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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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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수지

일이 있어 인천에 갔다가 우리 회원님의 "마라사부" 집에 들렀어요~ 개인적으로 마라탕을 즐겨하지는 않는데, 오늘 완전 성공^^ 1단계 순한 맛으로! 얼마나 맛있었게요~~~ㅎ 날씨가 풀렸다지만, 겨울은 겨울인지라 따끈한 국물맛이 묘하게 어우러지고, 쫀득한 젤리같은 느낌의 면발(?)이라고 하나요? 정말 맛있게 먹고 수다떨고 왔네요 ㅎ 모두들 주말밤 마무리 잘 하시고, 낼 또 한주의 시작을 씩씩하게 하시자구요!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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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별

🌸🌸🌸🌸2026년 새해에는 좋은일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2025년의 끝이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새로운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복주머니에 마음을 담아 띄웁니다! 이제 아쉬움은 아쉬움대로 묻어두시고, 남은 시간 희망의 마음으로 잘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새해를 희망으로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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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s

제목:앵무 복을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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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kim

방금 미국에서 윌리엄 앨리스가 여러분에게 인사말 전하네요 여기 올려 드릴께요 ​To the whole cocktail in english team : I hope everyone had a Merry Christmas and wonderful New Year and looking forward to seeing everyone soon. Again, I wish every a happy, healthy and wealth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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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수지

아.재.개.그. 하나요~~~ 강이 보이면? Riverview 바다가 보이면? Oceanview 너가 보이면? . . . R​lo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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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옥

마음에 와 닫는 좋은 글 한편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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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봉

첫정모 약간의 감기기운을 안고 달려간 철원 출렁다리와 주상절리 얼음길ᆢ상쾌하고 깔끔함이 었다ᆢ 노동당사 치열했던 전투의 흔적이 고스란히ᆢ소이산 모노레일 느림의 미학으로 내려올땐 서로 짝이되었던 실화ᆢㅋ 연천쪽의 숙소 깜짝놀람!! 운동장같음 진현, 씨콘스 두 오라버니의 혼신을 불사르며 차린 저녁에 새우,굴튀김 각종쓰시 와 진정 신선한 회 셀러드외, 모두의 감동 더해진 기쁨이었네요ᆢ진심감사드려요~^^ 즐겁고 씬나던 댄스타임과 불멍!! 불구멍난 내 바지ᆢㅍㅎㅎ 아침도 두분이 준비해주신 매운탕 삼겹살김치볶음등ᆢ족욕으로 피로를 풀었던 한옥카페 특별한 체험!! 헤어지기전 행주산성 문전성시의 국수집서 배가 터지도록~~ㅋ 만날수록 편안한사이 가족같은 따스함이네요 ​모두 잘 지내시다~~핫플멤버 리멤버로 또 만나요~^^ 또 즐거웠던 추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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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옥

Good morning 지난밤, 잘 주무셨나요? 화병을 없애눈 좋은 방방을 공유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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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슬

오는 6월 프랑스 현대미술관 퐁피두 센터가 한국분관을 개관합니다 일명 퐁피두센터 한화 서울(63BD) 개관전은 입체파 전시로 시작한다고 합니다 마르크 샤갈 ,앙리 마티스등 거장들의 작품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엄청 기대하고 있어서 빨리 6월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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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순단실비아

때가 되어 잎을 버린 겨울 나무들이 시린 바람을 온 몸으로 맞고 있는 날 바흐의 샤콘느를 듣고 있노라면 아득한 슬픔의 바다에 빠져 듭니다. 낮고 우울한 현 악기들의 울림이 내 영혼의 고해성사처럼 가슴 저 밑바닥의 원죄마저도 투명해질 것 같은 상상 합니다. 음악이 주는 감동과 위안은 인간이 순수해질 수 있는 마지막 선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화려한 음색의 악기보다는 은근한 소리지만 가슴을 적셔주는 낮은 소리 악기들의 연주를 좋아합니다. ​오케스트라의 맨 뒷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덩치 큰 악기 콘트라베이스.... 바이올린이나 첼로의 신동들이 혜성처럼 신문 지상에 오르내리지만 아직 콘트라베이스의 신동은 보지 못했으니 그만큼 인기가 있는 악기는 아니지만 어쩌면 콘트라베이스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얘기일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콘트라베이스는 실내악이나 오케스트라의 저음 파트만 맡는 악기로 인식되어 있지만 연주자에 따라 자유자재로 음역을 오가면서 사람의 음색과 가장 가까운 음을 낼수 있기에 기교와 감성으로 어느 악기보다 더 직접적인 감흥을 전해줄 수 있는 매력적인 악기입니다. 째즈 연주에서도 빠질 수 없는 악기이지요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를 브루흐의 Kol nidrei 신의 날을 콘트라베이스로 들어보면 그 진가를 알게 됩니다. 작년에 세상을 떠난 금세기 최고의 콘트라베이스 연주자 Gary Karr의 음반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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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kim

