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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리는 설렘, 잊고 지내셨나요? 사랑 찾아 인생 찾아' 모임에서 잃어버린 감정을 되찾아 보세요!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잊지 못할 추억을 함께 만들어갈 동반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탁 트인 자연 속에서 함께 걷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마음의 문이 활짝 열릴 거예요. 어색함은 잠시, 웃음꽃이 피어나는 순간들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등산, 캠핑, 여행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진솔한 관계를 맺어보세요. 혼자 떠나는 여행도 좋지만, 함께라서 더욱 특별한 여행을 경험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사랑 찾아 인생 찾아'에 합류하세요! 인생의 멋진 동반자를 만날 기회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오늘 하루도 애썼어 이 한마디가 최고의 위로가 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는 자신에게 격려와 칭찬을 해주는 것을 잊어버리고 살 때가 많습니다. 오늘 당신이 겪었던 모든 일들 크고 작은 도전들 속에서 정말 많이 애썼을 거예요. 그 누구보다도 당신 스스로가 오늘 하루도 정말 애썼다고 말해주는 것이 가장 큰 위로가 됩니다. 거울을 보며, 혹은 마음속으로 이말을건네보세요. 당신은 충분히 잘해냈습니다. 시간이 너무 빨라진것 같은 아쉬움속에서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트리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것 같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추운 날씨입니다. 가족들과 즐거운 성탄절을 함께 하시여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지내온 한 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시는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완벽을 추구하는 것은 때론 우리를 지치게 만듭니다. 실수하고, 넘어지고 부족한 모습도 모두 당신을 이루는 일부예요.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으며 오히려 불완전함이 당신을 더 인간적이고 매력적으로 만듭니다. 당신은 그 자체로 소중하며 그 어떤 조건도 필요치 않습니다. 당신은 있는 그대로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아름다워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환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소근 거려보세요. 그러면 당신도 아름다워지게 될 테니까요. 오늘은 인류의 축제인 성탄절 전야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성탄절"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사람 관계는 이기고 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잔인 하게도 인간은 백번 잘해줘도 한번 실수를 기억한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하다 수많은 좋았던 기억보다 단 한번의 서운함에 오해하고 실망하며 틀어지는 경우가 참 많아요 서운함 보다 함께한 좋은 기억을 먼저 떠올릴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되세요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한다면 사람관계는 나빠지려고 해야 나빠질 수 없습니다. (사람관계에 서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 먼저 고밥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세요 참 이런거 아세요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하는 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관계를 더 소중히 생각하기 때문이고 (일 할때) 주도적으로 하는 이는 바보 스러워서 그런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늘) 카톡이나 안부를 물어주는 이는 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 마음속에 늘 당신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잊지 마세요) 소중한 인연을 아끼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오늘은 절기상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동지(冬志) 입니다 작은 설이라고도 했지요 예로 부터 이날은 팥죽으로 액운을 달래고 건강을 기원 하기도 했고요 팥죽 드시고 건강 하세요

감사는 품는 게 아니라 꺼내 놓는 것. 누군가에게 당신의 좋은 마음을 전한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크든 작든 상관없이 당신의 정성이 상대에게 가는 동안 당신이 가장 먼저 기쁠 것이다. 당신이 안녕 하고 손을 흔들 때 이미 상대는 환하다. 그것을 보는 나 역시 환해지는 것을 느낀다. 감사는 마음의 표시입니다. 마음을 꺼내놓는 것 내 마음을 상대에게 드러내 보여주는 것입니다. 서로 좋은 마음을 주고 받으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닫습니다. 안녕 하는 간단한 인사 한마디에도 온마음이 녹아 있고 감사가 담겨 있습니다. 벌써 한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토요일입니다. 항상 그랬듯이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입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습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희망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 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도 희망은 없습니다. 오늘은 겨울답지 않은 포근하게 한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입니다. 왠지 좋은 일이 가득 생길것만같은 금요일 아침 이제 얼마 남지않은 12월 후회없이 멋지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설레는 일을 시작하자 추상적이고 거창한 구호로 삶이 행복해지고 재미있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 어떤 위대한 가치나 이데올로기도 내 삶에 구체적으로 경험되지 않으면 실천되지 않는다. 결정적인 순간에 지식인이 비겁해지는 이유는 바로 이 구체성이 빠져 있기 때문이다. 내가 좋아하는 일 가슴 설레는 일을 계획하고 바로 시작해 보십시오. 한번 해보세요. 시작해야 변화할 수 있습니다.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오늘이 벌써 십이월 세째주 수요일 벌써 12월의 시간이 보름이나 지나버린 모두가 소중한 순간이지만 연말의 시간은 더 아쉽고 붙잡고 싶은 날들이겠지요. 오늘도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인생길은 생각보다 멋지고 아름다운 인생길입니다. 삶의 여정중에서 마음을 비우며 살아가기에 가장좋은 나이이기 때문입니다. 욕심을 좀 더 멀리서 남의 것처럼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담담한 마음으로 삶의 여백을 마음에 담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시기와 질투가 떠난 자리에 사랑과 너그러움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남의 잘못은 보이지 않고 잘한 것 만 보여서 좋습니다. 우리 삶에 주고 받는 교감이 최고의 가치 ,보람, 즐거움인가 싶습니다. 힘든 일이 있으면 바람결에 흘려보내고 사는게 답답하고 우울할땐 파란 하늘을 보고 웃으며 날려보내세요. 고달프고 어려움 없이 살아가는 삶은 이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쌀쌀해진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고 보람찬 하루 되십시요

