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새해에는 좋은일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2025년의 끝이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새로운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복주머니에 마음을 담아 띄웁니다! 이제 아쉬움은 아쉬움대로 묻어두시고, 남은 시간 희망의 마음으로 잘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새해를 희망으로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가락시장 수산회센터로 킹크랩 먹으러 왔습니다^^ 직장인인 딸래미가 보너스 받은걸로 아빠한테 한턱쏘네요😍 킹크랩 2kg 178.000원 그외에 해삼.멍게.산낙지.전복.조개찜은 모두 서비스 근데 테이블 자리값은 따로라네요 결국은 이십만원이 넘는다는 소린데.. 킹크랩 전문점보다 싸게 먹는건 맞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안주가 너무좋아 간만에 낮술한잔 합니다~~~😋

겨울 끝자락에서 살짝 들려오는 소리가 있습니다. 얼어 있던 바람이 풀리고 꽃망울이 조심스럽게 고개를 드는 소리. 바로 봄이 다가오는 소리입니다. 어느새 우리 곁으로 봄이 천천히 걸어오고 있습니다. 🌸 오늘 하루, 따뜻한 봄의 기운을 느끼며 작은 여유 하나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실버벨 교회와 대관령 양떼 목장 설경 출사 잘 다녀왔습니다. 걱정했던 것과 달리 시계가 아주 좋아서 백색의 향연을 제대로 보고 왔네요.


진정한 겨울의 정취를 느끼고자 아침일찍 잠실에서 버스를 타고 태백산과 함백산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종아리까지 빠지는 눈속을 걸어보고 뽀드득 눈도 밟고 왔습니다~~

■ Night Gallery 프리다 칼로 (Frida Kahlo) (멕시코 / 1907~1954) 멕시코의 초현실주의 화가이다. 하지만 그녀는 "나는 결코 꿈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나의 현실을 그릴 뿐"이라며 초현실이라 불리는 것을 거부했다. 프리다 칼로는 1907년,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독일계 아버지와 멕시코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칼로는 훗날, 멕시코 민중벽화의 거장 '디에고 리베라'와의 결혼으로 유명해졌으나, 교통사고로 인한 신체적 장애와 남편의 문란한 사생활에서 오는 정신적 고통을 극복하고 삶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20세기 멕시코 예술과 페미니즘의 아이콘이었던 칼로는 현실주의, 초현실주의, 상징주의와 멕시코의 전통 문화를 결합한 원시적이고 화려한 화풍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녀가 남긴 143점의 회화 작품 중 1/3 가량인 55점이 자화상이다. 그녀의 대표작으로는 "우주의 사랑의 포옹", "헨리포드 병원", "프리다와 유산" 등이 있다.

요즘군대 어떻게 보내나요? 엄마 아빠에게 친구처럼 따뜻하게 그리고 상냥하게 때론 묵직하게 아들+딸노릇하며 지친일상에 비타민이 되어준 아들 여리고 가려린 체격이 늘 걱정이였던 엄마 아빠가 의젖하고 의연하게 군입대를 맞이하는 너를 안쓰럽게만 생각했는데 방학을 마치고 입대를 기다리며 한걸음씩 마음의 준비와 다짐을 하고 잘할수 있어요 ㅎㅎ 멋쩍게 엄마 아빠를 더 위로하던 시간들 이제 오늘이 지나고 내일이 다가오네 논산훈련소 그 낮선곳으로 보낼 마음에 방문을 닫고 들어와 또르르 눈물 한방울 훔치고 군화모 맘까페에 같은마음들이 모여 이야기하고 서로를 위로하고 격력하고 쓰담쓰담 정보도 공유하고 같이 울고 웃으며 그렇게 마음은 아들이를 보낼 마음의 준비를 힘겹게 하고 영웅이에게 씩씩하게 강하게 그렇게 준비태세를 해보였지만.. 또오..주책맞게 눈물이 먼저 마중을 나오고 훈련소 겨울이 더 매섭다기에 준비물도 빠진거 있나? 더하고 더 챙기고 선물받은 시계도 전달하고 가방을 쌋다가 또..풀고 다시 꾹꾹 눌러담고.. 절대 울지않고 웃으며 보낼꺼야.. 영웅이를 우리아들을 믿으니깐.. 잘 해왔던것 처럼 잘 해낼것이라고 믿어 사랑하고 사랑한다 크게 표현은 못했지만 세상 하나뿐인 엄마 아빠의 영원한 히어로 최영웅 더 많이 사랑하고 사랑해..늘 응원하고 기도할께 무사무탈 전역할 그날까지 영웅이는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엄마아빠는 맡은바 자리에서 더 최선을 더하고 세식구가 함께할 시간을 기다리며 지낼테니깐.. 오로지 군생활에 집중하며 너의 젊음날에 꿈을 향해서 한걸음 더 성장하는 발판이 되길 희망한다 사랑한다 아들.. 잠못이루는밤에 그냥..주저리 주저리..

■ Night Gallery 베르나르 뷔페 (Bernard Buffet) (프랑스 / 1928~1999) '베르나르 뷔페'는 프랑스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로서, 특히 1950년대 프랑스의 '신사실주의' 운동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모든 것이 파괴되던 2차대전 중에 초등학교를 중퇴하고 야간학교에 다니며 그림공부를 시작한 그는 깡마른 인물과 수직선, 수평선을 이용하여 전쟁 후의 불안함을 묘사하였고 당시의 삭막하고 쓸쓸한 풍경과 메마른 사람들, 슬픈 피에로, 좌절의 초상 등을 그림에 담았다. 그의 대표작품으로는 '어느 화가의 초상', '나비', '물방울무늬 넥타이를 맨 광대', '에코르셰' 등이 있다.

