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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공연과 클래식 연주회 관람, 독서 토론 속에서 자아를 발견하는 곳, 'SEASON'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 모임은 변하지 않는 진리와 이상향인 '이데아'를 바탕으로 예술과 지성이 교류하는 품격 있는 공간입니다. 관람을 넘어 독서와 자기계발, 자유로운 이데아적 토론을 통해 글로벌 K-CULTURE를 이끌어갈 엘리트 그룹을 지향합니다. 무엇보다 서로를 깊이 공감하는 '따뜻한 사랑과 배려'를 가장 중요시합니다. 우리만의 독특한 것은 법과 도덕 안에서라면 선을 넘지 않을 자유 연애, 비즈니스 영업, 개인의 종교적 가치관 토론까지 무제한 허용되는 융통성이 우리만의 매력입니다! 지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분들이 모여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정감 있고 따스한 모임을 추구합니다. 💡 [SEASON] 아름다운 자유를 위해 다음 세 가지를 꼭 당부드립니다. 첫째, '경청과 배려'입니다. 자유로운 토론 속에서도 타인의 의견을 진심으로 듣고, 언행에 부드러움을 담아주세요. 선을 지키는 품격이 필요합니다. 둘째, '나눔의 여유'입니다. 모임을 위해 기꺼이 지갑을 열고 베풀 줄 아는 넉넉함을 환영합니다. 아낌없이 나누는 여유가 우리를 풍성하게 합니다. 셋째, '따뜻한 봉사정신'입니다. 서로를 돕고, 용기 있게 먼저 손 내밀어주는 성숙한 태도를 보여주세요. 넷째, 꼰대 마인드는 뒷산에 묻고 오시라~^^ 다섯째, "사랑!" " COME AND SEE, ENJOY ~ 😉 WE WILL BE A HEALER FOR TOGETHER ~ ❤️"



Morning Gallery EunNim Ro (1946~2022) 전주에서 태어난 ‘노은님’은 스물넷의 나이에 독일 함부르크로 가서 간호보조원의 일을 했습니다. 말도 통하지 않는 곳에서 외로움과 쓸쓸함을 달래기 위해 그녀는 시간 날 때마다 그림을 그렸죠. 아파서 출근하지 못한 어느날, 집으로 병문안을 온 수간호사가 그녀의 작품을 보고는, 병원에다 작은 전시회를 열어주었답니다. 관람객 중 한사람인 미대 교수의 소개로 그녀는 함부르크 예술대학에 입학했고, 정식공부를 마친 후 그 학교의 교수로 20년간 재직했습니다. 그녀는 물고기와 새, 꽃 등의 자연물을 소재로 독창적인 작업을 했습니다. 단순한 선과 원색 위주인 그의 작품은 언뜻 어린아이가 그린 것처럼 단순하고 소박해 보이지만 그 속에 강한 힘과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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