내 인생도 어디서 끝이 날는지 모를 인생의 여정 길에서 마음 열고 대화 할 수 있고 서로의 생각은 달라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 해주는 사람과 새로운 하루를 열어 갈 수 있다면 만족해야 한다 하네요~! 월요일 날씨 포근하네요 하지만 겨울이란 언제 변덕을 부릴지 모르는 만큼 건강에 절대 유의 하시어 동 절기 질환에 조심 하시고 알찬 한 주 마무리 하셔요 건강 하세요 행복 하세요

주말 아침 입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또 안부를 묻는거로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 드리며 무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늦은 오후 부터 눈이 많이 내린다고 하네요 나들이시 만반의 대비를 해서 나가시기 바랍니다

행복이란 현실의 삶에 만족하고.서로 나누고 공유할 때 더욱 아름다운 것입니다.오늘의 삶을 보람 있게 사는 것이 후회 없는 삶이요 슬기로운 삶의 비결입니다. 오늘은 내일을 위한 준비 단계로써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한번 지나가면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소중한 내 인생의 일부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첫눈이 오던날

화려했던 지난 가을 풍경

한 주 마무리 하는 금요일 영하의 날씨로 추워요 초 겨울이 되면 어린 시절 이웃이 생각나게 하네요. 그 때는 왜 그리 초라하게 지냈는지 그래도 인심은 좋았죠 춥고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었던 친구들 지금은 할 배 할 매가 돼. 흐르는 세월 잡을 수는 없지만 두 다리 건강할 때 더 늙기 전 즐기시길요. 나이 들어 건강만큼 중요한 것은 없을 것 항상 건강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먹는 것 움직이는 것과 잠자는 것을 잘 관리함이 중요하기에 더욱 하겠습니다 건강과 함께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하염없이 흘러간 우리네들 인생길 앞만 보고 걸어 왔는데 무언가 좋아 지겠지 하며 바라고 살았는데 해는 서산에 걸리고 칼 바람에 눈발도 날린다 돌아보면 아득한 길 첩첩이 쌓인 높고 낮은 산 저 고개를, 저 산허리를 어떻게 헤치고 살아 왔을까? 끈질긴 생명력이 대견키도 하지만 가슴에 치미는 회한이 크지 않는가? 늙었다는 핑게로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후회 나의 인생 대조표가 너무나 초라하지 않는가? 누가 대신 살아 주는 것도 아닌데 그냥 세월이야 가겠지 하며 살아 오지 않았던가? 해마다 이 맘때쯤이면 후회하며 가슴을 치지만 무슨 소용인가? 노력이 없는데 무슨 소득 무슨 결과나 열매가 있을 것인가 더구나 이제는 몸이 어제와 다르다 앉고 싶고 눕고 싶고, 쉬고 싶다 열정도 식고 팔다리에 힘이 빠진다 기억력도 가면서 손자 이름을 잊기도 한다 365일이 구름처럼 흘러가더니 새해가 온다지만 역시 물 같이 흘러갈 것이다 춥다고 아랫목만 지키고 있어서는 끝장이다 지금부터 라도 떨치고 일어나야 한다 한 번 뿐인 나의 인생을 아무렇게나 허송해서 될 것인가? 가보고 싶은 곳 만나고 싶은 사람 저것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하는 것 왜 없단 말인가? 사랑하고 싶은 사람 사랑하고 꿈이나 이상이라도 하나 가슴에 안고 마지막 우리들의 황혼 빨갛게 불태워 보지 않으려는지.. 뭐! 이 나이에 라고 아직도 우리에겐 시뻘건 용암이 용솟음 친다 모든것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오히려 모든것으로 부터 자유로워지는 경험을 한것이다 벼랑끝에 내몰린 사람만이 스스로 날아오룰있는 날개가 자기안에 있다는것을 깨닫는것과 같은 경지이다

