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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과 차모임을 즐기는 모임 환영합니다! 여행과 차모임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친목을 형성하는 모임입니다. 60년생부터 70년 출생까지의 분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 함께하는 여행과 모임 우리 모임은 다양한 여행과 차모임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함께 멋진 여행지를 탐방하고 즐거운 모임을 만들어가요! 💬 가입 조건 가입 연령 조건은 60년생부터 70년생까지입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즐겁고 활동적인 분들을 환영합니다. 👋 참여해보세요! 여행과 차모임을 통해 새로운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함께 즐겁고 활기찬 모임을 만들어가요! 🌟🚗 📍 정기 모임 내용 가입연령조건 : 60년생 ~ 70년생까지 정모: 월 1회 요일: 넷째주 마지막.토요일또는 일요일 장소: 자유 회비: 회비 1/n ❗️ 모임 유의사항 모임과 상관 없는 할동을 하는 유저는 강퇴 될수있어요 회원과에 거친언사등 분이기 망치는 회원은 즉시 강퇴입니다 상호간에 존중하고 회원을 아겨주는 배려을 2주이상 모임방문 인사댓글 소통하지않은 회원은 강퇴될수있어요 정모 2회이상 미참석시 바로 강퇴함니다

회원 여러분~ 전국에 좋은곳을 투어하면서 맛집을 탐방하며 행복한 시간 하고자 방을 만들어 함께했으면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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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에 / 나태주 말없이 바라 보아주시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때때로 옆에 와 서 주시는 것만으로도 나는 따뜻합니다 산에 들에 하이얀 무찔레꽃 울타리에 넝쿨장미 어우러져 피어나는 유월에 그대 눈길에 스치는 것만으로도 나는 황홀합니다 그대 생각 가슴속에 안개 되어 피어오름만으로도 나는 이렇게 가득합니다.

말하고 나면 그만 속이 텅 비어 버릴까봐 나 혼자만의 특수성이 보편성이 될까봐서 숭고하고 영원할 것이 순간적인 단맛으로 전락해 버릴까봐서 거리마다 술집마다 아우성치는 삼사류로 오염될까봐서 '사랑한다' 참 뜨거운 이 한 마디를 입에 담지 않는거다 참고 참아서 씨앗으로 영글어 저 돌의 심장 부도 속에 고이 모셔져서 뜨거운 말씀의 사리가 되어라고 -유안진-


인생은 반복되는 생활이다~ 좋은 일을 반복하면 좋은 인생을 나쁜 일을 반복하면 불행한 인생을 보내는 것이다. -W NL영안-

눈물을 억누르고 슬픔을 견뎠을 때 불평을 담아두고 고통을 견뎠을 때 변명을 않고 잠자코 비판을 견뎠을 때 분노를 삭이며 꿋꿋이 굴욕을 견뎠을 때 당신의 눈빛은 깊어지고 생명의 뿌리도 깊어진다 -아이다 미츠오-

어떤 일에든 물이 들어오고 나갈 때가 있다. 물이 가득할 때는 잘 풀릴 일도 기회를 놓치면 인생이란 항해는 얕은 여울에 올라앉아 좌초하고 만다. 줄리어스 시저/제4막 제3장

인생에도 수업료가 있다. 귀한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가를 치뤄야만 하고 기약이 없는 인내를 해야할 때도 있다. 대가를 크게 치를수록, 오래 기다리고 오래 배울수록, 인생은 깊고 넓어진다. 이애경/ 나를 어디 두고온걸까

나는 나답게 산다 / 이수만 남에게 피해 안주고 좋아하는 사람 만나고 꼴 보기 싫은 사람 안 만나고 사람을 억지로 만날 필요 없다. 그렇게 사는 것이 잘사는 인생이다.

들꽃 언덕에서 알았다 값비싼 화초는 사람이 키우고 값없는 들꽃은 하느님이 키우시는 것을 그래서 들꽃 향기는 하늘의 향기인 것을 그래서 하늘의 눈금과 땅의 눈금은 언제나 다르고 달라야 한다는 것도 들꽃 언덕에서 알았다 -유안진-




사람은 많아도 사람같은 사람 만나기 어려운 세상에서 사람 냄새나는 한사람을 만나고 싶다. 묵묵한 산 어진 숲 바다의 숨결을 지닌 착한 한사람 마지막 그날 나의 뼈를 묻고싶은 부드러운 흙,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다면 물이되어 그의 혼 속으로 스며들고 싶다. -박인희의 시 <사람에게>
호감형얼굴 친근한 언어구사 외유내강의 멋진여성입니다





너무 즐거운 하루였어요





편안한 올 한 해 되세요 따뜻하고 푸근한 마음이 편한 한해 되세요~♡

많이 춥습니다 방님들 보온 잘하시고요 따뜻한 올해 마지막 수요일 보내세요 관심을 갖어주셔서 모임장님,방님들 감사함속의 고마움을 느끼게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만나서 즐거운하루였어요






