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새해에는 좋은일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2025년의 끝이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새로운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복주머니에 마음을 담아 띄웁니다! 이제 아쉬움은 아쉬움대로 묻어두시고, 남은 시간 희망의 마음으로 잘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새해를 희망으로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Good morning 지난밤, 잘 주무셨나요? 화병을 없애눈 좋은 방방을 공유해 봅니다.


때가 되어 잎을 버린 겨울 나무들이 시린 바람을 온 몸으로 맞고 있는 날 바흐의 샤콘느를 듣고 있노라면 아득한 슬픔의 바다에 빠져 듭니다. 낮고 우울한 현 악기들의 울림이 내 영혼의 고해성사처럼 가슴 저 밑바닥의 원죄마저도 투명해질 것 같은 상상 합니다. 음악이 주는 감동과 위안은 인간이 순수해질 수 있는 마지막 선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화려한 음색의 악기보다는 은근한 소리지만 가슴을 적셔주는 낮은 소리 악기들의 연주를 좋아합니다. 오케스트라의 맨 뒷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덩치 큰 악기 콘트라베이스.... 바이올린이나 첼로의 신동들이 혜성처럼 신문 지상에 오르내리지만 아직 콘트라베이스의 신동은 보지 못했으니 그만큼 인기가 있는 악기는 아니지만 어쩌면 콘트라베이스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얘기일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콘트라베이스는 실내악이나 오케스트라의 저음 파트만 맡는 악기로 인식되어 있지만 연주자에 따라 자유자재로 음역을 오가면서 사람의 음색과 가장 가까운 음을 낼수 있기에 기교와 감성으로 어느 악기보다 더 직접적인 감흥을 전해줄 수 있는 매력적인 악기입니다. 째즈 연주에서도 빠질 수 없는 악기이지요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를 브루흐의 Kol nidrei 신의 날을 콘트라베이스로 들어보면 그 진가를 알게 됩니다. 작년에 세상을 떠난 금세기 최고의 콘트라베이스 연주자 Gary Karr의 음반을 추천 드립니다~^^

Good moming 👋 아침에 땀흘리며 운동하시고 풍미로운 고급요리에 좋은 알코닝 한잔 마셔보세요 ** Very good**

기대 고대하며 기다린 아바타관람벙~~ 용산 cgv에 모여 영화를 즐겼습니다. 넘 기대를 했는지 저는 살짝.. 언니 오빠들은 모두 잼났다던데.. ㅎㅎ 2차는 럭셔리한 교촌치킨~~이태원필방에서 언제나 그럿듯 웃음과대화가 끊이지 않았고 자리를 옮겨 3차 찌개집에서 분위기 한층up💥초이랑님이 케잌을 사오시며 갑자기 1월생일자 파뤼~~~마포사나이 플렉스~~ 감사^^ 저도 같이껴서 생일 축하 받았습니다 넘 행복했어요~~ 다음 모임 기다리고 있을께요^^


수 에 관한 영어 접두어(prefix) 를 공부해 볼까요? 1(하나)에 해당하는 mono 2(둘)에 di 또는 bi 3(셋)에 tri 4(넷)에 tetra 5(다섯)에 penta 6(여섯)에 hexa 7(일곱)에 hecta 8(여덟)에 octa 9(아홉)에 nona 10(열)에 deca 위의것중 참조하기 쉬운 예를 일부 적어드릴께요 1 mono monorail 모노레일은 선로가 하나랍니다 그래서 모노레일이라불러요 아래 사진참조해 보세요 2 bi bicycle 자전거 발통이 2개에요 3 tri triangle 삼각형 angle이 각 이라는의미인데 삼각형에서는 각이 세개입니다 5 penta 미국방부를 팬타곤(pentagon) 이라 불러요 아래사진에서 보면 오각형의 모양이랍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에서 오각형의 중간에 아주 작은 건물이 있는데 그 건물이 무엇인지 한번 맟추어 보세요 재미있는이야기 가 있답니다 8 octa octopus 문어의 다리는8개 랍니다 10 deca 예전 보카치오가 쓴 데카메론을 떠올려보세요 흑사병을 피해 피신온 10명의 열흘간의 이야기 랍니다 저녁시간 잘 보내세요~~♡♡


