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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수 정예로 함께할 남녀 모임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희 모임의 이름은 온새미로 자연그대로 쪼개지지않은 온전한 변함없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달려온 인생길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쉼표'가 되어주고, 서로에게 '동무'가 되어주자는 마음 약속 한가지 상대를 헐뜯거나 이간질하는 말과 행동은 절대 하지 않는 것이랍니다. 🗺️ ♧♧ 가입기준 및 에티켓 ♧♧ ● 가입후 1대1채팅창으로 연락처 필수 ● 서로 존중하는 언행사용 《강퇴사유》 ● 타방 운영진은 가입 불가 ● 4주이상 모임이나 쳇방 참여도가 없는 회원 《강퇴사유》 ● 모임인원은 참석 4인 이상 진행 ● 회비 1차 여성4만원 & 남성 1/N ● 2차 3차 회원자율 ● 벙개 회원자율 인원자율 (단 1회정모 참석후 진행 가능) ■ 개별 벙개모임에 대해 리더가 관여하지않으며 책임또한 지지 않음을 안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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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역사상 가장 아름다웠던 황후 엘리자벳을 보고 ~~^^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뮤지컬 무대의 웅장함 초월적 아름다움 엘리자벳은 실제 장신으로 172cm 48kg 평생 유지했다고 한다 그의 아들 루돌프의 대한 사랑 허지만 어릴적부터 시어머니 조피 에게 아들을 빼기고 우울증으로 시달렸다 숨막히도록 아름다운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https://youtu.be/Nm5shrn9_8E?si=iQvZTw9tWlZLPsgM https://youtu.be/yyeRJHy9LqY?si=6MSjlEqnB5yT01qi https://youtu.be/XZCEKZytqU0?si=kBe7LYFOyjTC37D3





태종을 만나다! ㅋ




구름감상시간





갯배 체험





사계절이 아름다운 낙사사







우리시대 에투왈 2026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있는 재즈음악가 마리아 슈나이더를 만나다 재즈를 기반으로 클래식과 현대음악의 접목 자연 풍경 인간의감정과 사회적 메세지를 음악으로 담아 표현 감동 그자체 였다





마음(心) 공부 몸(身)만 안으면 포옹(抱擁)이지만 마음(心)까지 안으면 포용(包容)입니다. 행복은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는 것이다. 행복은 스스로 움직이지 않는다. 참사랑은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믿음으로 확신(確信)하는 것이다. 인연(因緣)의 교차로엔 신호등이 없다. 스치던, 멈추던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젊음을 이기는 화장품도 없고, 세월을 이기는 약도 없다.닫힌 마음(心)을 열 수 있는 건 자신이다. 펌글







7월정모 정산 애슐리 8명 40,000 투땡찬조 10,000 합계330,000 오이회비 18,900 비용 292,400 잔액37,400 누계 246,455












브라질 클레버멘돈사필로 감독의 작년영화,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 및 표현이 세련되었고 재미있습니다.



민요와 째즈의 만남 경기민요 전영랑&프렐류드 모던짜즈의만남 화려하지는 않치만 나름 잘 어울리는 조합 시원한 커피도 마시고 역시 ^^ 콘트라베이스는 내 사랑임 ~^^










1차 프리즌 코믹음악연극을 보면서 젊음을 온몸으로 느끼고 왔어요 너무 웃고 잠시라도 한눈을 팔수없는 짧게만 느껴진 시간들 노래와 춤 관객과 호흡하는 멋진배우들과 해나 칼라코드 진현 씨유 운광님과 함께 2차 광장시장에서 빈대떡 막걸리로 목을축이고 3차 광장시장 스타벅스 예전 한복집들을 개조해서 스타벅스로 변신 고전과 현대의 만남을 만끽하고 왔어요ㅡ






















데이미안 허스트 전시회를 다녀와서ㅡ~^^

데이미안 허스트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것은 가능하지














현직에 있을때의 화려한 배경과 수입이 은퇴 후 노년이 되어서도 영원히 내품격을 지켜줄 것이라 굳게 믿으며 하지만 내힘이 빠지고 나이가 들자 겉으로만 친한 척하며 단물을 빨아먹던 가짜 친구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왕년에 내가 어떤사람이었는지 과거의 기억에만 매몰되어 현재의 인간관계에서도 항상 상전 노릇을 하려 든다 상대방의 배려를 당연하게 여기며 대접 받지 못할때는 쉽게 분노를 표출하여 주변에 커다란 상처를 준다 이러한 태도는 결국 타인에게 거부감을 심어주고 스스로를 비참하게 고립시키는 지름길이 된다
엄앵란이 90에 깨달은 헛된일 맞지도 않는 사교모임이나 주변관계에 나가 봤자 은근한 빈부격차와 시기질투 속에 상처만 받고 돌아온다 나를 진심으로 아껴주지 않는 가짜 관계속에 섞여 있으면서 내영혼과 마지막 남은 에너지까지 철저하게 약탈 당하고 방전된다



다정한배웅을 보고 인생의 마지막을 마감하는 마음을 가져보고 가족과 이별연습 말못한 속얘기 등 나를 돌아보는 기회였다 진현 캔디와 2차 돌판삼겹 3차째즈바 콘트라베이스의 매력에 빠지다 내가 좋아하는 저음 풍덩 빠지다ㅡ



송도 아트센타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비창 을 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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