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차선역 떡볶이골목서 국룰인 떡ㆍ튀ㆍ순 호로록 먹고 옛날치킨 한마리들고 광진교밑 바닥에 한강이 훤히보이는 카페ᆢ후덜덜 늠 무서웠지만 한강뷰짱!! 진짜 매서운 바람에 크게 혼쭐났습니다~ㅋ 한강버스!! 유람선보다 빠르고 시내버스보단 느림ᆢ쾌적한 환경 가슴과 시야가 탁트인 뷰!! 시간되실때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한강버스~~ 바쁘신 중에도 서둘러 씨콘스 오라버니가 정성껏 차려주신 새조개 산쭈꾸미 소고기샤브샤브 우리의 허기 채우기에 최상의 신선한 맛 한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읍니다~~^^ 2차로 오랜만에 오신 분들과 치맥은 필수!!! 모두모두 만나면 즐겁고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담벙에 또 보아요~🥰

■ Night Gallery 미야자키 하야오 (Miyazaki Hayao) (일본 / 1941 ~ ) 인간과 자연, 상상력의 세계를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한 세계적인 감독이며 애니메이션 작가이다. 미야자키 하야오는 1941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가쿠슈인대학교에서 정치경제학을 공부했다. 하지만 그는 대학 시절부터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졸업 후, 애니메이션 회사에 취직해 작업을 시작했다. 1978년 애니메이션《미래소년 코난》을 통해 감독으로서 이름을 알렸고 1985년에는 '스튜디오 지브리'를 설립하며 세계 애니메이션 역사에 중요한 작품들을 만들어 내기 시작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에는 몇 가지 중요한 특징이 있는데 첫 번째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이다. 그의 작품에서 자연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생명과 영혼을 가진 존재로 등장한다. 두 번째는 '상상력과 현실의 결합'이다. 하늘을 나는 기계, 정령, 신화적인 존재 같은 요소들이 등장하지만 이야기의 중심에는 언제나 인간의 삶이 있다. 대표 작품으로는《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바람이 분다》등이 있으며, 특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2003년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2026년 새해에는 좋은일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2025년의 끝이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새로운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복주머니에 마음을 담아 띄웁니다! 이제 아쉬움은 아쉬움대로 묻어두시고, 남은 시간 희망의 마음으로 잘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새해를 희망으로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강서구 방화대교 입니다 개화산 정사메서 바라본 야경입니다 참 멋져부러 ~^^

어린이대공원, 서울도심에서 무료로 동물원도볼수있네요 언제부터 무료였지???ㅋㅋㅋ

■ Night Gallery 뱅크시 (본명: Robin Gunningham) (영국 / 1973~ ) 모든 인적 사항이 정체불명인 영국의 화가, 그래피티 라이터, 사회운동가, 영화감독으로 스스로를 예술 테러리스트라고 칭하는 '뱅크시' 로이터의 보도로 오랫동안 베일에 쌓여 있던 뱅크시의 정체가 이번에 구체적으로 특정되었다. 2026년 3월 13일, 로이터는 1년에 걸친 탐사 보도를 통해 뱅크시의 정체를 "논란의 여지 없이" 특정했다고 발표했다. 그 인물은 영국 브리스톨 출신의 '로빈 거닝엄(Robin Gunningham)'으로, 2008년 이후 '데이비드 존스'라는 가명으로 살아왔다. 이로써, 20년 넘게 전세계 미술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미스테리가 마침내 풀리게 된 셈이다.

■ Night Gallery 박노수 (한국 / 1927~2013) 한국화의 1세대 '남정 박노수' 화백의 작품은, 한 편의 서정시를 감상하는 듯하다. 그의 작품들은 대담한 구도와 신선한 색채감으로 격조 높은 내면의 세계를 보여주는 수묵담채화다. '수묵담채화'란 먹으로 먼저 그림을 그리고, 거기에 색을 칠한 것을 말한다. 그의 호 '남정(藍丁)'에 '남색 남(藍)' 글자가 들어있듯이, 박노수 화백은 짙은 파랑을 진심으로 사랑했다. 청색, 남색, 쪽빛 등 다양하게 불리는 이 색은 화가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색으로, 'IKB (인터내셔널 클랭 블루)'라는 고유명사로 국제특허를 받은 색이다. 블루 컬러로 수양버들을 묘사한 "류하(柳下)"를 보면 온통 남색의 비가 내리는 듯하고, 여백의 중심에 선 소년이 보름달을 바라본다. 참고로, 배우 이민정 (이병헌의 아내)은 박노수 화백의 외손녀이며, 서울 서촌(옥인동)에는 박노수 미술관이 있다.

