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 애니메이션 박물관

오늘은 아무도 피드를 안올리셔서 급하게 제가 하나 올려봅니다^^ 일일미션 하려면 하루 한 개는 올라와야되지 않을까요? ㅎㅎㅎ 🙏🙏 ■ Pop-Up Gallery 존 밀러 (John Miller) (영국 / 1931~2002) 영국 화가 '존 밀러'는 런던에서 태어났으나, 20대 후반에 잉글랜드의 가장 남서쪽에 있는 '콘월 (Cornwall)'로 갔다. 푸른 바다 풍경, 수평선과 등대, 일출 등을 그리며 그곳에서 40년간 콘월의 해변 풍경을 그렸다. 날씨 맑은 날이 많지 않은 영국이지만 반짝 해가 뜨면, 짙은 파란색의 하늘과 푸른 해변 그리고 먼 수평선에 흠뻑 빠져 생애 마지막까지 시원한 바다 풍경을 그렸다고 한다.

얘는. 왜 이러는 걸까요..?

7월의 우이령길은 초록초록 그 자체였어요~!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이 완주하셨어요~ 참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이번 벙을 계획하시고 사전답사까지 다녀오시고 맛집 예약까지해주신 이젠 산악인이 다되신 이산하님 대단하세요~! 파미네이터 라는 별명을 얻어가신 파르티잔님 지치지 않는 체력멋지십니다~! GESTURE 님 젠틀하신 모습으로 긍정의 힘을 주셨어요~! 죠자클루니님 초긍정마인드로 예쁜말 해주셔서 감사해요~! 솔이아빠님 집나갔다 복귀하셨는데 완저뉴다른 케릭터가되어 쉼없이 얘기하시는 모습 인상적이었습니다~! 묵묵히 인연방을 지켜주고 계신 박충일님 다음엔 트래킹도 같이해요~! 우리의 히로인 요!정!별!님 예쁘고 착한 마음씨 모든걸 다 갖추었죠~~ 항상 따스하게 모든 회원들 대해주셔서 진심 감사드려요~~ 다음엔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할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그럼 어쩌라고 …. 😤😤😤

휴가철 교통체증 걱정은 기우였네요~ 펜션근처 회원님이 키운 옥수수2개 순삭 늠 맛났다요~감사 찰 꽈배기도 조리자격자 덕흥의 칼질이 보이지않게 부쳐낸 해물파전 깊은맛에 감동 연이은 전복능이삼계탕 신선한 야채과일가득 물회!! 요그르트 수육 모임장님의 탁월한 선택 김치!! 짱이었네요^^ 계곡물에 의자펴고 발 담그니 으슬으슬 한기가 ᆢㅋ 저녁 바게뜨빵에 크림치즈와 하몽을 얹어 와인과 함께 삼겹살바베큐 불멍에 군고구마 마시멜로 소세지구이~낭만한스푼에 풍성한저녁!! 담날아침 씨콘스 오빠 정성가득 전복죽 두그릇들씩 똑딱 바닥난 찜솥!! 오는길 북한강뷰 나인블럭 빵과커피 헤어지기 아쉬워 칼수제비 까지~~ 정성가득한 음식 먹고 쉬고 이야기와 즐거움이 두배였던 또하나의 축억입니다~~^^ 새로오신 신입분들 기존회원분들 넘 방갑고 즐거운 1박2일 이었습니다..차량봉사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8월벙 또 기대합니다~시간내고 용기내어 함께해 보야요~기쁨두배 행복두배입니다~^^ 핫플여행은 계속 됩니다~~쭈욱!!!^^

완벽한 단합력을 자랑하는 우리 동호회! 영화 '군체' 속 군체 의식처럼, 우리도 눈빛만 봐도 통하는 사이가 되기로 했습니다. 보스, 4대 미션도 매일 열심히 할게요! 충성!! ^&^

⛳️ 제2회 파크골프 번개 후기! 참석해 주신 행복님, 제이슨님, 희포님, 브라운님, 여정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차부터 합류해 3차까지 지치지 않는 기세로 끝까지 함께해 주신 아버님과 비드님도 정말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아쉽게도 1차에서 우리들에게 맛난 일용할 양식(꽈베기세트)를 투척해주시고 선약으로 먼저 가신 뻬라리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이번 모임은 그야말로 ‘전설의 홀인원 대박’ 사건이 터졌는데요. 어제 첫 출석하신 브라운님이 어마어마한 복덩이 기운을 팍팍 뿌려주신 덕분일까요? 저랑 행복님이 벼락같은 운빨을 받아 한 번에 홀인원을 2개나 싹쓸이했습니다! (브라운님, 앞으로 저희 팀 전담 행운의 마스코트로 출석 도장 강제 고정입니다) 이어진 2차 파티에서는 겉바속촉 맛난 훈제 치킨에 가슴속까지 뻥 뚫리는 시원한 생맥주와 하이볼을 곁들이며 그야말로 입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로의 몰랐던 모습도 알아가며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는데요. 히포님의 음란마귀성 밀당(?)과 특히 제이슨1님의 파격적인 ‘채찍과 수갑’ 취향 커밍아웃(?!)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단연 독보적인 명장면으로 등극했습니다! 🤣 파크골프 모임은 앞으로도 한 달에 한 번씩 꾸준히 정기적으로 개최됩니다. 혹시 "파크골프가 조금 어렵거나 부담스러운데…" 하는 분들이 계셔도 절대 걱정 마세요! 언제든 센스 있게 일반 스크린 골프로 종목 전환할 준비가 완료되어 있습니다. 다음 달에도 행운과 큰 웃음이 가득할 라운딩,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멤버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 진행하다보니 사진을 많이 못찍었네요~~^