시화호 갈대습지

같이 가시는 길에 항상 감사를 드리며 날마다 당신을 기억하고 잊지 않고 있답니다 아침엔 미소로 낮엔 활기찬 열정으로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즐거운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오늘 하루 후회보단 만족하는 하루 보내세요 꽃은 아름다움을 약속하고 공기는 맑은 산소를 약속하듯이 지치고 힘들 때마다 어디선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힘내세요 날마다 보고 싶고 부르고 싶고 늘 함께 있어도 더 함께 있고 싶은 평생 사랑하고 싶은 당신입니다 힘들어도 조금만 견디세요 당신의 인생에도 무지개 피울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내 힘들다"를 거꾸로 읽어보세요 "다들 힘내" 생각이 바뀌면 세상도 바뀐대요 힘내세요 내가 새라면 당신께 하늘을 주고 꽃이라면 향기를 주겠지만 난 인간이기에 당신께 사랑을 줍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잔잔한 미소로 싱그러운 꽃잎처럼 화사한 날 되세요 나는 당신이 있어 너무 이 세상이 행복하고 벅찹니다

[명품인생]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명품과 같은 인생은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산다. 더 나은 삶을 산다. 특별한 삶을 산다. 내 이름 석 자가 최고의 브랜드 명품이 되는 인생이 되라. 인생 자체가 귀하고 값어치 있는 명품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 당당하고, 멋있고, 매력 있는 이 시대의 명품이 되어야 한다 명품을 사기 위해서 목숨 거는 인생이 아니라, 옷으로, 가방으로, 신발로 치장하는 인생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명품으로 만드는 위대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부모는 그런 자녀가 되도록 기도해야 한다.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만추여정 양재천 멋진풍경

파계사 -늦가을 풍경

이제 작별을 하려 하네요. 찬 서리 된 바람에 시들어가고 발그스레 사연 입은 이 옷도 벗어야 한데요. 알몸으로 태어나 초록 꿈도 꾸었고 튼튼한 생명줄 나무에 기대고 살았으나 평생을 당신 위해 살았노라 말 하지 않겠어요. 생명의 젖줄을 빨며 행복했던 동안의 인사를 해야 하네요. 비록 떨어진 낙엽으로 찬비에 구르더라도. 그대 사랑 한 모금 마시며 살았노라 말할 겁니다. 늦 가을 단풍이 한잎 한잎 떨어지며 겨울 채비를 하는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겨울 추위에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인생에 필요한 글귀 충고하는 이를 미워하지 마세요! 그 사람이 정말 당신을 아끼는 사람일테니까요. 험담하는 이와 얘기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분명 당신 험담도 할테니까요. 칭찬하는 이는 멀리 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필히 당신이 배울점이 있을테니까요. 불평하는 이와 약속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당신이 힘들 땐 부탁을 거절할테니까요. 삶이 바쁜 이와 절교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훗날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테니까요. 돈 못 버는 이를 무시하지 마세요! 그 사람이 성공해 도움을 줄 수도 있을테니까요. 나이 적은 이는 싫어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당신의 행복한 모습만 바랄테니까요. 떠나가는 이 때문에 슬퍼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당신의 행복한 모습만 바랄테니까요. 핑계 많은 이와 여행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당신이 위험에 빠지면 모른체 할테니까요. 실패한 이를 아파라지 마세요! 그 사람은 큰 교훈을 얻어서 더 커갈테니까요. 곤경 당한 이를 외면하지 마세요! 그 사람도 꼭 기억하고 몇 배로 갚아 줄테니까요. 좋아하는 이와 일을 하지 마세요! 그사람과 분명히 다투게 될 수도 있을테니까요. 사랑하는 이와 이별하지 마세요! 그 사람과 함께 했었던 추억은 소중할테니까요. 마지막으로 나태하지 마세요! 모든 이가 당신을 응원하고 성공하길 기원하니까요.

