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을 좋아해서 올10월 또 가려하는 베트남 푸꾸옥을 소개합니다 , 작년, 재작년 다녀왔으며 올해 10월까진 호텔가격이나 국내저가항공 요금이 저렴하며 11월부터는 두배이상 오를것으로 보입니다 동남아 여러곳을 다녀봤지만 물가 정말 착하고 과일 등 다 맛있어요, 호텔 대부분 바닷가에 붙어 았어 전망도 최고입니다 저렴하고 시원한 마사지까지 훌륭한곳입니다 혼자 가봤지만 여럿이 가는것이 좋을거 같아 같이갈사람 있음 또 갈겁니다^^

몇일전 동네 친구들과 홍대라이브 카페 갔다 왔습니다~평일이라 약간은 조용한 분위기에 그래도 젊음이 넘치더라고요~~ 담에 우리 여기한번가보아요~^^ 장소는 아담하고 노래는 그닥 올드 했지만 젊은 가수가 분위기 살리며 우리끼리 조용히 으쌰으쌰 할수 있을듯요~^^

4050 모나코 클럽 회원들의 활발한 지적 교류와 유쾌한 소통을 위한 [북토크 모나코] 모임 안내글입니다. 🌟 [북토크 모나코]: 마음을 채우는 문학 & 이성 한 잔!! 책 한 권으로 인생의 깊이를 나누고, 기분 좋은 대화로 한 달을 마무리하는 모나코 클럽 전용 독서토론 모임이 문을 엽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마음 맞는 회원들과 품격 있는 담소를 나눠보세요. 📌 모임 운영 규칙 (3대 핵심 약속) 1. 1달 1권 완독 & 피드 등록 : 매월 지정된 책 한 권을 읽고, 한 달에 한 번 자유롭게 읽은 느낌이나 감상평을 피드로 공유해 주세요. 2. 열린 토론 & 매너 있는 뒤풀이 : 1차 독서토론 후 2차 뒷풀이는 자율 참여입니다. 단, 대화의 품격을 높이고 다음 날의 깔끔한 컨디션을 위해 **과도한 음주는 절대 금지(건전한 음주 지향)**합니다! 3. 정기 모임 일정 및 인원 : 매월 말에 읽을 책 선정 후,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저녁(또는 토요일, 아직 미정)에 모여 뜨거운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또한 집중적인 진행을 위해 인원은 5명으로 하고 인원은 고정이 아니고 매달 바뀔 수 있습니다(저는 고정이겠죠?? ㅎㅎㅎ) 4.읽은 책들은 자유선택에 따라 도서관에 기부할 예정이며, 독서 토론 내용들은 정리하여 블로그나 AI영상화하여 콘텐츠로도 제작 예정입니다(음 ..너무 벌리는거 아닌가? ㅋㅋ 모 그래도 일단 고고씽) 🍷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1.혼자 읽던 책을 다른 사람의 다양한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해 보고 싶으신 분 2.부담스러운 술자리 대신, 알차고 깔끔한 소통의 장을 찾으시는 분 3.모나코 클럽 회원들과 한층 더 깊이 있는 친목을 다지고 싶으신 분 "책은 읽는 순간보다, 읽고 난 뒤 생각을 나누는 순간 더 깊어집니다." 새로운 지적 자극과 즐거운 대화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달 첫 모임에 함께하실 회원분들은 댓글로 편하게 신청해 주세요! 곧 정기모임방 오픈 할께요~~^

