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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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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1

■ Pop-Up Gallery 오디세이 (Odyssey)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끝낸 영웅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고난의 여정을 다룬 서사시입니다. 10년에 걸친 귀향길에서 외눈박이 거인도 물리치고, 인간을 돼지로 만드는 마녀 키르케와도 싸우게 되죠. 아름다운 노래로 뱃사람을 파멸시키는 세이렌(Siren, 스타벅스 로고의 캐릭터)의 유혹도 이겨냅니다. 영원한 젊음을 주겠다는 칼립소의 제안도 거절한 영웅 오디세우스는, 나우시카 공주의 도움으로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이 있는 고향 땅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3000년 전 쯤에 만들어진 ‘오디세이’ 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다가 알파벳이 발명되면서 문자로 기록됩니다, 이후 ‘오디세이’는 서양 문화의 대들보가 되었고, 예술가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주었죠. 터너, 워터하우스, 피카소, 샤갈 등 많은 화가들이 영웅 오디세우스를 그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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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1

■ Pop-Up Gallery 키스 해링 (Keith Haring) (미국 / 1958~1990) 어릴 적 낙서를 많이 하고 만화를 그리던 소년은, 어른이 되어서 뉴욕의 지하철 빈 광고판에다 분필로 즉흥적인 그림을 그렸답니다. 건물 담벼락에 그림을 그려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죠. 하지만 그가 만들어낸 거리 미술 작품은 우중충하던 뉴욕 지하철의 분위기를 바꾸었고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답니다. 하루 40여개씩 '지하철 드로잉'을 제작하던 '키스 해링'은, 점점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게 되죠. 빠르고 리드미컬한 선에다 에너지를 담아서 독특한 팝아트로 발전시켰습니다. 얼굴없는 사람과 짖는 개, 빛나는 아기 등 활기차고 대담한 캐릭터를 통해 메시지도 담았습니다. 인종차별이나 전쟁, 약물중독 등에 대한 외침이 있고, 사랑과 평화를 간단명료하면서도 선명한 이미지로 표현했답니다. 짧은 생을 살았지만, '키스 해링'은 뉴욕의 길거리 낙서를 예술로 끌어올렸고, 지금도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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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1

■ Pop-Up Gallery 타마라 렘피카 (Tamara de Lempicka) (폴란드 / 1898~1980)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난 '타마라 렘피카'의 작품에는 뜨거운 열정과 얼음 같은 차가움이 공존한다. 아르데코 스타일 속에서 펼쳐지는 조형미가 특징이다. 각진 직선, 둥근 곡선, 투명한 색채를 잘 조화시켜 '소프트 큐비즘 (부드러운 입체주의)'이라 평가되었다. 특히 "녹색 부가티 차를 탄 자화상" 작품은 단순한 색채와 대담한 구도로 강렬한 느낌을 주고 있다. 렘피카는 자유분방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렸다고는 하나, 볼셰비키 혁명때의 망명과 전쟁 등을 겪으며 불안과 격동의 시대를 살아야 했다. 그녀의 삶은 최근 뮤지컬 '렘피카'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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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리

적당히 바람도 불고 여기저기 꽃 소식도 만발하고 이야기 하기 좋은 날 바람과 하늘과 꽃과 그리고 맛난 음식과 커피와 빵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 참 좋은 날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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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돼지

다들 잘 지내고 있으시죠?^^ 지난 주 전 울산에 28km 코스 도보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울산 태화강역에서 동대산 신흥재를 거쳐 강동몽돌해수욕장까지) 대학 시절 여름 방학 때 14박 15일동안 함께 걸었던 대학교 동아리 선, 후배님들과 간만에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추억을 간직하려고 영상을 만들었는데 울 모나코 회원님께도 보여 드려 봅니다. . . . . 그런데 우리도 한 번 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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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아

오늘은 소개할 여행지는 홍콩 !! 먹거리 정말 많고 볼곳과 타볼곳 있는 도시입니다 저는 20여차례 방문하여 제2의고향 같은곳으로 항공편은 그리비싸지 않지만 호텔은 꽤 비싼편으로 홍콩섬이나 심사추이에서 바닷가에 주로 머물러요 다른곳과 달리 호텔조식을 선택하지않고 홍콩가면 아침에 차찬탱이나 딤섬을 꼭 먹어야 됩니다, 오후에는 븍경오리와 심사추이에서 몽콕쪽으로 가다보면 애문생이라는 유명한 포차가 있는데 우리나라에 없는맛이라 꼭 추천합니다 홍콩섬과 구룡반도를 오가는 페리가 있는데 10여분 홍콩바다를 오가는 배편은 매우저렴하며 낭만이 있는곳입니다 따뜻한도시이며 다소 습하지만 에어컨 시설이 빵빵해서 재미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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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플라워

