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드 리스트 페이지

소통 공간

피드 이미지
유저 프로필
라일락요정

7월의 우이령길은 초록초록 그 자체였어요~!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이 완주하셨어요~ 참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이번 벙을 계획하시고 사전답사까지 다녀오시고 맛집 예약까지해주신 이젠 산악인이 다되신 이산하님 대단하세요~! 파미네이터 라는 별명을 얻어가신 파르티잔님 지치지 않는 체력멋지십니다~! GESTURE 님 젠틀하신 모습으로 긍정의 힘을 주셨어요~! 죠자클루니님 초긍정마인드로 예쁜말 해주셔서 감사해요~! 솔이아빠님 집나갔다 복귀하셨는데 완저뉴다른 케릭터가되어 쉼없이 얘기하시는 모습 인상적이었습니다~! 묵묵히 인연방을 지켜주고 계신 박충일님 다음엔 트래킹도 같이해요~! ​우리의 히로인 요!정!별!님 예쁘고 착한 마음씨 모든걸 다 갖추었죠~~ 항상 따스하게 모든 회원들 대해주셔서 진심 감사드려요~~ 다음엔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할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2235
피드 이미지
유저 프로필
루카스7

완벽한 단합력을 자랑하는 우리 동호회! 영화 '군체' 속 군체 의식처럼, 우리도 눈빛만 봐도 통하는 사이가 되기로 했습니다. 보스, 4대 미션도 매일 열심히 할게요! 충성!! ^&^

3426
피드 이미지
유저 프로필
리아 Lia

핫플의 모임은.. 또 즐거웠습니다.^^ 이제는 낯익은 얼굴들이 반겨주고, 저도 반가운 분들 뵈어서 마냥 행복했습니다. 어제는 새로운 분들도 뵈어서 신선함은 덤이었고요.^^ 파란 밤하늘이 예쁘지요~? 예전에 피카소의 그림을 보며 의아한 적이 있었습니다. 왜 밤하늘이 파랗지?? 내가 보는 밤하늘은 까만색인데.. 유럽의 밤하늘을 보며 아..여긴 파랗구나..그랬었는데 어제 파란 밤하늘을 보며 황홀했습니다.ㅋ ​아마 함께 한 분들이 좋아서 함께 한 시간들이 좋아서이겠지요.♡

2429
피드 이미지
유저 프로필
제이슨1

오늘은 아무도 피드를 안올리셔서 급하게 제가 하나 올려봅니다^^ 일일미션 하려면 하루 한 개는 올라와야되지 않을까요? ㅎㅎㅎ 🙏🙏 ■ Pop-Up Gallery 존 밀러 (John Miller) (영국 / 1931~2002) 영국 화가 '존 밀러'는 런던에서 태어났으나, 20대 후반에 잉글랜드의 가장 남서쪽에 있는 '콘월 (Cornwall)'로 갔다. 푸른 바다 풍경, 수평선과 등대, 일출 등을 그리며 그곳에서 40년간 콘월의 해변 풍경을 그렸다. 날씨 맑은 날이 많지 않은 영국이지만 반짝 해가 뜨면, 짙은 파란색의 하늘과 푸른 해변 그리고 먼 수평선에 흠뻑 빠져 생애 마지막까지 시원한 바다 풍경을 그렸다고 한다.

2119
피드 이미지
유저 프로필
제이슨1

■ Night Gallery 데스 브로피 (Des Brophy) (아일랜드 / 1941~ ) 《Part 1》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난 '데스 브로피'는 20년 넘게 경찰관으로 근무하며 거리 위의 많은 사람들을 관찰한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그는 40대 들어서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유머러스하게 그림에 담았다. 비오는 날이 즐거운 뚱보 할머니들, 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가는 그림을 보면 우울한 날씨를 생동감 넘치게 만들어주는 그들의 몸짓에서 역동적이고 경쾌한 행복이 느껴진다.

2823
피드 이미지
유저 프로필
제이슨1

■ Pop-Up Gallery '모네의 증기기관차' (1877년 작품) 모네가 "인상-일출" 등으로 인상파 화가들과 전시회를 열자, 비평가들은 안개 낀 풍경을 너무 선명하게 그렸다며 그를 조롱했다. 이 얘기를 들은 모네는 안개를 그림으로 보여주겠다며, 파리의 '생 라자르'역을 찾아갔다. 당시에 등장한 증기기관차는 문명과 근대화의 상징이었다. 안개는 물론, 변모하는 시대적 특성과 도시적인 소재도 충분히 소화하겠다는 37살 모네의 자신감이기도 했다. 역장은 기꺼이 기차 출발시간을 늦춰가며 역에다 잡아두었고, 증기를 많이 뿜어내도록 석탄도 듬뿍 집어넣었다. 그 덕분에 모네는 "생 라자르역 La Gare St. Lazare" 연작 12점을 그릴 수 있었다. 유리지붕을 통해 구름처럼 서리는 연기 사이로 흘러드는 빛의 효과, 기차가 내뿜는 증기에 사물의 형체가 흐릿해지는 것을 안개처럼 표현한, 모네의 "생 라자르역의 증기기관차"는 이렇게 탄생하게 되었다. ​▪︎미술이나 미술전시회쪽에 관심 있으신 회원님들이 많이 계셔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간혹 한번씩 '팝업Pop-Up) 갤러리'를 열어 볼 생각이랍니다 ㅎㅎ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