친한 동생의 생일파티로 문래동으로 출격 ! 문래동은 갈 때 마다 참 신기 하더라구요. 숨은 보물 같은 핫플이 새롭게 나타나서 가고 싶은곳이 자꾸 늘어나요. 이번엔 사람이 많지 않은 '화요일 찬스'를 써서, 평소엔 웨이팅이 엄두가 안 나 바라만 보던 은진포차로 망설임 없이 직진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여기 병어찜은 본래 소주를 부르는 맛으로 유명하잖아요? 거기에 새콤달콤 막회무침까지! 하지만 우리 모두 알쓰라서 깔끔하게 밥 반찬으로 싹싹 긁어먹고 왔답니다. (밥이랑 먹어도 완전 찰떡궁합!) 2차로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커피나 마실 생각이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제 손에 젤라또가 쥐여 있더라고요? 커피집 찾아가는 길에 훈훈함이 폭발하는 미남 사장님을 보는 순간 "맞아, 밤에 커피 마시면 잠이 안 오잖아?"라며 서로 설득 완료! 상큼하고 쫀득한 젤라또(?) 덕분에 눈도, 입도 스윗해졌습니다. ㅋ 집으로 바로 헤어지긴 아쉬워서 근처 공원 벤치에서 못다 한 수다를 한참 한 다음에야 무사히 집으로 귀가했네요. 부끄러워 개인 피드에만 살짝 올릴까 하다가, 우리 모임 분들과도 이 행복을 나누고 싶어 살며시 남겨봅니다. P.S. 문래동은 미로 같은 골목 사이마다 개성 넘치는 공방도 많고, 소소한 전시나 감성 맛집이 가득해요. 혹시 아직 안 가보신 분이 계시다면 날 좋은 날 가벼운 나들이 코스로 꼭 한번 들러보세요!

나는 공연을 잘 모른다~~ㅎㅎ 그래서 그냥 재미와 감동에 중점을 두곤한다~~ㅎㅎ 연기자들이 연기를 잘하고 내용 또한 충실했으니 이번 공연은 기대 그이상이었다~~끝~~^^ 공연전에 리유언니랑 연우몽님이랑 카페에서 첫인사 겸 가볍게 커피한잔 하고 ~~첫만남은 언제나~~두근두근 나이차이가 좀 있지만 예쁘고 우아한 리유언니 보니 이제부터 나도 관리해야겠단 3초짜리 짧은 결심을 하고~~ㅎㅎ 이결심은 2시간뒤에 완전 무너졌지만 말입니다 ~~ㅋㅋㅋ 완전 푸짐한 삼겹살 세트에 짜장면추가, 밥추가~~계속 음식 추가하는 우리 팀~~뭐가 정답인지는 모르겠지만 삼겹살은 항상 진리인것 같다~~ㅋㅋ 리유언니가 5만원 찬조해 주셨고(멋짐~~♡♡♡) 청일점~~썬그리님~~썬글라스를 벗고 멋진블랙 정장을 쫙~~빼입고 나오셔서 정말 몰라봤어요~~이렇게 멋진분인줄. 몰라봬서 죄송했습니다 ~~ㅎㅎ 우리~~다음에 또 뵈요~~♡♡♡

둘째 새벽 댓바람부터 인천공항 델다주고 근처 을왕리 해수욕장ᆢ여름의 끝자락ᆢ 집가려니ᆢ1시간30분ᆢ출근시간 딱걸렸네ᆢ여전히 응급차는 대기중이더이다~~ㅍㅎㅎ 선녀바위 들렀다 느긋이 올라가렵니다~^^ 불타는 금욜 보내세요~~


오늘은 연우몽님 덕분에 참 특별한 하루였습니다. 😊 평소라면 못 탈 것 같은 전철도 타고, 무려 3시간이나 되는 오디세이 영화를 가만히 앉아 끝까지 보다니… 스스로도 놀랍고, 오늘의 나를 한껏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나, 생각보다 잘하는데?” 하고요. 😄 함께 영화를 보고, 함께 밥을 먹고, 또 함께 웃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무언가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아도 함께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이라는 걸 느낀 하루였어요. 그리고 영화 속에서 남자 주인공이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바다에서 무엇인가를 하지 않아야 하는 장면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어쩌면 집으로 돌아간다는 건 무엇인가를 더 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내려놓고 지나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그렇게,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시간은 마음에 담고 불필요한 것은 바다에 내려놓듯 흘려보내고 싶습니다. 연우몽님, 조나단님, 비트님, 여바다님, 구슬주님, 신기수(낭마술꾼님, 타이거즈님, 제니26님 덕분에 용기도 내보고, 영화도 보고, 맛있는 밥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했습니다. 참 고맙고 즐거운 하루였어요. 우리, 또 만나요. 함께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참 좋습니다. ❤️

