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ight Gallery 파우스토 조나로 (Fausto Zonaro) (이탈리아 / 1854~1929) 이탈리아 출신의 화가 '파우스토 조나로'는 이스탄불로 건너가 그곳에 정착하며 사실주의적 기법으로 오스만 제국(터키)의 일상과 역사를 그린 오스만 제국의 마지막 궁정화가다. 그는 도시의 거리 풍경과 사람들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동서 관점의 기록자’로 평가 받는다. 그의 대표작인 "Mehmed 2세"는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작품으로 콘스탄티노플 (현 이스탄불)을 함락시키는 15세기 오스만 제국의 전투 장면이다. 실제 역사에 기록되기를 '하룻밤새 수십척의 배를 산 너머로 옮겨 적의 허를 찌른 기막힌 전략'이라고 한다. 그렇게 그는 당시 오스만 제국의 중요한 역사 기록들을 그의 작품을 통해 남겼다.

주말에 어머니 생신이어서 포항 다녀왔어요. 포항에서 바닷가 보며 가성비 좋고 야장 감성 느낄 수 있는 곳 추천드려요. 사진 첫번째부터 참가자미회, 오징어회 한접시 오징어 물회, 독도 새우입니다. 근처에 영일대 해변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페이스워크'있습니다. 참고로 오리지널 포항 물회는 꼭 맛보셔요. 서울과 강원도에서 먹는 물회와 정말 달라요^^ [네이버지도] 오늘도가자미 경북 포항시 북구 해안로 195-1 1층 https://naver.me/x4laHlsd

■ Night Gallery 황창배 (한국 / 1947~2001) 파격과 일탈의 화가, 황창배는 동양적인 세계관과 음양오행을 바탕으로 작품을 그렸다. 그의 작품들은 방향이나 원근감 없이 형상과 색채·배경이 어우러진다. 수묵과 채색, 구상과 추상, 그림과 문자의 구분도 없다. 경계를 허무는 자유로움이 강렬한 느낌을 준다. 경희대·동덕여대·이화여대 등 안정된 교수직도 박차고 나가 시골에서 창작에 몰두한 결과, 90년대 미술계에는 '황창배 신드롬'까지 일었다. 1990년대 말에는 남북문화교류 차원으로 북한을 방문하여, 역사적 유적과 북한의 실상을 그려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닭 우는 소리 '꼬꼬댁'에다 X표를 긋고, '곡고댁(哭高宅)'이라고 쓴 그림은 마치 부동산 정책을 풍자한 듯하다.

■ Night Gallery 에곤 실레 (Egon Schiele) (오스트리아 / 1890~1918) '에곤 실레'는 인간의 불안과 욕망, 죽음과 고독을 왜곡된 인체와 강렬한 선으로 표현한 오스트리아 '표현주의'(Expressionism)의 대표 화가다. 그의 작품들은 불안한 인간의 내면을 가장 날카롭고 솔직하게 드러내며 거칠고 뒤틀린 선 안에 숨어있는 인간의 어두운 감정을 보여준다. 오스트리아 툴른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드로잉 실력으로 16세의 나이에 빈 미술 아카데미에 입학했으나 보수적인 아카데미 교육에 적응하지 못했다. 학교를 그만두고 자유롭게 작품 활동을 하던 중 오스트리아의 거장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를 만나게 되고 실레의 재능을 높이 평가한 클림트는 전시와 후원자들을 연결해주며 중요한 멘토 역할을 했다. 1918년, 스페인 독감에 걸린 실레는 스물여덟의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했지만 20세기 표현주의의 흐름을 바꾸기엔 충분했다.

■ Night Gallery 경마장에 간 '드가' 발레리나를 주로 그리던 '드가(Edgar Degas / 1834~1917)'는 한때 경마장을 자주 드나들며 말을 그렸다. 그가 10년간 말을 소재로 그린 작품은 유화 45점, 파스텔화 20점 외에도 드로잉은 250점 가량이나 됐다. 당시 파리의 경마장은 일부 부유층들만 다니던 곳이었는데, 드가와 마네가 이곳에서 말의 움직임을 관찰했다. 드가의 말 그림 특징은, 경주 직전의 긴장감을 즐겨 담았다는 점이다. 탁월한 화면 배치와 진한 갈색의 말과 기수들이 입은 원색의 조끼가 색감의 조화를 이루며 생동감을 주고 있다.

