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차선역 떡볶이골목서 국룰인 떡ㆍ튀ㆍ순 호로록 먹고 옛날치킨 한마리들고 광진교밑 바닥에 한강이 훤히보이는 카페ᆢ후덜덜 늠 무서웠지만 한강뷰짱!! 진짜 매서운 바람에 크게 혼쭐났습니다~ㅋ 한강버스!! 유람선보다 빠르고 시내버스보단 느림ᆢ쾌적한 환경 가슴과 시야가 탁트인 뷰!! 시간되실때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한강버스~~ 바쁘신 중에도 서둘러 씨콘스 오라버니가 정성껏 차려주신 새조개 산쭈꾸미 소고기샤브샤브 우리의 허기 채우기에 최상의 신선한 맛 한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읍니다~~^^ 2차로 오랜만에 오신 분들과 치맥은 필수!!! 모두모두 만나면 즐겁고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담벙에 또 보아요~🥰

어린이대공원, 서울도심에서 무료로 동물원도볼수있네요 언제부터 무료였지???ㅋㅋㅋ


🌸🌸🌸🌸2026년 새해에는 좋은일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2025년의 끝이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새로운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복주머니에 마음을 담아 띄웁니다! 이제 아쉬움은 아쉬움대로 묻어두시고, 남은 시간 희망의 마음으로 잘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새해를 희망으로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심심하고 나른한 오후를 보내시는분들 본인 혈액형과 성격분석이 잘 맞는지 한번 확인해보소~ 몇개나 맞나요? 참고로 난 무슨형일까요? 맞춘 분께 정모때 선물드릴께요~^^


강릉 하슬라아트월드.... 3월10일 하슬라아트 관람후 주문진으로

가락시장 수산회센터로 킹크랩 먹으러 왔습니다^^ 직장인인 딸래미가 보너스 받은걸로 아빠한테 한턱쏘네요😍 킹크랩 2kg 178.000원 그외에 해삼.멍게.산낙지.전복.조개찜은 모두 서비스 근데 테이블 자리값은 따로라네요 결국은 이십만원이 넘는다는 소린데.. 킹크랩 전문점보다 싸게 먹는건 맞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안주가 너무좋아 간만에 낮술한잔 합니다~~~😋

https://youtu.be/7maJOI3QMu0?si=s14DI-tTnFYILPcp 이루마--리버 플로우즈 인 유


진정한 겨울의 정취를 느끼고자 아침일찍 잠실에서 버스를 타고 태백산과 함백산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종아리까지 빠지는 눈속을 걸어보고 뽀드득 눈도 밟고 왔습니다~~

■ Night Gallery 장승업 (조선시대 / 1843~1897) 조선 후기의 화가이며 호는 오원(吾園)이다. '김홍도', '신윤복'과 함께 '조선의 3대 화가'로 인식되기도 한다. 장승업은 중국 청나라 후기의 필체를 그림에 도입하여 대한민국식 회화의 토대를 마련했고 주로 인물화를 그렸다. 장승업은 어려서 일찍 부모를 여의어 고아가 되었으며 어렸을 시절 어깨 너머로 그림을 배웠다. 워낙 그의 실력이 출중하여 금새 부와 명성을 얻었고, 고종때에 '민영환'의 추천으로 '화원'(궁궐에서 그림 그리는 일을 맡아 하던 관아)으로서 궁궐에서 일했으나 자유분방한 성격과 술과 여자를 너무 좋아했던 탓에 여러번 궁궐에서 탈출을 시도 하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일찍이 얻은 병으로 결국 고종의 어진을 그리지 못한채 세상을 떠났다. 장승업의 그림은 단순한 필치로 그려졌지만 필력에 속도감이 있고 대담하다는 평을 듣는다.


석양인가.. 일출인가..