1923
피드 이미지
유저 프로필
빅트리

사람 수보다 이야기의 깊이가 더했던 노량진 회 벙개 7월 21일 화요일 저녁, 여행모임 핫플에서 노량진 회 벙개가 있었습니다. 평일 저녁이라 참여 인원은 많지 않았지만, 오히려 적은 인원이 함께해서 서로의 이야기를 더 가까이 듣고 편안하게 나눌 수 있었던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1차는 노량진 회센터에서 시작했습니다. 각종 모듬회와 시원한 물회, 얼큰한 국물, 싱싱한 해산물을 함께 먹으며 퇴근 후의 피로를 풀었습니다. 긴 테이블에 둘러앉아 잔을 나누고 웃다 보니 처음의 어색함도 금세 사라졌습니다. 여행 이야기뿐만 아니라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앞으로 함께 가보고 싶은 곳은 어디인지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2차는 투썸플레이스로 자리를 옮겨 차 한잔과 함께 수다를 이어갔습니다. 많은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는 미처 나누기 어려웠던 개인적인 이야기까지 천천히 들을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여행은 어디로 가느냐도 중요하지만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커피로 마무리하기에는 아쉬움이 남아 근처 포차에서 3차까지 함께했습니다. 전복, 새우, 오징어와 조개 등 근사한 해산물 안주를 앞에 두고 다시 웃고 이야기하며 평일 저녁의 피로를 내려놓았습니다. 참여 인원은 적었지만 그래서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밤이었습니다. 평범한 화요일 저녁이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니 작은 여행처럼 특별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함께한 분들 덕분에 맛있고 따뜻한 노량진의 밤이었습니다.

1527
피드 이미지
유저 프로필
아 델라

영월 고씨동굴,청령포 여행중이여요 ​

1127
피드 이미지
유저 프로필
ABBA

외계 생명체같이 생긴 조형물 발견 잡똥사니 모아놓은 거의 창고처럼 쓰는방에 구석에 쌓아놓은 박스가 있길래.. 뭔가하고 열어보니 공룡알같이 생긴게 세개나옴요 버릴거 버리려고 정리하다가 발견한건데 깨끗이 닦아놓고 보니 나름 이뻐서 이렇게 자리잡아 보았네요 어때요 저안에서 이상한 생명체가 나올거같지 않나요 ~~~😱 ​내가 에어리언 시리즈를 너무봤네 너무봤어 ㅋㅋㅋ

2117
피드 이미지
유저 프로필
빅트리

비 내리는 한강공원에서 더 따뜻했던 핫플 벙개 어제 한강공원점에서 핫플 벙개가 있었습니다. 비가 제법 내리는 날이었지만, 한 사람 한 사람 반가운 얼굴이 모이자 금세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늘 모임을 편안하게 이끌어주시는 푸근이 모임장님, 많은 인원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신 씨콘스오빠, 특별한 위스키를 챙겨와 분위기를 더해주신 꺼벙이여행좋아님까지 모두 감사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고, 테이블 가득 놓인 커피잔만큼이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지만, 그 안에서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돌아가는 길에는 젖은 한강공원의 불빛이 유난히 반짝였습니다. 좋은 모임은 거창한 행사가 아니라, 서로의 시간을 내어 같은 자리에 앉아주는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비 때문에 더 오래 기억될 것 같은 밤, 함께해주신 모든 분 덕분에 참 즐겁고 따뜻했습니다. 다음 만남도 벌써 기다려집니다.

1828
피드 이미지
유저 프로필
(도은)

혼자보다는 함께가 좋지 않을까 문을 두드린 온누리~~~ 뜻밖에 모임장님의 입문 심사는 엄격(?)했어요. 전화를 하신다는데.. 목소리가 좋으시더군요~~^^ 사실 모임장님만 심사하신 건 아니에요.ㅎㅎ 이만큼 세상을 산 우리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데 아무데나 가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모임장님의 엄격한 회원관리에 신뢰가 가서 모임미션이 있는데 충실히 하겠느냐?는 질문에 그러마 했고 여태와는 달리 모임에 나름 열심히 참여해 보았어요. 아침인사^^ 댓글달기^^ 좋아요 남기기^^ 피드남기기^^ 특히 모임 참여하기..^^ 그동안은 흔히 눈팅이라 부르는 방관자적 입장에서의 참여자였다면 적극적 참여자로 온누리 멤버가 되니 확연히 다르네요. 그런 의미에서 든든하게 모임을 이끌어 주시는 모임장님께다시 감사드리고 반갑게 맞아주시는 회원들께도 고마움 전합니다~~♡ ​