■ Night Gallery 황주리 (한국 / 1957~ ) 아버지가 출판사를 경영하던 화가 '황주리'는 미대 졸업 후, 원고지에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녀는 화려한 원색과 무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독특한 회화세계를 구축했다. 도시인들의 작은 일상, 특히 젊은 청춘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친근하면서도 수다스럽게 표현한 도시 풍속화다. 우리의 삶을 매일매일 자라나는 식물에 비유하여 수십년째 "식물학" 연작을 그리고 있다. TV 프로그램인 세계테마기행 촬영하러 스리랑카에 갔다가 만난 불상의 인간적인 모습에 감동을 받아, 불상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대 안의 붓다" 시리즈를 내놓기도 했다. 그녀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붓다의 모습은, 바로 우리 모두의 자화상이라고 한다. 그림 못지 않게 글 솜씨도 뛰어난 그녀는, 산문집과 그림 장편소설도 여러권 출판한 화가이자 작가이다.

■ Night Gallery 사이 톰블리 (Cy Twombly) (미국 / 1928 ~ 2011) '사이 톰블리'는 미국 버지니아주 출신으로 낙서와 문자, 몸의 흔적과 시적 감각을 통해 회화와 글쓰기의 경계를 허물며 현대 추상회화의 새로운 언어를 만든 작가다. 사이 톰블리의 작품을 처음 보면 많은 사람들이 “아이 낙서 같다”고 이야기 한다. 그런데 조금 더 오래 바라보면 그 선들이 단순한 낙서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그의 선 안에는 몸의 움직임과 시간의 흔적이 있으며 감정의 리듬과 기억이 묻어있다. 지워진 흔적, 흔들리는 선, 급하게 쓴 듯한 글씨, 겹쳐진 문자들까지 모두 화면 안에서 살아 움직인다. 사이 톰블리는 추상표현주의 (Abstract Expressionism)의 영향을 받았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숫자, 기호, 낙서, 시적인 문장을 화면 속으로 끌어들여 회화와 글쓰기의 경계를 허물며 현대미술에 실험적 요소들을 불어넣은 작가로 높히 평가받고 있다.

5부---뮤지엄산 미술관 *뮤지엄(Museum) = 미술관·박물관 SAN = Space(공간) + Art(예술) + Nature(자연) 또 “SAN”이 영어로는 산(mountain)을 연상시키기도 해서, 산속에 있는 미술관 분위기까지 함께 담은 이름이라고 볼 수 있어요. *5월정모는 자연과 예술관람까지한 특별한여행이였다 다른계절에한번 재방문하고싶은곳이였다 진현님 여행코스기획넘좋네요 이번정모도 기억에오래남을여행이였다.


비도오고 기분도 우글쭈글.. 제 뜻데로 되는게 하나도 없네요🥺 오늘은 혼자서 그냥 오뎅바에 가서 먹고싶은 오뎅 골라먹으며 사케도 한잔하고 정종 따뜻한것도 한잔하고 분위기 타봅니다 ~^^

일요일 또 한 친구를 보내고 와 집에 있기 모하던차 일산쪽 동생들이 강화도에서 캠핑 한다하여 다녀왔어요~ 한마리 잡은 빠가사리 물고기는 산란이 임박해 보여 바로 방생~~~

노량진에서의불금 반가운핫플가족!!!정모같은분위기 짱!!! 게스트초대로오신 구름님,w락님 자주뵈었으면해요 씨네마님도 첨참가하셨는데 자주놀러오세요~~~ 씨콘스님 생일축하해요~~~ 오늘도핫플가족과 어버이날 즐겁게보내다갑니다~~

■ Sunday Gallery 이숙자 (한국 / 1942~ ) '보리밭 화가' 한국 채색화의 대가 이숙자는 50년간 줄기차게 보리밭을 그려왔다. 홍익대 미대와 동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으며 고려대 조형학부 교수를 역임했다. 그녀의 보리밭 작품들은 '보리고개’라는 고달픈 의미도 있지만, 곡식이 여물어가는 희망의 의미를 담아 희로애락의 정서를 표현하고 있다. 작품 속 보리 이삭 하나하나에 명암의 변화가 있으며, 수염과 줄기 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하여 생생한 현장감을 주고 있다. 작가는 작품 한 점 속에 4만개 이상의 보리알과 15만개 정도의 보리수염을 섬세하게 그렸다. 또한 한국화에서는 파격적으로 자연과 누드를 조합하여, 예기치 않은 묘미를 주고 있다. 그녀의 보리밭 에로티시즘에는 당당함과 경외감이 느껴진다. ■ 'Night Gallery'와 'Sunday Gallery'는 오늘 이후로 약 보름간의 여행일정 때문에 잠시 중단할 예정이에요. 양해 부탁드리고 귀국후 다시 찾아뵙도록 할께요^^ 😀😘👍