말로만 사랑하지 마라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말은 사랑이라고 한다 그러면 제일 소중한 정은 무얼일까~? 나는 가슴으로 베푸는 정이라 생각한다 요즘은 실제로 사랑하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사랑이란 말의 표현을 많이 쓴다 안쓰는것 보다야 억지 웃음을 짓는것과 마찬가지로 좋고 또한 그효과 또한 아름답게 나타난다 그러나 너무나 가벼히 사랑이란 단어를 쓰지않나도 싶다 그러다 보니 진짜 사랑하는지 조차 반문하기도 한다 내가 생각하기엔 사랑한다면 정말 가슴으로 다가가는 따뜻한 정이 실린 사랑이어야 하지 않나 싶다 따뜻한 정은 정말 그에 대한 애뜻한 관심과 배려 도움 희생~~ 그 어떤것이든 진정 위하는 마음이 담겨져 있어아 한다고 본다 그 사랑이 . 부모든 부부든 형제든 자식이든 친구든 지인이든 ~~간에 누구와의 사랑이든 말이다 말로만 지나가든 말하는 사랑이나 가식적으로 말하는 사랑은 식상하다 그럴땐 아예 사랑이라는 말을 안 썻으면 좋겠다 사랑의 크기는 다를지라도 크든 작든 마음속 깊이에서 우려나오는 사랑을 말하며 살고 ~~ 내가 그 사랑한다는 말을 썻을땐 그만큼 그에 대해 나를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을때 비로소 사랑한다는 말을 쓰자~~!

내 삶이 비록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내가 한 일은 몸에게 감사하고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어라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라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니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리라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하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리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리라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이어라

이제 딱 한 달 남은 2025년 지난 시간에 대한 후회와 아쉬움 보다는 새해를 맞이할 설레 임과 새로운 희망을 꿈꾸면서 마무리 하는 한 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월은 근심 걱정 없고 사랑과 웃음이 넘쳐 나는 한 달이 되세요.

행복을 안고 잘 살아 간다고 느끼며 살아가고 있으며 마음은 먼 여행을 하는것같습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도 아니고 거창한 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있지만 마음먹기에 따라 행복은 가까이 있을 수도 있고 아주 멀리 있을 수도 있을것이라고 생각하여 마음을 잘 다스려 육체의 아픔이든 정신적인 고통이든간에 이 처지를 잘 이해하고 잘 다스려서 작은 것에 감사할줄을 알며 그 감사함에 만족할 줄 아는 마음을 갖어야 한다고 보아집니다. 행복 가득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양양 낙산사 바다 풍경

안동 월영교

만추의 백양사

충남 부여 백마강


아름다운 남산 단풍길

문경새재 옛 과거길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가끔은 모든 게 무너지는 것 같고 아무것도 아닌 말 한마디에 마음이 깊이 다칠 때가 있지요. 그럴 땐 꼭 기억해요. 우리는 이미 수없이 많은 날들을 견디고 지나온 사람이라는 걸요. 비바람이 불어도 뿌리를 지켜낸 나무처럼 우리 마음도 흔들릴지언정 꺾이지는 않아요. 잠시 멈춰서 내 마음을 토닥여주세요. 그 자체로도 충분히 잘하고 있는 거니까요. 오늘은 절기상 겨울을 알리는 "입동"입니다. 천고마비의 아름다운 가을을 뒤로하고 겨울 준비를 해야 겠네요. 일교차가 심한 요즘 날씨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답게 익어가는 낭만의 계절 매사를 넘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게 사는 삶이 가장 행복하고 현명한 선택 입니다. 오늘도 기쁨이 넘치는 행복하고 즐거운 "불금"되십시요.


혼자라는 시간은 외로움이 아니라 내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소중한 시간 이에요.늘 누군가와 함께 있으려 애쓰기 보다 가끔은 고요한 나만의 공간 속에서 진짜 내 마음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게 채운 시간들은 다시 사람을 만나고 세상 속으로 나갈 때 더 단단한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혼자 있는 시간도 내 인생에 꼭 필요한 선물이니까요. 가을이 깊어만 갑니다. 차가워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익어가는 가을과 함께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희망찬 날들 되십시요


살다 보면그땐 몰랐는데 지나고 나서야 소중해지는 순간들이 있어요. 함께 웃었던 평범한 저녁 아무 생각 없이 건넨 말 한마디 매일 오가던 길 위의 햇살까지도 어느 순간 마음속에 오래 남게 되죠. 모든 건 사라지기 때문에 귀한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 순간도 놓치지 않으려는 마음이 참 중요해요. 우리가 중대한 일에 대해 침묵하는 순간 우리의 삶은 종말을 고하기 시작한다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아무렇게나 태어난 인생이 없드시 마지못해 살아가는 인생도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쌀쌀해진,날씨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고 멋진 주말 되십시요.