지천명, 제2의 인생을 위한 변곡점 쉰 살은 지천명(知天命)이다. 말 그대로 하늘의 뜻을 아는 나이다. 이미 인생의 절반을 넘었고,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고 살아온 나이다. 역경을 뚫고 버텨내어 살아남았다는 것만 해도 대단한 것이다. 그렇지만 이때는 인생의 의미를 좀 더 깊게 생각하게 된다. 새로운 인생의 변곡점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일을 시작하거나 제2의 인생을 준비하게 된다. 이때 나의 운명에 대해서 잘 생각해봐야 한다. 남은 인생을 어떻게 보낼지 또한 '어른'으로서 이 사회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도 고민할 부분이다. 이순, 많이 듣고 적게 말해야 할 시기 예순 살은 이순(耳順)이다. 직역하면 귀가 순해진다는 말인데, 남의 말을 잘 받아들여서 듣고 이해한다는 의미다. 공자는 나이가 들어서도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비난을 들었지만 이에 대해서 항의하거나 같이 싸우지 않았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과 비판도 받아들이고 참고했다. 한마디로 귀를 막지 않고 열어둔 것이다. 나이가 들면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수용력이 커질 것 같지만 막상 그렇지 않은 게 현실이다. 주변을 돌아보면 자신의 경험이나 자신이 아는 것이 전부인 양 아집에 빠져 남의 의견을 잘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이 꽤 많다. 나이 들어서 자신의 의견만 고집하고, 나이 어린 사람을 무시하거나 가르치려 드는 것은 옹졸한 태도다. 물론 자신의 인생을 토대로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해줄 수는 있지만 그것은 이순이 되고 난 후의 일이다. 우선 경청하고 공감한 후에 조언이 이어지는 게 좋다. 우스갯소리로 "나이가 들면 지갑은 열고 입은 다물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많이 듣고 적게 말하라는 뜻이다. <人生 論語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에서 일부 발췌> ♤2년전 독서모임에서 읽었던 책인데, 제목 부터가 저를 매료시켰어요. 뭔가에 억지로 집중해야 할 때, 챕터별로 읽고 건너뛰며 읽기에 딱 좋더라구요. 다시 들춰 읽으니 또 새롭네요 ㅋ (내 머릿속은 지우개?) 기회되시면 읽어보세요~^^


If you don't like something, just change it. If you can't change your attitude, don't complain. (Maya Angelou) 우연히 강연을 듣게 되면서 버락오바마 전미 대통령과 오프라윈프리의 멘토로 유명한 마야 엔젤루 작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마야 엔젤루는 작가 겸 배우였고, 인권운동가이자 인류의 멘토였다고 합니다. (운전기사~싱글맘~무용수~작가~흑인 인권운동가~교수~영화감독 등) 밤을 꼴딱 샐 만큼 작가의 책 줄거리들을 훑다보니 자세한 내용이 너무 궁금해져 에세이를 비롯해 1달동안 읽을 4권의 책을 주문해 버렸네요^^ 수욜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오랜만에 설레임으로 단잠을 날려 버렸네요ㅋ 수업때 졸리면 안되는디~~~^^


지능 높은 사람일수록 티가 안난다. 그래서 더 무섶다 1. 말을 아낀다. 할말이 없어서가 아니다. 생각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2. 혼자있는 시간을 의도적으로 만든다. 사람을 피하는게 아니다. 생각을 지키는것이다. 3. 다수의 의견을 경계한다. 모두가 맞다고 할때 가장 먼저 의심한다. 4. 감정에 즉시 반응하지 않는다. 화가 나도 바로 말하지 않는다. 감정은 지나가고 판단은 남기 때문이다. 5.질문이 집요하다. <<그래서 본질은 먼데?...>> 이 질문을 끝까지 놓지 않는다. 6. 복잡한 걸 싫어한다. 장황한 설명보다 핵심 한줄을 원한다. 지능은 단순화하는 능력이다. 7. 사람을 쉽게 신뢰하지 않는다. 대신, 한 번 믿으면 오래간다. 얕은 관계에는 에너지를 쓰지 않는다. 8.가장 많이 의심하는 대상은 '자기자신'이다. "내가 틀렸을 수도 있다"이 생각이 성장을 멈추지 않게 만든다. 진짜 지능은 남보다 똑똑해 보이는 능력이 아니다. 자기생각과 감정을 끝까지 통제하는 힘이다. 이중 당신은 몇개나 해당되는가?


칵테일인잉글리쉬 모임에서 즐거운 추억의 순간들을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맛나는 음식 차려놓고 웃고 떠들면서 동년의 세계에로 빠져들었습니다. 언제나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우리들의 우정을 오래오래 간직했으면 좋겠습니다.


