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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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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s

노량진에서의불금 반가운핫플가족!!!정모같은분위기 짱!!! 게스트초대로오신 구름님,w락님 자주뵈었으면해요 씨네마님도 첨참가하셨는데 자주놀러오세요~~~ 씨콘스님 생일축하해요~~~ 오늘도핫플가족과 어버이날 즐겁게보내다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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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1

■ Night Gallery 쿠노 아미에트 (Cuno Amiet) (스위스 / 1868~1961) 스위스의 표현주의 화가이며,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아티스트이자 조각가이다. 1868년 솔레타에서 태어난 그는 평생 4천점 이상의 그림을 그렸는데 절반이 자화상이다. '폴 고갱'의 영향을 많이 받아 원시적 기운을 적절히 섞은 '쿠노 아미에트'는 구도보다 색채를 우선시한 작가다. 자연이 전하는 느낌을 모두 강렬한 색과 거친 붓질로 나타냈다. 그는 조각가 '자코메티'의 대부였고, '헤르만 헤세'와는 절친이었다. 소설가 '헤르만 헤세'가 정신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낼 때 그에게 그림을 그리라고 권유한 것도 쿠노였다. 그의 색깔에는 밝고 강렬함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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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A

비도오고 기분도 우글쭈글.. 제 뜻데로 되는게 하나도 없네요🥺 오늘은 혼자서 그냥 오뎅바에 가서 먹고싶은 오뎅 골라먹으며 사케도 한잔하고 정종 따뜻한것도 한잔하고 ​분위기 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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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1

■ Night Gallery 조지아 오키프 (Georgia O'Keeffe) (미국 / 1887~1986) '조지아 오키프'는 20세기 미국 미술계의 독보적 존재로, 그녀는 유럽의 예술사조에 전혀 영향받지 않고 자신만의 환상적인 스타일을 개발한 화가다. 서부 시골에서 미술교사로 지내다가 광활한 자연에 영감을 받아 꽃을 그리던 그녀는 우연한 기회에 사진작가 '스티글리츠'에게 소개되고, 이 만남으로 그녀는 성공도 얻고 그와 결혼도 하지만 행복하지는 못했다. 스티글리츠가 죽고난 후, 오키프는 뉴멕시코의 해발 2,135m 산타페 고원에 은둔하며 30년 동안 그곳에서 그림을 그렸다. 사막에서 짐승의 뼈와 조개껍데기, 산 등을 캔버스에 옮겼고 커다랗게 확대한 꽃 속에다 자신의 우주를 담았다. 깨끗하고 선명한 색깔의 꽃 속에다 엷은 톤의 물감으로 강약을 주면서 리드미컬한 아름다움을 신비롭게 그린 그녀는 '꽃과 사막의 화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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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1

■ Night Gallery 그라시엘라 로도 블랑제 (Graciela Rodo Boulanger) (볼리비아 / 1935~ ) 볼리비아의 예술가 '그라시엘라 블랑제'는 주로 둥근 얼굴의 아이들 모습을 많이 그린 화가다. 어린아이들의 순수한 기쁨과 열정의 순간을 따뜻한 색감으로 경쾌하게 묘사하고 있다. 어린이에 대한 독창적이면서 평화로운 해석으로, UN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유니세프는 그녀의 작품을 국제 어린이날 공식 포스터로 채택하기도 했다. 또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는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포스터로 그녀의 작품을 사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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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1

■ Night Gallery 이반 아구엘리 (Ivan Agueli) (스웨덴 / 1869~1917) 스웨덴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이반 아구엘리'는, 독특한 예술 스타일로 스웨덴 현대미술운동을 주도한 화가다. 어린 시절부터 탁월한 예술적 재능과 종교적 신비주의에 많은 관심을 보였던 그는 프랑스로 건너가 '에밀 베르나르'의 제자로 미술 공부를 했으며, 프랑스 무정부주의 (아나키스트) 운동을 하다가 감옥에 가기도 했다. 수감중에 이슬람 시에 매료되어 열심히 읽었고 석방되자마자 그는 이집트로 갔으며, 종교도 이슬람으로 개종했다. 스웨덴 화가 '이반'은 유럽인의 시각으로 이집트 풍경을 그렸지만 내면에는 '이슬람 신비주의 (수피즘)'의 난해한 세계관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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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A

주말 아침 아가들 데리고 석촌호수 산책합니다~^^ 아침이라서 인지 조깅하는 분들 많으시네요(조깅하는데 옷들은 마라톤 선수급임)ㅋㅋㅋ🤣 집사는 피곤해도 나가자고 옆에와서 발로 툭툭 건들며 덩치큰넘이 신호를 보내니 아가들을 위해 꾸역꾸역 나와야 한답니다 공기가 상쾌하네요 ​주말 편안히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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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1