요즘 신조어 정리 1. 샤갈 - 어이없거나 짜증날 때 2. 밤티 - 촌스럽고 구리다, 못생겼다 3. 야르 - 기분좋고 신날 때 쓰는 추임새 4. 아자스 - 고맙다는 뜻 5. 동엽이 - 한 가지 취향만 고집하는 사람을 뜻함 6. 막나귀 - 막상 나가려니 귀찮다 7. 젬민이 - 모든 결정을 Ai에게 맡기는 사람을 뜻함 8. 테무인간 -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은 부실한 사람 9. 엠비스찬 - MBTI를 종교처럼 맹신하는 사람을 뜻함 10. 난리자베스 - 아주 난리가 났다는 뜻 쓸 필요는 없지만 알아 들어야 할때는 있으니 적어 둡니다

드디어 바람 시원한 가을이 왔지 말입니다.^^ 치매예방, 뇌과학에 좋다는 달리기대회가 있어 소개 공유합니다. 모두 함께 발바닥에 땀나도록 숨 넘어가도록 흠뻑 적셔볼까요! ^^ 오늘 오전 하프접수했는데 오픈런했습니다. 낼 오전 10시 10K. 5K 접수하시고 삼성역 봉은사서 10월 5일 7시에 조우해요. 다함께 뛰뛰.♡♡♡ 혜자대회로 유명해서 참가비가 공짜수준이며, 강남구와 미8군 주최라 다수의 5성급 호텔 셰프요리 저렴히 즐길 수 있다는 건 덤입니다. 2026 강남국제평화마라톤 일명 국평마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쿠울한 화요일되세요.^^


구르미가 이뻣던 날 신입인 듯 신입 아닌(?) 저는 첫 정모를 참석했네요 아침 일찍부터 나와 제 개인 일정을 마치고 브런치 모임에 뒤늦게 합류를 했답니다 여러가지 주제로 이야기 보따리를 풀고 정모 장소에 도착해 보니 이미 많은 횐님들이 오셨더군요 새로운 분들의 닉과 얼굴을 저장하느라 제 머리가 열일 했슴당 ㅋㅋ 인원이 많다보니 한마디조차 못나눈 횐님들도 계셨지만 뭐 오늘만 날이 아니니까요 ㅋ 3차는 카페로 자리를 옮겨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담을 기약하며 아쉽지만 깔끔한 마무리 넘 좋았답니다^^ 늘 수고해 주시는 허당(ㅋ) 해미리 리더님 감사합니다~~~~♡ 담에 또 이쁜 길에서 모두 만나요~~~^^


9월부터 경복궁 #경회루 와 #향원정 내부 특별관람을 시작합니다. 밖에서만 바라보던 경회루 2층에 오르고 향원정 취향교를 건너 궁궐의 숨은 공간에 스며드는 시간. 가을바람을 맞으며 안에서 밖을 내다보는 풍경이 상상만 해도 참 좋네요. 😊 ✔️ 2026 하반기 경복궁 경회루·향원정 특별관람 - 기간 9/2~10/30 매주 수요일, 금요일 10시 14시 약 70분 * 미운영 추석연휴(9/24~9/27), 한글날(10/9), 궁중문화축전(10/7~10/11) - 무료 (경복궁 입장료 별도) - 예약 https://bit.ly/GBG-khrhwj26 *관람일 9일 전 10시~관람일 3일 전 23시 59분

****피맥벙***


초이랑님께서ㅠ채팅창에 올리신거 갖고 왔어요. https://m.blog.naver.com/haechiseoul/224360738012

----60살에 읽은동화책--- 동화책속,주인공은 착하고 ,권선징악의내용일거라는 막연한생각으로,읽어봤다 주인공이 가해자같은행동을하고,그대상자는 선의의피해자가 되는 내용으로보였다.부모의말씀을잘들어야된다는 결론이긴한데........ 이게동화책의 줄거리란말인가????? 동화책이지만 어른의시선에선 많은생각을하게만든거같았다.