10월도 중점에 선 세월 잘도 가지만 맘 툭툭털고 너털웃음으로 즐건하루 맹그시기 바랍니다 천천히 가고 싶었습니다. 내 삶의 목적지가 어디인지는 몰라도 가는 동안,나는 주변의 모든 것들을 음미하고 싶었습니다. 한 걸음 나아갈 때마다 달라 지는 세상,그 세상의 숨소리 하나라도 빠뜨리고 싶지 않았습니다. 삶의 끝,그곳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나는 되돌록이면 천천히 가고 싶었습니다. 그곳으로 가는 과정이 바로 새 삶이므로.지금 하고 있는일 하나 하나가 모여 내 삶의 전체를 이루므로 오늘도 만사 형통 하십시오

너와 나 이렇게 만났으니 너와 나 이왕이면 예쁜 인연으로 걸어갔으면 좋겠다. 비오는 날이면 같이 우산을 쓰고 햇볕 쬐는 날에는 같이 그늘에 앉아 쉬어가고 슬픈 날에는 같이 위로하며 눈물 닦아주고 기쁜 날에는 두 손 맞잡고 기뻐하며 힘든 날엔 서로 안아 토닥이며 그렇게 너와 나 함께 걸어가면 좋겠다. 이왕이면 그렇게 예쁜 인연으로 함께 걸어갔으면 좋겠다. 누군가가 필요할 땐 그 누군가가 되어주고 친구가 필요할 땐 친구가 되어주고 길동무가 필요할 땐 길동무가 되어주며 그렇게 서로에게 부족한 것을 채워주며 너와 나 그렇게 걸어갔으면 좋겠다. 10월 중순이 가까워 오는데 고루지못한 날씨는 이어지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고 신명나는 시간 되십시요.


설악산 일정지 에서 울 님들과 행복 했던 순간들



사람 사는 일에 무슨 법칙이 있고 삶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는 것처럼 우리는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진정 여유 있는 삶이란 나 가진 만큼 만족하고 남의 것 탐 하지도 보지도 아니하고 누구 하나 마음 아프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에서 병 없이 사는 것이 제일가는 행복이요 살면서 만족할 줄 아는 것이 제일가는 부자이고 오늘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즐겁게 사는 것이 인생을 가장 잘 사는 것입니다. 행복 가득한 주말 잘 보네시길 바랍니다

동학산 경흥사 경산의 3대 사찰로는 천년고찰인 관봉석조여래좌상(일명 갓바위)이 있는 팔공산 선본사와 홍주암이 있는 팔공산 불굴사, 그리고 환성산 환성사가 있는데 절집으로 동학산 경흥사를 소개하고저 한다. 동학산 경흥사(動鶴山 慶興寺)는 경산시 남천면에 위치하며 삼국시대 신라 승려 혜공이 창건한 사찰 로서 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말사이다. 예로부터 무병장생를 의미했던 십장생(十長生)은 우리네 일상 생활에 깊숙이 관여해 왔다. 특히 그 중 학(鶴)은 우리의 풍수와 접합해 사찰의 배치 조건과도 깊은 연관성을 지니게 되었다. 학이 의미하는 것이 바로 도도한 기상과 높은 생존력을 의미한다고 하니 학이 지닌 풍수와 관계된 사찰은 그 사세와 밀접한 관련성를 가지고 있다 하겠다. 동학산 경흥사는 이러한 학과 연관된 풍수를 지니고 있는 사찰이다. 동학산(動鶴山)은 학의 형상을 하고 있으며 경흥사는 학의 부리에 해당하는 자리에 위치해 있다. 거기다 학의 서기(瑞氣)를 막기 위한 병풍산이 건너편에 있어 경흥사는 외부와도 차단된 지형적인 특성도 아울러 가지고 있다. 경흥사의 사력(寺歷)은 신라659년(무열왕 6) 혜공(慧空)이 창건한 이후 여러 차례의 중건이 있었으며, 임란 때 의승군(義僧軍) 700∼800명이 이곳에서 최초로 훈련을 받고 전쟁에 참가하였다고 한다. 1990년 대웅전 불상의 복장(腹藏)에서 사적기가 발견되었는데, 여기에 따르면 4∼5개의 부속 암자가 있었으며 임진왜란으로 소실되기 전만 하더라도 현재 가람의 동쪽을 중심으로 수십 명의 학승들이 상주 하던 큰 가람이 배치되어 있었다고 한다


가을 풍경

인생의 주인공은 내가 되어야 한다. 그 어떤 행동을 하든 나를 위한 기쁨, 만족, 성공이다. 인생의 고비에서 무언가에 걸려 넘어질 때 우리는 그런 생각을 한다. 내가 착하게 살지 않아서 인가?라고... 그러나 악하게 살아도 죄가 되지만 분에 넘치도록 바보처럼 착하게 살아도 고달프고 나에게 미안해진다. 오늘도 가시는곳마다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일들이 이루시며 고운마음 가슴에 담고 기쁜사랑 나눌수 있는 건강하고 행복한 "불금" 되십시요.