겨울 끝자락에서 살짝 들려오는 소리가 있습니다. 얼어 있던 바람이 풀리고 꽃망울이 조심스럽게 고개를 드는 소리. 바로 봄이 다가오는 소리입니다. 어느새 우리 곁으로 봄이 천천히 걸어오고 있습니다. 🌸 오늘 하루, 따뜻한 봄의 기운을 느끼며 작은 여유 하나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요즘군대 어떻게 보내나요? 엄마 아빠에게 친구처럼 따뜻하게 그리고 상냥하게 때론 묵직하게 아들+딸노릇하며 지친일상에 비타민이 되어준 아들 여리고 가려린 체격이 늘 걱정이였던 엄마 아빠가 의젖하고 의연하게 군입대를 맞이하는 너를 안쓰럽게만 생각했는데 방학을 마치고 입대를 기다리며 한걸음씩 마음의 준비와 다짐을 하고 잘할수 있어요 ㅎㅎ 멋쩍게 엄마 아빠를 더 위로하던 시간들 이제 오늘이 지나고 내일이 다가오네 논산훈련소 그 낮선곳으로 보낼 마음에 방문을 닫고 들어와 또르르 눈물 한방울 훔치고 군화모 맘까페에 같은마음들이 모여 이야기하고 서로를 위로하고 격력하고 쓰담쓰담 정보도 공유하고 같이 울고 웃으며 그렇게 마음은 아들이를 보낼 마음의 준비를 힘겹게 하고 영웅이에게 씩씩하게 강하게 그렇게 준비태세를 해보였지만.. 또오..주책맞게 눈물이 먼저 마중을 나오고 훈련소 겨울이 더 매섭다기에 준비물도 빠진거 있나? 더하고 더 챙기고 선물받은 시계도 전달하고 가방을 쌋다가 또..풀고 다시 꾹꾹 눌러담고.. 절대 울지않고 웃으며 보낼꺼야.. 영웅이를 우리아들을 믿으니깐.. 잘 해왔던것 처럼 잘 해낼것이라고 믿어 사랑하고 사랑한다 크게 표현은 못했지만 세상 하나뿐인 엄마 아빠의 영원한 히어로 최영웅 더 많이 사랑하고 사랑해..늘 응원하고 기도할께 무사무탈 전역할 그날까지 영웅이는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엄마아빠는 맡은바 자리에서 더 최선을 더하고 세식구가 함께할 시간을 기다리며 지낼테니깐.. 오로지 군생활에 집중하며 너의 젊음날에 꿈을 향해서 한걸음 더 성장하는 발판이 되길 희망한다 사랑한다 아들.. 잠못이루는밤에 그냥..주저리 주저리..


#로보트태권V #태권브이 #한국애니메이션 #김청기 #태권도 #로봇애니메이션 #1976영화 #한국영화 #추억의애니메이션 #마징가Z논란 🤖🥋 로보트 태권 V는 1976년에 개봉한 한국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이 작품은 감독 김청기가 제작했으며, 한국의 전통 무술인 태권도를 로봇 전투에 접목한 독특한 설정으로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야기는 천재 소년 훈이가 과학자인 아버지가 만든 거대한 로봇 ‘태권 V’를 조종하여 지구를 위협하는 악의 세력과 싸우는 내용을 담고 있다. 태권 V는 일반적인 로봇처럼 무기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태권도의 발차기와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싸운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설정은 한국적인 문화 요소를 강조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 작품은 당시 큰 인기를 얻으며 한국 애니메이션의 대표적인 로봇 히어로로 자리 잡았다. 다만 일본 애니메이션 마징가 Z와 비슷하다는 논란도 있었지만, 한국적인 소재와 상상력을 결합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오늘날 로보트 태권 V는 한국 애니메이션 역사에서 중요한 작품으로 남아 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상징적인 캐릭터로 기억되고 있다. ▶ 로보트 태권브이 (1976年) [노래:최호섭 / 작사:최창권 / 작곡:최창권 / 편곡:최창권] - https://youtube.com/watch?v=K1nhg_CxYHs&si=hfsVK8CTRU76sfZ3


바람은 불지만 맑고 푸른 하늘 찬란한해가 비치는 한강~~ 한강버스는 내 마음의 힐링을 준 추억이되었내요

실버벨 교회와 대관령 양떼 목장 설경 출사 잘 다녀왔습니다. 걱정했던 것과 달리 시계가 아주 좋아서 백색의 향연을 제대로 보고 왔네요.

제목:앵무 복을짓다.