스누피 가든~ 체험형 가든 테마파크에요~ 약 2만5천 규모로 실내전시관과 야외정원으로 꾸며져 있고 근처에 백약이오른 아부오름 안돌오름이 있어 같이 둘러보기 좋아요~ 스누피 덕후인 저는 오늘은 여기서 시간을 보낼거에요~~^^


A farewell to arms "무기여 잘 있거라" '언듯 들었을때는 무기와의 결별을 의미하는것 같지만 분명 무기보다 더 한 고난이 기다린다는것을 함축할수도 있다는것'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두번째 작품입니다 배경은 제1차세계대전이며 ( 뒷날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 원인과 경과 종식후의 변화등에 대해서도 글올려보겠습니다) 프레데릭헨리(Frederick henry) 그리고 캐서린 바클리(Catherine barkley) 의 전쟁중 피어난 사랑이야기입니다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미국인 헨리가 이탈리아 체류중 제1차세계대전이 일어났고 그래서 이탈리아에서 지원하게 된 헨리는 우연히 간호장교로 병원에 근무하던 아름다운 캐서린을 만나고 서로간의 강렬한 스파크로 사랑이 움틉니다 한때 헨리는 탈영병으로 몰려 총살형의 위기에 처하지만 아슬아슬하게 모면해 다시 캐서린과 재회 , 전쟁을 벗어나 서로의 사랑을 위해 헨리와 캐서린은 스위스로 성공적으로 망명합니다 망명할 당시 캐서린은 헨리의 아기를 임신한 상태였고 험난한 여정이었지만 무사히 스위스로 넘어와 출산을하게 됩니다 어여쁜 아이를 낳게 됩니다 그 아이는 이미 죽은상태였었습니다 아이를 낳으며 탈진한 캐서린은 맥이 풀려 온몸이 늘어집니다 그것이 캐서린의 마지막 이었습니다 캐서린 또한 출산후 사망합니다 1인칭주인공시점에서 집필된 이 소설에서 헨리의 심경변화 독백의 대화로 표현되고 아이러니 하게 마지막 모든것을 잃은 헨리는 다시 시작함을 암시 하며 작품은 끝을 맺습니다 예전 625전쟁때 맥아더 장군이 한국을 떠나며 한말이 있습니다 "Farewell korea I shall return" 한국이여 잘있어라 내 다시 돌아오리라 어쩌면 farewell 뒤에는 또 다시 시작된다는 것을 함축하는것이 아닐까요? 작품의 제목에 나온 arms를 잠시 집고 넘어가볼께요 위와 같은 복수형을 분화복수라 합니다 예전 여러분들 예비고사 본고사 또 학력고사 시절에 성문종합영어 맨투맨종합영어 를 주구장창 외우고 하던 그시절 기억 나시나요? 영어의 복수형은 상호복수 상시복수 분화복수 라고 외웠던것 그시절 상기하며 분화복수를 들여다 볼까요? -단수와 복수의 뜻이 완전히 달라지는 복수를 말합니다 Arm 팔 -arms 무기 Ash 재 -ashes 유골 Custom 습관 관습 -customs 세관 Air공기 - airs 건방진태도


올한해도 핫플가족들의 건강과행복을 기원합니다~새해복많이~많이 받으세요.


항상 먼저 베풀어 주시고~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분들과 어리버리 스터디를 하면서도 영어 몇가지 즐겁게 배웠네요~^^ Teacher는 답답할 수도 있는데ㅋ, 우리 Students는 정말 즐거웠죠? 스터디 끝나고 또 변함없이 고급위스키와 일용할 라면으로 따뜻한 일요일 밤을 행복하게 마무리 할 수 있게 베풀어 주신 June 리더님께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동대구 연막창 벙개 일 겸 막창벙개겸~ 동대구에 또 방문하게 되었네요^^ 좋아하는 언니들과 지사장님과 또 아낌없이 베풀어 주신 June 리더님과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촌스런 입맛으로 까탈스런 제가 정신없이 먹을 정도로 특유의 쿰쿰 냄새 안나고, 숯불향이 은은하니 참 맛있어요!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경험해 보세요~~~


동백수목원~ 올해 동백은 2-3주 늦게 피는 것 같네요~


Happy lunch time^^ 추울 땐 생태탕이죠~~~♡ Have enjoy!! Touch me^^ (자주 소통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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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둘레길 걷고왔어요~~ 차만타고 다니며 스쳐지나간 화성을 직접 걸으며 엄청난 둘레길 크기에 깜놀~ㅎ 그닥 춥지않은 날씨 덕분에 고즈넉한 옛길을 감상하며 즐기고 왔네요~ 주변에 치킨 먹자골목도 즐비하게 있어서 볼거리 먹거리도 풍성하고 좋았어요~^^ 사진을 지대루 못담아 아쉽네요~^^ 담엔 함께요~^^♡


붉은 🐎 말 적토마의 해 병오년~ 코피넥스 여~~ 코피 터지게 달려가 보자~!!! 세계를 향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