고 잡념은 구름에 걸어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새해복 많이 받은세요~~^^


🌸🌸🌸🌸2026년 새해에는 좋은일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2025년의 끝이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새로운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복주머니에 마음을 담아 띄웁니다! 이제 아쉬움은 아쉬움대로 묻어두시고, 남은 시간 희망의 마음으로 잘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새해를 희망으로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일이 있어 인천에 갔다가 우리 회원님의 "마라사부" 집에 들렀어요~ 개인적으로 마라탕을 즐겨하지는 않는데, 오늘 완전 성공^^ 1단계 순한 맛으로! 얼마나 맛있었게요~~~ㅎ 날씨가 풀렸다지만, 겨울은 겨울인지라 따끈한 국물맛이 묘하게 어우러지고, 쫀득한 젤리같은 느낌의 면발(?)이라고 하나요? 정말 맛있게 먹고 수다떨고 왔네요 ㅎ 모두들 주말밤 마무리 잘 하시고, 낼 또 한주의 시작을 씩씩하게 하시자구요! 굿나잇~~~

진정한 겨울의 정취를 느끼고자 아침일찍 잠실에서 버스를 타고 태백산과 함백산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종아리까지 빠지는 눈속을 걸어보고 뽀드득 눈도 밟고 왔습니다~~

요즘군대 어떻게 보내나요? 엄마 아빠에게 친구처럼 따뜻하게 그리고 상냥하게 때론 묵직하게 아들+딸노릇하며 지친일상에 비타민이 되어준 아들 여리고 가려린 체격이 늘 걱정이였던 엄마 아빠가 의젖하고 의연하게 군입대를 맞이하는 너를 안쓰럽게만 생각했는데 방학을 마치고 입대를 기다리며 한걸음씩 마음의 준비와 다짐을 하고 잘할수 있어요 ㅎㅎ 멋쩍게 엄마 아빠를 더 위로하던 시간들 이제 오늘이 지나고 내일이 다가오네 논산훈련소 그 낮선곳으로 보낼 마음에 방문을 닫고 들어와 또르르 눈물 한방울 훔치고 군화모 맘까페에 같은마음들이 모여 이야기하고 서로를 위로하고 격력하고 쓰담쓰담 정보도 공유하고 같이 울고 웃으며 그렇게 마음은 아들이를 보낼 마음의 준비를 힘겹게 하고 영웅이에게 씩씩하게 강하게 그렇게 준비태세를 해보였지만.. 또오..주책맞게 눈물이 먼저 마중을 나오고 훈련소 겨울이 더 매섭다기에 준비물도 빠진거 있나? 더하고 더 챙기고 선물받은 시계도 전달하고 가방을 쌋다가 또..풀고 다시 꾹꾹 눌러담고.. 절대 울지않고 웃으며 보낼꺼야.. 영웅이를 우리아들을 믿으니깐.. 잘 해왔던것 처럼 잘 해낼것이라고 믿어 사랑하고 사랑한다 크게 표현은 못했지만 세상 하나뿐인 엄마 아빠의 영원한 히어로 최영웅 더 많이 사랑하고 사랑해..늘 응원하고 기도할께 무사무탈 전역할 그날까지 영웅이는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엄마아빠는 맡은바 자리에서 더 최선을 더하고 세식구가 함께할 시간을 기다리며 지낼테니깐.. 오로지 군생활에 집중하며 너의 젊음날에 꿈을 향해서 한걸음 더 성장하는 발판이 되길 희망한다 사랑한다 아들.. 잠못이루는밤에 그냥..주저리 주저리..


새로운 한주 월요일 첫날 날씨가 많이 추워요 건강하시고 따뜻하게 시작하세요 함께 인사 할수있으매 감사합니다 해피해피 하게요 웃으면서 건강으로시작 해요~~


어제 구미에도 첫눈이 왔습니다. 봄 눈처럼 이내 녹아 버렸지만 창 밖 풍경 보며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가졌습니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화분의 꽃들에게 이제 조금만 기다려 곧 봄이야 ....하고 토닥여 주었습니다.


