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p-Up Gallery 오디세이 (Odyssey)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끝낸 영웅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고난의 여정을 다룬 서사시입니다. 10년에 걸친 귀향길에서 외눈박이 거인도 물리치고, 인간을 돼지로 만드는 마녀 키르케와도 싸우게 되죠. 아름다운 노래로 뱃사람을 파멸시키는 세이렌(Siren, 스타벅스 로고의 캐릭터)의 유혹도 이겨냅니다. 영원한 젊음을 주겠다는 칼립소의 제안도 거절한 영웅 오디세우스는, 나우시카 공주의 도움으로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이 있는 고향 땅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3000년 전 쯤에 만들어진 ‘오디세이’ 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다가 알파벳이 발명되면서 문자로 기록됩니다, 이후 ‘오디세이’는 서양 문화의 대들보가 되었고, 예술가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주었죠. 터너, 워터하우스, 피카소, 샤갈 등 많은 화가들이 영웅 오디세우스를 그렸답니다.

■ Pop-Up Gallery 타마라 렘피카 (Tamara de Lempicka) (폴란드 / 1898~1980)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난 '타마라 렘피카'의 작품에는 뜨거운 열정과 얼음 같은 차가움이 공존한다. 아르데코 스타일 속에서 펼쳐지는 조형미가 특징이다. 각진 직선, 둥근 곡선, 투명한 색채를 잘 조화시켜 '소프트 큐비즘 (부드러운 입체주의)'이라 평가되었다. 특히 "녹색 부가티 차를 탄 자화상" 작품은 단순한 색채와 대담한 구도로 강렬한 느낌을 주고 있다. 렘피카는 자유분방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렸다고는 하나, 볼셰비키 혁명때의 망명과 전쟁 등을 겪으며 불안과 격동의 시대를 살아야 했다. 그녀의 삶은 최근 뮤지컬 '렘피카'로 만들어졌다.

적당히 바람도 불고 여기저기 꽃 소식도 만발하고 이야기 하기 좋은 날 바람과 하늘과 꽃과 그리고 맛난 음식과 커피와 빵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 참 좋은 날 이었습니다^^~~^^

DDP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했어요. 처음 참여한거라 얼떨떨 했네요~

🎻 양들의 침묵, 그리고 음악의 침묵을 깬 사나이 🎹 아래 사진을 한번 봐주세요. 왼쪽은 우리가 다들 아는 그 '섬뜩한' 박사님이고, 오른쪽은... 믿기 힘들지만, 그와 동일 인물입니다. 최근 89세의 안소니 홉킨스 경이 60년간 독학으로 작곡한 곡으로 클래식 차트 1위를 차지했다는 놀라운 소식, 들으셨나요? 영화 속에서는 사람의 심리를 쥐락펴락하며 소름 끼치게 만들더니, 현실에서는 아름다운 선율로 우리 마음을 사로잡으셨네요. 이것이 바로 진정한 '반전 매력'이자 노년의 품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악역 연기의 대가가 들려주는 감미로운 클래식... 어쩌면 그의 음악 속에도 렉터 박사처럼 치명적인 '매혹'이 숨겨져 있을지 모르니,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은 와인 한 잔과 함께 그의 음악에 취해보는 건 어떨까요? 물론, 렉터 박사님이 좋아하시던 그 식재료는 빼고요! ^,^ https://youtu.be/1wXr0i8igQU?si=znGAgplzgxCAiKm3

다들 잘 지내고 있으시죠?^^ 지난 주 전 울산에 28km 코스 도보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울산 태화강역에서 동대산 신흥재를 거쳐 강동몽돌해수욕장까지) 대학 시절 여름 방학 때 14박 15일동안 함께 걸었던 대학교 동아리 선, 후배님들과 간만에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추억을 간직하려고 영상을 만들었는데 울 모나코 회원님께도 보여 드려 봅니다. . . . . 그런데 우리도 한 번 갈까요?😂


