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연말에 뮤지컬 뭘 볼까? https://youtu.be/uMyuozxOf0o?si=KVF3Q5vmjn1xzour 제 개인적인 생각은 캐스팅이 중요해요~ 이 전에 렛미플라이는 박보검이 뮤지컬로 데뷰한 작품이에요~ 박보검 이름에 어울리지 않은 소극장 데뷰였어요~ 그덕에 일본, 중국, 미국 등 글로벌 펜들이 많이 관람하러 왔죠~ <뮤지컬 레베카> 막심역 - 김우형. 테이, 민우혁 덴버스역 - 신영숙, 옥주현, 이아름솔 나역 - 이봄소리, 이지숙(섬 출연), 유연정 <뮤지컬 광화문 연가> 명우역 - 손준호, 이석훈 월하역 - 차지연, 에녹, 서은광 수아역 - 류승주, 신예 시영역 - 문진아, 박세미 <뮤지컬 스위니 토드> 스위니 토드역 - 조승우, 강필석, 김주택 러빗 부인역 - 전미도, 김소현, 박지연 터핀 판사역 - 서영주, 김대종, 지현준 안소니역 - 윤승우, 최재웅 토비아스역 - 황순종, 강병훈 조안나역 - 성민재, 장혜린 <뮤지컬 겨울왕국> 엘사역 - 정선아, 정유지, 민경아 안나역 - 박진주, 홍금비, 최지혜 크리스토포역 - 차윤해, 신재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유령력 - 최재림, 전동석, 박강현 크리스틴 다애역 - 이해원, 최선호 라울역 - 송원근, 김성식 칼롯타 가우디찰리역 - 에블린, 한보라 <뮤지컬 시카고> 벨마역 - 최정원, 윤공주, 린아 록시역 - 아이비, 김수하, 티파니 영 빌리역 - 박건형, 에녹 마마역 - 김경선, 김영주 <뮤지컬 두도시이야기> 시드니 칼튼역 - 카이, 산성록, 고은성 찰스 다네이역 - 백형훈, 진태화, 노윤 루시 마네트역 - 선민, 이지혜, 김수연 마담 드파르주역 - 이영미, 김소향 <뮤지컬 식스 더 뮤지컬> 아라곤역 - 손승연, 장보람 불린역 - 김지우, 배수정 시모어역 - 이보람, 한재아 클레페역 - 김지선, 최현선 하워드역 - 김려원, 효정(오마이걸) 파역 - 유주혜, 주다온 <뮤지컬 렛미 플라이> 노인 남원역 - 안재욱, 이희준, 오의식, 이형훈 선희역 - 배해선, 윤공주, 김지현 청년 남원역 - 윤소호, 안지환, 윤재호 정분역 - 나하나, 홍지희, 이수빈, 박슬기 <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 포엣역 - 이충주, 김지철, 임준혁 로맨틱역 - 신은총

■ Pop-Up Gallery 오디세이 (Odyssey)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끝낸 영웅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고난의 여정을 다룬 서사시입니다. 10년에 걸친 귀향길에서 외눈박이 거인도 물리치고, 인간을 돼지로 만드는 마녀 키르케와도 싸우게 되죠. 아름다운 노래로 뱃사람을 파멸시키는 세이렌(Siren, 스타벅스 로고의 캐릭터)의 유혹도 이겨냅니다. 영원한 젊음을 주겠다는 칼립소의 제안도 거절한 영웅 오디세우스는, 나우시카 공주의 도움으로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이 있는 고향 땅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3000년 전 쯤에 만들어진 ‘오디세이’ 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다가 알파벳이 발명되면서 문자로 기록됩니다, 이후 ‘오디세이’는 서양 문화의 대들보가 되었고, 예술가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주었죠. 터너, 워터하우스, 피카소, 샤갈 등 많은 화가들이 영웅 오디세우스를 그렸답니다.