정모의이모저모

무더위로 힘드셨을텐데도 정모로 많이 모여주셔서 감사합니다 8월정모도 좋은장소 맛있는 음식으로 준비하겠습니다




열심히 잘지내고 참석잘함



매 샷을 치는 것은 단순히 상대에게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2025,04,11 석촌호수 밤 벚꽃놀이


3월 정모 넘 좋았어요


3월30일 정모사진 들레길돌고 맛있는점심을먹 차한잔하면서 좋은시간을 보냈으면합니다



정모날 날씨가 넘추웠지만 재그님의 인솔로 멋진정모가되었습니다






남산둘레길 2시간 코스로~ 동대입구역 6번 출구 정자에서 만나 시작된 남산 둘레길 트레킹. 남산 둘레길은 내손 안에 있소이다 리딩대장 재그님~^^ 일반 차원과는 다른 차원 매력의 바다강님 ^.~ 귀에서 피나는 경험을 가능케 하는 연두 ㅋㅋ 가벼운 인사를 나누고 동국대 옆으로 난 계단을 올라가자 오~ 여기 이런 길이 싶은 평탄한 길이 쭉 펼쳐져 있었다. 그런데 올라오는 길이 워낙 여러 갈래라 길치인 바다강님과 연두는 재그님 뒤만 졸졸졸 따라다녔다. 재그님을 놓지는 순간 남산둘레길 미로에 갇혀 남산의 나무들과 함께 남산을 지키는 귀신? 그런 거가 될 수 있기에 ㅋㅋㅋ 너무 좋다 좋다를 연발하며 걸었지만 어디서 어디로 걸었는지 설명할 수 없는 길치의 안타까움ㅜㅜ 그렇지만 메타세쿼이어가 있던 길을 지나 멋진 자태를 맘껏 뽐내던 소나무 옆 벤취, 건조한 봄에 걸었음 먼지를 폴폴 일으켰을 고은 흙길, 바다강님 한테 걸렸음 다이어트 확실이 되었을 거라는 퉁퉁한 은행나무가 서있던 길을 지나 팔을 쭉 뻗으면 잡힐듯 한 남산타워를 뒤로 하고 둘레길 트레킹을 마쳤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지만 남산 둘레길의 매력에 푹 빠져 허기도 잊었던 우리였다. 그런데 쌈을 주는 김치찌개집의 싱싱한 여러 종류의 쌈과 시원 칼칼 감칠맛 최고의 국물을 맛보는 순간 우리는 트레킹 팀이 아니고 먹방 팀이 되었다. 우리에게 트레킹후 뒷풀이란 없다. 먹방후 트레킹이 가능할 뿐이다.ㅋㅋ

영수증

2024년 연말 결산









11월 정모 안산자락길






9일 택이네조개전골에서 벙개로 뭉쳤어요 새로오신 런태림부지런한모습에 뿅 멋진갑장승부님 멋진모습에 뿅 조용한모습의미소년같은정용길님 반가웠습니다 정모때 또 만나요


10월 정기모임 결산내역 심강님 인연님 전상호님 북한강 조은수님 유주연님 총6명 30,000×6=180,000 덕수궁 입장료 5 000 경복궁 입장료 12,000 점심식사 107,500 피마골2차 30,000 커피 11,900 180,000- 161,900=18,100 잔액은 총무님 계좌(오이방 계좌)로 이체 하겠습니다

2024년 10월 11일 번개모임 결산보고서입니다 장소 ㅡ 송파나루역 화사랑 화로구이 참석자 ㅡ 모임장님 북한강님 까르륵 제이제이님 유주연1님 전상호님 선행님 조인수님 편지님 언제나행복해님 광님 묵자님 시선님 너는님 총14명 식사비 ㅡ 58만원 (D/C 만원받아서 57만원 결재함) 커피 ㅡ 66100원 13명 × 5만 = 65만원 1명 × 2만 = 2만원 총합계 ㅡ 67만원 지출 ㅡ 식사57만원 + 커피66100원 총잔액 ㅡ67만원 - 636100 = 33900원 통장잔액 ㅡ 311429원 통장입금 ㅡ 33900원 통장합계 ㅡ 345329원 ※ 참석해주신 모든님들 수고하셨습니다















13명이 모여 건강한 음식과 재미있고 유쾌한시간을 보냈습니다




남이섬정모


남이섬에서 정모




6월정모 남이섬

5월 정모


5윌 중랑천 벙개






4월28일 파주마장호수에서 정모개최 6명과 멋진풍경님친구 7명이즐거운자리를 만들었습니다


3월정모 정산


3월24일정모 많은사람들이참석하여 즐거고 럼좋았어요




다정다감하고 넘 좋아어요

94/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