● 아들 밥상 그리고 와인 ● 1. 연어 샐러드와 오리엔탈 드레싱 2. 오징어미나리 전 3. 차돌박이 더덕구이 4. 우둔살 스테이크 ※아들을 사랑하는 엄마의 표현방식은? (Homemade food) ※엄마를 사랑하는 아들의 표현방식은? (A bundle of money)

첫정모 약간의 감기기운을 안고 달려간 철원 출렁다리와 주상절리 얼음길ᆢ상쾌하고 깔끔함이 었다ᆢ 노동당사 치열했던 전투의 흔적이 고스란히ᆢ소이산 모노레일 느림의 미학으로 내려올땐 서로 짝이되었던 실화ᆢㅋ 연천쪽의 숙소 깜짝놀람!! 운동장같음 진현, 씨콘스 두 오라버니의 혼신을 불사르며 차린 저녁에 새우,굴튀김 각종쓰시 와 진정 신선한 회 셀러드외, 모두의 감동 더해진 기쁨이었네요ᆢ진심감사드려요~^^ 즐겁고 씬나던 댄스타임과 불멍!! 불구멍난 내 바지ᆢㅍㅎㅎ 아침도 두분이 준비해주신 매운탕 삼겹살김치볶음등ᆢ족욕으로 피로를 풀었던 한옥카페 특별한 체험!! 헤어지기전 행주산성 문전성시의 국수집서 배가 터지도록~~ㅋ 만날수록 편안한사이 가족같은 따스함이네요 모두 잘 지내시다~~핫플멤버 리멤버로 또 만나요~^^ 또 즐거웠던 추억이 되었습니다

제목:앵무 복을짓다.

뜻깊은 1월 마지막 한주 긴장한 그 ** 시간들이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어간다

카페에서의휴식~~~~♡♡♡

밤하늘의 별처럼 당신도 빛나길~^^♡


2월 첫날 아직은 추운 겨울이지만 2월은 봄으로 가는 길목입니다. 정원에서 잘라 꽂은 영춘화 작은 가지에서 노란 꽃이 폈어요. 희망의 봄이 어서 오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설을 쇠고 나니 어느새 한 살 더해졌네요. 시간은 조용히 흐르지만, 그만큼 우리의 삶도 깊어지고 넉넉해지는 것 같습니다. 새로 더해진 이 한 살이 나이를 의미하기보다 지혜와 여유, 그리고 더 많은 웃음을 담아가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마음 따뜻한 날들로 가득 채우세요. 🌸


[엄마표 청국장] 어릴 땐 왜 저런걸 먹지? 청국장 끓이는 날엔 밥상에 앉기도 싫을 정도로 쿰쿰하고 싫었는데요, 어느새 청국장 잘하는 집 찾아서 가평으로 강촌으로 맛집 찾아다니는 나이가 되었네요~ 매주 찾아뵙던 친정엄마를 한 주 건너 뛰었다고 괜히 허전하더니 역마살이 발동! 차 없는 한산한 서해안 고속도로를 150 언저리로 밟고 다녀왔어요ㅋ 친정집 털이는 얄미운 시누이가 다 한다는 말이 맞나 봅니다. 가면 뭐라도 들고 오니 말이죠~^^ 구부정한 허리의 노모가 "아이고! 이밤에 웬일이냐?" 반가움 반 근심 반으로 반겨 줍니다. 청국장과 메주 띄우는 냄새로 그득한 친정에서 커피 한잔에, 한주간 묶어놨던 노모의 수다를 안주삼아 약 30분 앉았다 돌아 왔어요^^ 실타래가 제대로 실한 청국장을 한바가지 퍼담아 왔어요~ (사진엔 그 모양이 안담기네요) 절구가 없어 깨소금 손절구로 찧었더니 금새 손바닥도 아프고 싫증이 나지만, 신김치, 두부 넣고 구수하게 끓여 귀한 손님(?) 먹일 생각을 하니 마음이 커집니다! ㅎ 저놈은 내 맘 알라나~~~ㅋ 모두들 보람있는 하루 만드세요~♡ **귀한 손님: 아들 **저놈: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