자식자랑 좀 하고 가께요 ㅋㅋㅋㅋ 제가 키운 무입니다 하하~^^ 초보농부 요즘 농작물 자식들이 이뻐 죽어요 ㅋㅋ 얘 머리결 아주 실하니 이쁘죠? ㅋㅋㅋ 두번째 사진은 달빛좋던 날 커피한잔 타들고 나가서 폼잡아본 초보농부 한컷 입니다 ㅎㅎ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자전거길 마지막으로 구미보에서 출발해서 3일간 280킬로를 달려 오늘 부산 낙동강 하굿둑에 도착했습니다 국토완주 그랜드슬램은 4대강 플러스 제주해안 동해안 등 총 1,857킬로 거리입니다. 풀코스 완주는 50대를 추억할만한 일을 한거 같아 이밤이 뿌듯합니다 ㅎ


명절 몸무게 걱정중인데. 인터넷에서 위안을 주네요. ^^. 뭐 2킬로 ~~~ 일주일 조심하면 정상으로 오겠죠 ^^


오늘은 베트남 나트랑을 소개하려고합니다 지명으로 나짱이라고도 불리며 베트남에서 가장 저렴한 휴양도시 같아요 인천공항에서 5시간거리에 있으며 인근에 달랏과 가까워서 시간여유 있으면 두곳을 방문해도 좋아보입니다 ,거리는 가까워도 버스로는 3시간걸립니다 저는 작년 남친들 6명과 몇개월 계획해서 항공권은 23만원, 호텔은 1실 5성급 조식포함 3만6천원 이어서 각각 빵하나씩 잡고 3박 10만8천원 지불했습니다(항공권은 지금 유류할증료때문에 미리 계획하면 30만원대로 가능할것같습니다) 주변에는 다양한 볼거리들이 있으며 갓구운 바게트빵이 500-800원정도 하며 잘익은 망고는 3킬로에 3천원에서 길거리에서 앉아서 먹을수 있을정도로 가격이 저렴하며 맛있는 베트남 음식들을 즐길수 있습니다 베트남은 북쪽에 하노이, 다낭이 있으며 남쪽에 호치민과 나트랑 그리고 아래쪽에 푸꾸옥이 있습니다 열대과일과 한국인에 호불호 없는 베트남 음식들이 저렴한 나트랑 여행 추천합니다

러시아 작곡가와 국내 작곡가의 곡을 최초로 연주했는데 많이 어려워서 다큐멘터리에서 본 홍해 깊은 바닷속 화려하고 신기한 물고기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푸꾸옥으로 출발해요~

■ Pop-Up Gallery 타마라 렘피카 (Tamara de Lempicka) (폴란드 / 1898~1980)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난 '타마라 렘피카'의 작품에는 뜨거운 열정과 얼음 같은 차가움이 공존한다. 아르데코 스타일 속에서 펼쳐지는 조형미가 특징이다. 각진 직선, 둥근 곡선, 투명한 색채를 잘 조화시켜 '소프트 큐비즘 (부드러운 입체주의)'이라 평가되었다. 특히 "녹색 부가티 차를 탄 자화상" 작품은 단순한 색채와 대담한 구도로 강렬한 느낌을 주고 있다. 렘피카는 자유분방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렸다고는 하나, 볼셰비키 혁명때의 망명과 전쟁 등을 겪으며 불안과 격동의 시대를 살아야 했다. 그녀의 삶은 최근 뮤지컬 '렘피카'로 만들어졌다.

그 유명한 산토리니 이아마을 석양과 피라마을 석양 숙소가 있는 까만색의 까마리 해변입니다 그리고 산토리니의 마지막 오전 정말 맛있는 커피한잔^^


우리 모두가 꽃이다🌼🏵🌻🌸💐🌺🌷🪻🌹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ㅍㅎㅎㅎ 저도 다시 없을 순위 캡쳐해서 올려봅니다 이런날이 오다니^^ 이제 어릴적 사진첩을 뒤적여봐야겠네요 어릴적엔 무지 개구장이라 제대로된 사진이 없을꺼 같긴한데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

ABBA의 Face App 오리지널>여자로 화장 전>여자로 화장 후 모나코 초창기때 웃으시라고 올렸던건데 은또님이 추억소환을 위해 찾아주셨네요 웃으면 복이와요 ~~~😁🤭🤣