봉녕사.. 오랜만에 사찰을 홀로이 걸으며ᆢ 잠시나마 조용히 저를 돌아보는 고요한 시간을 보내는 힐링 타임 이었습니다~^^ 언젠가는 수원화성에서 만나요~~^

가락시장 수산회센터로 킹크랩 먹으러 왔습니다^^ 직장인인 딸래미가 보너스 받은걸로 아빠한테 한턱쏘네요😍 킹크랩 2kg 178.000원 그외에 해삼.멍게.산낙지.전복.조개찜은 모두 서비스 근데 테이블 자리값은 따로라네요 결국은 이십만원이 넘는다는 소린데.. 킹크랩 전문점보다 싸게 먹는건 맞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안주가 너무좋아 간만에 낮술한잔 합니다~~~😋


진정한 겨울의 정취를 느끼고자 아침일찍 잠실에서 버스를 타고 태백산과 함백산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종아리까지 빠지는 눈속을 걸어보고 뽀드득 눈도 밟고 왔습니다~~

■ Night Gallery 조셉 말로드 윌리엄 터너 (Joseph Mallord William Turner) (영국 / 1775 ~ 1851) 빛과 색으로 자연의 감정을 그려낸 낭만주의 풍경화의 정점에 있는 화가이다. 그의 그림을 보면 풍경이 아니라 빛과 공기, 그리고 움직임이 느껴지듯 그는 자연을 “보이는 것 이상으로 느끼게 만든 화가”이다. 터너는 1775년 런던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재능을 보였고 왕립 미술 아카데미에 입학하여 정식으로 미술 교육을 받았다. 젊은 나이에 이미 풍경화로 이름을 알렸고 평생 동안 영국과 유럽을 여행하며 자연의 다양한 모습을 연구했다. 미술사적 의미로 터너는 낭만주의 화가이지만 이후 등장하는 인상주의 추상미술에도 큰 영향을 주었던 시대를 앞서간 화가로 평가되고 있다.

■ Night Gallery 추억의 '밥 로스' (Bob Ross) (미국 / 1942~1995) 미국의 군인 출신 화가로, 원래 이름은 '로버트 노먼 로스 (Robert Norman Ross)'로 줄여서 '밥 로스(Bob Ross)', 한국에선 흔히 '밥아저씨'로 통한다. '밥 로스의 그림을 그립시다'라는 TV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특이한 아프로 헤어와 덥수룩한 수염, 그리고 항상 셔츠 앞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애완 청설모가 인상적이다. 누가봐도 어려운 그림을 "참 쉽죠?" 라고 말하며 쓱 그려내는 짤방으로 유명한 화가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1942년,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태어난 그는 1961년, 18세의 나이로 미합중국 공군에 입대해 20년 가까이 복무했다. 그는 군복무기간 중 틈틈히 그림 공부를 하며 주로 풍경화를 그리기 시작했는데, 그가 그린 그림들이 팔리기 시작했고 그로 인한 수입이 군인 수입보다 높아지자 전역을 결심하고 본격적으로 화가의 길을 선택했다. 그러던 어느 날, 군복무 시절에 알고 지내던 CIA출신 지인의 추천으로 한 방송에 출연해 그림을 그렸는데, 그 방송이 대박 나는 바람에 한순간에 유명세를 탔고 그로 인해 '밥 로스의 그림을 그립시다'란 프로그램이 탄생하게 되었다. 그의 특징은 '웻 온 웻 (Wet-on-wet)이라는 기법을 주로 사용하는데, 이는 빠르게 그림을 그려나가는 데 유리한 방식으로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들이 대표적인 예이다.