#김동률 #그게나야 #감성 #새벽감성 #노래추천 #그리움 #잔잔한노래 #좋은노래 #감성글 #음악추천 🎼김동률, 그리고 ‘그게 나야’🎙 김동률의 ‘그게 나야’를 듣고 있으면 마치 오래된 감정을 조용히 꺼내어 바라보게 된다. 처음엔 잔잔하게 시작되는데 듣고 있으면 있을수록 마음속 깊은 곳에 숨어 있던 그리움과 외로움이 천천히 스며드는 느낌이다. 이 노래는 억지로 슬픔을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담담하게 이야기하는데 그래서 더 마음에 오래 남는다. 정말 아픈 마음은 크게 울부짖기보다 이렇게 조용히 남아 있는 건가 싶었다. 가사를 듣다 보면 한 사람을 오래 사랑했던 기억, 잊으려 해도 쉽게 잊히지 않는 마음, 괜찮은 척 살아가지만 문득 혼자 남겨진 것 같은 감정들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특히 ‘그게 나야’라는 말은 짧지만 참 많은 감정을 담고 있는 것 같다. 애써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 끝내 붙잡지 못했던 사랑, 그리고 아직도 그 사람을 마음 한편에 남겨둔 채 살아가는 누군가의 이야기처럼 들린다. 노래를 듣는 동안 문득 지나간 계절이 생각나기도 하고 이미 오래전 끝난 인연인데도 아직 마음속 어딘가에 남아 있는 사람 하나가 떠오르기도 했다.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다 잊는 줄 알았는데 어떤 기억은 사라지는 게 아니라 그저 마음 깊은 곳으로 천천히 내려앉는 것 같다. 그리고 그렇게 남아 있던 감정들이 이런 노래를 만났을 때 다시 조용히 깨어나는 것 같다. 김동률의 목소리는 그 감정들을 억지로 끌어올리지 않는다. 그저 담백하게, 조용하게 이야기하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진심처럼 느껴진다. 듣고 나면 괜히 마음이 먹먹해진다. 누군가를 떠올리게 되기도 하고 한때의 내 모습과 마주하게 되기도 한다. 좋은 노래는 잠깐 듣고 지나가는 음악이 아니라 듣고 난 뒤에도 오래 마음에 남아 자꾸 다시 생각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다. 오늘 들은 김동률의 ‘그게 나야’가 나에겐 딱 그런 노래였다. 조용한 밤에 혼자 듣고 있으면 괜히 마음이 더 깊어지는 노래. 그리고 오래된 감정 하나를 가만히 꺼내어 바라보게 만드는 노래. https://youtu.be/VY56iwRqQc0?si=RzHclFqVduPMehSb


#진격의거인 #AttackOnTitan #애니추천 #애니리뷰 #명작애니 #넷플릭스애니 #다크판타지 #애니메이션 #에렌예거 #리바이 #복선맛집 #인생애니 #카카오스토리 #애니감상 #덕질 🖊진격의 거인, 왜 아직도 명작이라 불리는가 요즘 다시 Attack on Titan을 보면서 느낀 건, 이 작품은 단순한 액션 애니가 아니라는 점이다. 처음엔 거인에게 맞서 싸우는 인간들의 생존 이야기처럼 시작하지만, 뒤로 갈수록 전쟁·자유·복수·증오의 반복 같은 묵직한 주제를 정말 깊게 다룬다. 특히 Eren Yeager이라는 캐릭터의 변화는 충격적일 정도다. 처음엔 단순히 자유를 꿈꾸던 소년이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영웅인지 악인인지 쉽게 정의할 수 없는 인물이 되어간다. 그래서 보는 사람도 계속 생각하게 만든다. “진짜 정의는 뭘까?” “누가 완전히 옳고 틀렸다고 말할 수 있을까?” 연출도 정말 대단하다. 입체기동 액션은 지금 봐도 압도적이고, OST가 깔리는 순간 몰입감이 미쳐버린다. 초반에 뿌려둔 복선들이 후반에 거의 다 이어지는 것도 소름 돋는 부분. 물론 후반부는 정치적이고 철학적인 내용이 많아서 호불호가 갈린다. 결말도 사람마다 평가가 많이 다르다. 그런데도 끝까지 보고 나면 왜 이 작품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았는지 이해하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단순히 재밌는 애니를 넘어서 오래 기억에 남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진격의 거인 1기~2기요약 https://youtu.be/pqrbXnBXLGY?si=ztkMkgEhd_w-V7c8 진격의 거인 오프닝,엔딩, https://youtu.be/kWyxajyJI0w?si=x98EhbeJoRXcZn2o