A restaurant with a view of the land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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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슬

절물자연휴양림~ 삼나무가 많은 산책하기 좋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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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윤

‼️ '카페 코피넥스' 지인분의 건물에 이렇게 멋진 곳이 생겼네요!! 조용하고 편안한 공간을 찾고있었는데… 이렇게 집 근처에 내가 찾던 공간이 생기다니🤗🤗 올 한해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 것 같아요😍 사당,이수역,광역버스 등 교통 편리하고 건물 주차시설과 바로 앞 공영주차장도 있구여^^👍 우아하신 카페 매니저님과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네요~🎉💕 모임 많으신 지인들에게 열심히 알리고, 저도 자주 방문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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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민

Good moming 👋 ​아침에 땀흘리며 운동하시고 풍미로운 고급요리에 좋은 알코닝 한잔 마셔보세요 ** Very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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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s

1일차--은하수교,횟불전망대,소이산전망대,노동당사 씨콘스님,진현님의 사랑과정성을듬뿍담은저녘 2일차-한옥카페,+즐거운담소시간,국수맛집 이번정모에 처음참여해주신 퍼플님 환영합니다 ​쵸이랑님 부모임장취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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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니

기대 고대하며 기다린 아바타관람벙~~ 용산 cgv에 모여 영화를 즐겼습니다. 넘 기대를 했는지 저는 살짝.. 언니 오빠들은 모두 잼났다던데.. ㅎㅎ 2차는 럭셔리한 교촌치킨~~이태원필방에서 언제나 그럿듯 웃음과대화가 끊이지 않았고 자리를 옮겨 3차 찌개집에서 분위기 한층up💥초이랑님이 케잌을 사오시며 갑자기 1월생일자 파뤼~~~마포사나이 플렉스~~ 감사^^ 저도 같이껴서 생일 축하 받았습니다 넘 행복했어요~~ ​다음 모임 기다리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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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낭만

새로운 한주 즐거운 마음으로 홧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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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9

어제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멋지신 분들과 함께한 시간 간만에 너무 즐거웠습니다. 절 초대해 주신 제시카님에게 감사드려요. ^^ 모임에 자주 참석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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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수지

지천명, 제2의 인생을 위한 변곡점 쉰 살은 지천명(知天命)이다. 말 그대로 하늘의 뜻을 아는 나이다. 이미 인생의 절반을 넘었고,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고 살아온 나이다. 역경을 뚫고 버텨내어 살아남았다는 것만 해도 대단한 것이다. 그렇지만 이때는 인생의 의미를 좀 더 깊게 생각하게 된다. 새로운 인생의 변곡점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일을 시작하거나 제2의 인생을 준비하게 된다. 이때 나의 운명에 대해서 잘 생각해봐야 한다. 남은 인생을 어떻게 보낼지 또한 '어른'으로서 이 사회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도 고민할 부분이다. 이순, 많이 듣고 적게 말해야 할 시기 예순 살은 이순(耳順)이다. 직역하면 귀가 순해진다는 말인데, 남의 말을 잘 받아들여서 듣고 이해한다는 의미다. 공자는 나이가 들어서도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비난을 들었지만 이에 대해서 항의하거나 같이 싸우지 않았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과 비판도 받아들이고 참고했다. 한마디로 귀를 막지 않고 열어둔 것이다. 나이가 들면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수용력이 커질 것 같지만 막상 그렇지 않은 게 현실이다. 주변을 돌아보면 자신의 경험이나 자신이 아는 것이 전부인 양 아집에 빠져 남의 의견을 잘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이 꽤 많다. 나이 들어서 자신의 의견만 고집하고, 나이 어린 사람을 무시하거나 가르치려 드는 것은 옹졸한 태도다. 물론 자신의 인생을 토대로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해줄 수는 있지만 그것은 이순이 되고 난 후의 일이다. 우선 경청하고 공감한 후에 조언이 이어지는 게 좋다. 우스갯소리로 "나이가 들면 지갑은 열고 입은 다물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많이 듣고 적게 말하라는 뜻이다. <人生 論語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에서 일부 발췌> ♤2년전 독서모임에서 읽었던 책인데, 제목 부터가 저를 매료시켰어요. 뭔가에 억지로 집중해야 할 때, 챕터별로 읽고 건너뛰며 읽기에 딱 좋더라구요. 다시 들춰 읽으니 또 새롭네요 ㅋ (내 머릿속은 지우개?) 기회되시면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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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수지

항상 먼저 베풀어 주시고~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분들과 어리버리 스터디를 하면서도 영어 몇가지 즐겁게 배웠네요~^^ Teacher는 답답할 수도 있는데ㅋ, 우리 Students는 정말 즐거웠죠? 스터디 끝나고 또 변함없이 고급위스키와 일용할 라면으로 따뜻한 일요일 밤을 행복하게 마무리 할 수 있게 베풀어 주신 June 리더님께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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