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가고 싶은 남도 여행을 추억하며...
영흥도!!! 바람ᆢ진짜 대차게 맞았다!!! ㅋ 한정식같은 바지락칼수,영양만점 굴밥ᆢ또 가고싶다 눈비 한차례 지나간 봄 바닷가 하늘!! 아무것도 안부러웠다ᆢ함께여서ᆢ따뜻한차한잔과 너울거리는 푸른 바다 무찌다!!! 바다풍경 바라다 뵈는 거북섬의 카페 라운지서ᆢ분위기에 취해한잔ᆢ이야기꽃에 한잔ᆢ새로오신 아름답고 멋지신분들에 취해 한잔ᆢ덜 떨어지는 해를 뒤로하고 이름 정겨운 맛난 저녁이 있는 전집성지ᆢ구디ᆢ춘자싸롱 쏘 핫!!! ㅋ 저대로 매운 오징어 볶음!! 울 메가님 코스정하시고 18명이란 대가족 인솔하시느라 고생했슈~^^ 차량 지원해주시고 안전하게 모셔다 주신 분들 늠 감사합니다 바쁜와중 깜짝 방문 찬조한 별땅지기님 찬 렛잇비님 메가님 은규장은니 찬조에 즐거움과 행복이 더해졌습니다~ 감사드려요~^^ 다음엔 또 많은 회원님들 용기내어 함께해요~기쁨두배 즐거움은 덤 행복은 필수 입니다~^^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올덴브라운에서!
목련꽃이 피면 저는 아른아른 첫사랑의 기억이 떠오릅니다. 누군가는 그 유명한 노래가 먼저 생각난다고 하겠지만요. 이번에는 목련꽃 위에서 내려다 보았습니다. 핑크빛 도는 예쁜 꽃술과 탐스러운 꽃잎. 딱 알맞게 피어난 백목련의 자태가 스무살 고운 아가씨 같지않나요? 갤럭시폰으로 찍고 메이투 필터로 색감 보정했습니다.
어제 윤슬 서울을.... 에서 가까워 같이 방문했던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입니다. 모든 시설이 지면 아래 조성되어 있어 이런게 있었다는 것을 전혀 몰랐어요. 하지만 국내 최대 순교성지이고 교황청에서 인증한 국제순례성지라고 합니다. 공간을 어떻게 담아야 할까 많이 생각하며 거닐어봤습니다.
비온 창문은 더 아름답다~~
눈발이 흩날리다가 비가 오다가 햇살이 빼꼼했다가... 변화무쌍한 날씨 속에 옷깃을 여미며 오늘도 사진을 담습니다. 모두 내손 안의 작은 보물, 핸드폰 덕분이죠. 사실 지구상의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메라는 아마 핸드폰일 겁니다. 어떻게 하면 폰으로 더 잘 찍을 수 있을까요? 혹시 제가 모르는 더 좋은 방법이 숨어있을 지도 모르기에 자꾸자꾸 찍어보고 실험해보는 중입니다.
사진서가-Day3 당분간은 사진책를 위해서만 살아보자. 오직 나 자신을 위해서안 살아보자.
2025년 3월 수원정모
선유도 일출 꾸역꾸역 살려봤네요 ㅎ
빛과 그림자가 그 아름다움을 더하다
사진으로 건네는 위로 요즘 여러모로 뒤숭숭하죠. 요기 예쁜 커플 사진 보면서 잠시 마음을 느긋이 가져보세요. 처음 만났지만 낯설지 않은 커플. 아마 제 아이 또래여서일까요? 오늘 생일이라고 한복데이트 나왔다면서 둘이 노는 모습이 넘 사랑스러워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보정해서 보내면서 계속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저는 이렇게 사진 취미가 가져다 준 행복을 제대로 만끽한 하루였는데... 최악의 산불 피해 소식에 마음이 아프네요. 하루빨리 불길이 잡히길 기도합니다.
"윤슬 서울을 비추는 만리동"이란 공간에 가봤습니다. 물속에서 빛이 울렁이는 경험을 주기위해 만들었다는데. 그 바닥에 앉아서 눈을 게슴츠래 뜨고 있으면 그런거 같기도 하구. 어는 방향으로 사진을 찍어도 그게 그거 같은 묘한 기분.
울릉에서 한달살이 동안 나의 나무가 되어 고요와 평화 여유로움을 심어준 미등과 프리다 고맙다^^ 아주 많이
낯선 곳에서 낯선 이들과 낯선 일들을 함께하는 첫날, 저 시리디 푸른 바다 속에 투망을 던져놓고 눈 먼 문어를 기다려 보다 반종일이 지나도 텅빈 투망은 금세 기대를 실망으로 한숨짓게 하지만 새로운 설렘으로 채우는 울릉의 하루, 여러분도 무탈하시길^^
성수에 빠지다. 추운 날씨도 녹이는 마법이 펼쳐지는 곳.
제주해안의 봄 느린셔터는 몽환을 만들고 빠른셔터는 역동을 만든다.
원주 거돈사지 3층석탑 날이 좋아서~~~~~
강남역 퇴근길 입니다.. 계속 아이폰 테스트중인데 아무래도 카메라 두고 다닐듯요^^
낯선 사람에게 다가가 비비고 기대고 안기고 씨익 웃어주는 개냥이. 꼬리까지 세우고 살랑살랑~~^^ 갤럭시 S24Ultra 인물모드로 촬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