DDP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했어요. 처음 참여한거라 얼떨떨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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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봉

동네 동생들과 수원화성 다녀왔어요^^ 가을이라 볼거리 먹을거리가 잔뜩!! 전통시장이 개천을 사이로 서로 마주하고 열려 특이하더라고요~ 행리단길? 핫해 젊은이들 천지이더이다 맛난음식 눈도 입도 즐건 가을 나들이였네요~^^ 담엔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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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봉

몇일전 동네 친구들과 홍대라이브 카페 갔다 왔습니다~평일이라 약간은 조용한 분위기에 그래도 젊음이 넘치더라고요~~ 담에 우리 여기한번가보아요~^^ 장소는 아담하고 노래는 그닥 올드 했지만 젊은 가수가 분위기 살리며 우리끼리 조용히 으쌰으쌰 할수 있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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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7

🎻 양들의 침묵, 그리고 음악의 침묵을 깬 사나이 🎹 아래 사진을 한번 봐주세요. 왼쪽은 우리가 다들 아는 그 '섬뜩한' 박사님이고, 오른쪽은... 믿기 힘들지만, 그와 동일 인물입니다. 최근 89세의 안소니 홉킨스 경이 60년간 독학으로 작곡한 곡으로 클래식 차트 1위를 차지했다는 놀라운 소식, 들으셨나요? 영화 속에서는 사람의 심리를 쥐락펴락하며 소름 끼치게 만들더니, 현실에서는 아름다운 선율로 우리 마음을 사로잡으셨네요. 이것이 바로 진정한 '반전 매력'이자 노년의 품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악역 연기의 대가가 들려주는 감미로운 클래식... 어쩌면 그의 음악 속에도 렉터 박사처럼 치명적인 '매혹'이 숨겨져 있을지 모르니,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은 와인 한 잔과 함께 그의 음악에 취해보는 건 어떨까요? 물론, 렉터 박사님이 좋아하시던 그 식재료는 빼고요! ^,^ https://youtu.be/1wXr0i8igQU?si=znGAgplzgxCAiKm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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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메리아02

보다 혼자 빵 터졌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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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리

가을가을 한날 가을 가을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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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요정

(먼저 사진 동영상 용량제한때문에 많이 올릴수 없는게 너무 아쉬워요.) 정말 최고 좋은 위치에서 멋진 세계불꽃놀이를 볼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신 Irunc8님께 먼저 고맙다는 말 꼭하고싶어요. 🎆 🔥 🎇 감동받은 시간이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도 여운이 가시질 않았어요. 내년에도 부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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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솜이

극단 연습실에서 배우들이 연습하는 과정을 오픈하는 낭독 연극 합니다 낭독극을 한번도 안보신분은 신선한 경험이 되실꺼에요 좌석이 30정도라 미니미니한 관극경험 좋아하시는 분들, 대학로나들이 나오고싶은분들 딱인 공연 아래링크로 예매하심되요^^ https://forms.gle/w9iP8bG3SuVHPm9MA 10월3일(토)~4일(일) 오후3시 산수유 연습실 입장료 오천원 [카카오맵] 극단산수유 서울 종로구 성균관로 90 (명륜1가) https://kko.to/LTMoIyRV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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챨리킴

어디에 있는 거야 …. 그 인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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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아

어느 배우신분이 ^^ 호텔방 입구에 신발을 벗고 들어가셨네요~^^ 비행기타실때도?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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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s

비발디 사계 중 '가을' https://youtu.be/SoXqkwsq0QU?si=eKrv1GqVAlspRW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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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s

*불광천<--->상암월드컵경기장 *https://youtu.be/bv1PxDNQ6bo?si=vTSq_2Qh2Ak0tDHt *“고독과 외로움은 서로 다른 것이다.” —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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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몬

친구녀석이 톡으로 보내준 서산평야의 노을.. 올 가을에는 바람 좀 쐬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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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A

타코에 맥주🍺 마시고 핫소스통이 너무 앙증해서 한컷 LP bar에서 노래 신청해서 즐기는중 입니다 위스키도 1/N로 부담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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