■ Sunday Gallery 이숙자 (한국 / 1942~ ) '보리밭 화가' 한국 채색화의 대가 이숙자는 50년간 줄기차게 보리밭을 그려왔다. 홍익대 미대와 동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으며 고려대 조형학부 교수를 역임했다. 그녀의 보리밭 작품들은 '보리고개’라는 고달픈 의미도 있지만, 곡식이 여물어가는 희망의 의미를 담아 희로애락의 정서를 표현하고 있다. 작품 속 보리 이삭 하나하나에 명암의 변화가 있으며, 수염과 줄기 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하여 생생한 현장감을 주고 있다. 작가는 작품 한 점 속에 4만개 이상의 보리알과 15만개 정도의 보리수염을 섬세하게 그렸다. 또한 한국화에서는 파격적으로 자연과 누드를 조합하여, 예기치 않은 묘미를 주고 있다. 그녀의 보리밭 에로티시즘에는 당당함과 경외감이 느껴진다. ​■ 'Night Gallery'와 'Sunday Gallery'는 오늘 이후로 약 보름간의 여행일정 때문에 잠시 중단할 예정이에요. 양해 부탁드리고 귀국후 다시 찾아뵙도록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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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재이

무진향님이 요즘 자주 가시길래 커피맛도 궁금하고 오후에 마시면 수면에 방해도 되어 일찍 와봤어요 며질전 왔다 머신 고장으로 못 마시고 간 아쉬움도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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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리

추억의 맛을 느낀다 어쩌다보니 친정쪽에서 휴식을 취하게 되구 오늘이 시골 장날이라 그리운 기억의 맛을 찾아 사브작 시장으로 나갔다. 어릴때부터 장날만 되면 노란 양은 냄비에 시장 짜장을 한 냄비 사와서 우리 형제들은 어떤 음식보다 맛있다는 표정으로 오손도손 모여앉아 먹던 기억으로 친정에 오면 꼭 들르는곳(장날이어야만 가능한) 여산시장짜장집 오늘도 많은 분들이 한끼를 드시기 위해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신다. 특별한 맛도 푸짐하게 재료가 들어가 있지도 않은데 왜 친정에 오면 그맛이 생각나는지 아버지는 중국집에 가서 자장면을 사주시겠다고 하셨지만 우리 형제들은 꼭 시장짜장을 고집하였다. 짜장면에 파송송 해서 내어주시면 입맛데로 참기름과 고추가루를 뿌려서 먹는다. 짜장면 한 그릇을 먹는동안 입에서 돼지비계 두점의 맛 이외에는 다른 재료의 느낌도 맛도 없었지만 그래도 5,000원의 가치로 충분했다. 아주머니께서 처음 왔다며 우동도 써비스로 주셨는데 우리가 아는 멸치국물에 생면을 말아 파송송 김 솔솔 고추가루 팍팍 그맛이 참 개운하다고 느켰다. 자리랄것도 없이 그냥 기다린 의자 테이블에 마주앉거나 나란히 앉아서 5,000원의 호식을 한다. ​다음에 다시 올때도 장날에 맞추어서 와야지 생각하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양이 너무많아 못 먹고 버려서 아주머니 아저씨게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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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1

■ Night Gallery 피카소의 여인들 파블로 피카소(1881~1973)는 여자 관계가 복잡했던 화가로 유명하다. 그는 어두운 '청색시대'의 화풍에서 '장미빛'으로 바꾸게해준 '페르낭드 올리비에'(1904~1912)를 9년 동안 만났다. 그러다가 그녀의 친구 '에바 구엘'(1912~1915) 과 사랑에 빠진다. 에바가 병으로 죽자, 러시아의 발레리나 '올가 코클로바' (1917~1927)를 만나 아들도 낳았다. 45살때는 17살 소녀 '마리 테레즈 발터' (1927~1936)를 만났으며, 피카소에게 가장 창조적인 영감을 주었던 여인이다. 하지만 피카소는 양다리를 걸친채 '도라 마르'(1936~1944)와도 만났고, 40살 연하의 '프랑수와즈 질로' (1944~1953)를 만났다. '자클린 로크'(1953~1973)는 피카소가 죽을 때까지 곁을 지켰으며, 그의 무덤 앞에서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73세 무렵 피카소는 스무살의 '실베트 데이빗'을 만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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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별

🌸🌸🌸🌸2026년 새해에는 좋은일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2025년의 끝이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새로운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복주머니에 마음을 담아 띄웁니다! 이제 아쉬움은 아쉬움대로 묻어두시고, 남은 시간 희망의 마음으로 잘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새해를 희망으로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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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Tiky)

을지로 RED. RED 2. 어둑해지는 을지로의 色은 RED네요. RED는 도시를 상징하는 色입니다. 자극과 숨김과 쾌락을 상징하니 도시의 色입니다. ​Leica Q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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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1