■ Night Gallery 이왈종 (한국 / 1945~ ) 제주 자연과 일상을 따뜻한 색과 해학으로 풀어낸 한국 현대 채색화의 대표 작가이다. 그의 그림들은 눈에 보이는 것들을 복잡하게 해석하지 않고,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진 평화로운 세계를 단순하고 센스있게 또 느리고 세련되게 그려낸 특징을 갖고 있다. 이왈종은 1945년 경남 통영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미술대학원을 졸업했다. 1970년대 이후 한국 화단에서 활동하며 전통 채색화의 재해석을 시도했다. 1990년대 중반 제주도로 이주한 이후, 제주 자연과 일상을 중심 주제로 삼았다. 제주에서의 삶은 그의 화풍을 결정적으로 변화시켰고 제주를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삶의 공간으로 받아들였다. ‘생활 속의 자연’을 주로 다루며 자연과 인간은 분리되지 않음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마곡벙 잘 마무리하고 들어갑니다. 먹벙이란 이런거구나~~느끼면서 배부르게 즐겁게 맛있게 많이 먹었어요. 주최자 루드밀라언니께 감사드리고 출장관계로 함께 못한 리더님~아쉬움으로! 함께 해주신 우아한 오드리언니, 오늘 모든걸 제대로 평가해 주신 윤정언니, 눈웃음마저 사랑스런 젤리신님~~ 유일한 청일점 루시퍼꾹님~그 재미난 입담에 빵빵 웃음 터트렸네요. 함께라서 행복함을 얻고 들어가는 길~~ 휴님들! 평안한 밤 되세요~ 휴~~참 조오타~~~~~

제목:앵무 복을짓다.

첫정모 약간의 감기기운을 안고 달려간 철원 출렁다리와 주상절리 얼음길ᆢ상쾌하고 깔끔함이 었다ᆢ 노동당사 치열했던 전투의 흔적이 고스란히ᆢ소이산 모노레일 느림의 미학으로 내려올땐 서로 짝이되었던 실화ᆢㅋ 연천쪽의 숙소 깜짝놀람!! 운동장같음 진현, 씨콘스 두 오라버니의 혼신을 불사르며 차린 저녁에 새우,굴튀김 각종쓰시 와 진정 신선한 회 셀러드외, 모두의 감동 더해진 기쁨이었네요ᆢ진심감사드려요~^^ 즐겁고 씬나던 댄스타임과 불멍!! 불구멍난 내 바지ᆢㅍㅎㅎ 아침도 두분이 준비해주신 매운탕 삼겹살김치볶음등ᆢ족욕으로 피로를 풀었던 한옥카페 특별한 체험!! 헤어지기전 행주산성 문전성시의 국수집서 배가 터지도록~~ㅋ 만날수록 편안한사이 가족같은 따스함이네요 모두 잘 지내시다~~핫플멤버 리멤버로 또 만나요~^^ 또 즐거웠던 추억이 되었습니다

카페에서의휴식~~~~♡♡♡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기 일전에 번개때 시간이 맞지않아 .... 오늘 관람 했읍니다 (강변 C G V) 단종과 수양대군(세조) 비사는 예전부터 무수히 들어온지라 그리 새삼스러운 얘기는 아니었지만, 이 영화는 단종과 엄홍도 라는 두사람의 시각에서도 색다른 관점에서도 스토리가 납득도 되고, 더 애절하게 다가옵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은 꼭 보시라고, 보셨던 분들은 그때의 애절함을 한번 더 생각해보셔도 좋겠다 싶어 직사 몇 장면 올립니다.


WBC를 시작으로 최애스포츠인 야구가 시작됩니다. 야구 좋아하시는분들과 야구장 벙도 기대해봅니다.^^ 한국 대표팀은 C조(도쿄) 조별리그에서 3월 5일 체코와 경기 3월 7일 일본과 경기 3월 8일 대만과 경기 3월 9일 호주와 경기

[남의 흠보다는, 자기의 흠을 찾아라] 자기의 흠을 숨기고 남의 흠만 골라 내려 들면, 더욱 더 마음이 흐려져 언제나 위해로운 마음을 품게 된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중에서.. 문제에 직면 했을때, 언제나 남의 탓 남의 잘못을 먼저 찾으려 애쓴다. 물론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일방통행은 없는 듯하다. 그때 자신의 허물을 먼저 생각해 보자. 그러면 문제의 해답에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다. 문제의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하기 시작하다보면 더 큰 문제에 봉착하고야 만다. 내 책임이라는 공식을 대입하면, 쉽게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듯하다. https://youtube.com/watch?v=eEH-eOgTHms&si=pV-mPDyNx0mkqzh3


새 이름이 개구리입쏙독새 근데 너무 귀요미~♡


연희동출사때 진사님들 대단한 사진 기죽어 못올리다 이제야 사진몇장 올려봅니다 ^^넘 재미있는 출사기에..


개기월식보겠다고 창 넓은 카페 찾아갔다 개기월식은 이미 지나가고 카페 멋진 사진만 찍고 왔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집을 뛰쳐 나와 청계산에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