걷고 뚜기기 좋은계절에 남들따라걷기중~~~^^ ~~작심삼일이 아니길 바라며 퇴근길 집까지 걷기부터~~~^^

내년에 당일치기 물놀이 갈 곳으로 정해보아요~~

오랜만 보고팠던 오디세이 보는날ᆢ 호불호가 약간갈리는 영화관람후 허기를 달래려 갈비집으로~~ 맛난갈비와 오가는 술잔속에 즐거움 한가득 이었습니다~막내 봉천님의 고기 굽기 써비스 감사요~~^^ 신입분도 방가웠습니다 헤어지기 아쉬워 90년대 감성 그득한 LP카페 거의 락페스티발에 온듯한 소리 하이볼과 음악요청에 흥겨운 시간이었습니다~~ 담에또 우리 즐거운시간 함께해요~^^


올가을 특별한 밤을 보내고 싶다면 덕수궁으로🌙 올 하반기 <덕수궁 밤의 석조전>이 9월 9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진행됩니다. 매주 수~일요일 하루 3회, 회당 100분 동안 해설사와 함께 석조전 내부를 둘러보고 테라스에서 다과와 신작 뮤지컬까지 즐길 수 있는데요.대한제국 황실을 배경으로 한 창작 뮤지컬은 물론, 고종황제가 즐겼던 가배(커피)·감비차·상심자차 중 한 가지 음료와 오얏꽃 카스테라, 레몬 미니 파운드케이크, 초코 버터쿠키도 함께 제공됩니다. 참가자는 회당 18명 추첨제로 모집하며, 8월 19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3만 5,000원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가을, 덕수궁에서 조금 특별한 밤 보내고 싶다면 예매 일정 미리 저장해두세요. 📅 기간 : 26.09.09(수)~10.18(일) ⏰ 매주 수~일요일 / 하루 3회 / 회당 18명 💰 참가비 : 35,000원 🎟️ 추첨 신청 : 8.19(수) 14:00부터 #궁궐 #궁데이트 #서울가볼만한곳 #서울데이트


제가 젤 좋아하는 장어 간만에 입이 즐거웠던~~~ 넘 맛있어서 식전 사진도 깜박하고 먹다가 뒤늦게 인증샷~~~ㅋ 행복한 저녁이었답니다

또한번의 설레는 맘으로 궁평항도착!! 맘에 쏙드는 풍경ᆢ아기자기 데크길 걷고 바지락칼수와 해물전 짱!!! 바람따라 제부도촛대바위로~바람이 구름을 가르고 우리의 모든 부분을 머리끝서부터 발끝까지 갈라놓았따!! ㅍㅎㅎ 제부도ᆢ또 다시와보리라ᆢ딱 기다렷!! 이른숙소 맛나게 차려진 술상에 제스쳐와 함께 자기소개 뒤집어짐요~ 사진예술가 우실장님의 경이로운 저녁놀 배경인 인생샷 테마샷 코믹샷 그리움 한스푼샷 연인샷 짱입니다요~^^ 셰프이신 두 씨콘스 진현 오라버니 준비하신 비비큐와 겨란30개로 만든 치즈함 계란말이 맛에 깜딱 놀랄맛!! 우리요리사 칭구 고덕흥의 맛난 된장국 군고구마 군옥수수와 노래와 춤으로~즐거움 치사량~ 아침 두셰프의 계란찜 제육복음 된장찌개와 복숭아 포도 커피와 마무리후 뷰맛집카페서의 션한음료와 빙수듬뿍 흡입후 사격장으로 다들 명사수십니다~ 이번정모 또하나의 즐거운 추억으로 내 삶의 행복한 한페이 새겨질듯 합니다ᆢ 모두모두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담에 또 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