■ Night Gallery 알베르트 에델펠트 (Albert Edelfelt) (핀란드 / 1854~1905) 핀란드 화가 '알베르트 에델펠트'는 당시 유럽의 예술 아이콘이었다.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아버지가 물려준건 많은 빚밖에 없었지만 예술적 야망을 지원해준 어머니의 도움이 컸다. 파리에서 미술 공부를 하며 초상화가로 크게 성장한 그는 여성 모델을 많이 그렸지만 정작 그를 알린 작품은 '파스퇴르'의 초상화. 과학적 업적에 매료되어 그의 작업과 실험실 환경을 몇달동안 살펴본 끝에 완성한 작품이었다. 러시아 전시회 때는 '일리야 레핀'이 교수직을 제안했으나 거절했는데, 파리의 예술적 감성과 고국 핀란드를 더 좋아했기 때문이었다. 핀란드의 역사화도 많이 그렸지만, 인상파의 영향을 받아 자연의 빛과 순간의 감각을 포착한 작품들도 많이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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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정령

#감성글 #좋은글 #위로글 #공감글 #힐링 #새벽감성 #마음글 #글귀 #일상 ┅═❁🍀❁══┅ 🪻삶이 버거운 날에는🪻 살다 보면 유난히 마음이 조용해지는 날이 있습니다. ┅═❁🍀❁══┅ 사람들 속에 있어도 왠지 혼자인 것 같고, 괜찮은 척 웃고 있지만 사실은 누군가 “많이 힘들었지” 하고 알아봐 주길 바라는 날 말입니다. ┅═❁🍀❁══┅ 우리는 늘 강한 척 살아갑니다. 괜찮다고 말하고, 버틸 만하다고 웃어 보이지만 마음속에는 누구에게도 말 못 한 수많은 걱정과 외로움을 안고 살아갑니다. ┅═❁🍀❁══┅ 그래도 참 신기한 건 그렇게 아픈 날들 속에서도 우리는 또 하루를 살아낸다는 것입니다. ┅═❁🍀❁══┅ 무너지지 않으려고 애쓰고 다시 마음을 다잡으며 내일은 조금 나아질 거라고 스스로를 위로합니다. ┅═❁🍀❁══┅ 어쩌면 인생은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힘든 날에도 웃으려 노력하는 마음으로 버텨내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 너무 완벽하려 하지 마세요. 늘 밝지 않아도 괜찮고 가끔 지쳐 쉬어가도 괜찮습니다. 꽃도 매일 피어 있을 수는 없고 하늘도 늘 맑을 수는 없습니다. ┅═❁🍀❁══┅ 비 오는 날이 있기에 햇살이 더 따뜻하게 느껴지듯 지금의 힘든 시간도 언젠가는 지나가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 오늘 하루도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무도 몰라줘도 묵묵히 버텨낸 당신의 하루는 충분히 아름답고 대단했습니다. ┅═❁🍀❁══┅ 부디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많이 웃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https://youtu.be/tTYzGEvLvMc?si=zHqPgr4BWqd2-E7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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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s

티타임~~~ 버터떡 오늘먹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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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몬

야탑 지나는 길에 일전에 피드 올렸던 연등축제가 생각나서 탄천운동장 근처 탄천에 가 보았습니다 인스타에서 홍보 하던 느낌의 1/2도 안된다는 느낌을 주는 조그마한(?) 행사 였습니다 휴일이라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많았습니다 5월5일 안에 야탑에서 저녁일정이 있으시다면 함 들려 보시는 정도가 ​적당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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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70

저물어가는 하루 석양을 바라보며.. 하늘 가득 번져가는 노을빛 속에 붉은 노을처럼 마음도 천천히 물들어갑니다. 함께 바라보는 그 시간 말이 없어도 서로의 온기가 전해지고 그저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충분히 따뜻해지는 순간들.. 가끔 찾는 그 바다 잔잔한 물결 위로 붉게 스며드는 해를 바라보며.. 바쁜 하루도 지친 마음도 조용히 내려놓게 됩니다. 같은 풍경을 함께 바라볼 수 있다는 것.. 같은 시간 속에 머물 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참 많이 행복한 사람들이겠지요. 오늘도 그렇게 서로의 하루 끝자락에 따뜻한 노을 하나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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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봉

아차선역 떡볶이골목서 국룰인 떡ㆍ튀ㆍ순 호로록 먹고 옛날치킨 한마리들고 광진교밑 바닥에 한강이 훤히보이는 카페ᆢ후덜덜 늠 무서웠지만 한강뷰짱!! 진짜 매서운 바람에 크게 혼쭐났습니다~ㅋ 한강버스!! 유람선보다 빠르고 시내버스보단 느림ᆢ쾌적한 환경 가슴과 시야가 탁트인 뷰!! 시간되실때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한강버스~~ 바쁘신 중에도 서둘러 씨콘스 오라버니가 정성껏 차려주신 새조개 산쭈꾸미 소고기샤브샤브 우리의 허기 채우기에 최상의 신선한 맛 한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읍니다~~^^ 2차로 오랜만에 오신 분들과 치맥은 필수!!! 모두모두 만나면 즐겁고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담벙에 또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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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리

연휴를 맞이하여 형제들끼리 남쪽 여행계획을 세웠으나 사정이 생겨 고창 청보리밭 한곳만 갔다왔지만 그 어떤 색보다도 아름다운 봄다운 봄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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