핫플의 모임은.. 또 즐거웠습니다.^^ 이제는 낯익은 얼굴들이 반겨주고, 저도 반가운 분들 뵈어서 마냥 행복했습니다. 어제는 새로운 분들도 뵈어서 신선함은 덤이었고요.^^ 파란 밤하늘이 예쁘지요~? 예전에 피카소의 그림을 보며 의아한 적이 있었습니다. 왜 밤하늘이 파랗지?? 내가 보는 밤하늘은 까만색인데.. 유럽의 밤하늘을 보며 아..여긴 파랗구나..그랬었는데 어제 파란 밤하늘을 보며 황홀했습니다.ㅋ 아마 함께 한 분들이 좋아서 함께 한 시간들이 좋아서이겠지요.♡

홍천’이라는 두 글자만 떠올려도 마음은 이미 푸른 산과 시원한 계곡 속을 거닐고 있습니다. 짐을 싸며 하나씩 챙겨 넣는 건 단순한 옷가지가 아니라, 일상을 벗어난다는 설렘 그 자체겠지요. 답답한 도심을 뒤로하고 싱그러운 자연에 폭 안길 토요일을 생각하니, 잠들기 아까울 만큼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안전운전 하세요~^^

홍천의 밤 모닥불. 구경하세요

■ Night Gallery 데스 브로피 (Des Brophy) (아일랜드 / 1941~ ) 《Part 1》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난 '데스 브로피'는 20년 넘게 경찰관으로 근무하며 거리 위의 많은 사람들을 관찰한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그는 40대 들어서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유머러스하게 그림에 담았다. 비오는 날이 즐거운 뚱보 할머니들, 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가는 그림을 보면 우울한 날씨를 생동감 넘치게 만들어주는 그들의 몸짓에서 역동적이고 경쾌한 행복이 느껴진다.

폭염을 피해 들어간 영화관, 오디세이의 주인공을 깊이 마음에 담고 나온 오후였습니다. 그의 내면을 곱씹으며 걷던 중, 문득 강렬한 빛의 패턴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좋은 빛'의 무대 앞에서 잠시 기다리는데, 마침 운좋게도 빨간 셔츠 입은 남자가 지나가더군요.

잠실 야구장의 응원 열기를 전합니다. 홈팀 엘지 트윈스는 응원단은 싸이 흠뻑쇼를 방불케하네요. 잠실 야구장 첫경험~~😍😍 설레임 번 뜨거움 반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아바님 시원한 맥주와 치킨을 준비하신다고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비 내리는 한강공원에서 더 따뜻했던 핫플 벙개 어제 한강공원점에서 핫플 벙개가 있었습니다. 비가 제법 내리는 날이었지만, 한 사람 한 사람 반가운 얼굴이 모이자 금세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늘 모임을 편안하게 이끌어주시는 푸근이 모임장님, 많은 인원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신 씨콘스오빠, 특별한 위스키를 챙겨와 분위기를 더해주신 꺼벙이여행좋아님까지 모두 감사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고, 테이블 가득 놓인 커피잔만큼이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지만, 그 안에서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돌아가는 길에는 젖은 한강공원의 불빛이 유난히 반짝였습니다. 좋은 모임은 거창한 행사가 아니라, 서로의 시간을 내어 같은 자리에 앉아주는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비 때문에 더 오래 기억될 것 같은 밤, 함께해주신 모든 분 덕분에 참 즐겁고 따뜻했습니다. 다음 만남도 벌써 기다려집니다.

한강밤핑 열술 중입니다...ㅋ 우리자리 바로옆에 신현준.정준호 촬영스케쥴 진행하네요.. 같이 찍은 사진도 올려봅니다..


맞나요? 전 보고 빵 터짐, 몇몇 타인의 mbti 보면서..ㅋㅋ

건강 챙기면서 슬기로운 여름나기 합시다^^♡♡^^

영월 고씨동굴,청령포 여행중이여요

두번째 가본 루이비통 비저너리 서울 언제가도 새롭고 흥미로와요 더운 날 션한 곳으로의 피서 함 가보셔도 될 듯~~~^^ (단 미리 예약하고 가셔야 합니다 믈론 무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