당신은 참 귀하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내가 세상을 축복하면 할수록 포용하면 할수록 그 축복은 내게 돌아옵니다. 내가 타인을 품어주고 사랑해줄수록 나 스스로가 치유되고 충만해집니다. 처음부터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태어난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습니까. 감사하고 축복하는 연습을 의식적으로 하다보면 행복이 익숙해지는 순간이 올 거예요. 내게 칭찬을 해줄 사람이 없으면 스스로 칭찬을 해주세요. 아니 제가 해 드릴께요. 당신은 참 귀하고 소중한 사람이에요. 지금 그 모습 그대로 당신이 참 좋아요. 당신 덕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지 몰라요. 이렇게 존재해줘서 고마워요. 가을의 풍성함처럼 당신의 모든일들이 행복하고 항상 웃을 수 있는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人生... 그냥 살다 갑니다] 능력이 있다고 해서 하루 열끼 먹는것이 아니고 많이 배웠다 해서 남들 쓰는 말과 다른 말 쓰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발버둥 치고 살아봤자 사람 사는 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백원 버는 사람이 천원 버는 사람 모르고 백원이 최고인줄 알고 살면 그 사람이 잘~ 사는 겁니다! 돈이란, 돌고 돌아서 돈 입니다! 많이 벌자고 남 울리고 자기 속상하게 살아간다면 벌지 않는 것이 훨씬 나은인생입니다. 남녀 간에 잘 났네 못 났네 따져봤자 컴컴한 어둠 속에선 다~ 똑같습니다! 어차피 내맘대로 안되는 세상! 그 세상 원망하며 세상과 싸워봤자 자기만 상처받고 사는 것. 이렇게 사나, 저렇게 사나 자기 속 편하고 남 안 울리고 살면 그 사람이 잘 사는 것 입니다! 세상 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좋은 침대에서 잔다고 좋은 꿈 꾼답디까? 아닙니다! 사람 사는 게 다~ 거기서 거깁디다!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갑디다. 내 인생인데 남 신경쓰다 보니, 내 인생이 없어집디다. 어떻게 살면 잘 사는건지 잘 살아가는 사람들은 안 가르쳐 줍니다. 알수록 복잡해지는게 세상이였는데, 자기 무덤 자기가 판다고 어련히 알아지는 세상! 미리 알려고 버둥거렸지 뭡니까? 왜 이렇게 바쁘고 내 시간이 없었는지~ 망태할아버지가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면서 무작정 무서워하던 그때가 행복했습니다. 엄마가 밥먹고 어여가자 하면 어딘지도 모르면서 물말은 밥 빨리 삼키던 그때가 그리워집니다. 잘 사는 사람 들여다보니, 잘 난 것 하나도 없는데 잘 삽디다! 많이 안 배웠어도 자기 할말 다~ 하고삽디다! 인생을 산다는 것이 다~ 거기서 거깁디다! 그저 허물이 보이거들랑 슬그머니 덮어주고 토닥거리며 다독이며 둥글게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긴 긴 추석 명절 잘 보내고 계신가요..? 비가 내리는 추석 명절 보름달은 보지 못했죠.. 맛있게 준비한 음식과 송편 드시며 덕담도 나누셨죠 그러나 가족 친 지 분들과 즐거운 추석 명절 되셨기를... 송편 많이 드시고 풍성한 우리 고유의 명절 연휴 되시고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풍성한 가을 들녘

오늘이 지나면 우리민족의 대 명절인 한가위 중추절 긴연휴 사흘째 입니다. 추석명절은 다함께 즐거움으로 채우시고 넉넉하고 정이 넘치는 추석명절을 우리의 마음만큼 풍성한 보름달을바라보면서 일상속에 힘들고 어려웠던 일은 잠시 접어 놓으시고 온가족이 함께모여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고 소원성취하시기 바랍니다.