첫정모 약간의 감기기운을 안고 달려간 철원 출렁다리와 주상절리 얼음길ᆢ상쾌하고 깔끔함이 었다ᆢ 노동당사 치열했던 전투의 흔적이 고스란히ᆢ소이산 모노레일 느림의 미학으로 내려올땐 서로 짝이되었던 실화ᆢㅋ 연천쪽의 숙소 깜짝놀람!! 운동장같음 진현, 씨콘스 두 오라버니의 혼신을 불사르며 차린 저녁에 새우,굴튀김 각종쓰시 와 진정 신선한 회 셀러드외, 모두의 감동 더해진 기쁨이었네요ᆢ진심감사드려요~^^ 즐겁고 씬나던 댄스타임과 불멍!! 불구멍난 내 바지ᆢㅍㅎㅎ 아침도 두분이 준비해주신 매운탕 삼겹살김치볶음등ᆢ족욕으로 피로를 풀었던 한옥카페 특별한 체험!! 헤어지기전 행주산성 문전성시의 국수집서 배가 터지도록~~ㅋ 만날수록 편안한사이 가족같은 따스함이네요 모두 잘 지내시다~~핫플멤버 리멤버로 또 만나요~^^ 또 즐거웠던 추억이 되었습니다

이등병 명받았습니다 논산훈련소 수료식에 다녀왔습니다 (2026.01.26~2026.03.10) 군대 아들이가 첨인 엄마에게 태극기를 달고 이등병계급장까지 채워주니 진짜 군인아들이 되었습니다 그새 넓어진 어깨와 곧게 세운 허리와 다리 키도 훌쩍 자란듯 합니다 고된 기초군사 훈련에 더 야원얼굴이 안쓰러웠지만 그래도 듬직한 군인이 되었습니다 논산훈련소에서의 생활관 동기들과의 우정도함께 쌓고 중대장 소대 분대장 모두 함께 축하와 군생활 열심히한 아들이 칭찬에 더 늠름해보이는 아들 기술 행정특기 후반기교육(03.12~04.12) 잘적응하고 더 멋진 제2의 성장을 꿈꾸는 아들에게 잘 이겨낸만큼 더 잘 해낼것이라고 다시 시작되는 군생활 응원합니다 늘 ,.*(아말다말 무사무탈)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무사히 아무 탈 없기를,..

카페에서의휴식~~~~♡♡♡


'안성하고는 무슨 마라도 끼었니~~~? 우째 올 때마다 날씨가 이러니?' '그래도 볕은 좋네 ^^' 그도 그럴 것이 여태 헐벗고 있다가 이제야 알록달록 형형색색 계절의 옷으로 갈아입겠다고 한참이나 분주한 꽃과 나무들은 그런 자기들 모습 보겄다고 한갓지게 턱을 내밀고 있는 우리에게 시샘이라도 부리는냥 같이 온 언니 오빠야들만 바꼈는데 썰렁한 입김을 내몰고 있었던 거죠 ^^ 꽃피는 춘삼월이란 말도 옛 얘기인지, 저~~기 남쪽나라에서나 통하는 말인지 안성의 봄은 아직 우리에게 제 모습을 다 보여주진 않고 있었습니다. 1년 전 오늘은 사계절을 모두 느낄 만큼 변덕이 죽을 끓듯 하던 날씨였지만 그래도 오늘은 햇살도 좋았고, 수변 산책길을 걸을 땐 반짝이는 윤슬이 마치 엘리스 달튼 브라운의 전시회를 보는 것처럼 빛이 머무는 자리의 눈부신 따사로움도 전해주었네요 '매월 이렇게'라고 해야 할지... '한 달에 한 두번 밖에'란 조사를 쓰는 게 타당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자연 속에서만 느낄 수 있는 평온함, 그리고 혼자가 아닌 함께라서 느낄 수 있는 온기는 덤으로 얻는 행복일 겁니다. 조잘조잘 웅성웅성 우리가 언제 처음 본 사람들이냐는 듯 서로에게 곁을 내어 주었고, 이제 다소 익숙해진 얼굴들은 또 다른 길 위에서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제 글이 사실주의에서 감상주의로 바뀌어 가고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