요즘군대 어떻게 보내나요? 엄마 아빠에게 친구처럼 따뜻하게 그리고 상냥하게 때론 묵직하게 아들+딸노릇하며 지친일상에 비타민이 되어준 아들 여리고 가려린 체격이 늘 걱정이였던 엄마 아빠가 의젖하고 의연하게 군입대를 맞이하는 너를 안쓰럽게만 생각했는데 방학을 마치고 입대를 기다리며 한걸음씩 마음의 준비와 다짐을 하고 잘할수 있어요 ㅎㅎ 멋쩍게 엄마 아빠를 더 위로하던 시간들 이제 오늘이 지나고 내일이 다가오네 논산훈련소 그 낮선곳으로 보낼 마음에 방문을 닫고 들어와 또르르 눈물 한방울 훔치고 군화모 맘까페에 같은마음들이 모여 이야기하고 서로를 위로하고 격력하고 쓰담쓰담 정보도 공유하고 같이 울고 웃으며 그렇게 마음은 아들이를 보낼 마음의 준비를 힘겹게 하고 영웅이에게 씩씩하게 강하게 그렇게 준비태세를 해보였지만.. 또오..주책맞게 눈물이 먼저 마중을 나오고 훈련소 겨울이 더 매섭다기에 준비물도 빠진거 있나? 더하고 더 챙기고 선물받은 시계도 전달하고 가방을 쌋다가 또..풀고 다시 꾹꾹 눌러담고.. 절대 울지않고 웃으며 보낼꺼야.. 영웅이를 우리아들을 믿으니깐.. 잘 해왔던것 처럼 잘 해낼것이라고 믿어 사랑하고 사랑한다 크게 표현은 못했지만 세상 하나뿐인 엄마 아빠의 영원한 히어로 최영웅 더 많이 사랑하고 사랑해..늘 응원하고 기도할께 무사무탈 전역할 그날까지 영웅이는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엄마아빠는 맡은바 자리에서 더 최선을 더하고 세식구가 함께할 시간을 기다리며 지낼테니깐.. 오로지 군생활에 집중하며 너의 젊음날에 꿈을 향해서 한걸음 더 성장하는 발판이 되길 희망한다 사랑한다 아들.. 잠못이루는밤에 그냥..주저리 주저리..

제목:앵무 복을짓다.

첫정모 약간의 감기기운을 안고 달려간 철원 출렁다리와 주상절리 얼음길ᆢ상쾌하고 깔끔함이 었다ᆢ 노동당사 치열했던 전투의 흔적이 고스란히ᆢ소이산 모노레일 느림의 미학으로 내려올땐 서로 짝이되었던 실화ᆢㅋ 연천쪽의 숙소 깜짝놀람!! 운동장같음 진현, 씨콘스 두 오라버니의 혼신을 불사르며 차린 저녁에 새우,굴튀김 각종쓰시 와 진정 신선한 회 셀러드외, 모두의 감동 더해진 기쁨이었네요ᆢ진심감사드려요~^^ 즐겁고 씬나던 댄스타임과 불멍!! 불구멍난 내 바지ᆢㅍㅎㅎ 아침도 두분이 준비해주신 매운탕 삼겹살김치볶음등ᆢ족욕으로 피로를 풀었던 한옥카페 특별한 체험!! 헤어지기전 행주산성 문전성시의 국수집서 배가 터지도록~~ㅋ 만날수록 편안한사이 가족같은 따스함이네요 모두 잘 지내시다~~핫플멤버 리멤버로 또 만나요~^^ 또 즐거웠던 추억이 되었습니다

봉은사 홍매화 보세요~~!!

■ Sunday Gallery 데이비드 진 (David Zinn) (미국 / 1973~ ) 미국 미시건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데이비드 진'은, 길거리 보도블럭이나 벽돌담 모퉁이가 자신의 예술공간이다. 그 갈라진 틈 사이에다 동화나 애니메이션 같은 기분 좋은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도구는 분필 몇 개와 목탄들. 항상 현장의 특성에 맞게 즉흥적으로 만들어진다. 단순해보이는 작품이지만 3D기법을 이해해야만 그릴 수 있는, 나름 난이도가 있는 '스트리트 아트'다. 그의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캐릭터는, 눈이 머리 위에 달린 초록색 몬스터 '슬러고 Sluggo'와 날개 달린 돼지 '필로미나 Philomena' 그리고 모험심이 강한 쥐 '나딘 Nadine' 등, 그들은 말 한 마디 없어도 길거리를 지나는 사람들과 재미있게 소통하고 있다. 하지만 분필로 그려졌기에 비가 오면 그들은 모두 사라져버리고 만다 ㅠㅠ


심심하고 나른한 오후를 보내시는분들 본인 혈액형과 성격분석이 잘 맞는지 한번 확인해보소~ 몇개나 맞나요? 참고로 난 무슨형일까요? 맞춘 분께 정모때 선물드릴께요~^^


햇살 가득한 창덕궁 정모 출사! 새로운 분들을 만나는 설레임, 또한 보고 싶던 걸사방멤버들 ..모두반가웠네요 . 비록 꽃은 많지않았지만 한,두그루 귀한 꽃이 더 귀했네요! 내눈에 담긴것들 입니다^^

카페에서의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