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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함께 마음을 나누며 세상 곳곳을 여행할 모임, '마음닿는 세계일주'의 리더입니다. 저희 모임 이름처럼, 단순히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을 넘어 우리 마음이 이끌리는 곳, 서로의 이야기가 닿는 곳으로 함께 떠나는 여정을 꿈꾸고 있어요. 지리적인 거리보다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특별한 여행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우리 모임은 리더가 일방적으로 목적지를 정하지 않아요. 멤버 누구나 가고 싶었던 국내외 명소를 자유롭게 추천하고, 다 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다음 여행지를 결정할 거예요. 낯선 곳에서 맛보는 산해진미, 눈부신 풍경 속에서 남기는 인생 사진은 물론, 서로를 향한 따뜻한 배려와 존중 속에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갈 겁니다.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든 과정에서 불화 없이 서로를 신뢰하며 기분 좋은 추억만 가득 쌓을 수 있도록 제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드릴게요. ✈️ 그래서 저희는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진정한 인연을 만들어가고 싶은 분들을 기다립니다. 가입 후 활동이 없는 유령 회원보다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온라인 공간에 들러 서로의 안부를 묻는 다정한 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여행 경비는 각자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서로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건강한 관계를 지향합니다. 일상에 새로운 활력이 되어줄 여행, 그리고 그 곁을 함께할 좋은 사람들이 있는 곳. '마음닿는 세계일주'에서 여러분의 다음 페이지를 함께 채워나가요! 😊

이곳 모임에서는 소규모 오프 모임을 적극 권장합니다 단 소규모 모임에 대한 취지의 제목은 분명하게 해서 알려주시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모임을 마친이후 1일 이내 경비정산에 대한 정확한 영수증등을 증빙하여 결산내역을 모두가 알아보게 올려주십시요 소규모오프모임에는 국내 국외 여행도 포함됩니다 혼자서 가기 힘들었던곳을 모임을 통해 그룹형성후 가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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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marsmart0118&logNo=221627148994&navType=by 참고삼아 재미나게 읽어보세요 저의 여행 블로그에 등재돼 있는 저의 여행 경험담입니다





이렇게 편안한 모임이 되어서 행복해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오늘 너무 좋았어요 여행 계획 부탁 드려요 ^♡^






미국이야기2~~ 이곳 한국에서 미국으로 가고자 할때는 인천공항 에서 뉴욕 존f케네디공항이 일반적이다 비행시간은 논스톱으로14시간 가량 소유되며 긴탑승시간이지만 대한항공과 같은 메이저 항공을 탑승한다면 여러번의 기내식제공과(와인 음료수 위스키포함) 앞 작은 모니터내의 영화 감상으로 그렇게 길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그리고 긴비행시간의 미주노선이라 이 항로에서는 퍼스트클래스 적용이된다 다만 그 퍼스트클래스 비용이 편도만 해도 천만원이 넘기에 일반인이 감히 엄두도 못내지만 퍼스트클래스 특전이 인천공항내에서의 특급라운지(일반라운지와 너무 차이남) 이용부터 남다르다 처음 미국에 도착한다면 약간 어리둥절하다 모든시설들이 노후되고 낙후되어 이게 정말 미국인가하고 놀랄정도이다 미국내에서 일반적인 식당에서 식사한다면 식비의20%정도를 무조건 팁으로 줘야 하기 때문에 부담감으로 결국 팁을 주지 않는 페스트푸드점을 찾게 된다 뉴욕의 화려함 그이면의 초라함을 경험하게 될것이다 또 미국이란 나라는 시내쪽에서만 식당이 있고 그이외 지역은 거의 모든곳이 주택가일뿐 한국처럼 집 바로 앞에 삼겹살집이 있는것이 아니다 그래서 미국은 대형마트에서 장을 봐서 집에서 직접 요리하는 가정식이 발달해있다( 가정식은 또한 팁을 줄필요가 없으니깐) 이곳 미국 여행후 남미로 간다면 주로 뉴욕에서 비행거리로 3시간 떨어진 mia마이애미공항을 이용한다 그곳은 남미로 가는 허브와 같은곳이라 남미대륙 모든곳을 거의 갈수 있다고 보면 된다 드 넓은 미국 대륙이라서 많은것을 볼것이라 생각하지만 도시를 벗어나면 큰자연 큰황무지일뿐 한국과 같은 치밀하고 정교한것은 볼수 없을것이다 미국 이야기3에서 계속 하겠습니다


미국 그리고 American dream 1607년 영국의 미국내 제임스강 유역을 식민지 개척한 이래로 현재의 미국까지 온다고 하네요 많은 이민자들의 나라 예전 우리의 American dream의 나라 현재 실상은 어떨까요? 여러편에 걸쳐 미국에 대해 토론하고자합니다 혹시 미국에 대한 경험이 있으시다면 느낀점 또 보았던것들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국 여행은 또 어떠했는지도요? 계속해서 이어 가겠습니다


인도라는 나라 얼마전 즈음 부터 인도에 관련된 일이 생겨 인도를 방문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느낀 인도를 객관적인 입장에서 적어보고자 합니다 인도는 다녀온 횟수가 10회를 넘겼습니다 제가 방문한 도시는 콜카타(옛지명 캘커타) 이고 직항편이 없어서 주로 태국 방콕 수반나품을 경유해 가거나 말레이지아 쿠알라룸푸르 경유 또는 인도 델리까지 직항편이용후 인도내 국내선을 이용했었습니다 인도내의 고급 호텔들의 시설은 아주 우수합니다 단 직원들의 태도가 뻣뻣하고 다소 불친절합니다 헬스클럽등을 방문했을때 일하는 직원들은 잘 인사 하지 않습니다 인도내 어느 공항에 도착하든 공항내에는 군부대의 엄격한 통제하에 있어( 파키스탄의 테러에 의한) 사기 당하거나 이상한 일을 겪는 경우는 없습니다 하지만 공항 출구를 벗어난 순간부터 수많은 협잡꾼들이 붙어 어떻게든 방문객들의 돈을 뜯어 낼려 혈안입니다 이제껏 방문동안 공항에서 기분좋았던 적이 없습니다 인도 길거리와 도로는 그야말로 무법천지 무질서 그자체입니다(그들 말로는 그들 나름의 규칙과 질서가 있다함) 운전하는이들은 양보 자체(경적소리로 고막이 나갈정도임)를 모르고 횡단보도상 길건너는 사람이 있을시 더 가속 하여 치일듯이 운전해 옵니다 이들은 인사성이 없습니다 또 외국인에게 삥뜯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음식들은 주로 카레가 첨가된 음식들입니다 힌두교들 이라서 채식주의자가 많아서 채식만 한다고 하는데 식물성 기름에 튀긴 튀김류를 주로 먹더군요 제가 볼때 이들의 채식주의가 일반인인 저와 뭐가 다른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도로주변은 전부 쓰레기로 범벅 되어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인도에대한 로맨틱한 생각으로 방문하실꺼라면 다시한번 고려를 충고합니다 저는 일이 있어 또 인도를 방문해야 하는데 늘 힘들어하고 실망스러워합니다 겉으로 생각하는 인도와 정말 방문한 인도의 차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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