기쁨과 행복이 넘쳐 나는 추석 명절 보내세요 세상 살아가면서 좋은 말은 자신을 위한 기도이며 덕담과 칭찬은 좋은 관계를 이어가는 밧줄이며 자신을 아름답게 꾸미는 탑이라 하네요 대 명절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날 고향의 부모 형제 친지 그리고 이웃을 만난다는 기쁨에 마음이 분주하시겠지만 자제하시고 차분하신 마음의 준비로 귀향 길 안전 운행 하시고 서로 간 칭찬과 덕담으로 귀향의 의미를 살리시어 기쁘시고 행복하신 대 명절 귀향 길 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어느새 10월.첫날을 맞이하였습니다.바람 따라 구름따라 흔적도 없이 가버린세월. 세월이 늘 그자리에 머무나 싶었는데,어느새 늘어만 가는 주름살 그래도 마음은 청춘 이어라,이제 남은 세월은 부질없는 탐욕을 버리고.마음을 비우고 가슴을 채우리라. 한번 흘러가면 다시 오지않을 덧없는 세월에 마음까지 따라가지 말자.세월은 언제나 우리의 삶에 무거운 짐만싣고 오지 않았던가,? 행복한 시월보내시길 바랍니다.

가을 여행


♥ 행복에 나중은 없다 ♥ 이 얘기는 어느 저명한 명사의 칼럼 내용을 인용한 글입니다. 어느날 명사는 초청강연에서 행복이란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하다 청중들에게 이렇게 얘기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여행은 가슴이 떨릴 때 가야지 다리가 떨릴 때 가면 안 됩니다.” 그러자 청중들이 한바탕 웃으며“맞아 맞아.. 여행은 가슴이 떨리고 힘이 있을때 가야지.. 다리 떨리고 힘 없으면 여행도 못가는거야” 라며 맞장구를 치는데 한사람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말씀은 좋은데 아이들 공부도 시켜야 하고,결혼도 시켜야 하고 해줄 게 많으니 여행은 꿈도 못 꿉니다. 나중에 시집, 장가 다보내고 그때나 갈랍니다.” 하지만 나중은 없습니다. 세상에 가장 허망한 약속이 바로‘나중에’ 라고 합니다. 무엇인가 하고 싶으면 바로 지금 당장 실천에 옮겨야 하지 않을까요. 영어로‘present’는‘현재’라는 뜻인데, ‘선물’이라는 뜻도 있지요. 우리에게 주어진‘현재’라는 시간은 그 자체가 선물임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은 내일도 행복할 수 없습니다. 암 환자들이 의사에게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있다고 합니다. 선생님. 제가 예순 살부터는 여행을 다니며즐겁게 살려고 평생 아무 데도 다니지 않고 악착같이 일만 해서 돈을 모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암에 걸려서 꼼짝도 할 수가 없네요. 차라리 젊었을 때 틈나는대로 여행도 다닐걸 너무 너무 억울합니다.” 이런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정말 갈비가 먹고 싶네.그래도 내가 평생 먹지도 않고 쓰지도 않으면서 키운 아들,딸이 셋이나 있으니 큰아들이 사주려나, 둘째아들이 사주려나 아니면 막내딸이 사주려나 그렇게 목을 길게 늘어트리고 하염없이 자식들을기다리는 분이 계셨는데.. 어떤가요. 정말 답답한 분이라고 생각되지 않으세요. 어느 자식이 일하다 말고‘어? 우리 엄마가 지금 갈비를 먹고 싶어 하네. 당장 달려가서 사드려야지!’ 하는 아들, 딸들이 있을까요, 아무리 자기 뱃속에서 나왔어도 이렇게 텔레파시가 통하는 자식은 세상에 없습니다. 지금 갈비가 먹고 싶은 심정은 오직 자기 자신만 알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 갈비를 누가 사줘야 하나요? 내가 달려가 사 먹으면 됩니다. 누구 돈으로 사 먹나요? 당연히 자기 지갑에서 나온 돈으로 사 먹어야 합니다. 결국 나한테 끝까지 잘 해줄 사람은 본인밖에 없다는 얘기입니다.