🎼손열음, 모차르트의 선율에 생명을 불어넣다🎹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제21번 C장조, K.467은 찬란한 아름다움과 깊은 서정성이 어우러진 걸작이다. 1785년 빈에서 탄생한 이 작품은 2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다. 그리고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손끝에서 그 아름다움은 더욱 특별한 빛을 발한다. ✿⃟̥̥̥̈̈̈̈̈ 𑁍ࠬ𑁍ࠬ。𑁍° °✿⃟̥̥̥̈̈̈̈̈𑁍ࠬ⋆𑁍ࠬ。𑁍°✿⃟̥̥̥̈̈̈̈̈ 𑁍ࠬ° 손열음은 맑고 투명한 음색, 섬세한 감성, 눈부신 기교로 모차르트의 음악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그의 연주는 화려하면서도 절제되어 있으며, 밝은 선율 속에 숨겨진 그리움과 따뜻한 인간미를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 𑁍ࠬ𑁍ࠬ。𑁍° °✿⃟̥̥̥̈̈̈̈̈𑁍ࠬ⋆𑁍ࠬ。𑁍°✿⃟̥̥̥̈̈̈̈̈ 𑁍ࠬ° 제1악장은 당당하고 생동감 넘치는 피아노와 오케스트라의 대화로 펼쳐진다. 특히 영화 《엘비라 마디간》으로 유명한 제2악장 ‘안단테’는 이 협주곡의 백미다. 손열음의 손끝에서 흘러나오는 선율은 고요한 호수에 내려앉은 달빛처럼 맑고 서정적이다. 한 음 한 음에 스며든 애틋함은 듣는 이의 마음에 긴 여운을 남긴다. 제3악장에서는 특유의 재치와 경쾌한 리듬이 살아나며 눈부신 환희로 마무리된다. ✿⃟̥̥̥̈̈̈̈̈ 𑁍ࠬ𑁍ࠬ。𑁍° °✿⃟̥̥̥̈̈̈̈̈𑁍ࠬ⋆𑁍ࠬ。𑁍°✿⃟̥̥̥̈̈̈̈̈ 𑁍ࠬ° 2011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이 작품으로 모차르트 협주곡 최고연주자상을 받은 손열음은 이후 거장 네빌 마리너와 함께 이 곡을 녹음하며 깊은 음악적 인연을 남겼다. ✿⃟̥̥̥̈̈̈̈̈ 𑁍ࠬ𑁍ࠬ。𑁍° °✿⃟̥̥̥̈̈̈̈̈𑁍ࠬ⋆𑁍ࠬ。𑁍°✿⃟̥̥̥̈̈̈̈̈ 𑁍ࠬ° 손열음이 들려주는 모차르트는 단순한 고전음악이 아니다. 세월을 넘어 오늘의 우리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이자, 영원히 빛나는 아름다움의 노래다. ✿⃟̥̥̥̈̈̈̈̈ 𑁍ࠬ𑁍ࠬ。𑁍° °✿⃟̥̥̥̈̈̈̈̈𑁍ࠬ⋆𑁍ࠬ。𑁍°✿⃟̥̥̥̈̈̈̈̈ 𑁍ࠬ° {영화엘비라 마디간} https://youtu.be/zerXe-h8Ilg?si=xbthIOeS5ZFh-ojP {피아니스트 손열음연주} https://youtu.be/fNU-XAZjhzA?si=l_CyZjmABecFMC85

몇일전 동네 친구들과 홍대라이브 카페 갔다 왔습니다~평일이라 약간은 조용한 분위기에 그래도 젊음이 넘치더라고요~~ 담에 우리 여기한번가보아요~^^ 장소는 아담하고 노래는 그닥 올드 했지만 젊은 가수가 분위기 살리며 우리끼리 조용히 으쌰으쌰 할수 있을듯요~^^

토론토에 와서 일주일만의 외출 빨간하트 조형물이 유명한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거리 나들이 마침 주말이라 공연과 함께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양조장을 개조해서 만든 빈티지하면서도 멋스러운 건물들이 인상적이다. 캔싱턴 거리에 가서 빈티지샵도 둘러보고 육즙팡팡 샤오롱바오도 먹고 토론토의 거리를 느끼며 돌아다니다 헤질력의 CN타워 그리고 부둣가에서 열리는 야시장~오늘도 꽉찬 하루였다~~