오늘은 소개할 여행지는 홍콩 !! 먹거리 정말 많고 볼곳과 타볼곳 있는 도시입니다 저는 20여차례 방문하여 제2의고향 같은곳으로 항공편은 그리비싸지 않지만 호텔은 꽤 비싼편으로 홍콩섬이나 심사추이에서 바닷가에 주로 머물러요 다른곳과 달리 호텔조식을 선택하지않고 홍콩가면 아침에 차찬탱이나 딤섬을 꼭 먹어야 됩니다, 오후에는 븍경오리와 심사추이에서 몽콕쪽으로 가다보면 애문생이라는 유명한 포차가 있는데 우리나라에 없는맛이라 꼭 추천합니다 홍콩섬과 구룡반도를 오가는 페리가 있는데 10여분 홍콩바다를 오가는 배편은 매우저렴하며 낭만이 있는곳입니다 따뜻한도시이며 다소 습하지만 에어컨 시설이 빵빵해서 재미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먼저 사진 동영상 용량제한때문에 많이 올릴수 없는게 너무 아쉬워요.) 정말 최고 좋은 위치에서 멋진 세계불꽃놀이를 볼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신 Irunc8님께 먼저 고맙다는 말 꼭하고싶어요. 🎆 🔥 🎇 감동받은 시간이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도 여운이 가시질 않았어요. 내년에도 부탁해요 😃


어느 배우신분이 ^^ 호텔방 입구에 신발을 벗고 들어가셨네요~^^ 비행기타실때도?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불광천<--->상암월드컵경기장 *https://youtu.be/bv1PxDNQ6bo?si=vTSq_2Qh2Ak0tDHt *“고독과 외로움은 서로 다른 것이다.” — 니체

몇일전 동네 친구들과 홍대라이브 카페 갔다 왔습니다~평일이라 약간은 조용한 분위기에 그래도 젊음이 넘치더라고요~~ 담에 우리 여기한번가보아요~^^ 장소는 아담하고 노래는 그닥 올드 했지만 젊은 가수가 분위기 살리며 우리끼리 조용히 으쌰으쌰 할수 있을듯요~^^


어디에 있는 거야 …. 그 인연 🤪🤪🤪

부천식물원 다녀 왔어요~부천식물원은 버드가든, 수생식물원, 아열대식물원,다육식물원 ,화목원 다섯가지 테마로 구성되어있어 볼게많아서좋았어요^^

아침 남산가다가 장충공원 한컷 올려보네요~ 션해서 운동하기 딱 좋은날씨인것같아요~


노란 코스모스. 아침 Tv에 나온 모양 입니다. 8시. 어머니모시고. 삼패공원 나들이. 정말 노란 코스모스와 자작나무숲이 있네요. 금요일. 불금은 못하고. 아침부터. 파란 하늘 구경 하고 왔습니다.

나는 공연을 잘 모른다~~ㅎㅎ 그래서 그냥 재미와 감동에 중점을 두곤한다~~ㅎㅎ 연기자들이 연기를 잘하고 내용 또한 충실했으니 이번 공연은 기대 그이상이었다~~끝~~^^ 공연전에 리유언니랑 연우몽님이랑 카페에서 첫인사 겸 가볍게 커피한잔 하고 ~~첫만남은 언제나~~두근두근 나이차이가 좀 있지만 예쁘고 우아한 리유언니 보니 이제부터 나도 관리해야겠단 3초짜리 짧은 결심을 하고~~ㅎㅎ 이결심은 2시간뒤에 완전 무너졌지만 말입니다 ~~ㅋㅋㅋ 완전 푸짐한 삼겹살 세트에 짜장면추가, 밥추가~~계속 음식 추가하는 우리 팀~~뭐가 정답인지는 모르겠지만 삼겹살은 항상 진리인것 같다~~ㅋㅋ 리유언니가 5만원 찬조해 주셨고(멋짐~~♡♡♡) 청일점~~썬그리님~~썬글라스를 벗고 멋진블랙 정장을 쫙~~빼입고 나오셔서 정말 몰라봤어요~~이렇게 멋진분인줄. 몰라봬서 죄송했습니다 ~~ㅎㅎ 우리~~다음에 또 뵈요~~♡♡♡