■ Night Gallery 조지아 오키프 (Georgia O'Keeffe) (미국 / 1887~1986) '조지아 오키프'는 20세기 미국 미술계의 독보적 존재로, 그녀는 유럽의 예술사조에 전혀 영향받지 않고 자신만의 환상적인 스타일을 개발한 화가다. 서부 시골에서 미술교사로 지내다가 광활한 자연에 영감을 받아 꽃을 그리던 그녀는 우연한 기회에 사진작가 '스티글리츠'에게 소개되고, 이 만남으로 그녀는 성공도 얻고 그와 결혼도 하지만 행복하지는 못했다. 스티글리츠가 죽고난 후, 오키프는 뉴멕시코의 해발 2,135m 산타페 고원에 은둔하며 30년 동안 그곳에서 그림을 그렸다. 사막에서 짐승의 뼈와 조개껍데기, 산 등을 캔버스에 옮겼고 커다랗게 확대한 꽃 속에다 자신의 우주를 담았다. 깨끗하고 선명한 색깔의 꽃 속에다 엷은 톤의 물감으로 강약을 주면서 리드미컬한 아름다움을 신비롭게 그린 그녀는 '꽃과 사막의 화가'였다.

■ Night Gallery [고흐와 과수원] 빈센트 반 고흐가 파리에서 아를로 이사온 1888년 무렵, 그는 여기서 꽃나무가 있는 과수원 풍경을 많이 그렸다. 자연이 좋기도 했지만, 시리즈로 그리면 작품이 좀 팔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었다. 특히 포플라 나무 사이로 꽃이 만발한 과수원이 보이고, 앞에는 작은 개울이, 뒤로는 아를의 도시 풍경이 보이는 작품은 꽤 복잡한 구도를 가진 독특한 작품이다. 그리고 1년 쯤 지난 후, 생레미의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나서는 아를에선 보지 못했던 올리브 나무에 매료되었다. 고흐 특유의 꼬불꼬불한 붓질 자국이 구불구불 자라는 올리브 나무와는 썩 잘 어울려, "올리브 과수원" 역시 시리즈로 15점이나 그렸다. "올리브 과수원"을 그리던 무렵,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에다, '자연 속에서 살아가면서 평온함을 느낀다'고 적었다고 한다.

■ Night Gallery 쿠노 아미에트 (Cuno Amiet) (스위스 / 1868~1961) 스위스의 표현주의 화가이며,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아티스트이자 조각가이다. 1868년 솔레타에서 태어난 그는 평생 4천점 이상의 그림을 그렸는데 절반이 자화상이다. '폴 고갱'의 영향을 많이 받아 원시적 기운을 적절히 섞은 '쿠노 아미에트'는 구도보다 색채를 우선시한 작가다. 자연이 전하는 느낌을 모두 강렬한 색과 거친 붓질로 나타냈다. 그는 조각가 '자코메티'의 대부였고, '헤르만 헤세'와는 절친이었다. 소설가 '헤르만 헤세'가 정신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낼 때 그에게 그림을 그리라고 권유한 것도 쿠노였다. 그의 색깔에는 밝고 강렬함이 담겨져 있다.


주말 아침 아가들 데리고 석촌호수 산책합니다~^^ 아침이라서 인지 조깅하는 분들 많으시네요(조깅하는데 옷들은 마라톤 선수급임)ㅋㅋㅋ🤣 집사는 피곤해도 나가자고 옆에와서 발로 툭툭 건들며 덩치큰넘이 신호를 보내니 아가들을 위해 꾸역꾸역 나와야 한답니다 공기가 상쾌하네요 주말 편안히 보내세요 ~~

■ Night Gallery 이반 아구엘리 (Ivan Agueli) (스웨덴 / 1869~1917) 스웨덴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이반 아구엘리'는, 독특한 예술 스타일로 스웨덴 현대미술운동을 주도한 화가다. 어린 시절부터 탁월한 예술적 재능과 종교적 신비주의에 많은 관심을 보였던 그는 프랑스로 건너가 '에밀 베르나르'의 제자로 미술 공부를 했으며, 프랑스 무정부주의 (아나키스트) 운동을 하다가 감옥에 가기도 했다. 수감중에 이슬람 시에 매료되어 열심히 읽었고 석방되자마자 그는 이집트로 갔으며, 종교도 이슬람으로 개종했다. 스웨덴 화가 '이반'은 유럽인의 시각으로 이집트 풍경을 그렸지만 내면에는 '이슬람 신비주의 (수피즘)'의 난해한 세계관을 담았다.


🌸🌸🌸🌸2026년 새해에는 좋은일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2025년의 끝이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새로운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복주머니에 마음을 담아 띄웁니다! 이제 아쉬움은 아쉬움대로 묻어두시고, 남은 시간 희망의 마음으로 잘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새해를 희망으로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