2017
피드 이미지
유저 프로필
소피아윤

맞나요? ​전 보고 빵 터짐, 몇몇 타인의 mbti 보면서..ㅋㅋ

3416
피드 이미지
유저 프로필
푸조208

이렇게 귀여워 생선을 내가 먹어야 하나싶네~ㅋ

1128
피드 이미지
유저 프로필
언제나 행복해

제주를 다녀 왔네요 제주도를 4박5일로 다녀 왔네요. ​여행을. 가기전에는 기간동안 연일 비소식이 있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여행기간동안. 비는 구경도 못하고 햇볕이 쨍쨍하여 재미있게. 즐겁게 보내고 왔네요. 기간동안 다녀온것믈 일일이 설명은 다 못해서. 아쉽네요. 함께한 분들과도 좋은시간 보내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1325
피드 이미지
유저 프로필
꿍아

일요일 아침. 온누리 여러분, 굿모닝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문구를 예전에 삼전 시절 인상깊었던 독일 출장 때의 사진을 찾아서, 당시 너무도 아름다웠던 독일 시골에 정차시키고 풍경을 감상했던 순간들을 회상하며 적어서 올려 봅니다. 우리 모두 '좋은 나'가 되도록 자신에게 우선적으로 투자하며 노력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더욱 행복해지고 자존감도 향상되고 정신건강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도 음악 하나 추가시킵니다. 제가 살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전세계인이 좋아하는 클래식인 파웰벨의 '캐논' 입니다. 특히 링크의 첼로와 피아노 합주 선율을 좋아합니다. 밤새 들어본 적도 있고요. 이 연주가들은 실제 부부입니다. https://youtu.be/Ptk_1Dc2iPY?si=7K1CFNKzA1AMDMdE 두달전쯤 대학생인 아들에 필받아 저도 전자기타에 입문했는데, 어제 밤에도 새벽까지 평소 연주하고 싶었던 이 캐논 곡을 연습했습니다. 아직 어설프지만 그래도 거의 완성 단계입니다. 방금 찍은 사진도 한장 첨부합니다. 마지막으로 제 삶의 모토가 된 영어 한마디 남깁니다. ​Love yourself everyday.

1716
피드 이미지
유저 프로필
푸근이

7월에 장마가 늦게 찾아오는 탓에 한탄강 래프팅은 취소 되었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행복 만땅 ! ~~~♡♡♡

1227
피드 이미지
유저 프로필
요정별

🌸🌸🌸🌸2026년 새해에는 좋은일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2025년의 끝이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새로운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복주머니에 마음을 담아 띄웁니다! 이제 아쉬움은 아쉬움대로 묻어두시고, 남은 시간 희망의 마음으로 잘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새해를 희망으로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

4530
피드 이미지
유저 프로필
사방사방

뮤지컬"드라큐라" 오랜만에 보는 뮤지컬이어서 기대했는데 기대를 넘어서 무대, 출연진들과 연출이 환상적인 감동으로 다가왔다. 진현, 더클레식, 나기 함께해서 더 좋은 시간이 되었내요.

830
피드 이미지
유저 프로필
탄탄s

**한탄강 래프팅 1박2일 여행 정모** --집중호수로시작한 정모첫날 래프팅계획이 있었지만 불어난물살과 흙탕물이된한탄강으로 모두의안전을위해 다음으로 하기로하며 ...숙소에먼저 짐을 풀었다 숙소도착후 고석정을산책하며 불어난 한탕강만 봐야했따..ㅠㅠ 숙소에서의 예상치못한????? 유흥으로 즐거운시간을보냈따.(궁금하면 정모에참여하시면됌)이번에 소풍님이 음악담당운영위원으로발탁된계기도되었음.소풍님 앞으로 좋은음악 잘부탁드려요~~~^^ 이번에도역시 시콘스쉐프의 연어,막걸이보쌈 동죽조갯살탕,홍어,삼겹살바베큐, 루카스님의 야심찬 골뱅이무침 쵸이랑님,토사님,맑음님의 바베큐구이까지 환상!!!!! --정모2일차.산정호수날씨맑음 조식은 시콘님의북어국!!!역쉬~~~다 맛나네!!! 산정호수안에있는 돌담병원 드라마촬영지라고했따 한석규나온 드라마라는데..난모르겠음 우실장님의 전문적인카메라셧터 촬칵!!!! 역쉬 인생사진다들 한장씩 건졌음 너무감사해요~~~ 산정호수를뒤로하고 코다리찜식사후.카페에서의즐거운시간을갖고 다음정모를기약했따 래프팅이 메인일정이였지만 숙소에서의시간도 너무환상적인시간을보냈따 다음정모는 어떤즐거운시간을 보내게될지. 기대를하게되는 시간이였다. 함께여서 즐거웠다.담에또 만나요♡♡♡ ​

1424
피드 이미지
유저 프로필
새아

내용속에 말이 너무 가슴에 와닿아서 올려봅니다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