여행을 좋아해서 올10월 또 가려하는 베트남 푸꾸옥을 소개합니다 , 작년, 재작년 다녀왔으며 올해 10월까진 호텔가격이나 국내저가항공 요금이 저렴하며 11월부터는 두배이상 오를것으로 보입니다 동남아 여러곳을 다녀봤지만 물가 정말 착하고 과일 등 다 맛있어요, 호텔 대부분 바닷가에 붙어 았어 전망도 최고입니다 저렴하고 시원한 마사지까지 훌륭한곳입니다 혼자 가봤지만 여럿이 가는것이 좋을거 같아 같이갈사람 있음 또 갈겁니다^^

후쿠오카 미술관 소장품에는 마르크 샤갈 앤디워홀 살바도르 달리 호안 미로 마크 로스코 쿠사마 야요이 등이 있습니다 먹방과 쇼핑, 온천도 좋치만 미술관에도 함 들려 보세요

4050 모나코 클럽 회원들의 활발한 지적 교류와 유쾌한 소통을 위한 [북토크 모나코] 모임 안내글입니다. 🌟 [북토크 모나코]: 마음을 채우는 문학 & 이성 한 잔!! 책 한 권으로 인생의 깊이를 나누고, 기분 좋은 대화로 한 달을 마무리하는 모나코 클럽 전용 독서토론 모임이 문을 엽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마음 맞는 회원들과 품격 있는 담소를 나눠보세요. 📌 모임 운영 규칙 (3대 핵심 약속) 1. 1달 1권 완독 & 피드 등록 : 매월 지정된 책 한 권을 읽고, 한 달에 한 번 자유롭게 읽은 느낌이나 감상평을 피드로 공유해 주세요. 2. 열린 토론 & 매너 있는 뒤풀이 : 1차 독서토론 후 2차 뒷풀이는 자율 참여입니다. 단, 대화의 품격을 높이고 다음 날의 깔끔한 컨디션을 위해 **과도한 음주는 절대 금지(건전한 음주 지향)**합니다! 3. 정기 모임 일정 및 인원 : 매월 말에 읽을 책 선정 후,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저녁(또는 토요일, 아직 미정)에 모여 뜨거운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또한 집중적인 진행을 위해 인원은 5명으로 하고 인원은 고정이 아니고 매달 바뀔 수 있습니다(저는 고정이겠죠?? ㅎㅎㅎ) 4.읽은 책들은 자유선택에 따라 도서관에 기부할 예정이며, 독서 토론 내용들은 정리하여 블로그나 AI영상화하여 콘텐츠로도 제작 예정입니다(음 ..너무 벌리는거 아닌가? ㅋㅋ 모 그래도 일단 고고씽) 🍷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1.혼자 읽던 책을 다른 사람의 다양한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해 보고 싶으신 분 2.부담스러운 술자리 대신, 알차고 깔끔한 소통의 장을 찾으시는 분 3.모나코 클럽 회원들과 한층 더 깊이 있는 친목을 다지고 싶으신 분 "책은 읽는 순간보다, 읽고 난 뒤 생각을 나누는 순간 더 깊어집니다." 새로운 지적 자극과 즐거운 대화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달 첫 모임에 함께하실 회원분들은 댓글로 편하게 신청해 주세요! 곧 정기모임방 오픈 할께요~~^

오랜만에 옛단골이었던 종각역 갓덴스시 와서 도쿠리 사케와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 퀄리티는 에이 플러스 가격은 약간저렴인 곳으로 왕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