■ Pop-Up Gallery 키스 해링 (Keith Haring) (미국 / 1958~1990) 어릴 적 낙서를 많이 하고 만화를 그리던 소년은, 어른이 되어서 뉴욕의 지하철 빈 광고판에다 분필로 즉흥적인 그림을 그렸답니다. 건물 담벼락에 그림을 그려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죠. 하지만 그가 만들어낸 거리 미술 작품은 우중충하던 뉴욕 지하철의 분위기를 바꾸었고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답니다. 하루 40여개씩 '지하철 드로잉'을 제작하던 '키스 해링'은, 점점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게 되죠. 빠르고 리드미컬한 선에다 에너지를 담아서 독특한 팝아트로 발전시켰습니다. 얼굴없는 사람과 짖는 개, 빛나는 아기 등 활기차고 대담한 캐릭터를 통해 메시지도 담았습니다. 인종차별이나 전쟁, 약물중독 등에 대한 외침이 있고, 사랑과 평화를 간단명료하면서도 선명한 이미지로 표현했답니다. 짧은 생을 살았지만, '키스 해링'은 뉴욕의 길거리 낙서를 예술로 끌어올렸고, 지금도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무주 어디쯤 있는 "정원산책" 까페 덕유산 백련사를 돌아오는 '어사길'을 왕복 12키로 이상 28000보 이상 걷고 조금 지쳐서 카페인 보충 하러 간 곳인데 풍광이 너무 좋아 넋놓고 있다가 겨우 몇장 찍어 보았습니다


🎭 기대를 뛰어넘어 감탄으로 남은 무대, 창작뮤지컬 〈돌쇠전〉 2026년 10월 11일 오후 2시 정동세실극장 출연진 : 돌쇠 박근식, 마님 강수진, 정팔(소릿꾼) 이한수 사실 별다른 기대 없이 극장에 들어섰다. 그런데 공연 전 분위기를 띄우러 무대에 오른 소릿꾼 정팔이 입을 여는 순간, 생각이 달라졌다. ‘아, 이 공연 예사롭지 않겠구나!’ 극장을 단숨에 장악하는 쟁쟁한 목청! 그 첫인상은 공연이 끝날 때까지 단 한 번도 빗나가지 않았다. 한국의 야담과 그리스·로마 신화 속 에로스와 프시케를 접목해 신분의 벽을 넘어선 사랑과 오해를 풀어낸 〈돌쇠전〉. 무엇보다 귀를 사로잡은 것은 전통 국악과 재즈의 절묘한 만남이었다. 국악의 깊은 울림에 재즈의 자유롭고 관능적인 리듬이 더해져, 넘버 한 곡 한 곡이 귀에 선명하게 박혔다. 세 배우의 기량 또한 놀라웠다. 노래와 연기, 해학과 멜로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에너지는 대형 뮤지컬의 주연 배우들에게서 느꼈던 감동에 결코 뒤지지 않았다. MR이 아닌 실제 악기 연주가 무대 뒤에서 라이브로 펼쳐졌음에도 배우들의 노래와 완벽하게 어우러졌고, 극의 흐름을 기막히게 살리는 음향과 조명까지 더해져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해학과 에로스, 코미디와 멜로가 한데 어우러지는데도 난잡하지 않은게 신기할 정도로 어느새 이야기에 깊이 빠져들었다. 웃기기만 하거나 억지로 감동을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사랑의 본질을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었다. 좋은 공연은 화려한 무대나 수많은 출연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님을 다시 느꼈다. 탄탄한 이야기, 배우들의 열연, 음악과 연출의 조화가 만들어낸 뜻밖의 보물! 공연을 보기 전에는 몰랐지만, 보고 난 뒤에는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어졌다. 〈돌쇠전〉이 더 많은 관객을 만나 오래도록 무대 위에서 살아남기를 바라며,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낸다.


오늘은 소개할 여행지는 홍콩 !! 먹거리 정말 많고 볼곳과 타볼곳 있는 도시입니다 저는 20여차례 방문하여 제2의고향 같은곳으로 항공편은 그리비싸지 않지만 호텔은 꽤 비싼편으로 홍콩섬이나 심사추이에서 바닷가에 주로 머물러요 다른곳과 달리 호텔조식을 선택하지않고 홍콩가면 아침에 차찬탱이나 딤섬을 꼭 먹어야 됩니다, 오후에는 븍경오리와 심사추이에서 몽콕쪽으로 가다보면 애문생이라는 유명한 포차가 있는데 우리나라에 없는맛이라 꼭 추천합니다 홍콩섬과 구룡반도를 오가는 페리가 있는데 10여분 홍콩바다를 오가는 배편은 매우저렴하며 낭만이 있는곳입니다 따뜻한도시이며 다소 습하지만 에어컨 시설이 빵빵해서 재미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