우리 오랜 친구로 남아 있자 어덯게 변할지 모르는 인생 지금 앞 서거니 뒤 서거니 계산하지 않는 그저 옆에 있어주는 것 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친구로 남아있자 도움이 되지는 못해도 누가 되지 않는 가까이 살지는 못해도 일이 있을 때 한 달음에 달려와 주는 허물없이 두팔로 안을 수 있는 친구로 남아 있자 우리가 함께 추억이 세상사는 기억으로 열어질 지라도 서로 만나면 밤 늦도록 옛 추억 거리로 진한 향기 풍기는 라일락 같은 친구로 남아 있자 어찌 친구라 해서 늘 한결같을 수 있으며 늘 곁에 있을 수 있겠냐마는 서로를 옆에서 칭찬하며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사랑과 너그러운 .진실한 격려할 수 있는 친구로 어떤 위치이든 등등하고 변치않는 친구로 서로를 비춰주는 등불같은 친구로 남아 있자 혹여나 세월이 풍파속에 연이 끊어져 볼 수 없더러도 어련히 떠 올리며미소 지울 수 있는 친구로 남아 있자

사람 사는 일에 무슨 법칙이 있고 삶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는 것처럼 우리는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진정 여유 있는 삶이란 나 가진 만큼 만족하고 남의 것 탐 하지도 보지도 아니하고 누구 하나 마음 아프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에서 병 없이 사는 것이 제일가는 행복이요. 살면서 만족할 줄 아는 것이 제일가는 부자이고 오늘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즐겁게 사는 것이 인생을 가장 잘 사는 것입니다.

속리산 법주사 단풍의 매력 천년 고찰과 단풍의 조화 속리산 법주사는 신라 진흥왕 시기에 창건된 천년 고찰로, 깊은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찰의 고즈넉한 건축물과 울긋불긋한 단풍이 어우러져 한국적인 가을 풍경을 완성합니다. 특히 팔상전(국보 55호)과 같은 문화재와 단풍이 함께 어우러진 풍경은 사진으로 담아두기에도 완벽합니다. 속리산 국립공원의 가을 절경 속리산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만큼 사계절 내내 아름답지만, 가을 단풍은 특히 장관을 이룹니다. 법주사로 들어가는 길은 붉고 노란 단풍이 터널처럼 이어져 걷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합니다. 산책하듯 걸으며 숲길 단풍과 사찰의 고즈넉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문화재와 자연의 만남 법주사에는 국보와 보물이 다수 보존되어 있습니다. 목조건축의 백미라 불리는 팔상전, 석련지, 대웅보전 등이 단풍과 어우러지며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합니다. 단순한 자연 감상에 그치지 않고 역사와 문화 체험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매력적입니다.

좋은 친구 친구 사이의 만남에는 서로 영혼의 메아리를 주고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너무 자주 만나게 되면 상호간에 그 무게를 축적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마음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친구일 것이다. 만남에는 그리움이 따라야 한다. 그리움이 따르지 않는 만남은 이내 시들해지기 마련이다. 진정한 만남은 상호간의 눈뜸이다. 영혼의 진동이 없으면 그건 만남이 아니라 한 때의 마주침이다. 그런 만남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끝없이 가꾸고 다스려야 한다.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먼저 나 자신이 좋은 친구감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기 때문이다.


인생이란 여정 이야기 인생이란 참 묘한 여정입니다. 젊었을 때는 뭐든 이루고, 가지고, 성취하기 위해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더 좋은 직장, 더 넓은 집, 더 높은 지위 끊임없이 무언가를 향해 달려가느라 정작 이 순간의 행복은 미뤄두곤 했지요 "나중에 성공하면,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나중에 은퇴하면..." 하지만 그 "나중"이 왔을 때, 과연 우리는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문득 거울을 보니, 어느새 주름이 늘고, 흰 머리카락이 늘어납니다. 몸은 예전 같지 않고, 체력도 떨어졌지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마음은 오히려 더 가벼워지는 걸 느낍니다. 젊었을 때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실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정말 행복한지 조금씩 알게 됩니다. 나이 든다는 건 단지 늙어 간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것은 지혜를 쌓아가는 과정이고, 진정한 자유를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젊음의 아름다움은 사라질지 몰라도, 그 자리를 채우는 것은, 더 깊은 이해(理解)와 평온(平穩)함입니다. 나이 들수록 마음 편하게 사는 것이 정말 행복하다는 것을 저는 조금씩 깨닫고 있습니다. 결국 이렇게 사는 것이 최고입니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수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니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손 내밀어 건져 주고 몸으로 막아 주고 마음으로 사랑하면 나의 갈 길 끝까지 잘 갈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단 한 사람의 손이라도 잡아야 합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믿어야 하며 단 한 사람에게라도 나의 모든 것을 보여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동행의 기쁨이 있습니다. 동행의 위로가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우리는 누군가의 동행에 감사하면서 눈을 감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험난한 인생길 누군가와 손잡고 걸어갑시다. 우리의 위험한 날들도 서로 손잡고 건너갑시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도 행복하고 신명나는 시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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